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21일까지 2023년 2학기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부산시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의 실습비 부담을 완화해 기업의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총 229개사에서 총 426명이 현장실습을 마쳤고, 올해 1학기에는 62개사에서 115명이 현장실습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는 여름 계절학기가 진행 중이며 120개사에서 대학생 269명이 참여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실습생 1인당 ▲실습비 월 100만 원과 ▲멘토수당 월 10만 원이 지원된다. 이와 별도로 현장 실습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여하는 대학생에게도 ▲현장실습 수료수당 30만 원(1회) ▲기업탐방, 취업캠프 등 취업 역량 강화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 지역 대학의 홈페이지 또는 부산시 지산학 통합 e-플랫폼에서 공고문 확인 가능하며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지산학 통합 e-플랫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지산학협력센터 원광해 센터장은 "부산광역시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사업은 지역 기업의 높은 지원수요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황리에 추진하고 있다"며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 산업에 적절히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실습 참여를 적극 장려하는 사회 전반의 인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2 14:09:1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주시, 폭염취약 계층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키트' 지원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2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폭염취약 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키트 240박스를 전달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북공동모금회와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부터 7년째 이어오는 사업이다. 여름나기 물품은 휴대용손선풍기, 양우산, 모기약세트, 미숫가루, EM그린퐁, 파워푸드 기프트세트(종합비타민, 홍삼푸드), 타올, 보냉텀블러, 향균팩종합세트, 폭염대비 안내문으로 구성된 1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1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폭염취약계층 240가구에 방문 전달된다. 물품 전달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행사도 진행해 지역 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은 없는지 살뜰하게 살핀다. 조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장마가 끝나면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 취약계층 분들이 여름나기 물품을 유용하게 사용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폭염으로 어려운 상황에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의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7-12 14:08:37 김동국 기자
기사사진
산청군,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20억 9000만원 부과

산청군은 건축물·주택에 대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역자원시설세 등을 포함한 2만 814건, 20억 9000만원(건축물 5992건, 13억 9000만원·주택 1만 4822건, 7억원)이다. 농업용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 하락 등으로 전년 대비 6000만원(2.8%) 가량 감소했다. 재산세는 보유 기간이 아닌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토지·건축물 등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에는 건축물분과 주택 1기분(50%),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 2기분(나머지 50%)이 각각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 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농업용 건축물(축사, 농업용 창고, 농막 등)에 대한 신축가격 기준액 하락과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가액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인 경우 60%에서 43%로 인하돼 세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고지서는 13일부터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 산청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납부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후 가능하다. 또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스마트 위택스앱 서비스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있다. 특히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로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CD/ATM기기를 이용해 이체 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14:08:2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개 시도교육청 산하 최초의 범시민 국악합창단인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의 2023년도 단원을 21일까지 모집한다. 국악 합창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인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은 매주 토요일 오전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정기강좌에 참여하며 12월까지 활동한다. 지도 강사는 판소리 전공의 국내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했으며, 유명 명창들과 함께하는 특강, 정기연주회 및 초청공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은 심청이의 전설을 간직한 백령도를 품은 인천의 지역적 특징을 바탕으로 지난해 3월 창단했다. 국악의 대중화와 일반화를 목적으로 판소리, 민요 등 우리 소리를 다양한 장르와 융합한 창작 국악 합창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창단연주회(7월)와 정기연주회(12월) 외 초청공연 등 여러 무대를 펼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채수정 명창, 남상일 명창과 특강을 운영했다. 2023 인천광역시 국악합창단 신청은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3-07-12 14:08:0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사업 현장 방문 점검

