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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디어아트 작가 광주 총출동…‘빛도 꿈을 꾸는가?’

오는 10월 12일 2023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개막에 앞서 사전 기획전시가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G.MAP에서 '2023년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기획전시 - 빛도 꿈을 꾸는가?'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융복합 미디어 매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메타버스 등의 기술을 활용한 작품과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대표작을 한데 모아 전시한다. 조관용 2023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총감독은 "빛의 속성과 사물의 실체를 새롭게 탐험하며, 인간과 자연의 생명체들의 비밀을 하나하나 들춰보는 축제가 됐으면하는 바람에서 사전 기획전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G.MAP 3개 층에서 ▲'숨 쉬는 플라즈마'(1층) ▲'베일 벗은 플럭스'(3층) ▲'메타 감각의 존'(2층) 등으로 나눠 선보인다. 또 축제 기간에 진행되는 ▲'넥스트 미디어 아트의 눈'까지 총 4개의 섹션을 만나볼 수 있다. '숨 쉬는 플라즈마'에서는 최찬숙, 류성실, 이용백, 목진요, 이이남 등 10명의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 담론을 주도하는 작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 전시는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정신과 물질의 경계를 어디서 구분 지울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메타 감각의 존'은 관객이 직접 작품에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관람객의 관상을 봐주는 로봇랩의 작품과 2명 이상이 작품 위로 올라서면 연결되는 윤대원의 작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분수 탁구(김준서), 가상현실(VR)로 작곡이 가능한 홍광민 등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작품은 관객의 행동, 소리, 감정 등에 반응한다. 관객은 신체 오감으로 작품을 체험하며 감각 너머의 감각, 메타감각의 장을 만날 수 있다. '베일 벗은 플럭스'에서는 24명의 작가(팀)이 각각 인공지능(AI), 몰입형 실감 영상,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콘텐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선보인다. 서사와 이미지의 무게 중심이 전혀 다르거나 오브제의 역할 및 인터랙션의 기능 비중이 각기 다른 첨단 미디어 아트 작품들을 통해 '늘 끊임없이 변화(Flux)'하는 미디어 아트의 베일을 벗긴다. 해당 층의 작품들은 융복합적인 시각으로 페미니즘, 재생 산업 등 사회 문제의 민낯을 들춰내며, 우리의 인식을 신체 너머로 확장시킨다. 이 밖에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21개국 22개 도시의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들의 국제 협력전 '넥스트 미디어 아트의 눈'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시된다. 2023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G.MAP 광장, 광주교 일대에서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난다. 전시 기간에는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국제협력전, 국내 학술세미나 및 국제 학술포럼, 페스티벌 행사가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를 연결하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예술과 기술이 함께 빚은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전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을 평일 하루 1회, 주말 하루 2회 진행하며(사전예약 불필요), 중고생 단체 방문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최근 활발히 활동하며, 미디어아트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신진부터 거장까지 다양한 국내 미디어아트 작가가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며 "가족 또는 친구들과 뉴미디어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감각을 확장하고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신비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4 14:27: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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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 불금불파’ 지역경제 활성화

