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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15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경축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축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수여 ▲백경현 구리시장의 경축사 ▲독립유공자 유가족에 대한 꽃다발 증정 ▲구리시립합창단과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경축공연과 광복절 노래 제창 ▲정진광 광복회 구리시지회장의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구리아트홀 광장에서 태극기를 손에 들고 청산리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김규식 장군을 주제로 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독립운동을 재현하는 퍼포먼스 행사를 가졌으며 구리아트홀 빛의 마루에서는 태극기 색칠하기, 포토존, 구리시 독립운동가 사진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제공했다. 백경현 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독립을 이룬 위대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구리시민이 더없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900여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경축 행사 이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동반가족을 위로하는 오찬을 마련해 경축식에 참석한 독립유공자 유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2023-08-16 14:42:13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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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무량판 부실시공 대응 '구조안전법' 검토…불공정 하도급 제재도

국민의힘이 최근 아파트 지하주차장 부실시공 사태와 관련, 건축물 구조 안전 강화를 위한 법률 제·개정 검토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부실 공사를 유발하는 설계·감리 담합, 부당 하도급 거래 등이 적발될 때, 제재 조치도 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아파트 무량판 부실시공 진상규명 및 국민안전 태스크포스(TF)'는 16일 국회에서 2차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 송상민 조사관리관, 정창욱 카르텔조사국장 등이 참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무량판 아파트 관련 하도급법 불법행위 조사 현황을 비공개로 보고했다. TF 위원장인 김정재 의원은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에서 "공동주택은 건설기술진흥법, 민간 주택은 주택법, 상가는 건축법에 적용받는 등 여러 법이 흩어져 있고, 건축 분야 관련 법이 수십 가지나 된다"며 "(해당 법안들에 대한) 각각 개정안, (혹은) 종합적인 법을 낼지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지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설계·감리 담합, 부당 하도급 거래 등 직권 조사권을 갖고 LH 발주 무량판 시공 아파트(92곳)에서 철근 누락이 확인된 아파트 15곳 가운데 13곳에 대한 불공정 하도급 현장 조사 중이다. 김 위원장은 이에 대해 "법 위반 사실이 있다면 엄중히 제재할 것"이라며 "조사 과정에서 발주자와 유착 정황이 발견되면 경찰 등 수사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만 "현재까지 조사 내용을 밝힐 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철근 누락이 확인된 아파트 15곳 가운데 감리·용역사업자 선정 입찰이 진행된 10곳에 대해서는 공정위가 입찰 담합 여부도 조사할 예정이라는 점도 밝혔다. 구체적으로 김 위원장은 "15곳 가운데 5곳은 LH가 직접 감리하고 10곳은 감리 용역 사업자 선정 입찰이 있어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2023-08-16 14:41:41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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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3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진행

통영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헌혈인구 감소로 적정한 혈액보유량의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2023년 3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금번 헌혈행사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통영시청 1청사 헌혈버스에서 진행한다. 중증 수혈환자의 증가 및 각종 사고발생 등으로 혈액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코로나 장기화 등의 여파로 헌혈 참여자가 부족하게 되면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으로 언제든지 혈액위기 상황이 올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한 실정이다.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나이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 체중은 남자 50kg, 여자 45kg 이상이어야 하며 약물 복용자, 위험 지역 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헌혈 가능 유무를 확인하게 된다. 헌혈에 참여한 사람은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시간 인정, 기념품 증정 등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통영시는 혈액원이 없어 상시 헌혈이 불가능한 실정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이동 헌혈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6 14:41: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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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주시는 8월 16일 경북도 주관 '2023년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점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해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관을 표창하는 것으로 경주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경북도 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2015년부터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매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정해 재난 및 사고발생 우려 시설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다. 경주시는 노후·위험·취약시설 105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는가 하면 보수·보강을 위한 긴급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특히 주낙영 시장과 김성학 부시장이 추진 점검 회의를 통해 실효성을 높이고, 여러 차례 현장점검에 동행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던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경주시는 안전점검의 실효성 및 기관장 참여점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북도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평가지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지 ▲안전점검의 실효성 ▲안전점검 확산 실적 ▲안전점검 환류 적절성 ▲안전점검 결과공개 및 이력관리 노력도 등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년 연속 집중안전점검 평가 결과 경북도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져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관광할 수 있는 경주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16 14:41:3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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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누구나 응모 가능

