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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올바른 역사관, 책임 있는 국가관, 명확한 안보관 가져야"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올바른 역사관, 책임 있는 국가관, 명확한 안보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제69주년 창립기념행사'에 참석해 "허위선동과 조작, 가짜뉴스 등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세력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자유총연맹 회원들의 노력이 모여 자유 대한민국은 눈부신 성장과 번영을 이뤄냈다"며 "보수, 진보 모두 자유민주주의라는 바탕 위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유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에 대한 헌신적 자세로 이 나라와 미래세대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유총연맹이 대한민국 현대사 그 어느 때보다 그 사명과 책임이 가장 큰 순간을 맞이했다"며 "여러분의 용기와 열정을 기대하겠다"고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행정안전부 소관의 안보운동 단체로, 대통령의 창립기념행사 참석은 1999년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24년 만이다. 대통령실은 "한국자유총연맹의 창립 제69주년을 기념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국가 번영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구대원 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부회장, 류명선 자유총연맹 정읍시지회 부회장 등 18명에게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훈·포장 및 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격려했다.

2023-06-28 14:14:43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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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국공항공사, 美 TSA와 항공보안 수준 향상 협력방안 논의

한국공항공사는 27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제33차 국제공항협회(ACI·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세계 및 유럽 총회에 참석해 미국 교통안전청(TSA) 데이비드 페코스케(David Pekoske) 청장을 만나 세계적 추세인 '스마트 시큐리티(Smart Security)' 구현 등 항공보안 수준 향상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미국 교통안전청(TSA·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은 2001년 9·11테러 이후 항공, 철도, 항만 등 교통 보안 필요성에 따라 설립된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기관으로, 전 세계 항공보안정책 형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이번 미국 TSA 청장과 공항공사 사장 면담은 최초로, 공사는 스마트 시큐리티 시스템을 소개하고 포스트 코로나19로 가는 과정에서 대두되고 있는 각종 보안 관련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을 중점 협의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현재 공사는 AI X-ray·CT X-ray 및 원격 중앙집중판독 등 첨단 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시큐리티' 구현과 K-안티드론 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TSA와 노하우 및 정보 공유를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페코스케 청장은 공사의 스마트 시큐리티 및 안티드론 대응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항공 보안과 관련된 새로운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 등 협력 수준을 격상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페코스케 청장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김해~괌, 김해~사이판 노선과 더불어 김해~LA 신규 노선을 개설하려는 공사의 적극적 노력에 대해 "김해국제공항의 항공보안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TSA의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사가 하반기 중 손 정맥 기반의 신분확인과 연동한 바이오 결제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안에 TSA 측은 높은 관심을 표했다, 양측은 기존 안면인식 신분확인 시스템과의 효과성 비교를 위한 전문가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2023-06-28 14:08:4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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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일감 몰아주기' 수사 중인 검찰, 신현옥 KT 부사장 소환

KT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신현옥 KT 부사장을 소환에 나섰다. 28일 법조계와 뉴스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이날 오전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신 부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신 부사장은 KT텔레캅의 일감을 하청업체 KDFS 등에 몰아주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KT텔레캅은 당초 전국에 있는 사옥 관리를 하청 업체 4곳에 맡겨왔는데, 신 부사장이 KT텔레캅 측에 인사상 불이익을 언급하는 등 압력을 가해 일감을 몰아주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신 부사장이 KT텔레캅 관계자에게 일감 몰아주기를 지시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감 몰아주기가 구현모 전 KT 대표 등의 비자금 조성에 활용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검찰은 이날 신 부사장을 상대로 KT텔레캅에 일감 몰아주기를 지시한 것이 맞는지, 일감 몰아주기 배경에 구현모 전 KT 대표 등 그룹 차원의 지시가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 부사장은 이날 검찰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으로부터 혐의 인정 여부와 녹취록 관련 질문을 받고 '홍보실 입장으로 갈음하겠다'고 밝혔다. KT 측은 27일 "KT가 그룹계열사 FM 업무와 관련해 수탁자인 계열사와 협의하는 것은 계열사 업무에 대한 부당한 간섭이이 아닌 정상적인 업무의 일환"이라며 "그룹사 업무의 효율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KT텔레캅과 협의했을 뿐 특정 회사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검찰은 28일 KT 경영지원실 직원 박모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속도감 있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박씨를 상대로 KT 본사가 하청업체인 KSmate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추궁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23-06-28 14:06:3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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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오는 대전, 드론·무인헬기 '국방장비' 한 눈에

드론·인공지능(AI)부터 공병전투차량, 다목적 무인전투차량, 무인헬기, 대드론 통합체계까지 첨단 방위산업 부품 및 장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회가 대전에서 막을 올렸다. 대전시는 K-방산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2023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을 28~30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완성 무기를 제작하는 7개 체계 대기업과 130여 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복연희 대전시 국방산업추진단 팀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군 경계 감시 및 불법 드론 탐지 소형 레이더, AI 융합 해안 경계 시스템 등 혁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DCC 제1전시장에는 대국민 체험 공간인 K밀리터리 멀티플렉스가 설치돼 가상현실(VR) 체험, 무선조종 체험, 밀리터리 룩 포토존 등을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방산 부품 국산화 발전 세미나, 중요 방위력 개선사업 설명회, 체계기업과 중소기업 간 기술교류회, 수출상담회 등과 함께 방산진출 희망 기업들을 벤처캐피탈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투자 설명회도 진행된다. 아울러, 방산 일자리 박람회와 시민들을 위한 육해공군 군복 체험, 무선 조정 자동차(RC카) 체험, 사격 시뮬레이션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열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군수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자운대 등 군 기관들이 밀집해 있고,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협력이 쉬운 군 산업 메카"라며 "국방산업벨트 조성,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 등 첨단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14:05:35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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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혁신기업 육성 나선다

