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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청년 취업 지원 ‘2023 직무 페스티벌’ 개최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3 직무 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지난달 31일과 1일 이틀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 페스티벌은 성신여대 재학생 및 졸업생 외에도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직무를 탐색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5월 31일 개최된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직무상담, 채용상담, 진로·취업상담, 채용설명회, 청년 정책 홍보, 이벤트 등의 주제로 마련됐으며 총 22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온라인 특강 프로그램은 취업전략, 취업동기부여,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지식 등을 주제로 열렸다. 특히 직무상담 부스는 청년들의 주요 관심 직무를 위주로 ▲외국계·(해외)마케팅 ▲방송/미디어 ▲공기업 ▲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인사//IT ▲SW기획/AI ▲항공 ▲제약바이오 ▲해외취업 등 총 9개 부스로 운영됐다. 직무상담 부스에는 국내외 유수 기업 및 기관의 전·현직자가 직무상담에 참여해 행사 부스를 찾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했다. 이규중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성신여대는 작년부터 교내·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 페스티벌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1000여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은 행사"라며 "진로·취업 분야에서 학교가 가진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성신여대생 뿐 아니라 청년 구직자들에게 필요한 취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1 15:32:3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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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중앙평가단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 31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와 관련해 중앙평가단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학교수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이 방문해 실시한 이번 인터뷰는 기관장으로서 관내 노후 위험시설의 위험성 인식, 집중안전점검 추진현황 및 성과 목표 등에 대한 내용을 진단하고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정부에 대한 정책 개선 건의 사항 등 안전 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초일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재난 예방 활동 강화, 사례 분석을 통한 재난유형별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정비, 디지털 기반 노후 위험시설 사물인터넷(IoT) 감지기 설치, 어린이 안전문화 체험 교육 등 재난 발생 시 선제적 대응을 위한 안전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날, 유 시장은 인천시의 항만?공항?산업시설?원도심 등 지역적 특성에 대한 안전의 중요성과 초고층 건축물의 안전에 대해 강조했으며,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보수보강이 어려운 민간 시설에 대한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등을 건의했다. 앞서 지난 30일에는 박덕수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등이 참석한 집중 안전점검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해 집중안전점검기간 내 내실 있는 점검완료와 보수·보강 주요 현장의 지속관찰 및 후속조치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하였다. 인천시 집중안전점검은 건설공사장·교량·노후건축물 등 노후·고위험시설 위주의 579개소 시설물을 민관 합동점검으로 오는 16일까지 실시된다.

2023-06-01 15:30: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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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차세대반도체 특화 최적지 오산에 기회달라"

오산시는 1일 서울스퀘어 대회의실에서 열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특화단지 프레젠테이션 평가'에 참석했다. 이날 프레젠테이션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내에서는 오산시를 제외한 4곳이 나섰다. 지역내 사업장과 연구개발(R&D)센터 유치 등을 예정하고 있는 세계적인 반도체 앵커기업 A사, 램리서치매뉴팩춰링, 이데미츠코산 등도 함께 힘을 보탰다. 경제자족도시 오산을 핵심과업으로 정한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이 오산이 베드타운이 아닌, 경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다"며 소부장 특화단지 지원과 관련 일선에서 앞장서 왔다. 그 일환으로 시는 이날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산업단지, 예비군훈련장 부지 등 4곳을 소개하면서 ▲미래형 스마트 K-반도체 벨트 중심지 ▲반도체 소부장 상생협력의 핵심 거점 ▲연구개발을 위한 학계 인력풀 구축 등의 '지리적 이점'을 강조했다. 실제로 오산시는 경기남부권역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혈관에 해당하는 사통팔달의 고속도로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K-반도체 앵커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지털파크가 위치한 용인, 평택, 이천과 성남 판교테크노벨리로 빠른 연결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화성↔오산↔이천)를 이용하면 대부분 30분에서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윤석열 정부에서 발표한 용인 남사읍 반도체 클러스터와 사실상 맞닿아 있다. 아울러 업계의 관례상 삼성·SK하이닉스 등 K-엥커기업이 위치한 시·군에 함께 자리 잡은 소부장 업체는 같은 지역에 위치한 K-엥커기업과 수직계열화가 이어져 판로가 편협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반면, 오산시는 일종의 중립지대로서 K-반도체 엥커기업 모두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수평화 된 생태계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도 이점이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 연구 인력이나 간부급 인사들이 선호하는 곳이 오산이라는 평이 있다. 성균관대, 한양대(에리카), 경희대(국제), 아주대, 경기대, 오산대 등 반도체 관련 학부들과 빠른 연계도 가능하다. 오는 2026년 하반기 1단계 준공을 예정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평택캠퍼스와도 근접한 거리로 산학 연계성이 높다. 시는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의 현실화를 위한 전략 테스크포스(TF) 구성에도 착수했다. 시는 소부장 앵커기업들이 외국인 투자기업이라는 우려와 관련, 기술보호 조치는 심도 있게 이뤄질 것임을 강조했다. 해당 기업들과의 공정별 밸류체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에서 비율이 증가되고 있는 증착·식각장비에 사용되는 부품 기술개발에 함께하며, 부품들의 국산화율 증대에 집중할 계획이기도 하다.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에 기초가 되는 전력, 용수, 폐수처리 등과 관련해서도 다각도의 시뮬레이션을 마친 상태다. 이권재 시장은 "미래산업의 쌀이 되는 반도체 부품을 공급할 소부장 특화단지가 조성된다면 오산의 미래먹거리가 풍성해 질 것"이라며"산자부가 K-앵커기업, 산학연 연계가 가능한 오산이 지닌 강점을 높이 평가해달라"고 완곡하게 당부했다.

