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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전시관' 8월 1일 개관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관광특구 내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전시관'이 8월 1일 개관했다. 2017년 12월 준공된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는 건축 문화재에서 나오는 각종 부재(部材)와 재료의 체계적 수집·보존 및 조사·연구·전시를 하는 곳으로, 에이(A)~디(D) 4개의 전시관을 조성해 일반에 공개를 시작했다. ▲전시관 에이(A)에는 기둥(화암사 극락전2본, 법주사 대웅보전 2본) ▲전시관 비(B)는 목주재와 해인사 장경판전 암막새 ▲전시관 씨(C)에는 숭례문 탄화부재 활용 상층구조부 재현 전시물 ▲전시관 디(D)에는 숭례문 및 경복궁(근정전)에 사용된 철물이 전시되어 있다. 개관식에 참석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보존하며 전파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더 많은 시민께서 전통건축부재에 담긴 문화적 우수성과 조상의 지혜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인근에는 민속유물 16만 9천여 점과 사진, 영상 등 기록물 1백만여 점을 소장한 개방형 수장고인 '국립민속박물관 파주'도 있어 헤이리 예술마을 등 파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2 11:18:1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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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닭고기 보양식으로 가계부담 덜고 체력은 보강하고

지속되는 물가 상승 여파로 보양식을 사 먹기가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하림은 합리적인 가격의 신선한 닭고기를 활용한 보양식 레시피를 소개했다. 닭다리만 넣어 만드는 삼계탕부터, 시원한 비빔 닭국수, 이국적인 스튜까지 입맛 돋우는 메뉴를 직접 만들어볼 기회다. ◆닭다리로 원기회복 '닭다리 삼계탕' 하림은 갓 잡은 닭을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을 적용해 촉촉한 식감을 살린 닭고기를 부위별로 출시하고 있다. 두툼한 닭다리만으로 구성된 '하림 IFF 북채'를 이용하면 1만원 대에도 온 가족(3~4인)이 푸짐하게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닭 한 마리를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몸에 좋은 약재와 찹쌀 등을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전문점 못지 않은 맛과 양의 삼계탕을 훨씬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준비한 찹쌀을 물에 30분 이상 불려준 뒤 냄비에 물을 2.5L넣고 닭다리와 양파, 대파, 통마늘, 인삼을 담는다. 삼계탕 전용 한약재 티백 1팩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끓이다가 찹쌀을 넣고 함께 중불로 끓여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새콤달콤 '참나물 비빔 닭국수' 싱싱한 제철 참나물에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다리살'이 어우러진 새콤 달콤한 비빔국수는 입맛과 기력을 돋우기에 제격이다.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다리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 한 프라이팬에 익힌다. 준비한 소면을 삶아 준비한 양념, 오이와 참나물 등 고명, 구운 닭다리살을 올려주면 완성이다. ◆프랑스 여름 보양식 '닭안심 포토푀' 프랑스 국민 보양식으로 알려진 '포토푀(pot au feu)'는 고기와 채소를 넣고 오랜 시간 푹 고아 만든 스튜로 고기의 육즙과 함께 채소의 영양분이 우러나 원기회복에 아주 좋다. 특히 기름기가 적은 닭안심 부위를 활용하면 담백하고 맛있는 이색 보양식을 완성할 수 있다. 하림의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닭안심 부위를 한입 크기로 손질한 뒤 후추로 양념해 알싸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버터를 활용해서 볶으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며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이 필요 없이 그때그때 먹을 만큼만 집어 해동 없이 샐러드, 구이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냄비에 버터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야채와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400g)를 볶아주고, 충분히 익으면 치킨스톡과 물 500ml, 월계수잎 2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 된다. 한편, 하림은 닭고기 공급을 늘려 성수기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물가 안정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2 11:18: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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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주변 특화 거리 조성· · ·"휴식·축제 등 열린공간으로"

성남아트센터 주변 특화 거리가 시민들이 휴식, 축제, 교류 등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일 '성남아트센터 주변 특화거리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최종 설계안 및 마스터플랜을 제시했다. 분당구 녹지공원과와 문화관광과, 성남문화재단, 건축과로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세 차례의 현장 간담회를 갖고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지 3개월 만이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성남아트센터 주변 특화 거리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즐겨 찾는 열린 공간인 문화광장으로 조성되면 성남아트센터는 성남시의 랜드마크로 대변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아트센터 주변은 가로변 녹지대 수목의 밀식과 휴게시설 부족 등으로 폐쇄적이고 고립되어 시민 이용이 매우 저조한 실태였다. 이제 인도변 850m와 광장 면적 3000㎡까지 연계하여 휴식과 축제, 교류 등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특화 거리 조성사업으로 광장 구간은 광장부 앞부분을 전면 개방해 시민들의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한 잔디형 문화광장으로 정비된다. 가로경관은 빽빽이 심은 수목을 정비하여 시각적 개방감을 확보한 후, 휴게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앞으로 행정절차 이행 후, '성남아트센터 주변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내년 상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2023-08-02 11:17: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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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수해복구 현장 안팎에서 힘 보태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20일부터 현재까지 '무료 차 나눔'으로 각종 복구지원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피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공무원, 군장병과 타 지역 봉사자들에게 음료와 아이스커피 300인분을 매일 전달하며 봉사자들을 돕고 있다. 피해 복구에 참여한 포항시새마을교통봉사단은 "폭염 속에서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소금알을 먹어가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과 협의회에서 제공해준 귀한 아이스커피 맛은 잊지 못할 기억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단체 간 활발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육군 50사단 관계자도 "무더위를 달래준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에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권춘선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농작물은 물론 보금자리까지 침수돼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수해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회원들과 함께 도움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바쁜 일상임에도 수해 응급 복구 현장에서 봉사자들을 위한 차 봉사와 복구 활동 참여로 힘을 보내주시는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빠른 복구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2 11:16:36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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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 상반기 모집에 1,621명 신청

