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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적극소통 위해 차별화된 시정홍보매체 개발

인천시가 차별화된 시정 홍보 매체를 개발해 시민과의 적극 소통을 꾀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1일 인천시 시정 홍보 매체 디자인 시범사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글로벌도시국장, 도시디자인과장, 홍보기획담당관, 도시브랜드담당관,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정 홍보 매체의 기본 방향과 기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용역은 인천으로 진입하는 공항, 항만, 철도, 도로 등 시 경계부 및 주요 거점에 인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시정을 홍보하고자 추진하는 기본구상 용역이다. 지금까지의 매체들은 시정 홍보 문구가 변경될 때마다 전체를 교체해야 했으며, 주로 현수막 형태로 환경문제를 유발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도시들의 홍보 전략을 소개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알고 싶어하는 정보는 무엇인지, 또 홍보 매체의 친환경성·효율성·지속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다양한 홍보 매체에 따라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개발하고 초일류 글로벌 도시에 어울리는 다양한 스마트, 미디어 등 새로운 방식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제작·설치될 예정이다. 류윤기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시민들이 시정을 체감할 수 있는 매체를 선정하고 디자인을 개발하는 용역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며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단순히 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이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09:58: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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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육 교직원 자조모임 '마음휴식카페'지원· · ·13개 모임 선정

인천시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자조모임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구현을 앞당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을 위한 자조모임을 지원 사업 '마음휴식카페'를 이달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보육 교직원 정서지원과 휴식 기회를 제공하는 '보육 교직원 마음 휴식 프로젝트' 사업을 발굴·추진했으며 올해 선보이는 '마음휴식카페'를 비롯해 마음챙김꾸러미, 마음휴식광장, 마음휴식공방 등 총 4개 사업에 2,280여 명이 참여한다.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는'마음휴식카페'는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휴식을 위해 자조모임(3~6명 규모)을 구성한 교직원들에게, 1인당 1만 원씩 연 3회까지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20개의 보육 교직원 자조모임 중 13개 모임 63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자조모임은 영화관람·미니어처 만들기·맛집식사와 힐링산책·손뜨개질과 같은 취미 공유활동과 초임교사와 경력교사의 대화와 정보공유 등으로, 보육 교직원들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해결 방법을 지지해 주면서 보육업무과 개인의 삶을 조절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다. 인천시는 올해 '마음휴식카페'사업 추진 결과를 검토·보완하면서 매년 지원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인천시는 보육교직원의 고충상담, 심리안정 지원사업, 권익보호 교육지원사업, 인식개선 홍보사업을 추진하여 보육교직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보육현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음휴식카페'사업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27 09:58: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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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대국가 사벌국의 제사유적지 현장 공개 설명회 개최

