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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올 추석 힘이 되는 선물' 프로모션 전개

KGC인삼공사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올 추석 힘이 되는 선물' 프로모션을 9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6일제 근무 등으로 고생했던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콘셉트로 정관장 홍삼의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행개선', '항산화' 등의 과학적으로 검증된 힘을 선물로 전한다는 계획이다.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19종의 다보록 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홍천웅', '천녹', '황진단', '홍이장군', '아이패스' 등의 인기제품에 대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정관장 멤버스 회원의 이용 혜택 범위를 강화해 '천녹', '에브리타임 리미티드', '화애락 터닝미', '홍삼톤골드', '알파프로젝트', '굿베이스' 등의 정관장 제품을 구매하면 추가적인 가격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정관장 멤버스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5만원 이상 결제시 '정관장 활삼28(2병)'을 추가로 증정하고 전 멤버스 회원은 등급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관장의 프리미엄 제품인 '황진단천'을 구매하면 황진단천 2환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한편, 오프라인에서 '홍삼정×콤비타 마누카'를 구매하거나 온라인 채널에서 '에브리타임밸런스×콤비타 마누카' 기획세트를 구매 시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카오페이, KB국민카드, 롯데카드로 25만·50만원 이상 결제 시 각각 1만·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04 14:46: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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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 진행

거제시보건소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연계해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6명에게 맞춤형 ICT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회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스마트 기기 사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활동량계의 기본 활용법과 건강관리 시 사용하는 오늘건강 앱을 직접 실습해보고, 보건소 전문인력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미션 수행시 어려웠던 점과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자꾸 해보니 할 수 있겠다. 건강 관리하는 데 참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만성질환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본인의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기기 4종(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을 지원하고 보건소 전문인력이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153명 등록관리 중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활용 격차가 해소돼 실생활은 물론 사업참여 시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4 14:40: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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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혹명나방 총력전 선포` 예비비 3.6억원 투입

진도군은 최근 중국으로부터 비래된 혹명나방 피해 확산으로 쌀 생산량 감소가 예상돼 벼 병해충 긴급 방제를 위한 예비비 3.6억원을 투입한다고 4일(월) 밝혔다. 군은 후기 병해충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전남 도내에서 가장 발 빠르게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올해 예찰장비를 통해 지난 7월 12일 혹명나방 첫 비래를 확인한 바, 긴 장마와 고온 다습한 기상여건으로 혹명나방 발생비율이 32.7%로 예년에 비해 3~4배 증가했다. 혹명나방 다발생 시, 짧은 시간 내에 피해가 확산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출수기 지엽과 상위엽에 피해를 주고 ▲출수불량 ▲등숙지연 ▲천립중 감소 등 피해가 심한 곳은 수확량의 30%가 감소한다. 군은 올해 3회에 걸쳐 관내 2,694농가에 962백만원의 방제비를 지원했고, 이번 예비비는 5,500ha에 357백만원으로 진도군에 주소를 둔 수도작 경영체 등록된 농가에게 병해충 방제 약제 구입비를 지원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올해는 병충해 발생이 많아 이삭도열병, 멸구류 등 후기 벼 병해충 추가 발생이 우려되므로 방제 이후에도 논을 세밀히 관찰해야 한다"며 "군에서도 수시 예찰을 통한 현장 지도 강화와 예비비 투입을 통한 신속한 방제로 쌀 안정 생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14:40:0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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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교통불편 민원해소 '착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9월부터 M6405 광역버스(송도 웰카운티 ~ 강남역) 운행을 출퇴근시간대 각 4회, 일 8회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송도∼강남간 버스 이용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버스 혼잡도가 대폭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M6405 광역버스에 대한 이용객 증가로 일 2회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였으나, 시민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시와 협업하여 이번에 전세버스를 일 8회 추가 증차한 것이다. 이로써 출근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 10분에서 6분으로 대폭 단축됐다.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송도국제도시 버스정류장을 찾아 광역버스 확대 운영을 홍보하고 출근길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과 대화하며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주민들이 교통불편해소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광역버스 확대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여 강남 이외 지역의 전세버스 투입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5월 청장을 단장으로 "IFEZ 교통테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TF회의와 현장점검을 통해 교통민원 사항을 청취하여 IFEZ내 교통환경개선을 위해 7억원(광역교통배차추가, 스마트신호)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6월부터 8월까지 송도, 영종, 청라지역을 대상으로 총 26건의 교통불편 민원을 접수하여 관계부서에 전달했으며, 올 하반기 관련 대응책 마련을 위한 교통테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04 14:39: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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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 방문객 15만명· · ·판매액 19억원 달성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에서 열린 '2023년 제9회 화성송산포도축제'는 방문객 총 15만5천명, 농산물 판매는 총 19억6천만만 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는 포도 밟기, 포도 낚시를 비롯한 각종 체험, 포도 품평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지역 포도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2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등이 참석해 포도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후 진행된 품평회 시상식에서는 노현호, 박선숙 농가(캠벨얼리)와 유무철, 강연화 농가(샤인머스켓)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이어 김용임,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개막식에서 "송산포도는 해풍으로 인해 평균기온이 3~4도 낮아 포도재배에 최적 온도인 25~28도에서 자라나서 당도가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는 포도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어민 기본소득 정책 등 농특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04 14:31: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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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이앱 업그레이드...안전 귀가 지원

서울시는 무차별 범죄로 인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이앱'의 기능을 강화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안심이앱은 범죄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자치구의 고화질 CCTV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에 안심이앱을 내려받으면 긴급신고, 귀가 모니터링, 안심귀가택시, 안심귀가스카우트 예약 등 다양한 안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오는 7일부터 안심이앱으로 '긴급신고'를 하면 "긴급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관을 연결 중입니다"라는 음성을 송출한다. 기존에 사이렌 또는 진동을 송출하는 방식에 음성 안내를 추가한 것으로, 주변에 위기 상황을 알려 관심을 환기하고 위급상황 대처에 도움을 준다. 11월부터는 안심이앱에서 서울 전역 2만3000여개 방범 비상벨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내 '안심시설' 메뉴 비상벨 아이콘을 누르면 이용자와 가까운 비상벨 위치를 알려준다. 현장의 비상벨을 누르면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서 상황 파악 후 경찰과 협업해 출동을 지원한다. 12월에는 긴급신고가 다수 발생한 위험 지역을 피하고 안심 시설이 있는 보행길로 갈 수 있도록 안심경로를 제공하는 '안전지도' 서비스를 시작하고, 스토킹 피해자를 위한 영상관제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안심이앱은 2018년 서울 전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매년 이용률이 증가해 현재까지 총 22만4604건의 다운로드 수와 21만1481건의 서비스 이용 건수를 기록했다.

2023-09-04 14:31:0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