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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물포르네상스 AI교육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 인천광역시청 대접견실에서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제물포르네상스 AI교육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사항으로는 인천시교육청이 원도심 교육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AI교육지구' 사업을 확대·발전시켜 AI교육지구를 지정·운영하고, 상상플랫폼 내 에 전용면적 530평 규모의 AI교육센터를 조성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AI교육센터를 구축·운영하며 인천광역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원 및 원도심 학교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를, 인천관광공사는 AI교육센터 임대료 무상제공 등 제반 업무를 지원한다. 또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 소프트웨어·AI교육지구 시범운영 단계를 거쳐, 2024년부터 101개 전체 학교를 AI교육지구로 지정하고 디지털 기반 학교 환경 개선 및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교육청-지자체-관계기관이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해 원도심 지역의 미래교육을 위한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제물포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 지역을 AI교육 일번지로 발전시키고 글로벌 수준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14:40: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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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 직무연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7월 17일부터 8월 10일까지 인천 관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30시간 과정의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 직무연수(1, 2기)를 운영했다. 1기에는 29명이, 2기에는 26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갈등조정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의사소통 기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교원들이 함께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사례별 역할극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갈등 당사자에 대한 조정자로서의 대처 방법을 체득하도록 데 초점을 뒀다. 인천시교육청은 9월에도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과정 직무연수(30시간)를 실시하는 등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갈등에 직면하였을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갈등이 풀어지고, 관계가 회복됨으로써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로 교원의 갈등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 학생, 학부모의 조정 요구에 우리 교육청의 조정 전문가가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14:39: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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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캠페인' 참여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박창호(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국민의힘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전담팀(TF)'과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폭염과 장마, 태풍 등으로 위축된 어촌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내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산업경제위원회 정해권 위원장의 지목을 받은 박창호 의원은 30년 가까이 항만업계에서 종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박창호 의원은 "우리 어촌이 해외 유명 항만도시와 비교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탓에 찾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서 "우리 어촌을 사랑해주시고, 우리 수산물을 애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나라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나라는 드물고, 우리 어촌만큼 아름다운 곳을 찾기는 어렵다"며 "현재 해양산업클러스터 및 항만 재개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우리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창호 의원은 다음 주자로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종배 의원과 한국노총 인천시지부 김영국 의장을 각각 지목했다.

2023-08-16 14:38: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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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경기도 계약심사운영평가' 최초 4년 연속 수상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년 계약심사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수상한 최초의 경기도 내 지자체가 된 것이다.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전담 조직 구성, 심사의 적정성, 예산 절감 등 계약심사 전반을 들여다본 이번 평가에 최우수기관 선정된 것은 오산시가 부단히 계약심사 업무를 개선한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계약심사제도는 공공기관이 사업을 발주하기 전에 원가계산, 공법적용 및 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여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이다. 오산시는 지난해 220건의 공사·용역·물품구매의 계약심사를 하면서 현장 여건에 적합한 공법 변경, 불필요한 작업 삭제 등을 통해 1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계약심사 기간을 규정보다 50% 이상 단축하여 해당 사업이 신속하게 집행되는 데도 기여했다. 또한 자체적으로 계약심사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오산시 계약심사 매뉴얼 및 사례집'을 제작·배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계약 관련 교육을 통해 전 부서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한 점이 좋은 평가를 이끌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14:38: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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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업계, "50인 미만 기업 중대재해처벌법 2년 더 유예해야"