2023-06-01 15:27: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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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0일부터 택시요금 '3300원→4000원'으로 인상

오는 10일 새벽 4시부터 거제시 택시요금이 인상된다. 이번 택시요금은 경상남도의 택시 운임·요율 변경 시행에 따른 것으로 기본요금은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되며, 단위요금 금액은 100원당 거리 운임은 133m에서 130m로, 시간운임은 34초에서 31초로 단축됐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적용되고 있는 심야 할증도 밤 10시부터로 앞 당겨진다. 단 거제시 지역 밖으로 운행할 때 적용되는 시계외 할증과 거제시 지역 내 면지역으로 이동 시 적용되는 복합 할증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거제시에서는 택시요금 인상 시행 이후 3일 이내 조정된 요금이 택시 미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택시 내부에 요금 인상 안내문과 요금 환산 조견표를 게시토록 해 조정요금이 미터기에 반영되기 전까지는 조견표에 따라 요금을 수수하도록 했으며, 택시요금 인상 후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위해 택시업체 및 개인택시 지부별로 소속 운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친절 및 법규 준수 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 운행 수요가 많은 버스 터미널, 택시 승강장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 등에 대해 택시업계와 협업해 점검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시민들은 요금이 인상되는만큼 더 좋은 택시 서비스를 기대할 것"이라며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택시업계에 당부했다.

2023-06-01 15:27: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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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2023 예비창업패키지 ’Welcome to DU 사업설명회‘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달 31일 동국대 원흥관 3층 아이스페이스(i.Space)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31명을 대상으로 '2023 예비창업패키지, Welcome to DU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23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대상으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의무 사항 안내 ▲사업비 집행 시스템 활용법 ▲주관기관 및 창업프로그램 소개 ▲전담 매니저와 네트워킹 시간 등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담당 매니저와의 네트워킹을 통한 원활한 사업화를 진행하도록 상세한 사업 내용을 안내했다. 동국대는 선정자들에게 올해 12월 말까지 운영 프로그램으로 기업진단 결과보고서를 제공하는 마켓 두드림, 투자유치 교육 및 IR 경연대회,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고투글로벌챌린지(Go To Global Challenge) 등 창업자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대만의 특색 있는 네트워킹 데이인 동국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도 창업자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 유광호 창업기술원장은 "잠재적이고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을 선정해 8개월여 동안 창업 사업화를 이루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동국대 창업기술원이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사업화에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1 15:27: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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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오는 9일 '국도 25호선 청도-밀양 구간' 개통

