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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 최대 공공산후조리원 준공

상주시가 7월 준공 예정인 '상주시공공산후조리원'준공으로 인해 임산부들의 '원스톱출산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경북 최대 규모인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연원동 일원에 부지면적 6518㎡, 연면적 1982㎡의 지상 2층 건물에,사업비 91억 원(국비9억, 도비12억, 시비70억)이 투자된 산모·신생아 건강서비스 시설이다. 2019년 경북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1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7월 준공 예정이다. 이 건물은 BF인증(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과 실내인테리어 등을 끝내고 9월 말 운영된다. 울진군, 김천시에 이어 경북 3호이다. 이곳에는 산모의 빠른 회복을 위해 황토방, 운동실, 프로그램실, 산모실 13실과, 신생아실은 감염병예방을 위해 3단계 구획시스템이 적용됐다. 건물 중앙 정원은 산모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그 동안 분만 후 산후조리원 부재로 인한 원정분만과 산후조리까지 가능해 출산친화적 공공성을 확보했다.. 이용료는 2주 기준 180만원이며, 상주시민 중 취약계층은 50%, 일반 3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 금액은 민간산후조리원 이용료의 절반 수준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이 인구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이 되길 기대한다. 산모와 신생아 모드에게 최상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7 10:16:52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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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ISTE2023서 '에듀테크' 솔루션 소개…전자칠판·크롬북 소통하고 로봇 코딩도

LG전자가 전세계에 혁신 기술로 만든 미래 통합 교육 솔루션을 소개한다. LG전자는 2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교육 기술 콘퍼런스 'ISTE 2023'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최대 40곳의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전자칠판 ▲원격 수업 및 그룹 토론에 적합한 이동식 디스플레이 원퀵 ▲강당 등에 적합한 LED 올인원 사이니지 ▲코딩 프로그램으로 제어가 가능한 클로이(CLOi) 가이드봇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로빔(ProBeam) 프로젝터 ▲태블릿 PC인 울트라 탭 ▲교육용 노트북 크롬북(Chromebook) 등을 소개한다. IT 기기 간 결합 및 통합 교육 솔루션 활용방안을 제시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전시장에서는 교사가 LG 전자칠판을 활용해 다양한 시각물로 수업을 하고, 학생들이 크롬북으로 탬플릿을 내려받아 직접 참여하며 전자칠판으로 다시 결과물을 공유하는 등 모습을 소개한다. 코딩존에서는 럭스로보를 활용해 크롬북을 활용한 블록코딩으로 클로이 가이드봇을 구동하고 동작해보는 모습도 선보인다. LG전자는 교사와 학부모,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현장의 니즈를 적극 파악해 학생들에게는 차별화 된 학습경험을, 교사들에게는 효과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홀론아이큐(HolonIQ)에 따르면, 에듀테크 시장은 지난 2022년 약 3,000억 달러에서 오는 2025년 4,040억 달러까지 연 평균 16.3%의 성장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이머징 마켓이다. LG전자 최규남 BS사업본부 솔루션사업담당 상무는 "향후 전자칠판 등 LG전자의 제품과 IT솔루션을 활용해 에듀테크 시장 공략법을 다각도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6-27 10:16:3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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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지도자회,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6월 27일(목) 오전 8시 대구지방법원 영양등기소 앞 사거리에서 농촌지도자회원 50여 명이 참가하여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양수발전소 유치홍보는 영양군 농촌지도자연합회 권재현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 50여명이 참석하여 한마음으로'양수발전소 유치, 영양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를 외치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간절한 바람을 표출했다.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농사일로 바쁘지만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영양군을 다시 활기차게 만들어 줄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양수발전소 유치 의지를 보여줬다. 한편 양수발전소는 국비 2조원의 건설사업비 투자, 매년 14억 원의 지방세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영양군을 다시 일으켜 세울 다시없을 기회로 전 군민이 염원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에 바쁜 농사일을 뒤로하고 아낌없는 봉사를 해주고 계시는 농촌지도자 회원 여러분들이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도 힘을 보태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우리 전 군민의 바람인 영양 양수발전소 유치를 반드시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2023-06-27 10:16:2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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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화호 불법어구 209개 행정대집행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시화호에 불법 설치된 어구 209개를 행정대집행을 통해 철거했다고 27일 밝혔다. 시화호는 시화지구개발사업으로 인한 어업피해에 대해 어장 완전소멸 및 전면조업 제한을 전제로 어업보상 완료 후 어장이 폐쇄된 해역으로 어업을 할 수 없는 지역이다. 이에 불법 어업행위 단속을 위해 경기도·안산시·화성시·시흥시 및 평택해양경찰서, 한국수자원공사가 협력해 불법어구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시는 주 2회 이상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지도 및 단속을 강력히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시화호 뱃길(명칭 '안산 대부도 뱃길')을 열기 위해 항로주변 지장물 제거 및 생태관광 활성화 정책 등 인근 시보다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앞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해 11월 '제7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시화호는 환경오염을 슬기롭게 극복한 역사적 가치이자,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미래의 가치"라며 "기관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보다 견고히 해 시화호 권역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유진숙 대부해양본부장은 "시화호가 기회의 땅이 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해양생태 및 경관 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화호 불법 어업행위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업질서 확립 및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7 10:16: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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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식 광명시 부시장, 장마 대비 침수위험 현장 방문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26일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광명시 광명동, 철산동 및 하안동 일대를 방문해 장마로 인한 침수에 대비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규식 부시장은 지하, 반지하 주택의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역류방지벨브, 차수판 등의 시설 설치 현장을 찾아 현황을 살폈다. 이어 재건축 단지 등 대규모 토목 공사 현장과 작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광명골프연습장 등 침수위험 현장을 방문해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규식 부시장은 "작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겪었던 많은 시민들이 올해 장마철을 앞두고 걱정하고 있다"며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가정에 침수 방지시설을 신속히 설치하는 것을 비롯해 시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부시장은 주민들이 침수 방지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평시에 사용 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빗물받이 시설이 쓰레기나 덮개 등으로 가려져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주택 1,000여 세대가 침수 피해를 겪은 바 있다. 시는 피해 재발을 막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침수 피해를 겪은 주택을 대상으로 침수 방지시설 수요를 조사하고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2023-06-27 10:15: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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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샤프란 아우라 섬유유연제에 '점자 표시' 도입