성남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진행한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 상반기 모집에 1,62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자를 분류하면 취업준비생 862명, 학생 669명, 기타 90명으로 나타났다. 지원 분야는 토익과 오픽(외국어말하기평가, OPIc) 등 어학 자격증이 51%로 가장 높았다. 컴퓨터활용능력 등 국가기술자격증이 27%로 그 뒤를 이었고, 전산세무회계 등 국가공인민간자격증 11%, 공인회계사 등 국가전문자격증 9%,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유사 사업 중복지원 및 서류 보완 여부 등을 확인한 뒤 8월 23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8월 31일까지 상반기 지급 대상자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 실비를 계좌 입금한다. 최대 지원금 100만 원 내에서 응시나 수강 횟수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수강료 지원의 경우는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모두 가능하다. 오는 9월 1일 하반기 모집 공고를 내고,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하반기부터는 어학 시험 분야를 기존 11종에서 토익라이팅 등을 추가하여 20종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은 성남시 거주 19세~34세 취업준비생, 학생 등 미취업 청년에게 생애 한번 최대 100만 원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저소득·자립준비·취업 애로 청년은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은 뒤 다음 연도에 연속 신청하면 1회 추가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2023-08-02 11:16: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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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몰, 11주년 기념 특가 파티…전 고객 대상 100원딜 전개

굽네 기술로 만들어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전문몰 굽네몰이 11주년을 맞아 8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특가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는 신규 회원 대상으로만 제공됐던 100원 딜 이벤트를 행사 기간 동안 전 고객 대상으로 확대한다. 기존 구매 여부 상관없이 3만원 이상 구매 시 1회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맛과 부담 없는 칼로리로 누적 판매량 천만 팩을 달성한 인기 제품 '소스가 맛있는 닭가슴살'부터 든든하고 맛있게 끼니를 챙기기 좋은 치밥까지 다채로운 제품이 준비됐다. 기존 베스트셀링 제품과 신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5% 특가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대표적인 할인 신제품은 '오븐구이 통삼겹 슬라이스'다. 스팀으로 쪄낸 뒤 오븐에서 통으로 한 번 더 구워 풍부한 바비큐의 풍미와 육즙이 특징이다. 굽네 갈비천왕 소스로 만든 '갈비천왕맛', 굽네 볼케이노 소스로 만든 '볼케이노맛' 2종으로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소스가 맛있는 닭가슴살, 닭가슴살 만두를 포함한 다양한 인기 제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닭가슴살 슬라이스햄'을 증정한다. 다른 고기를 전혀 섞지 않고 국내산 닭가슴살만을 사용해 담백한 맛이 살아있는 제품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지앤건강생활 정수철 대표는 "11년간 굽네몰 제품을 찾아준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품질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2 11:11: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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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아파트 부실시공 대응 TF 출범…국정조사 필요성도

