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화성시, 2023년 집중 안전 점검 완료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삼성전자 메모리기술혁신팀·민간전문가들과 함께 지난 4월 부터 6월 까지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추진해오던 '국가안전대진단'의 새로운 명칭으로 민관이 합동으로 노후·고위험 시설물을 점검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예방 및 대비 활동이다. 시는 당초 91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하였으나, 정자교 붕괴에 따라 교량 등 구조물 20개소를 추가하여 총 111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 또한, 시에서는 90개소를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실시했고 특히 그 중 21개소는 삼성전자 메모리기술혁신팀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재능봉사의 일환으로 참여했다. 점검 결과 약 50여 개소에 대한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 사항들이 발굴되었으며 매월 마지막 일자에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점검결과 및 조치현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승호 기획조정실장은 "집중 안전 점검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이번에 함께 안전진단에 참가한 삼성전자 메모리기술혁신팀 등 민간 전문가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사고없는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23:05:4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보성군, 이끈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5년의 빛나는 성과

보성군은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회장국 임기를 마치며 5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청정연안인 득량만과 강진만의 공동번영과 발전을 위해 2017년 발족했으며, 보성군, 고흥군, 장흥군, 강진군 등 4개 군이 함께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협의회 발족과 함께 지난 5년간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지역의 경계를 뛰어넘어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김 군수의 철학을 담아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을 연계하는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해 ▲장흥 수문~고흥 녹동 간 연륙교 건설사업, ▲고흥(나로우주센터)~광주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강진~마량간(국도23호선) 4차선 확포장 사업 등 3건의 지역 현안 사업을 중앙부처에 공동건의했다. 또한, 청정연안 보존과 개발을 위한 용역을 통해 ▲THINK 관광, ▲친환경 기반 구축, ▲지역 특화경제, ▲상생협력 역량 강화 등 4대 전략 30대 세부사업을 선정했으며, 이를 각 지자체에 반영해 지역만의 특화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테마 사업으로는 4개 군의 공동 자원인 이순신 장군 수군 재건 로드를 주제로 한 사업을 발굴·개발해 조선 수군 재건로 탐방 프로젝트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 테마 투어 등의 관광 상품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의해 내년 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문화콘텐츠 사업 강화를 위해 4개 군이 함께하는 ▲군민 화합 합창 페스티벌을 10월 중 보성군에서 개최하기로 협의했으며, 지역별 대표 축제장에 협의회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는 공동판매장을 열기로 의견을 모으는 등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바다도 가꿔야 한다."라는 김철우 군수의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바다 자원 보존을 위한 공동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의회는 득량만, 강진만 해역에 청정 바다목장을 조성을 위해 수산 종자 방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유관부서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중이다. 특히, 지난 2021년 일본 정부에서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는 계획을 발표한 직후 청정 연안만을 보존하고 우리 어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염수 방류 규탄 성명서를 공동 발표한 바 있으며, 계속해서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임기를 마친 김철우 보성군수는 "그간 4개 군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라면서 "해왔던 일 만큼이나 하고 싶은 일도 많이 남아있지만 앞으로 다음 회장 군인 고흥군과 함께 4개 군의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지난 5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한편,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2017년 보성군과 고흥군, 장흥군 3개 군이 모여 득량만권 장보고 행정협의회라는 명칭으로 발족했으며, 2018년 강진군이 합류하며 4개 군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보성군에 이어 차기 회장군은 고흥군으로 선정됐으며,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사업을 공동으로 건의해 정책에 반영시키고 지역 간 연계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6-30 23:04:5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 위한 예산학교 개최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2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제6기 위원을 대상으로 '2023년 오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예산학교'를 열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예산학교에서는 위원들의 활동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제안사업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주민제안서 및 심의서 작성법 등을 교육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사업에 대해 예산을 편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늘 예산학교를 통해 위원님들이 오산시 예산과 주민참여예산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문성을 강화하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하여 '2023년 오산시 시민 예산학교'를 오는 7월 14일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올해 주민제안사업 공모는 시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21일까지 접수된 제안사업들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4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계획이다.

2023-06-30 23:04:3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안심식당 지정업소 운영실태 현장 점검 실시

안성시 보건소는 오늘 7월 3일부터 11일까지 식사문화 3대 실천과제를 준수하고 있는 관내 안심식당 지정업소 98개소에 대해 운영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이란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도입한 외식업소 인증제로 우리시는 98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식사문화 3대 실천과제인 ▲음식 덜어 먹기 (개인접시, 국자 등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점검할 예정이며, 이행요건을 2차례 이상 미 이행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 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현판과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15만원 상당의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당에 대한 정보를 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이에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나경란 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일반·휴게음식점 업계에서도 식사문화 개선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23:04:2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재준 수원시장, 취임 1주년 맞아 '새로운 수원 비전' 제시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민선 8기 수원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 아래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정책 철학·방향으로 설정했다"며 "아이와 청소년, 청년과 중년, 어르신 장애인 등 모든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의 성과로는 에스디바이오센서(주) 등 3개 첨단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1000억 원 규모로 운용될 '수원새빛기업펀드', 통합돌봄 서비스 '수원새빛돌봄', 혁신민원실로 주목받는 '새빛민원실', 수원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출시 등을 소개했다. 또 수원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 규제 재조정 ▲경기국제공항 건설 ▲특례시 재정과 권한 확보를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은 수원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꿀 꿈이자 희망"이라며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시와 화성시민에게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시민 소통·합의 기구인 '경기국제공항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오전 효원고 사거리에서 수원남부경찰서모범운전자회와 함께하는 교통안전봉사로 취임 1주년을 시작하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었다. 전통문화예술 레이블 '청류'의 퓨전 국악공연으로 시작해 이재준 시장의 기념사, 민선 8기 자랑스러운 수원시민상 시상, 시민과의 대화, 경기소년소녀합창단·경기대응원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은 이재준 시장과 시민 800여 명이 '아름다운 세상'을 합창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2023-06-30 23:04:1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광명시, 광명역세권을 수도권 서남부 중심 허브로 육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KTX광명역세권을 수도권 서남부 중심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29일 KTX광명역 개발사업과 연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광명역세권 활성화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광명역세권을 활성화해 광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서부권 중심도시로의 도약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광명역세권 활성화 과정에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인근 지역의 주거 및 산업기반 변화에 발맞춰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KTX광명역세권을 입체적으로 발전시켜 산학 연계, 직·주·락과 교통 편의를 갖춘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거점 지역으로 육성하는 것이 광명시의 목표이다. 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주거와 창업, 취업을 통합 지원하는 허브 구축 방안 ▲광역 교통 거점 역할을 위한 대중교통 중심 개발 방안 ▲첨단산업 및 문화기능 유치 방안 ▲보행자 중심 도시공간 조성과 양질의 공공공간 확보 방안 ▲구도심 연계 사업 발굴 등 광명역세권 활성화의 종합적인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2024년 1월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되며, 시는 용역 결과를 반영해 광명역세권 종합발전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광명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3-06-30 23:03:4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