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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연립다세대 전세 거래비중 다시 늘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연립다세대 전세 거래 비중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셋값 하락과 함께 상대적으로 낮아진 금리 등으로 전세보증금 마련을 위한 금융 부담이 줄어 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5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전세 거래비중이 50%까지 떨어지면서 지난 2011년 전월세 실거래가 발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올해부터 다시 전세 거래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1월 연립다세대 전세 거래량이 월세 거래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줄었지만, 2월부터는 다시 전세 거래가 늘어나면서 전세와 월세 거래량 차이가 다소 벌어지고 있는 것.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전세 거래량 비중은 지난해 12월에 49.7%로 월세 거래량 비중(50.3%)에 뒤처지기도 했지만 올해 1월 이후 전세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인천은 지난해 12월에도 53.1%로 여전히 전세 거래량 비중이 월세 거래량 비중에 비해 높았으나, 2017년 2월 이후로 가장 낮은 비중이다. 경기 전세 거래량 비중은 지난 1월에 49.0%로, 월세 거래량 비중(51.0%)에 역전을 당했다. 수도권 지역의 전용면적 3.3㎡당 평균 전셋값을 2년 전 동일 시점의 평균 전셋값과 비교했을 때 두 가격 간의 차이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 1월 서울지역 연립다세대 전셋값(563만원)이 2년 전 가격(452만원)에 비해 3.3㎡당 111만원이나 높았는데 지난해 10월(560만원)에는 2년 전 가격(539만원)에 비해 3.3㎡당 21만원 높다. 올해 2월에는 평균 550만원에 거래되며 2년 전보다 4만원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인천은 지난 2021년 1월 2년 전 가격보다 3.3㎡당 59만원이 높았으나, 지난해 10월에는 평균 230만원으로 2년 전 거래가격인 221만원보다 9만원 높다. 같은 기간 경기 지역의 경우 가각 75만원, 22만원 높았다. 반면, 지난해 11월 인천 전셋값이 평균 224만원으로 2년 전 평균 가격인 232만원보다 3.3㎡당 8만원 더 낮은 금액으로 거래돼 평균 거래가격이 내려갔다. 경기 지역 평균 전셋값은 지난해 12월에는 313만원으로 2년 전 평균 가격(321만원)보다 3.3㎡당 8만원 낮은 금액에 거래됐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 랩장은 "전세거래가 주춤했던 지난해 4분기에는 전세 거래보다는 월세 거래가 늘면서 전·월세 거래비중이 1대 1 수준까지 갔지만 올해부터는 다시 전세 비중이 커지는 중"이라고 말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5-15 13:52:11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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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1사 1교 금융교육 수상사례집 발간