경주시가 지역을 대표하고 차별화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6회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한다.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계속 생산(판매)가 가능한 기념품이 공모 대상이다. 다만 이미 상품화된 유사제품 및 모방품, 보관·운반이 곤란해 상품화가 어려운 제품, 저작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제품 등은 응모가 제한된다. 공모전은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19일, 20일 양일 간 경북도 관광홍보관(경주시 보문로 424-9, 1층)으로 방문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상품성, 디자인, 품질수준,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0월 10일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일반시민이 온라인 및 현장 투표로 참여하게 돼 다양한 시각이 반영된 심사가 이뤄진다. 시상은 ▲대상 1점(5백만 원) ▲금상 1점(3백만 원) ▲은상 1점(2백만 원) ▲동상 2점(각 1백만 원) ▲장려상 6점(각 50만 원) 등 총 11작품 에 1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시는 우수 입상작에 대해서는 경주시 직영 기념품 판매점 전시와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경주소식/고시공고)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관광컨벤션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지역을 상징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홍보는 물론 경주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관광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8-16 14:41:1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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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9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 개최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우수 생태자원인 달성습지의 가치를 알리고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사랑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제9회 생명사랑 환경축제 "맹꽁이야~ 놀자!!"」를 오는 9월 9일 달성습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생명사랑 환경축제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사)대구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며 대구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생태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달성습지 생태 릴레이 투어, 생물다양성 탐사, 생태체험 부스 등 어린이와 학생들을 포함한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올해는 작년과 달리 생물다양성 탐사 프로그램을 추가 진행함으로써 평소 생물종 탐사에 대해 관심있는 시민들에게 생태전문가들과 함께 달성습지의 생물다양성을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탄소중립 실천 및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ZERO', 'NO 플라스틱', '탄소중립' 환경축제 운영으로 참가자들에게 플라스틱 생수를 지급하지 않고 텀블러 지참 시 얼음과 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제공되고, 사전 예약은 대구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웹포스터(QR코드)를 통해 8월 17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최근 기후위기로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 보전해야 할 자연환경과 생물들을 함께 공부하고 체험하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3-08-16 14:41:02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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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가구대전 24~27일 열린다

한국국제가구·인테리어산업대전, 일산 킨텍스서…250여 업체 참가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제34회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코펀)'을 개최한다. 15일 가구산업조합에 따르면 코펀은 가구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가구기업의 판로를 제공하고 가구산업 트렌드를 제시하는 대표적인 가구대전이다. 올해 행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을 사용하며 15개국, 250여 개 가구기업이 참여해 1300부스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에몬스가구, 시몬스, 템퍼, 디쟈트 등 홈리빙 가구와 오피스 가구, 홈데코, 인테리어 관련 유명 종합 가구 브랜드가 대거 참가한다. 뿐만 아니라 건축자재, 목공기계, 원·부자재 등 가구 산업을 구성하는 다양한 품목이 함께해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홍콩 등에서 참가한 원목 품질이 뛰어나고 정교한 수공예가 발달한 이국적인 해외 가구기업들도 참가한다. 또한 올해 코펀은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 한국국제목공기계전시회와 동시에 열려 리빙 관련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가구업계 최대 산업전으로써 해외 바이어 및 MD 초청 상담회, 산업 세미나 및 학술대회 등 B2B 사업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코펀은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발급받은 바코드로 대기 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현장등록시 입장료는 1만원이며, 무료관람을 위한 사전등록은 코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3-08-16 14:40: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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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 토지주 면담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14일 시장 집무실에서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 토지주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토지주 1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시청 도시개발과 관계자도 참석했다. 지난 7월 18일 도시개발법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진 가운데 이권재 시장은 그간 법 변경개정에 대한 사업 추진 경위와 향후 일정 등을 설명했다. 그는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이 오랜 기간 큰 기대와 관심으로 주목해온 주민숙원사업인 만큼 첨단산업 및 대형 상업시설, 청년문화의 거리, E-SPORTS 아레나 조성을 통한 성공적인 추진으로 오산시 경제 자족도시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연된 인허가 협의 절차를 조속하게 추진하고, 토지주들에게 합리적인 보상이 이루어질수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오산동 166번지 일원의 약 58만여 제곱미터 면적에 동탄 트램 연결, 지식산업시설, 복합상업시설, 주거시설 등 조성하는 민관 합동 도시개발사업으로, 오산시는 금년 내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8-16 14:40:52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