경남 밀양시는 1일 경북 청도군 청도읍 신도터널 입구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청도-밀양1·2 국도 건설공사'에 따른 개통식을 개최하고, 오는 9일 도로 전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진현환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박일호 밀양시장, 김하수 청도군수, 정정규 밀양시의회의장, 김효태 청도군의회의장, 밀양시·청도군의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사, 테이프 커팅, 현장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청도-밀양1·2 국도건설공사는 사업비 1074억원을 투입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했다. 경남 밀양시 산외면 남기리 긴늪교차로에서 경북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 새마을교차로를 잇는 국도 25호선 총 10.87km(1공구 7.03km, 2공구 3.84km) 구간의 2차로 시설개량사업으로, 2017년 5월 착공해 오는 9일 개통에 이르게 됐다. 청도-밀양 간 국도 개량으로 전 구간 주행거리가 2.83km(13.7 → 10.87km), 주행시간은 5분(19 → 14분) 단축돼 상동면과 시내 생활권과의 접근성 강화와 청도군과의 상생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시장은 "청도-밀양1·2 국도 개통으로 주민 통행 편의와 안전성 확보는 물론 물류 비용 절감,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공사 관계자와 지역 발전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된 총사업비 2082억원 규모의 국도 5개 노선 사업도 실시설계가 시행되고 있는 등 관내 도로 교통망이 크게 확충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6-01 15:23: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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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갱년기 극복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평택고용노동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5월 31일 중·장년층 시민을 대상으로 갱년기 극복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공단 '국민생활밀착형 통계 100선'에 따르면, 갱년기 증상이 40대 43.1%, 50대 23.9%로 우울, 불면을 주로 호소한다. 이에, 중·장년층의 갱년기 관련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적극적인 정신건강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이날, 갱년기 극복 정신건강 프로그램은 중·장년의 심리상태 이해하기, 회복탄력성 증진 및 자신의 마음 돌보기 방법에 대한 교육과 중·장년기 호르몬 변화 이해 및 감정조절을 돕는 아로마 테라피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 갱년기를 겪고 있어서 잠도 잘 못자고, 모든 일에 의욕이 떨어졌었는데, 내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나 자신을 돌봐야 할지를 알아보는 자리여서 좋았고, 나만의 취미를 가져서 마음의 침체에서 벗어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갱년기 시기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우울, 신경과민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다양한 취미활동에 참여하고, 낮 동안에 햇볕을 쬐도록 하면 불면증과 우울증을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23-06-01 15:23: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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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보육센터 기업들, 지역 특성화 육성사업 선정

경상국립대학교(GNU) 창업지원단은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가 모집한 지역 특성화 육성사업의 특화개별사업에 입주 기업 4개사와 졸업 기업 1개사 등 모두 5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항공우주 부품·소재 및 연계 분야 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화 및 연계 분야 기업에 수요 맞춤형 기술 사업화 지원을 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를 촉진하게 된다. 선정된 우수 기업에는 모두 6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경상국립대 창업보육센터 졸업 기업인 제이디는 해양쓰레기 수거가 가능한 프로토타입 수상 드론을 개발하기 위해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3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입주 기업인 3D스페이스는 밀폐용 캠의 조립성 향상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기반 슬라이드 코어 금형 개발과 사출성형 공정 혁신을 목표로 '기술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화 촉진 지원사업'에는 만물공작소와 브레인헬스랩이 선정됐다. 만물공작소는 실시간 드론 안전 상태 모니터링 기능을 가진 테더드론 시스템 사업화 촉진을 위해 사업을 신청했다. 브레인헬스랩은 시금치 유래 항우울 효과 조성물을 활용한 뇌 건강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신청했다. 각각 4500만 원 이내 지원을 받는다. '연계협력 지원사업'에는 미래시스템이 스카라 로봇을 활용한 항공기 소형 평면 부품의 드릴 공정 연구를 위해 중견기업과 대·중·소 연계해 50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창업보육센터 신용욱 센터장은 "우리 창업보육센터가 경남진주강소특구에 위치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우수한 기술을 이전받은 연구소기업과 특화 분야의 기술 혁신 및 성장을 주도하는 혁신 기업이 R&D 역량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며 "기술 창업 기업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대학 내 기관과 유기적 협력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상국립대 창업보육센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초기 기업이 성장·발전하도록 오는 14일까지 입주 기업을 모집 중이다

2023-06-01 15:23:3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