금융감독원은 2022년도 1사 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수상자들의 교육사례와 경험담을 담은 수상사례집을 발간한다고 15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우수 교육사례를 전파해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학교 및 금융사 등 교육 담당자들이 금융교육 필요성을 느끼며 우수 교육사례를 벤치마킹해 '1사 1교 금융교육'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상사례집은 교육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수상자들의 1사 1교 금융교육 사례를 실질적·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1년간의 학교와 금융회사간 결연 실적, 교육 횟수, 체험형 교육 비중 및 교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등 교육 성과를 수록했다. 그리고 신규참여 학교가 참고할 수 있도록 결연 계기, 교육 내용, 학교 차원의 금융교육 노력 등 교육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 용돈기입장 작성, 금융 뮤지컬 관람 및 금융 퀴즈게임 등 학교별 다양한 체험교육 사례도 포함했다. 아울러 부록편에서는 학교수업에 활용가능한 금감원의 각종 금융교육 콘텐츠를 종류별로 간략히 소개하고 활용방법을 안내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5-15 13:48:3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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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농협카드·국민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12일 경기도 시흥시 벼농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카드, 농가 일손돕기 이번 일손돕기에는 카드디지털사업부 김용환 부사장과 임직원 20여명이 협력해 벼모판을 나르고 못자리 설치작업을 도왔다. 김용환 NH농협카드 부사장은 "인력난으로 힘든 농민들을 위해 일손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 테니스 클래스 KB국민카드는 새로운 스포츠 트렌드에 맞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인 전미라 원장과 함께하는 '원포인트 테니스 클래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KB국민 플래티늄 등급이상 개인 신용카드 회원이나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KB국민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응모한 KB국민 개인신용카드 이용액 50만원 이상 고객을 추첨해 45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당첨자에게는 '아난티 코드 라켓클럽 특설코트(가평)'에서 열리는 전미라 원장의 원포인트 테니스 클래스 초청권(동반 1인 포함)이 제공된다. 다만 전체 이용액 가운데 10만원 이상 KB Pay로 이용해야 한다. 내달 17일·18일 양일간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희망하는 회차와 시간대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KB국민카드는 참가자 전원에게 ▲자외선 차단제 ▲손목 보호대 ▲테니스 볼 클립 ▲에코백 ▲캔볼 등이 포함된 웰컴 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행사 당일 추첨해 ▲투어용 라켓 ▲하드코트 테니스화 ▲시즈널 테니스 모자 ▲유틸리티 슬링백 ▲테니스 크루 삭스 등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무료 식사자리도 마련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최근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스포츠인 테니스를 통해 고객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테니스 클래스에서 스포츠 셀럽과 함께 추억도 쌓고 다양한 선물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5-15 13:48:0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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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미국 이어 캐나다 공략…100여개 매장 추가 확장에 총력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 그룹이 캐나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그룹 내 확대 글로벌 회의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도 어떤 상황에서도 기회를 만들어 내는 'BBQ DNA'를 접목해 성공 신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15일 밝혔다. BBQ는 현재 캐나다에 브리티시콜롬비아주, 알버타주, 온타리오주 등 주요 지역에서 1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의 성공 신화를 접목해 시장 확대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윤홍근 회장은 2003년부터 20년 동안 치킨 세계화에 힘썼다. 실제로 BBQ는 캐나다를 비롯한 미국, 독일, 대만, 일본, 필리핀 피지, 파나마 등 세계 57개국에서 70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향후 2030년까지 전 세계에 5만개 점포를 개설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BBQ는 지난해 6월미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전문지인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Nation's Restaurant News)'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외식 브랜드'에 작년 대비 3계단 상승한 2위에 선정(한국 브랜드로는 유일)됐다. 또한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에서 2022년 500대 브랜드를 선정하는데 전년보다 43계단 상승한 332위를 차지했다.

2023-05-15 13:27: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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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건국대 학원창립 92주년…“인간·동물·환경분야 선두두자로”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이사장 유자은)는 12일 오전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학원창립 9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유자은 이사장의 기념사, 2022년도 경영성과 동영상 발표, 30년 및 20년 근속상 시상 및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자은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식민지로 전락한 조국 땅에서 가난한 민중을 치료하는 '구료제민'과 나라를 바로 세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입국'의 건학 이념이 92년이 지난 오늘에도 우리의 가슴 속에 뜨겁게 흐르고 있다"며 "2031년 창학 100주년을 앞두고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님의 건학 정신을 되새기며 특별한 감회와 새로운 각오 그리고 시대적 사명감으로 오늘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에게 인간-동물-환경이 하나로 밀접히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으며 대학과 의료원, 동물병원, 시니어 타운과 종합식품 사업 등 인간-동물-환경 분야의 인프라를 두루 갖춘 우리에게는 더없이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학교법인 건국대가 인간-동물-환경 분야 자산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산학협력과 국제적 네트워크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적 연구성과를 창출한다면 다가오는 창학 100년에 나라를 세운 대학으로서 '제2의 건국'이라는 이정표를 다시 한번 세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챗GPT같은 인공지능(AI)이 우리 삶의 구석구석을 파고들고 있는 격동의 시대, 대학은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혁신가를 양성해야 하며, 기존의 틀과 관습에서 벗어나 모든 구성원들이 시대를 앞선 선각자 정신과 혁신적 사고를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면서 우리 사회의 개인주의가 더욱 심화되고 있지만 우리 건국가족은 그 어느 때보다 구성원 모두의 협력과 공동체적 소명 의식을 더욱 높여야 한다"며 "건국 가족으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서로의 벽을 허물어 하나가 된다면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기근속상 수상자는 ▲김양미 공과대학 시스템생명공학과 교수 ▲공종국 KU융합과학기술원 행정실장 등 30년 근속상 74명, 건축전문대학원 실내건축설계학과 박찬일 교수 등 20년 근속상 74명으로 총 148명이다. 축하 공연은 올해 건국대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부속 중학교에 임용된 조하솜 교사가 음악교육과 재학생 후배들과 함께 준비한 '백조(Le cygne, Saint Saens)' 등 3곡을 연주했다.