한국가스공사는 신용보증기금과 '혁신형 기업 육성 및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대구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가스공사 '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신용보증기금의 '기업형 PB(Private Banking) 서비스' 및 AI 기반 기업평가 툴(BASA)을 연계해 에너지 분야의 성장 잠재 혁신 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협력 강화 ▲지원 대상 기업 상호 추천 ▲양사 보유 지원 프로그램 연계 서비스 제공 등 에너지 혁신 기업 집중 육성에 힘을 모은다. 가스공사 측은 "이번 협약으로 신용보증기금의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 기술개발 협력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업무 효율성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신청 기업에 대한 평가를 AI 기반 분석으로 바꿈으로써 기업 검증 소요 시간과 경비를 줄이고 더욱 전문적·객관적인 기업 평가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중소기업의 경우, 제출 서류 간소화로 인해 업무 부담이 경감되고, 기업형 PB서비스를 통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투자, 매출채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모아 중소기업의 고충 해결과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끌어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14:05:0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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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북미서 철강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글로벌 협력 강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북미서 주요 기관 투자자와 기업인들을 만나 신성장 사업 현황 등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28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북미에서 철강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주요 투자자 및 기업인들과 잇달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 회장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Global Steel Dynamics Forum' 기조연설에서 기후변화와 사회구조 변화, 기술혁신 등 철강업계가 직면한 메가트렌드에 대해 소개하고, 이 같은 시대적 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뛰어넘는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teel 2030'을 주제로 26일부터 3일간 진행된 해당 포럼은 세계적인 철강 전문 분석기관인 WSD(World Steel Dynamics)가 주관하는 글로벌 철강 콘퍼런스로, 최정우 회장을 비롯해 레온 토팔리안 뉴코 CEO, 막시모 베도야 테르니움 CEO, 에드윈 바쏜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 프랭크 므르반 미국 철강의원연맹 공동의장 등 글로벌 철강업계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해 논의했다. 최 회장은 "메가트렌드에 따른 경제, 산업 전반의 변화로 철강 전 밸류체인에서 뉴노멀이 대두되고 있다"며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스코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 로드맵에 기반해 탄소중립 마스터 브랜드 '그리닛'을 론칭하고, 저탄소 브릿지 기술 확대와 포스코 고유의 수소환원제철 기술인 '하이렉스'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넷제로 철강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 자리에서 135일간의 포항제철소 수해 복구 과정을 기록한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기도 했다. 또 최 회장은 26일과 27일 양일간 뉴욕 현지에서 JP모간체이스,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웨스트우드 글로벌 인베스트먼츠 등 글로벌 금융기관 및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 포스코그룹의 미래 성장사업 진행 현황 및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다니엘 핀토 JP모간체이스 총괄사장과의 면담에서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염수 리튬 상용화 공장이 2024년 가동을 시작하는 등 포스코그룹이 이차전지소재 전체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하고, 포스코가'탄소중립위원회' 와 '탄소중립 Green 철강기술 자문단'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행력을 제고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최 회장은 지난 21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글로벌 완성차사 고위급 인사들과의 미팅을 통해 기존 철강 사업뿐 아니라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최 회장은 캐나다 퀘벡주 프랑수아 르고 총리와도 만나 양극재 사업 등 포스코그룹이 캐나다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미래 핵심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주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퓨처엠이 퀘벡주에 건설 중인 양극재 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는 등 그룹 핵심 경영 현안을 직접 챙겼다. 포스코퓨처엠은 퀘벡주에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한 얼티엄캠을 설립하고,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연산 3만 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 중에 있으며, 증설 투자도 추진하고 있다.

2023-06-28 14:04: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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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신사업?' 투자 열풍 노린 기업 잡는다

앞으로 신사업 내용을 추가한 기업들은 실제로 사업을 진행 중인지 분기별로 의무 공시해야 한다. 2차 전지 테마주 열풍 등에 편승해 일시적 주가 상승을 노린 '무늬만 신사업'을 걸러내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반기 보고서부터 정관 사업목적으로 신규 추가한 사업의 세부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사업보고서 등에 정기적으로 공시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신사업 관련주에 투자 열풍이 불면서 기업들이 무더기로 2차전지, 인공지능(AI), 로봇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신사업의 진행 경과와 계획 수립 여부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기존 현행 정기보고서 서식에는 신규 사업의 추진 경과 기재 여부를 회사가 임의적으로 판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공시 서식을 개정키로 했다. 개정된 서식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상장회사 등은 최근 3년간 정관상 사업목적으로 추가한 사업에 대해 신사업 진행상황을 정기보고서(사업·반기·분기보고서)에 공시해야 한다. 공시 내용은 ▲사업개요 ▲추진현황 ▲기존사업과의 연관성 ▲향후 추진계획 등이 담기게 된다. 추진현황에는 제품 및 서비스개발 진척도, 연구개발활동 내역, 실제 매출발생여부 등을 포함해야 한다. 추진내역이 없는 경우에도 '미추진 사유 및 배경(원인)을 공시하고 구체적으로 기재해 투자자들에게 알려한다. 또한 향후 1년 이내 추진계획 존재 여부와 추진 예정시기까지 함께 적어야 한다. 개정서식은 2023년 반기보고서부터 적용된다. 금감원은 올해 하반기 중 개정서식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중점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신사업의 진행현황 및 추진계획을 분기별로 확인해 투자 판단에 활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테마에 편승한 허위 신사업 추진 등 불공정거래(부정거래행위)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주주·투자자는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신사업의 진행상황을 적시에 확인할 수 있게 되고, 공시 강화를 통해 특정 테마에 편승한 허위 신사업 추진 등 불공정거래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6-28 14:00:27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