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23 한-아세안 ICT 융합 포럼 & 메타버스 컨퍼런스 개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한-아세안 ICT 협력 네트워크 형성과 메타버스 산업의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2023 한-아세안 ICT 융합 포럼 & 메타버스 컨퍼런스'를 오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 구축 및 운영'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2023 한-아세안 ICT 융합 포럼 & 메타버스 컨퍼런스는 최근 챗GPT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상의 쌍방향 소통 구현 시도의 증가로 메타버스 산업이 앞으로 점진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 가운데 '일상이 된 메타버스, 우리 생활 속 하루'를 주제로 생활 속 다양한 메타버스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다. 2023 한-아세안 ICT 융합 포럼 & 메타버스 컨퍼런스는 '한-아세안 ICT 융합 포럼'과 '메타버스 컨퍼런스' 두 행사가 동시에 진행돼 국내외 메타버스 관계자 및 기업들에게 더 많은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한-아세안 ICT 융합 포럼에서는 2021년 이래로 진행된 '한-아세안 XR 공동 협력 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한-아세안 기관 및 기업의 상호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한-아세안 Meet-Up Day'가 진행된다. 메타버스 컨퍼런스에서는 한 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이슈와 연사들의 강연을 만날 수 있는 기조 세션과 게임·엔터테인먼트, 뷰티·커머스, 교육·홈 메타 등을 메타버스 기술이 실제 생활에 접목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는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아세안 유관 기관(정부 부처)가 발표하는 협력 제안서를 기반으로 무료로 국내 기업과의 매칭을 제공하는 '한-아세안 Meet-Up Day'에서는 부산 기업들의 참여가 예상돼 메타버스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이 진행되며, 사전 등록 및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01 15:20:0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尹, "'한국형 클러스터' 육성·첨단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위기를 기회로"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위기 극복은 첨단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뿐이라며 '한국형 클러스터' 조성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자유시장 원리에 기반한 공정한 보상 체계 법제화와 불합리한 규제 해소, 선도적 재정 투입을 통한 민간 투자 유도 등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을 1일 서울 강서구 창업허브M+(마곡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제5차 수출전략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4월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 당시 보스턴 클러스터에 대해 현장에서 토론한 내용을 토대로 '한국형 클러스터' 육성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대통령은 먼저 "수출과 해외 진출은 근본적으로 우리 산업의 강력한 국제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야 많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우리 국민들과 미래세대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라며 첨단과학기술과 클러스터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은 어느 기업끼리의 경쟁 양상이 아니고, 그 기업을 백업해주는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그 분야에 대한 '생태계 대 생태계', '클러스터 대 클러스터'의 집합적인 경쟁력으로 결정된다"고 진단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형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보스턴 클러스터의 성공 사례를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보스턴 클러스터는 MIT(메사추세츠공대)라고 하는 공학 기반만 갖고 된 것이 아니라 공정한 시장 질서와 거기에 기반한 공정한 보상 체계가 자리 잡고, 공학·의학·법률·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인재들을 모이게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함으로써 이들의 협력 체계에 의해서 세계 최고의 첨단 기술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보스턴에 가서 보셨겠지만, 어느 한 공간에 연구소, 대학, 투자기관들을 그냥 집합 배치시키는 수준이 아니고, 서로 유기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되면서 어떠한 기술 개발과 가치 창출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DARPA(국방고등연구계획국)를 방문했을 당시 정부가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느꼈다며 DARPA는 국가가 어떤 기술에 선도적으로 투자를 할 것인지를 결정하고, 보스턴 클러스터는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는 곳이라고 부연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결국 정부는 예산의 5% 정도인 R&D(연구개발) 예산을 어떤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것인지 잘 결정해야 유능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학계 연구자들과 민간을 얼마나 활성화시킬 수 있느냐, 활성화를 시키면 거기서 경제적 가치가 나오고 우리 경제가 성장하고 기업이 크면 정부는 나중에 세금으로 받아가면 된다"며 "정부는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막연한 개념이 아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서 정말 가려운 데를 긁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해야될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과 보스턴 간 '바이오 동맹'과 관련해 카이스트-서울대병원-MIT 간 협력을 언급하며 "단순한 파트너십이 아니라 얼라이언스(alliance·동맹) 개념으로 가야 한다. 