강진원 강진군수가 11일, 병영면의 빈집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인구가 줄며, 사람이 살지 않아 흉물로 변해가는 빈집을 리모델링해 농촌에 활력을 찾고, 나아가 귀농이나 귀촌 인구를 유입해, 인구 증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틈새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빈집을 군에 임대하면 5년 임대 시 5천만 원, 7년 임대 시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리모델링하고, 빈집을 리모델링한 후 전입하면 최대 3천만 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매매도 진행한다. 군에서 매입한 빈집은 철거 후 모듈러 주택의 신축 부지로 활용된다. 현재, 군동·도암·옴천면에 총 5채의 모듈러 주택을 신축할 계획이며,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빈집과 모듈러 주택은 농산어촌 유학과 연계해 입주민을 모집하고, 공실이 생기면 일반 귀농·귀촌민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7월 10일 기준, 군의 리모델링 신청은 60건에 달하며, 이 가운데 강진군 빈집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27채가 선정됐다. 군은 올가을 쯤, 2차 심의위원회를 열고 추가 선정에 들어간다. 빈집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을 부군수로, 농어촌개발추진단장을 부위원장으로 하며, 당연직 5명과 위촉직 6명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협력체이다. 심의위원회는 단순 대상자 심의의 기능을 넘어, 주택 발굴에서 설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현재 읍·면사무소에서는 빈집 리모델링 지원 사업 접수를 진행 중으로, 입소문을 타고 빈집 소유주들의 관심이 쇄도하며, 벌써부터 리모델링 주택 입주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군은 빈집 리모델링을 포함해, 신규마을 조성, 일자리 정보, 귀농귀촌 등, 일명 '강진살이 원스톱 서비스'를 이르면 10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시스템 구축을 위해 7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인구정책과에서 8개의 관련 부서 팀장과 실무자가 모여 추진 계획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강진으로의 이주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모아 볼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에서 일목요연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현재 5채의 장기 임대 빈집과 2채의 자가 거주 빈집 등 총 7채에 대해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올 하반기까지 총 20채의 빈집 리모델링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빈집 리모델링은 창호 및 도배·장판 작업부터 방수·단열 작업, 배수 시설 개선 등 포괄적인 주택 개·보수 공사는 물론, 작은 정원과 텃밭도 조성하는 등 시골집에서만 누릴 수 있는 정서와 경험을 도시민에게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강진원 군수는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비어가는 강진의 농촌을 살리고 외부의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라며 "지역소멸의 위기를 벗어나고 농촌에 활력을 주는 새로운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모든 군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빈집 임대 및 매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어촌개발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2 14:07:5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쇼킹나이트', MZ세대 취향 저격 '뭉클-참신' Y2K 음악 기대!

'쇼킹나이트'가 Y2K(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걸친 시기를 의미) 음악의 향수와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방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N 새 예능 '국내 유일 땐-스 가요제, 쇼킹나이트(이하 '쇼킹나이트')는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요계 황금기를 소환할 댄스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특히 당시 히트곡들은 청춘을 즐겼던 M세대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며, Z세대들에게는 생소한 음악들로서 참신한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사이는 다채로운 댄스곡과 힙합 그리고 테크노 등 이색적인 음악들이 시작됐던 시점. 케이팝의 시초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닌 그때 그 시절 히트곡들이 최근 Y2K 열풍으로 인해 재조명받고 있다. '쇼킹나이트'는 당시 히트곡들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재해석한 무대들로 차별화된 즐거움을 전한다. '쇼킹나이트'는 끼 많은 일반인과 아이돌 출신 지원자를 포함해 왕성히 활동 중인 가수까지 지원했다는 후문이다. 붐이 MC를 맡아 1990년대의 느낌을 제대로 불러일으킨다. 또한 탁재훈과 이상민, 작곡가 윤일상, 그룹 코요태, 채연,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그당시 특별했던 흥을 끌어올린다. 최근 방송은 물론, 유명 아이돌들까지 Y2K 감성을 살린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요즘 '쇼킹나이트'는 MZ세대들에게 Y2K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쇼킹나이트'는 MBN에서 오는 21일 밤 10시 처음 방송한다.

2023-07-12 14:07:2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