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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은행 안 거치고 직접 외환거래 가능할 듯

내년 하반기 이후 일반인도 은행을 통하지 않고 실시간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부가 외국환거래법을 개정해 대고객 외국환 전자중개회사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외국환거래법 및 시행령 개정안을 예고했다. 외국환 전자중개는 휴대전화 등 전자적 수단을 활용해 금융기관이 고객과 실시간으로 환율정보를 공유하고 주문 접수·거래까지 하는 방식이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개인이 은행 등 금융회사를 거치지 않고 외국환 회사와 직접 거래를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다만 수수료 등을 감안하면 개인보다는 기업들이 외국환 전자중개 업무에 직접 참여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는 시행령 개정을 통해, 일정요건을 갖춰 정부에 등록한 해외소재 외국계 금융사가 국내 외환시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외환시장 구조 개선방안'의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또 긴급한 상황에서 획일적으로 적용할 수밖에 없는 자본거래 허가 의무 부과 및 거래정지 등 비상조치는 시장 상황에 따라 '권고→시정명령→비상조치'로 단계를 나눠 활용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법 개정안을 올 3분기 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4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7-12 13:50:4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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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12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2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442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코스피(KOSPI)200지수, 에스앤피(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0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443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리자드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9.50%(연 6.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0%미만(리자드 조건 1)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75%미만(리자드 조건 2) 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6.50%의 리자드 수익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연 6.50%의 수익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며, 일반 개인투자자의 경우 12일부터 14일까지 청약할 수 있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청약일 이후 2영업일 간 숙려기간을 갖고, 3영업일째 되는 날 가입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디지털컨택트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12 13:48:4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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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우리은행, 퇴직연금상품 경쟁력 제고 위한 업무협약

메리츠증권은 우리은행과 '퇴직연금사업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의 파생결합사채(ELB·DLB)상품 공급을 확대하고 우리은행의 확정기여형·개인형퇴직연금(DC·IRP)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투자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11일 오후 12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경성 메리츠증권 자본시장본부장 부사장과 박봉순 우리은행 연금사업그룹장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DC·IRP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메리츠증권의 만기 1~3년 사이 DLB 상품편입을 검토해왔다. 퇴직연금 고객의 수요가 많은 원리금보장 상품 중 우량증권사가 발행하는 파생결합사채(ELB·DLB)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분석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고객들의 다양한 원리금 보장상품 수요에 발맞춰, 이번 달부터 지점 및 온라인을 통해 DC·IRP 가입자를 대상으로 메리츠증권 DLB에 대한 청약접수를 시작할예정이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DLB 출시를 계기로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상품 경쟁력강화를 위한 신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메리츠증권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의 DC·IRP고객에게당사의 경쟁력 있는 DLB상품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 상황과 고객 트렌드 변화에 맞는 투자상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12 13:48:4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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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온라인전용 스텝다운형 ELS 2종 모집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전용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2종을 각각 5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TRUE ELS 16236회는 홍콩항셍지수(HSCEI), 닛케이(NIKKEI)225, 유로스톡스(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여부를 결정하며,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95%(6개월), 90%(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만기) 이상이면 연 9.3%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TRUE ELS 16237회는 POSCO홀딩스, LG화학,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이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3년이며 상환 여부는 6개월마다 판단한다.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90%(6개월), 85%(12,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만기) 이상일 경우 연 17.4%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두 상품은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해도 투자기간 중 최초 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만기 시 약정된 수익금을 지급한다. 다만, 그 이상 하락할 경우 각각 원금의 25~100%, 30~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청약 기간은 12일부터 13일까지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14일부터 17일까지 숙려기간을 갖고, 18일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12 13:48: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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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형 강소기업'에 육아휴직 인건비 등 지원

서울시는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서울형 강소기업' 50개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고용 안전성, 복지 혜택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해 ▲육아휴직자 대체 인건비 ▲청년정규직 채용시 근무환경 개선금 ▲교육·컨설팅 혜택을 준다. 시는 육아휴직자들이 업무 공백에 대한 부담 없이 마음 편히 휴직 후 복직할 수 있도록 이들을 대체할 청년인턴 인건비를 최대 23개월간 지급한다. 올해부터 지원 인원을 기업당 3명에서 6명으로 늘렸다. 서울형 강소기업이 18~34세 이하 서울 거주 청년을 신규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1인당 최대 1500만원(기업당 3명)씩 총 45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한다. 근무환경개선금은 육아시설 설치·개선, 휴게·편의시설 증진, 결혼·출산 축하금, 자기계발비 등의 사내 복지비용으로 쓸 수 있다. 청년 재직자들의 건강을 챙기는 건강검진비, 신규 직원을 위한 '조직적응교육'과 '수평적·성평등적 조직문화 워크숍' 등의 목적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일·생활균형 기본 교육과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심화 컨설팅도 진행한다. 기업의 워라벨 수준을 진단하는 설문을 사전에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컨설턴트가 강소기업을 방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형 강소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공기관의 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에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8월 1일까지 서울형 강소기업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2 13:46:3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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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로당 운영 개선·노인요양시설 확충·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 추진