연탄 돼지불고기로 유명한 강진군이 오는 8일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에 불고기 파티)를 재개장한다. 4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이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불금불파'는 맛의 1번지 강진 대표 먹거리인 병영 돼지불고기와 관광자원을 연결한 새로운 관광모델로 두 달간의 휴장 후 이번 하반기 재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8일까지 매주 개최된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행사를 위해 주민이 참여하고 운영하는 병영장터 문화 한마당과 할머니 장터 등이 운영되며, 지역의 문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상생이라는 의미를 뒀다. 불금불파 행사장에서는 연탄돼지불고기, 하멜촌 맥주, 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와 토하젓, 병영전통주 등 살거리에다 전라병영성, 하멜기념관, 병영 한골목 관광투어, EDM 디제이와 함께하는 디스코 마당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병영상인을 주제로 마당극 '장사의 신' 공연이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열리며, 병영의 주요 역사문화·관광자원 코스를 여행하며 즐기는 친환경 자전거 여행, 병영 추억 놀이터 등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에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행사장 인근에 승용찬 90대가 머물 수 있는 조산주차장과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고, 병영 하멜기념관 주변 텐트촌에 30개, 음수대, 화장실, 샤워장을 갖추는 등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주권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운영되는 광주~강진 간 셔틀버스는 매주 금요일·토요일에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금요일 오후 1시, 오후 1시40분, 토요일 오전 11시, 오전 11시15분에 출발한다. 버스 한바퀴 홈페이지에 강진 불금불파로 검색해 예약하면 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행사를 위해 1차는 병영에서 2차는 강진읍에서즐기면 되고 병영만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다양한 축제와 연계해 강진만의 매력으로 관광객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4 14:26:4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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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보증재단, 2023년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 수상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성동화)은 지난 1일 오후 1시 30분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양성평등주간 시상식'에서 부산광역시로부터 '2023년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은 부산 지역에 입주한 지 2년 이상이고, 직원 수가 20인 이상(여성인력 30% 이상)인 기업 가운데 남녀에게 평등한 기회와 대우를 보장하고, 모·부성 보호, 직장·가정 양립 지원이 잘 돼 있고 근로자의 직업 능력 개발 및 고용 촉진에 모범적인 기업과 고용 현장에서 남녀 차별적 제도나 관행 개선에 솔선수범한 기업이 선정된다. 모범기업으로 선정되면 남녀고용 모범기업 표창패와 인증 현판을 수여받는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블라인드 채용르로 고용 기회의 평등성을 제고하고, 성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군 경력 중복 가산 문제에 대한 노사 합의를 체결해 고용 현장의 평등성을 제고하는 등 남녀고용 차별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남성 직원의 난임 치료 휴가와 배우자 유·사산 휴가를 신설하고, 임신 기간 근로 시간 단축을 임신 전 기간으로 허용하는 등 임신 준비기부터 육아기의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출산 및 육아 지원 제도를 꾸준히 개선하고 그 사용을 장려해 왔다. 그 결과, 2022년 최다 육아휴직 및 남성 직원 최다 육아휴직을 기록해 모·부성 보호 및 직장·가정 양립지원을 위한 노력과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신용보증재단 성동화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재단의 양성 차별 없는 채용과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직장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단 내 남녀고용 평등 및 모·부성 보호와 직장·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4 14:26:10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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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2023년 2차 청소년 건강체험 ‘건강증진생활 캠프’」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최옥용)에서는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의 신체·정신건강을 위한 건강증진생활 캠프를 관내 3개 학교 약 300명을 대상으로 금년 10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생활 캠프는 지난 6월 호남삼육고등학교에 이어 두번째 운영으로 첨단초등학교 6학년 전체가 참가하여 8.30.(수) 부터 2박 3일간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합숙형 캠프로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 또한, '건강한 몸! 건전한 마음! 지금부터!' 라는 주제로 ▲밸런스 워킹 PT 등 신체활동, ▲금연, 영양보건 등 정신건강 강좌, ▲생활 속 운동습관 만들기 등 초등학생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니즈 충족은 물론 정신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이번에 참가한 첨단초등학생 설문 결과 건강증진생활 캠프를 통해 신체활동 및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대다수를 차지해 공단에서 제공하는 건강증진생활 캠프가 미래세대 청소년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걸로 나타났다. 금번 청소년 건강증진생활 캠프는 광주광역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밸런스 워킹 PT의 선두주자인 웰니스BWPT임상연구소가 주관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중점으로 신체활동, 비만예방 등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진행하였다. 최옥용 본부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의 건강한 몸, 건전한 마음, 지금부터"라는 주제에 걸맞게 청소년의 건강증진생활 환경 조성 등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 10월에 운영 예정인 3차 건강증진생활 캠프도 청소년의 신체·정신건강을 위해 초·중·고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 건강증진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9-04 14:26:0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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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항공·드론 분야 혁신융합 인재 양성 추진