그래서 우리도 (국제적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도 국제 연구기관 간 협력 체계에 관심을 갖고 많은 투자를 해야 클러스터가 단순히 국내만이 아니라 국제적인 연계를 갖고 이뤄진다"며 "우리끼리만 하는 것 갖고는 좋은 결과를 내기 어렵다고 본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해야될 일은 자유시장 원리에 기반한 공정한 보상 체계를 법제화와 설계를 해주고,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풀고, 마켓(시장)에 활력을 주는 정책적 노력을 해야한다"며 "정부가 선도적인 투자를 함으로써 민간의 관심과 투자가 유입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금 여러 가지 대외적인 요인 때문에 경제불안정성이 계속 지속되고 있고, 수출과 교역에 어려움도 많이 있다"며 "이 위기를 도전 정신으로, 혁신의 마인드(마음)를 갖고 잘 극복하는 나라가 성공하는 나라다. 경제위기는 생산성 향상으로 극복을 해야 되는데, 생산성 향상은 첨단과학기술밖에 없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바로 그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6-01 15:19:53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영덕군, 대만 배추 수출 농가 안전성 교육 시행

영덕군은 대만에 배추를 수출하는 농가가 검역요건과 절차 등을 숙지해 안정적인 글로벌 판매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난달 31일 농촌진흥청과 협업해 지역 배추재배 농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성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검역요건에 따라 배추를 수출하는 농가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사항으로, 영덕군은 해당 농가들이 생산과 출하의 전 단계에서 체계적으로 안정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또한 수출 시 농약잔류 위반사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배 시기별 대체 농약 활용, 농약 안전 사용, 병해충 진단 및 방제, 수출품 검역요건 및 제도 등을 중심으로 생산 농가에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이번 교육엔 국립농업과학원, 강원도 농업기술원, 농림축산검역본부 등에 소속된 관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육의 질을 담보했으며, 질의응답식 종합 컨설팅 교육을 진행해 만족도 또한 높였다는 평가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박병대 소장은 "대만 수출 배추의 안전성 확보를 토대로 영덕 배추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수출 배추 품질 향상과 출하량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 양질의 교육과 컨설팅을 아낌없이 지원해 농가의 수출 확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1 15:19:27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보훈선양 펼쳐

창원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정신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는 다양한 보훈선양 사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현충일 추념식과 보훈음악회 등 6월에 있을 주요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추모·감사할 계획이다. 먼저 시민들의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호국보훈의 달 포스터와 현수막 등을 주요 시가지에 게시해 일상에서 국가유공자의 애국과 노고에 감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6일 현충일에는 창원충혼탑, 마산충혼탑, 진해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이날 현장에는 미래 세대와 함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포토존을 마련해 운영하고, 특히 현충일 방문하는 참배객들을 위해 생수와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같은 날 10시에 진행되는 추모 묵념은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6610 온라인 묵념 인증샷 이벤트' 사업(선착순 100명, 창원사랑모바일상품권 1만원) 을 펼쳐 독립·호국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 모두가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도록 한다. 시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예우·감사 행사로 '제5회 창원사랑 보훈음악회'를 오는 14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공군 군악대의 비상하는 힘찬 연주와 협연을 통해 기억하고 감사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시민들과 함께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이날 마산 지역과 진해 지역에는 수송버스 9대로 교통 편의를 제공해 예우에 나설 계획이다. 또 시는 창원문화재단과 협력해 6월에 개최하는 기획 공연에 국가유공자, 의상자 및 의사자 유족 등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훈 할인 50% 적용 인원을 기존 본인과 동반 1인에서 본인과 동반 4인까지 확대하는 호국보훈의 달 감사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어 6·25전쟁 최초의 해전 승리를 선양하는 '고맙습니다. PC-701 백두산함' 콘서트를 23일 오후 7시 진해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무료 공연해 국군 장병과 시민들에게 나라를 세우고 희생의 삶을 실천한 6·25전쟁 영웅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아울러 시는 국민 안전과 국가 수호에 기여하는 창원시 소방공무원과 국군 장병들에게도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국군장병 이용 업소 할인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SNS), 언론 매체 등을 통해 알린다. 