LG생활건강이 시각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경험을 위해 섬유유연제 등 생활용품 용기에 점자 표시를 도입했다. 올해 5월부터 LG생활건강 생활용품 가운데 시각장애인용 점자 표시를 하는 제품은 샤프란 아우라의 ▲윌 유 메리미 ▲스모키 머스크 ▲홀리데이 판타지 ▲미드나잇 골드(7월 출시 예정) 등 섬유유연제 4종과, 새로 출시한 미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미세스마이어스' 섬유유연제 등 총 5종이다. 섬유유연제 용기는 세탁 세제 용기와 형태가 같거나 유사해서 사물을 촉각으로 식별하는 시각장애인이 착각하고 사용할 우려가 크다. 그래서 LG생활건강은 섬유유연제 제품 용기 앞면 윗부분에 점자로 '섬유유연제'라는 표시를 넣고, 시각장애인이 섬유유연제와 일반 세제를 오용할 가능성을 줄였다. 특히 새로운 점자 표시 용기를 개발하는 과정에 시각장애인이 직접 참여해 점자의 가독성과 촉감을 점검하고 표시 효과를 높였다. LG생활건강은 향후 세탁세제, 샴푸, 치약 등 다양한 생활용품 용기에 점자 표시를 순차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일상 생활에 가장 밀접한 세탁 용품에 점자를 우선 도입해서 국내 25만 시각장애인 고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했다"며 "용기 리뉴얼 때마다 최적의 점자 표시를 고안해 시각장애인들의 소비자기본권을 보장하고, 고객경험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6-27 10:15:0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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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K-디지털 훈련센터 실무인재 양성' 업무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및 고용노동부 안산지청과 로봇시티 안산 구축의 첫걸음 'K-디지털 훈련센터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K-디지털 훈련센터는 관내 청년 인공지능 로봇 전문가 양성 및 기업의 인공지능을 통한 공정자동화 발전을 위해 한양대 에리카 지능형로봇사업단을 주축으로 7월부터 '인공지능 기반 공정자동화 로봇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이날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은 김상희 기획경제실장과 박태준 한양대학교 지능형로봇사업단장, 윤종문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훈련생 모집을 위한 홍보 ▲수요기업에 대한 직무분석 ▲교육훈련 과정개발 및 운영 ▲훈련생 채용 연계지원 등을 상호 협력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맞춰 발전하는 안산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봇시티 안산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개발과 관련분야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디지털 훈련센터 교육과정은 오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에리카 지능형로봇사업단에 문의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적 만18세~39세 미취업 청년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관련 이론수업 ▲프로젝트 ▲현장실무 ▲경진대회 참가 등의 교육을 훈련생에게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2023-06-27 10:14:5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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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지속가능성보고서 인터랙티브 PDF로 발간