경상국립대학교 항공드론혁신융합대학사업단(CArDIo)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5개 참여대학 사업단장과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첫 회의 겸 워크숍(킥오프 회의)'을 개최했다. 항공드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6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항공·드론 부문에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경상국립대의 사업단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관대학인 경상국립대와 참여대학인 서울대, 건국대, 전북대, 전남도립대의 사업단장과 산학협력중점교수, 실무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사 ▲축사 ▲사업단 소개 및 사업의 이해 ▲대학별 사업 추진계획 및 성과지표 달성 방안 공유 ▲발전 방향 자문회의 ▲실무자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류성기 사업단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참여대학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긴밀한 협력관계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이다. 미래 신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항공·드론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항공·드론 분야의 인력을 양성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함으로써,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하는 대학에 큰 동력원이 될 것"이라며 "항공·드론 분야 경쟁력 강화 및 가치 창출을 통해 미래 신성장 산업 분야를 발굴하고 참여대학 간의 공유·협업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행된 실무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항공드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개발하는 교육 콘텐츠와 재직자 강좌 내용을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으며 협력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항공드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이러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른 지역 유관 사업단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로 하고 워크숍 및 성과포럼과 같은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항공·드론 분야에 경상국립대 CArDIo(항공드론융합대학; College of Aero-Drone Innovation and Convergence) 사업단을 선정했다. 'CArDIo'는 '심장'이라는 뜻으로, 항공·드론 산업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할 실무형 혁신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표준교육 모델을 개발하겠다는 사업단의 의지를 나타낸다. 경상국립대는 CArDIo 사업단의 주관대학이고, 서울대, 건국대, 전북대, 전남도립대는 참여대학이다. 참여하는 광역지자체는 경상남도이다. 이 사업단의 총괄 주관 학부는 경상국립대 항공우주및소프트웨어공학부와 기계소재융합공학부이고, 참여학부(과)는 기계공학부, 제어로봇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및 스마트에너지기계공학과이다. 경상국립대 CArDIo 사업단은 4년간 모두 408억 원(경상국립대와 지자체(경남/전북/전남) 대응자금 25억 3000만 원 별도)의 재정을 지원받아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사제도 유연화, 기업 참여 프로젝트(WE-MEET) 등을 추진한다.

2023-09-04 14:25: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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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기업에 '콘텐츠 사업화 전환' 프로그램 지원

경남도는 제조업 중심에서 미래 신성장 동력인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전환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콘텐츠 사업화 전환 프로그램'을 운영해 융복합 콘텐츠 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콘텐츠사업화 전환 프로그램은 문화 콘텐츠 분야 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차세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도내 타 산업 분야에서 콘텐츠 산업 분야로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전환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 수탁기관인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3월부터 참여 기업 모집 및 공고를 진행해 ▲인센디오 ▲로컬퍼스트 ▲삼백육십오 3개 업체를 선정해 사업화 전환 자금 지원과 함께 전문가 그룹과 기업 간의 매칭을 통한 사업화 플래닝부터 사업자 등록까지 이르는 전담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인센디오'는 싱가포르식 돈육포 '김해육포' 제품을 제조부터 생산, 판매까지 하는 제조 기업이다. 현재 콘텐츠와 실물 제품 간 연결을 위한 여러 고민 끝에 게임과 제품을 연결한 '농부와 돼지' 모바일 게임(타이쿤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농부와 돼지 모바일 게임은 개발 완료 단계에 진입했으며, 게임 내 획득한 포인트를 김해육포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로컬퍼스트'는 창녕에서 미술과 음식을 융합한 '예술가의 식탁'이란 다이닝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 과제로 '영혼의 한 끼'라는 메뉴를 개발해 이중섭의 북해도식 스프카레, 창녕 하인두의 방아잎 다이닝, 우륵의 해초조개좁쌀죽 등 경남 예술 작가들의 스토리를 담은 메뉴를 개발하고, 영상 콘텐츠로 기록하고 있다. 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입주 작가들을 초청해 영혼의 한 끼를 대접하며 경남의 예술가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삼백육십오'는 소규모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맞춤형 간식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올해 콘텐츠사업부를 신설함에 따라 문화 콘텐츠 사업을 고도화하고자 간식을 기반으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웹툰부터 굿즈 제작까지 진행 중이다. 현재 SNS 웹툰은 5화까지 연재됐으며, 2주 간격으로 금요일마다 업데이트된다. 굿즈는 해당 기업 캐릭터인 '스낵프렌즈'를 활용해 달력, 볼펜, 포스트잇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 중이다. 한미영 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타 산업과 콘텐츠 산업 분야의 융합으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른 산업 분야 종사자들이 꾸준히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4 14:24:19 김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