서울시가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서울형 복지제도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시민 누구나 안정된 삶을 누리는 미래복지 서울'이라는 정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경로당 운영 개선, 공공노인요양시설 확충, 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을 추진한다. 시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 차원에서 관내 경로당에 운영비, 냉·난방비를 지원하고 시설 개방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투입 예산은 145억3100만원(국비 10억2500만원·시비 135억600만원)이다. 이는 지난 2월 열린 서울시의회 제316회 임시회에서 운영비 등 지급 여부를 놓고 벌어지는 갈등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책 수립과 경로당 신규회원 확대를 위한 정책적 대안, 이용 어르신 간 갈등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시의원들로부터 주문받은 데 따른 조치다. 시는 공동주택 내 경로당을 제외한 모든 경로당에 난방비로 월 37만원씩 5개월, 냉방비로 월 11만5000원씩 2개월간 지급한다. 아울러 시는 경로당 운영비 집행 투명성과 책임감 제고를 위해 '운영비 집행정산보조'를 지정해 관리한다. 경로당별로 1명을 보조로 지정한 뒤 운영비 집행 지침에 근거해 분기별 집행 정산 처리·확인 업무를 수행토록 한다. 서울시에 등록된 경로당 전체가 대상이며, 1곳당 월 35만원씩 12개월 동안 지원한다. 경로당의 폐쇄성 개선에도 팔을 걷는다. 시는 아파트 주민만 이용 가능한 경로당에 인센티브를 주며 개방형 경로당으로 오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11개 자치구, 105개소에 스마트경로당을 만든다. 시는 올 5~8월 전체 경로당 3506개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조사를 벌인다. 또 시는 어르신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노인요양시설을 확충한다. 작년 기준 서울시내 공공노인요양시설은 34개소(정원 3166명)이다. 시는 2026년까지 공공노인요양시설 7개소를 짓고, 2030년까지 22개를 추가 만들어 정원을 2611명 더 늘린다는 목표다. 현재 시는 공공노인요양시설 7개소(시립 6개소·구립 1개소)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는 대규모 민간 개발지 공공기여(기부채납)로 지역 내 요양시설을 확대하고, 지역주민 필요시설 복합화를 통해 반대 민원을 극복한다는 복안이다. 키즈카페, 청소년동아리, 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복합시설로 만들어 기피시설이라는 인식을 개선할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도입을 추진한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지원 범위 내에서 장애인이 직접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는 제도다. 장애인복지 전달체계를 복지지설·장애인서비스 기관 등 공급자 중심에서 당사자가 계획하고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내년부터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개인예산제 시범 사업에 들어간다. 급여액은 월 최대 100만원(활동 지원 급여의 50% 이내)이며, 장애인복지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사용 가능하다. 시는 시범사업을 거쳐 2026년부터 서울형 개인예산제 본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7-12 13:46:0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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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2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 온라인 투표 실시

'제2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출품작 101개 작품이 시민들의 선택(투표)를 기다린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시와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하나로 안동의 상징성과 상품성이 결합한 관광기념품 육성을 위해 '제2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개최 후 101개 출품작 선정 투표를 진행한다. 10~14(금)일까지 진행 될 온라인 투표는 전체 101개의 출품작 중 1인당 3개의 출품작에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60개의 출품작을 선정하고 2차 심사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20점을 최종 선정핝다. 출품작은 풍경, 목걸이, 스노우볼, 만들기 키트, 컵홀더, 안대, 베개, 키링, 막걸리 키트, 표지판 마그넷, 밀 키트, 다이어리, 미니어처, 조청 등 각양각색의 기념품으로 나름대로 안동의 전통과 문화가 녹아나 있다. 온라인 투표는 누구나 가능하다. 출품작 이미지와 설명을 참고해 안동 관광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관광객의 구매력을 높일 수 있는 작품에 3개씩 투표할 수 있다. 전화번호 인증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투표 기회는 1회만 주어져 공정성을 높였고, 투표 참가자 중 무작위로 6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디자인 특허가 등록된 '안동 관광브랜드' 안동시 관광기념품으로 활용 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유통 및 홍보마케팅 컨설팅을 통한 입점 지원~판매까지 지원에도 나선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 진행을 통해 양질의 다양한 기념품이 확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13:45:26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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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경북대 울릉도·독도 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는 지난 11일 '울릉도·독도의 자연환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해 울릉도·독도의 풍부한 생태계 가치 연구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에 대한 자료를 제시하며, 지역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공동연구 및 교류 등 협력체계 구축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릉도·독도의 병원성 생물 등 보건환경에 관련된 공동 학술연구 ▲울릉도·독도 생태계와 생물종 보존을 위한 연구 ▲구성원들의 학위 과정 참여 및 연구원들의 상호교류 및 공동 연구 ▲양 기관 보유 장비의 상호 이용 및 활용 △울릉도·독도의 건전성 유지 및 보전 등을 위한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향후 양 기관은 울릉도·독도의 환경 생태계 정밀조사를 위해 인적 교류를 통한 국제적 수준의 환경생태 조사기법 공유 및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의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인 조사결과로 학술적 가치와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손창규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릉도·독도의 고유 생물종 조사 및 생태계 보존을 위한 학술연구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연구가 국내·외 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인적·물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13:44:57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