중기중앙회,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대대표 초청 간담회…업계 30여명 참석 벤처특별법 상시법 전환 요청, 협동조합 공동행위 담합배제 조항 보완등 건의 김기문 회장 "증여세 연부연납 20년으로…건의내용, 당 차원서 피드백 부탁" 중소기업계가 50인 미만 기업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을 2년 더 연장해달라고 거대 여당에게 건의했다. 인력난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근로자에 대해 입국 후 최초 1년 6개월간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업자 변경을 막아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027년 말까지인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한시법이 아닌 상시법으로 전환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대폭 축소된 모태펀드 규모를 내년 예산 논의 과정에서 크게 늘리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초청해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엔 중소기업계에선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윤미옥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등 중소기업 단체 및 업종별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박광온 원내대표 외에도 이재정 산자중기위원장, 김한정 산자중기위 간사, 정춘숙 원내수석부대표, 민병덕 원내대표 비서실장, 김경만 원내부대표, 오기형 원내부대표, 김영배 원내정무특보, 이소영 원내대변인, 홍성국 원내대변인 등 10명이 함께 했다. 중소기업계는 이날 자리에서 11건은 현장건의를, 15건은 서면건의를 했다. 우선 중소기업계는 내년 1월27일부터 적용 예정인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을 2026년 1월27일까지 2년 더 연장해달라고 건의했다. 한국금속패널공업협동조합 곽인학 이사장은 "50인 미만 사업장은 2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졌지만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이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촉박했다"면서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처벌의 핵심 판단기준인 '위험성평가'도 올해 5월 고시가 개정돼 현장 안착까진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2년 더 시행을 유예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곽 이사장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축이 돼 시행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도 신설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외국인근로자 사업장 변경 최소화를 위한 제도 개선도 요청했다. ▲입국 후 1년 6개월간 사용자 책임 또는 사회 통념상 불가피한 사정이 아닌 경우 사업장 변경 금지 ▲사업장 변경이 부득이하다면 변경 횟수 현 5회(최초 3회, 재고용 2회)에서 3회(최초 2회, 재고용 1회)로 축소 ▲태업 등 악의적인 사업장변경 요구 외국인 근로자 강제출국 등 제재 장치 마련 등이 대표적이다.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강동한 이사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사업장 변경제도를 이직 수단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만연하고 있다"면서 "반면 외국인 신청 중소기업들은 인력난 심화, 근무 분위기 저해, 도입 비용 증가 등 유무형의 손실을 보면서도 대응수단이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의 첫 직장 근무기간은 '1년 미만'이 54.4%에 이르는 등 변경이 잦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외국인 노동자 관련 제도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차별적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하지만 제도를 악용하는 것에 대해선 명백한 패널티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교훈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답변했다. ▲모태펀드 예산 증액 ▲벤처펀드 세제 혜택 확대 ▲퇴직연금 적립금 벤처펀드 출자 허용 ▲코스닥시장 연기금 참여 확대 등 벤처·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기반 조성 필요성도 제기됐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윤건수 회장은 "창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벤처산업에 대한 정부의 확실한 의지 표명을 위해 모태펀드 예산을 내년엔 5000억원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면서 "금리가 높아 기존의 혜택만으론 민간 자본의 벤처펀드 출자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벤처펀드에 대한 세제혜택을 더욱 확대해 유휴자금이 풍부한 민간의 투자를 촉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이외에도 ▲지역 이노비즈기업 발굴·육성 강화 ▲혁신형 중소기업(중기업) 스케일업 지원정책 강화 ▲납품대금 조정협의제도 개선 ▲문화행사·축제산업 발전법 제정 등도 건의에 포함됐다. 김기문 회장은 "제21대 마지막 정기국회 때 체계적인 기업승계를 위해 증여세 연부연납을 20년으로 확대하는 법안과 중소기업의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간 거래시 담합을 배제하는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면서 "무엇보다 오늘 건의내용에 대해 당 차원에서 진행 과정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6 14:38:09 김승호 기자 2023-08-16 14:38:0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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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컨버젼뮤직센터, 생활형음악영재교육 '호응'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원컨버젼뮤직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일환인 '창원CCMC청년사회서비스사업'을 지난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공백으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하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초등학생 대상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창원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에게 국가바우처 지원(월 24만 원)으로 개인 부담을 줄이고 수준 높은 예술음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올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의 하나인 '생활형음악영재교육 프로그램'은 예본교육의 프로그램을 제공받아 진행되고 있다. 10년 이상의 연구, 자체 제작된 프로그램의 획기적 생활형 음악 영재교육, 음악인성논술, 음악놀이학습, 1대 1 전문 악기레슨. 무료악기대여, 초등돌봄 학습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멘토-멘토링 제도 운영으로 매주 2시간 강사교육을 진행해 따뜻하고, 실질적 가르침이 있는 교육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이들을 강사로 위촉함으로써 일자리창출과 높은 만족도에 대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의 학부모님들은 "청년 예술가 선생님들이 직접 집에 방문해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받아서 정말 좋았다", "아이가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 했는데 레슨비, 악기 구매 비용에 있어 큰 부담 없는 금액에 무료 악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족했다", "2시간 수업 동안 집중하고, 즐거워하는 소리가 들려 신기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2023-08-16 14:37: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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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창작예술촌, 가족친화 방학특강 프로그램 운영

오산문화재단(이수영 대표이사)은 2023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간 친목을 도모하며 상호 유대를 강화하며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오산문화재단에서 마련한 '2023 오산창작예술촌 방학특강 프로그램' 예술체험 행사는 3주간 수강생을 모집 후, 지난 7월 24일에 수업이 시작되어 오는 8월 1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도자공예·가죽공예·3D프린팅·목공예 등 여러 예술 강좌 수업이 동시에 진행 되어 참여 수강생들의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 또한 폭염 속 번아웃에 내몰린 일반 성인들이 예술체험을 즐기며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을 수 있게 성인들을 위한 예술체험 강좌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번 방학특강은 단순히 1일 1시간 내 이루어지는 체험행사들과 달리, 2~3일 동안 보다 고품질의 예술 창작품을 손수 디자인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자 본인이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경기도와 오산시의 '유휴공간 재생지원 사업'을 통해 조성된 오산창작예술촌은 '문화를 생활로, 생활을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지속 변모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 '2023 싸전마당 예술장터 체험행사' 운영, '2023 오산창작예술촌 방학특강 프로그램' 운영, '오산문화재단-오산대학교 국제교류원 업무협약' 체결 등 시민 곁으로 다가가기 위한 대외활동을 강화하는 중이다.

2023-08-16 14:36: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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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시청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출정식 개최

서울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국가대표단의 출정식이 오는 28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출정식에는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4개 종목(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피파 온라인 4, 스트리트 파이터 5)의 선수와 감독이 전원 참석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리며, e스포츠 경기는 9월 24일~10월 1일에 치러진다. 출정식 현장에서 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e스포츠 국가대표 공식 파트너 도시' 자격으로 한국e스포츠협회와 업무협약을 맺는다. 협약서에는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 지원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e스포츠 동행 프로그램' 운영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서울시와 협회의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다. e스포츠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팬 초청행사도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SNS에 게재된 '초성 맞추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현장 초대권(1인 1매)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를 참고하면 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최고, 그 이상의 투지'를 슬로건으로 삼고, 출정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 정지욱 서울시 미디어콘텐츠산업과장은 "e스포츠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첫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공식 파트너 도시로서 한국이 e스포츠 강국임을 각인시키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14:33:06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