정량지표, 비재무적 관점 경영·활동성과등 담아 KCC가 202년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성과를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인터랙티브(Interactive) PDF로 발간했다. 27일 KCC에 따르면 이번 지속가능성보고서는 투자자를 위한 재무성과, 신용등급, 시장점유율 등의 정량지표와 비재무적 관점의 경영 및 활동성과를 상세하게 소개하는 한편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사업장 안전보건 리스크 관리 ▲윤리·준법 경영 가이드라인 게시 ▲공급망 ESG 진단 등 최근 1년간 주요 활동 결과를 담았다. KCC는 지난해 '환경경영정책'을 선언하며 탄소중립 로드맵을 구축하고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등 전년 대비 88억원(5.2%) 증가한 1788억원을 투자하며 친환경 기술, 고품질·고기능성 제품 개발에 집중했다. 또 환경친화적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개발(R&D) 뿐만 아니라 국내외 모든 사업장 임직원들이 중요 환경 이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환경영향 최소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KCC는또 지속가능성보고서에서 주주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거버넌스 운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KCC가 매년 발간하고 있는 지속가능성보고서는 2022년 11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Korean Readers' Choice Awards)을 8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보고서의 전달력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2023-06-27 10:03: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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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ESG 경영 진단 플랫폼 ‘Click ESG’로 지역 수출 기업 경쟁력 높인다

SK㈜ C&C가 종합 ESG 경영 진단 플랫폼 'Click ESG'를 통해 지역 수출 기업의 ESG 경쟁력을 높인다. SK㈜ C&C는 27일 충남북부, 대전, 화성 등 지역 상공회의소 회원기업 10곳을 대상으로 'Click ESG(클릭 이에스지)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SK㈜ C&C는 지난해부터 지역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관내 수출 기업들이 ESG 경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U, 미국 등 주요 수출 대상 국가들이 자국 수입 제품에 대한 ESG 공급망 실사를 의무화하는 것에 발맞춰 국내 수출 중소ㆍ중견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대응책을 지원하고 있다. ESG 컨설팅 대상 기업은 ▲대일공업(자동차 부품ㆍ장비), 동남수출포장(포장재), 제이비주식회사(도시가스 공급), 신라정밀(산업용 기계), 온셀텍(전자부품), 지아이텍(산업용 기계) 등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원사 6곳 ▲케이세라셀(전기부품ㆍ장비), 리니어㈜(건축자재), 대한폴리텍(건축제품) 등 대전상공회의소 회원사 3곳 ▲화성상공회의소 회원사인 티아이에스(반도체 장비) 등 총 10곳이다. SK㈜ C&C는 'Click ESG'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ESG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Click ESG'는 환경사회거버넌스 관련 항목 데이터를 입력하면 ▲산업별 ESG 핵심 지표에 따른 결과 확인 ▲동종 업계와의 객관적 수준 비교 ▲세부 개선 영역 도출 등 ESG 진단 종합 시뮬레이션 결과를 몇 분 안에 알려준다. 진단 결과를 토대로 ESG 경영실천을 위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현장 이행 조치 및 개선 계획 가이드 등 ESG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Click ESG 경영 컨설팅은 국내외 ESG 이니셔티브(Initiative) 및 평가기관 가이드라인과 법규에 근거해 도출된 진단 항목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 'K-ESG 가이드라인'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글로벌 기업 협의체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등 글로벌 ESG 평가기관에서 정한 ESG 진단 지표를 준용한다. 이를 통해 ▲환경경영 관리, 온실가스 소비, 폐기물·유해물질 관리, 원부자재, 친환경 제품 등 환경 분야 10개 항목 ▲정보보호, 인권, 보건안전, 사회공헌 등 사회 분야 8개 항목 ▲정보 공시, 감사, 윤리경영 등 거버넌스 4개 항목 등 중점 관리가 필요한 총 22개 분류 항목의 66개 세부 지표를 진단한다. 방수인 SK㈜ C&C Professional Service그룹장은 "공급망 ESG 실사와 관련한 글로벌 규제는 이제 우리 수출 기업들이 직면한 현실이자,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됐다" 며 "이번 Click ESG 종합 컨설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의 ESG 경영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10:02:32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