상주박물관은 지난 23일 상주 외답동 산24-1번지 유적에 대한 현장 공개설명회를 개최했다. 박물관은 5월 15일부터 '외답동 유물산포지'에 해당하는 외답동 산24-1번지 일원에 대한 학술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상주지역의 고대 국가인 사벌국 단계(3~4세기)의 집자리와 불을 지핀 도랑형태의 유구, 원형의 구덩이 등이 확인됐다. 유물은 초기철기시대를 비롯해 원삼국·삼국시대에 토기편들과 호형대구, 검자루끝장식, 세형동검편 등의 청동유물이 출토됐다.유적의 층위는 인위적으로 흙을 매립한 퇴적양상과 기반층을 절토해 단이 형성된 점 등이 확인됐다. 이번 조사과정에서 확인된 호형대구, 검자루끝장식 등의 청동유물은 주로 당대의 수장층 분묘나 의례 관련 유구에서 확인되는 것으로 층위 양상에서 확인되는 특징 등은 제사가 이루어진 공간을 둘러싸는 환구(環溝) 흔적일 가능성이 있다. 이같은 점은 유적 일대의 구릉지가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된 의례가 이루어진 특별한 장소성이 부여된 공간이었음을 시사한다. 상주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굴조사 결과와 성과를 알리기 위해 현장 공개설명회를 개최했다. 박물관는 현장 공개설명회에 앞서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유적에 대한 성격과 조사내용에 대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상주박물관장은 "이 유적이 상주 사벌국 시기의 사회·문화상을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연구자료인 만큼 남은 발굴 기간 동안 유적에서 밝힐 수 있는 모든 양상을 최대한 파악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27 09:57:49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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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입시 혼란 부추기는 것은 민주당과 사교육 카르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사교육을 많이, 비싸게 받은 학생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시스템을 그대로 두는 것은 부자 특권을 인정하는 불공정 교육"이라며 정부가 발표한 '사교육비 경감 대책'에 대해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꼬집었다. 교육부가 지난 26일 발표한 사교육비 경감 대책 등 윤석열 정부 대학입시 개혁 방침과 관련 "입시에서 특권과 반칙을 없애는 것"이라고 밝힌 윤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그만 부채질하라. 정부 방침에 이견이 있다면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민주당이 윤 대통령의 대학수학능력시험 킬러 문항 배제 지시와 관련 '교육 현장에서 대혼란을 일으킨다'는 취지로 지적하는 데 대해 "현장 상황을 보면, 혼란을 부추기는 것은 민주당과 사교육 카르텔"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언론 보도와 현장 목소리를 살펴보면, 학생 사이에서 (수능) 난이도에 대한 걱정이 있으나 킬러 문항 부담에서 벗어났다는 데 안도하는 분위기"라며 "결국 정부 방침에 혼란을 느끼고 분노하는 사람들은 킬러 문항으로 부당 이득을 축적해 온 사교육 카르텔"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 원내대표는 고등교육법 상 대학입시 전형 계획이 4년 전 발표되도록 한 점에 대해 언급하며 민주당에서 '킬러 문항 폐지' 방침을 문제 삼은 점도 지적했다. 해당 원칙은 수능 과목, 평가 방법, 출제 형식 등에 관한 것에 적용되는 점을 언급한 윤 원내대표는 "킬러 문항 폐지를 대선 공약으로 내 건 민주당이 (대학입시 전형 계획) 4년 예고제를 문제 삼는 것도 궁색하다. 킬러 문항 폐지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배우지 않은 것을 평가하고, 그 점수로 당락을 정하는 것은 반칙"이라며 "사교육 벙폐 핵심에 킬러 문항이 있는데,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5년으로도 부족해 앞으로 4년 더 문제를 방치하자는 것이냐. 민주당은 표 계산만 하며 교육을 정쟁화하고 있고 학원은 돈 계산만 하며 현실을 왜곡하는데, 더 이상 사교육 카르텔을 방치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윤 원내대표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에 앞서 천일염 사재기가 발생한 데 대해 "사실 천일염 대란은 과학적으로 보면 난센스에 가깝다. 오염수로 배출되는 삼중수소가 우리 연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희박하고, 물과 함께 증발하는 삼중수소 특성 상 소금에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게 전문가 중론"이라고 입장을 냈다. 이어 "천일염 대란이 발생한 것을 보면, 가짜뉴스가 사회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다"며 "과학적 주장 하나 없이 오로지 공포 조장만으로 천일염 사재기라는 기념비적 성과 이뤄낸 민주당의 선동정치가 놀라울 따름"이라고 꼬집었다.

2023-06-27 09:50:57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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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정장학회, 美 한인2세 추가 육성나서

20명 선발해 2000달러씩 장학금 지급 청호나이스가 운영하는 미국 정장학회가 한인2세 육성에 추가로 나섰다. 청호나이스는 정장학회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성적이 우수한 한인2세 학생들을 초청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미국 전역에 근거를 둔 한인2세들로 성적, 추천서 평가 등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발했다. 장학생은 일리노이 주립대 재학중인 김미지 학생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이들에게는 2000달러씩 총 4만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사장을 맡고 있는 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은 2005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더욱 체계적이고 영속한 장학사업을 위해 2010년 '은산 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은산 장학재단은 '나눔과 상생'이라는 정 회장의 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이들이 국가와 사회에 다양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미국에선 '정장학회'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년간 110명을 선발해 총 22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은산 장학재단'은 지난 5월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 48명에게 총 48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 바 있다.