2023-05-15 13:26: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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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등 9개 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선도 선정

서울·경기·인천 등 9개 시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교육부는 올해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서울·대구·인천·세종·경기·충북·전북·경북·경남 등 9곳을 선정하고 13개 과제에 총 482억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보통합은 교육부 관할인 유아교육(유치원)과 보건복지부가 관리하는 보육(어린이집) 업무를 통합하는 의미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중 어느곳에 다녀도 균일한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정부가 추진 중이다. 정부는 지난 1월 유치원과 어린이집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유보통합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올 하반기에 선도교육청을 지정해 추진 정책 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재원은 총 482억원이다. 교육청과 지자체가 각각 424억원, 58억원 부담한다. 운영비로 인천과 경기, 충북, 전북은 만 3~5세 어린이집 원아에게 급식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는 유아학비 경감에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놀이 중심 수업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등 격차 좁히기에 나선다. 교육부는 선도교육청 과제별 지원관을 지정하고 운영을 돕기 위한 상담을 제공한다.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모든 시도교육청과 우수사례·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유보통합이 완전히 이뤄지기 전이라도 선도교육청을 통해 교육·돌봄의 질이 높아지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지난 3월 발표한 선도교육청 운영 계획에서는 4~5개 교육청을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번 선정에 9개 시도가 뽑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5-15 13:19:2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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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디자인 공모

서울시는 여의도공원 안에 조성되는 '(가칭)제2세종문화회관'의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도시·건축·조경·문화·교육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 기본 계획에는 한강과 가까운 곳에 제2세종문화회관을 배치해 여의도공원과 한강공원을 통합하고 녹지 축을 연계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공모 참가자는 기본 계획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집객시설 ▲대공연장·중극장·연습실·전시장·교육시설 같은 문화시설 ▲이용자 편의를 위한 지하 주차장 등을 설계하면 된다. 대상지는 여의도공원 서북단 3만4000㎡ 규모 부지이다. 시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해 건폐율, 용적률, 층수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단, 고도 제한(65m)을 고려해 건축물 높이는 최대 50m 이내로 설계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주변과 조화,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등 제2세종문화회관 예정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토록 했다. 공모 참가 희망자는 이날부터 오는 8월 10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설계공모 홈페이지'에 접속해 등록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8월 18일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된 5팀에는 8000만원의 보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설계용역을 수행할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2023-05-15 13:07:5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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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빅데이터 기반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 확대 시행

서울시는 KT,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민간기업·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받아 분석한 뒤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경영·마케팅 컨설팅을 제공,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 대학생 120명과 소상공인 30개 점포를 대상으로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해당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의 매출이 전월 대비 27.1%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시는 덧붙였다. 올해 시는 소상공인 점포 경영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과 마케팅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컨설팅 대상 점포는 50개로 늘린다. 시는 사업 참여 소상공인에게 빅데이터 기반 상권·고객 분석을 통한 주요 타깃 설정, 매체 활용 홍보·마케팅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컨설팅 보고서를 제공한다. 정책 자금 활용 교육도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프로젝트에 참가한 청년들에게 마케팅과 빅데이터 분석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KT '잘나가게'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다. 시는 내달 중 대상자를 선정한다. 올 7월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8~9월에는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이 소상공인에게 경영 컨설팅을 해줄 예정이다.

2023-05-15 13:06:2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