국민의힘이 최근 논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 대응 차원에서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LH 발주로 지은 아파트 15개 단지에서 무더기로 철근 누락 사례가 발견되자, 집권여당 차원에서 진상규명 조사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은 필요하다면, 야당과 함께 국정조사로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를 짚고, 정책 대안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LH가 발주한 (지하 주차장에 무량판 구조를 적용한) 아파트 91개 단지 가운데 16.5%인 15곳에서 철근 누락이 발견된 것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실 규모와 도덕적 해이를 볼 때 이번 사태는 LH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주택 건설 정책의 구조적인 부분을 바라봐야 할 사안"이라며 진상규명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일 국무회의 때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건설 산업의 이권 카르텔이 지적되고 있다"며 국민 안전을 도외시한 이권 카르텔 혁파를 당부한 만큼 국민의힘이 후속 조치에 나선 것이다. 아파트 부실시공 관련 TF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정재 의원이 맡는다. 윤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언급한 '이권 카르텔'과 관련 ▲전관예우 형태로 LH 출신이 취업한 설계·감리업체 조사 ▲설계·시공·감리 간 견제 및 감시 구조 복원 등을 추진해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LH 퇴직 인사가 설계·감리업체에 취업, 이들 업체가 LH로부터 아파트 건설 등을 수주받아 설계 오류, 부실시공 및 감독 등이 발생한 게 이권 카르텔 전형이라는 취지로 말한 윤 원내대표는 "도대체 어떻게 사업의 전 과정이 썩어들어갈 수 있는지 국민이 궁금해하는 만큼 조사가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민 안전을 도외시한 건설 현장 카르텔을 혁파하는 것은 물론, 설계·시공·감리가 서로 견제하고 감시하는 구조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복원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국무회의 때 '지금 거주하는 아파트의 무량판 공법 지하 주차장은 모두 우리 정부 출범 전에 설계 오류, 부실시공, 부실 감리가 이뤄졌다'고 말한 점을 고려한 듯 "LH 전현직 직원 땅 투기가 일어난 지 얼마되지 않아 아파트 철근 누락 사건이 터진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 주택 건설사업 관리 정책에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며 필요하다면 전임 정부 국토교통부는 물론 당시 청와대 정책 결정자에 대한 조사 가능성도 시사했다. 다만 윤 원내대표는 아파트 부실시공 관련 조사 대상에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책 결정권자까지 포함한 것과 관련 "어느 선까지 정해놓고 있지 않다"고 했다. 이어 "현 정부에서 (부실시공 관련) 전수조사하고 있고, 감사원 감사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감사 과정에서 정책 결정권자 책임이, 그 인과관계가 인정되면 그 안에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임 정부 책임론을 겨냥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 관련 국회 국정조사 여부에 대해서도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는) 민생 관련 문제이기에 여야가 국정조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다만 국정조사는 더불어민주당과 합의해야 하는 등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필요 시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윤 원내대표는 진상규명과 별개로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한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 등 관련 법안에 대한 입법 조치도 신속히 완료할 것이라고 했다. 부실시공 논란이 있는 아파트 입주민들에 대한 보상 문제 역시 관계부처와 논의해 정리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2023-08-02 10:44:5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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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 소주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오픈

하이트진로는 내달 2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2023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오는 3일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얼리버드 티켓은 1000장 오픈되며, 얼리버드 티켓 구매시 가평 문화사랑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정식 티켓은 오는 7일 12시 인터파크를 통해 공식 판매되며 티켓 가격은 1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2018년 처음 개최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올해 네번째로, 소주 뮤직 페스티벌로는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페스티벌은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로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해 얼리버드 티켓은 52초만에 완판됐으며 매년 1만5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 라인업도 화려해졌다. ▲'장르의 경계없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구사하는 댄스팀' 저스트절크, ▲ 'MZ가 주목하는 초특급 뮤지션' 이영지, 이무진, ▲ '가창력과 퍼포먼스 보장 아티스트' 멜로망스, 윤하, 효린, 다이나믹듀오, 김태우까지 총 8개팀이 참여한다. 또한, '대체불가 참이슬 모델 아이유'가 특별게스트로 공연하며 현장에서 관객들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은 13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30분 단위로 진행된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는 19세이상 성인(200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 입장 가능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이번 행사는 세계 유일의 소주 페스티벌로 국내 대표 소주 브랜드 참이슬을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함과 즐거움을 담아 건전한 주류 문화를 선도해가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2 10:35: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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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rcade, 8월 신규 게임 4종 출시...1인부터 온가족 즐길 수 있다

애플은 2일 오는 8월 Apple Arcade의 4개 신규 타이틀과 30가지 이상의 흥미로운 업데이트 및 주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SEGA의 고전 리듬 게임을 새롭게 재탄생시킨 Samba de Amigo: Party-To-Go에서 흥겨운리듬에 몸을 맡기거나 Nekograms+, Kingdoms: Merge & Build 같은 새롭고 흥미진진한 퍼즐 게임을 즐기거나, 대표적인 퍼즐 게임들의 주요 요소들만 모아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한 경험을 제공하는 색다른 인디 게임 finity.도 즐길 수 있다. 매달 추가되는 신규 타이틀을 비롯한 200개 이상의 게임으로 구성된 카탈로그뿐 아니라, 플레이어들은 올여름, 광고와 앱 내 구매의 방해가 전혀 없는 Apple Arcade에서 새로운 취향 저격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다. Apple Arcade는 Apple이 정한 높은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하여 모든 연령의 사용자에게 재미있고 안전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달 추가되는 신규 게임은 다음과 같다. ▲Nekograms+ (Hungry Sky) 8일 ▲Kingdoms: Merge & Build (Cherrypick Games) 18일▲finity. (Seabaa, Inc.) 25일▲Samba de Amigo: Party-To-Go (SEGA) 29일 등이다. SEGA of America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이언 쿠란(Ian Curran)은 "Samba de Amigo: Party-To-Go는 Apple Arcade에서 신나는 신곡과 함께, 이 서비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리즈 최초의 스토리 모드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Apple Arcade는 Sonic, Football Manager, 그리고 Samba de Amigo 같은 다수의 인기 프랜차이즈를 위한 훌륭한 플랫폼이다. 덕분에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모바일 세대를 위한 최고의 게임을 제작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이 시리즈의 팬과 신규 플레이어들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고전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2 10:13:52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