2023-06-27 09:49: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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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펙수클루' 中 품목허가 신청…1위 항궤양제 시장 진출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가 3조3000억원 규모 세계 최대 항궤양제 시장 '중국'에 진출한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펙수클루 40mg'의 품목허가신청서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에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전 세계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바꾸는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한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에 본격 진출한 것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중국 항궤양제 의약품 시장규모는 약 3조 3000억 원에 달한다. 대웅제약은 중국에서 332명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대상으로 진행된 펙수클루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임상 3상에서 펙수클루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 신속한 약효 발현과 점막 치료 효과, 가슴쓰림, 기침 및 산 역류 개선 등 목표로 한 임상 지표 개선을 모두 달성하며 임상에 성공한 만큼 펙수클루 허가 획득은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중국 임상 3상 시험 연구책임자 씨아오 잉리엔 중산대학교 교수는 "약효 발현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PPI와 달리 단 하루 만에 약효가 발현된다는 강점과 식전 식후 상관없이 동일한 약효를 보이는 P-CAB 계열의 강점으로 점차 P-CAB이 PPI를 빠르게 대체하게 될 것이며, 펙수클루가 이러한 흐름을 이끄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펙수클루가 속한 P-CAB 제제는 기존 PPI(양성자 펌프 억제제) 제제의 단점인 느린 약효 발현, 식이 영향, 약물 상호작용 문제 등을 개선한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 펙수클루는 위산에 의한 활성화 없이 양성자 펌프에 결합해 빠른 위산분비 억제 효과를 보인다.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는 "앞으로 2025년까지 해외 NDA 제출국을 30개국으로 늘리고 2027년까지 100개국 진출 목표를 달성해 펙수클루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6-27 09:39:5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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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칼리지'로 실무형 인재양성 본격 추진

인천시가 블록체인 기술 발전 및 산업 육성을 위해 현장 수요 기반 블록체인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2일 지역 블록체인 인재양성 및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인천 블록체인 칼리지'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기초교육 150명, 전문교육 60명 등 21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 블록체인 칼리지'는 유정복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 사업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기업과 지역 대학이 참여하는 산·학·관 협력형 인력양성 프로젝트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등 역량 있는 블록체인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시민 블록체인 기술 인식 제고를 위한 블록체인 기초교육부터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교육까지 내용별, 수준별로 세분화된 교육과정을 구성해 체계적인 수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 교육과정에서는 블록체인 핵심 개발언어를 실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바이낸스, 솔브케어 등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인턴 과정을 개설해 취업과 연계한 현장 수요 기반 전문 기술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각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며, 7월 14일에는 교육과정 소개와 블록체인 업계 전문가의 강의, 참여 이벤트 등 오프닝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교육일정 및 상세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27 09:29: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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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삼각지 폐선부지 녹색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영주시가 지난 6월 26일 휴천동 삼각지 폐선부지(휴천동 38-5번지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숲 1ha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나무의 호흡, 흡착을 통해 제거하고 확산을 막기 위한 숲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국비사업을 통해 확보한 5억 원을 포함한 15억 원이 투입돼 지난해 11월 착공, 이달 사업을 준공했다. 시는 숲에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뛰어난 메타세콰이어, 대왕참나무, 느티나무 등 교목 200여 본과 관목 1만 2000여 본을 심었다. 또 산책로, 쉼터, 전망 정자, 음수대, 운동시설뿐만 아니라 삼각지 마을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계단 2개소, 이동 약자를 위한 데크 경사로, 주민 복지를 위한 스마트도서관 등을 설치했다. 시는 폐철도 선로가 철거되면서 도시경관을 저해하던 공간이 개방적인 녹색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해 삼각지 마을 단절 해소는 물론 시민들에게 휴게 공간을 제공하는 영주 대표 도시숲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철 공원관리과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주민들에게 휴식공간도 제공하는 도시 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영주시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2023-06-27 09:29:06 김동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