이 밖에도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1만 3682명에게 1인당 5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하고, 지역 기업 및 민간 기관과 연계해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위문품(백미 등 생필품)을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후원해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과 보훈가족 복지 향상을 도모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우리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시책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시민들도 이분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예우를 다하고, 보훈으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홍남표 창원시장은 6월 6일 현충일 진해충혼탑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2023-06-01 15:19: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D등급’ 노후저수지 보수사업 국비 24억원 확보

해남군이·저수지 정밀점검 결과 위험등급인'D등급'저수지에 대한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특별교부세 24억원을 확보했다. 이에따라 마산면 호교저수지, 산이면 덕송저수지, 화원면 수동저수지에 대한 보수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물이 넘치지 않도록 제방을 높이고, 여수로를 확장해 보다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된다. 호교제는 준설, 사통 재설치, 그라우팅 공법을 반영하였고, 덕송제는 준설, 그라우팅, 사통 재설치, 용수로 설치, 수동제는 저수지 진입도로 설치, 준설, 사통 재설치를 실시한다. 전국 최대 농업군인 해남에서는 저수지가 반드시 필요한 시설로, 농작물 생육에 필요한 농업용수를 공급해주는 한편 강우 시 저류를 통한 홍수량을 조절해 배수를 돕는 기능을 한다. 다양한 역할이 많은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해남군은 군에서 관리하는 296개 저수지에 대해서 매 분기마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저수지에 대해서 정밀점검을 실시, 이후 결과를 토대로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보수보강이 필요한 저수지를 발굴해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2018년 3억원, 2020년 5억원, 2022년 25억원에 이어 올해도 2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누수 저수지 보수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2023-06-01 15:19:01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1800만원?' KG모빌리티, 더 뉴 티볼리 출시…소형 SUV 시장 공략

KG모빌리티(옛 쌍용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티볼리의 상품성을 강화한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티볼리는 지난 2015년 출시와 함께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모델이다. 사실상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전성기를 이끈 모델이기도 하다. KG모빌리티는 가성비(가격대비성능)를 앞세운 더 뉴 티볼리 출시로 과거 흥행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1일 KG모빌리티는 내외관 디자인과 상품성을 개선한 '더 뉴 티볼리'를 공개했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범퍼와 그릴 등 외관 디자인을 바꿔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인테리어 디자인은 플로팅 타입 실내에는 플로팅 타입 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AVN)과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를 새롭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새롭게 선보인 오렌지 인테리어 패키지와 그레이 투톤, 블랙인테리어 등 3가지를 준비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토레스에 적용돼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아이언 메탈 색상을 추가해 원톤 색상 5가지, 투톤 색상 5가지 등 총 10가지의 색상을 운영한다. 더 뉴 티볼리에는 7개 에어백이 적용 되었으며, 차체의 79% 고장력 강판을 사용했다. 이와 함께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 올인원 서비스의 무료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 엔진은 1.5 가솔린 터보와 1.6 가솔린 모델로 나뉘며 아이신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각각 최고출력은 163마력, 126마력이다. 가격은 엔진 및 트림별로 1.6 가솔린 모델 ▲V1 1883만원 ▲V3 2244만원을 책정됐다. 1.5 가솔린 터보는 ▲V5 2209만원 ▲V7 2598만원이며 더 뉴 티볼리 에어는 ▲A5 2294만원 ▲A7 2698만원이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티볼리는 2015년 출시해 지난 2023년 5월까지 29만대에 육박하는 누적판매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시켜 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티볼리는 고객의 니즈는 물론 갓(God)성비를 더한 만큼 정체기에 접어든 소형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15:18:2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