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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한국석유공사는 환경부에서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석유공사 사장이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Green Life, Save Earth'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석유공사는 다회용품 사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컵 사용을 활성화하고, 건물 출입구에 비닐 커버 대신 다회용 우산 커버를 비치하여 우천 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지역 상권과 상생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석유공사 본사 내 무인 농산물 판매대에서는 다회용 장바구니 대여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석유공사는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Paperless 문화 정착, 친환경 제품 구매, 그린데이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은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해 탄소중립,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한다"며 다음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주자로 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을 지목했다. 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영상은 석유공사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3-09-04 15:48: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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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돌보기...'사라져 가는 친구들' 기획전 9개월간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5일 개원 10주년을 맞아 멸종위기종을 주제로 '사라져 가는 친구들'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9개월간 충남 서천에 위치한 본원 에코리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다양한 전시 연출과 체험형 과정으로 멸종위기종의 실태와 보호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관람객들은 멸종위기종 조형물 5점(통킹들창코원숭이, 사막여우, 해달, 인도들소, 수리부엉이)과 그래픽 초상화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생태원은 또 관람객이 전시의 일부가 되는 인터랙티브 체험, 콜라주, 팝아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전 세계 멸종위기종이 언젠가 사라질지 모른다는 우려를 특수한 기법으로 응용한 전시연출로 담아냈다. 생태원은 "자연스레 생물다양성의 보호 인식을 갖도록 기획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시실 입구에 대형 화면기기를 전시해 멸종위기종과 국립생태원이 보유한 500여 종의 동식물들을 담아낸 고화질 사진을 보고 화면을 만지며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2022년에 개정된 우리나라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수는 수달 등 총 282종에 달한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생물을 알아가고 보호할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9-04 15:47:10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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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14회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한국어교육학과와 국제언어교육원 공동 주관으로 '제14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을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은 국내 및 해외에서 한국어 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해외에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훈민정음 반포 577주년을 기념해 두 달 동안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 다문화가정 구성원 대상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체험이다. 다양한 교육방법 및 생생한 지도체험 등의 내용을 담으면 된다.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지도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25매 내외다. A4용지 기준으로는 4매 안팎으로 작성하면 된다. 작성 후에는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essay@scau.ac.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한국어교육학과 및 국제언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최우수상(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재외동포청장상, 종이문화재단이사장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상 각 1명에게도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상 각 3명에는 상장과 상금 50만원씩, 장려상 각 5명에는 상장과 상금 20만원씩, 입선 각 10명에는 상장과 상금 10만원씩 등 총 22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 발표는 11월 중순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당선작은 전 세계 한국어교육자들을 위해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육효창 국제언어교육원장은 "전세계가 힘들었던 코로나 펜데믹에서 벗어나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며 "전 세계 한국어교육자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과 관련된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담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청, 국립국어원, 국립국제교육원, 국립한글박물관, 세종학당재단, 종이문화재단, 국제한국어교육재단 등이 후원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서울문화에술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9-04 15:46:3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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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부설 '코칭리더 교육센터' 설립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지난 8월 25일 아카피스관에서 상담심리학과 부설 '코칭리더 교육센터(Counseling Leadership Coaching Center, CLCC)설립식을 가졌다. 코칭리더 교육센터는 새로운 사회적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휴먼서비스 영역의 실전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이버대학 최초로 설립됐다. 2024년도에는 상담심리학과의 정규 교육과정 및 센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증 코치(KAC) 자격 준비부터 취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설립식에는 박상현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권해숙 기획재정처장, 상담심리학과 교수진, 학생회장 및 동문회장을 비롯해 김영헌 (사)한국코치협회 회장, 문준식 국제코칭연맹(ICF) 한국지부 대외협력위원장, 김온양 아하코칭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코칭리더 교육센터는 역량강화 지원사업과 공익사업 두 가지 영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공익 프로그램으로 외부기관과 연계·협력해 준비된 학생들의 역량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전문경력을 쌓고 학교와 학과는 교육기관으로서 사회 공헌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정은 상담심리학과 학과장은 설립식에서 "코칭리더 교육센터의 핵심 가치는 '상담·심리·코칭 융합형 인재 양성으로 학생들의 커리어 변화와 사회 공헌 실천'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배움과 나눔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소림 상담심리학과 학생회장은 "센터의 비전 속에 '학생들의 커리어 변화'라는 문구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라며 "학과가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 지원을 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상현 부총장은 "상담심리학과가 그간 자체적으로 상담·심리·코칭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오늘 '코칭리더 교육센터' 설립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공헌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칭리더 교육센터의 프로그램은 경희사이버대 심리학과 재학생 및 동문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상담심리학과 (02)3299-8628 또는 counseling@khcu.ac.kr로 문의 가능하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09-04 15:45:3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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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미세플라스틱 특별법' 세미나 개최

인하대학교가 '미세플라스틱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플라스틱 특별법) 제정안'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인하대학교 BK21FOUR 미세플라스틱 전주기 제어 융합 교육연구단과 대한환경공학회 미세플라스틱 전문가 그룹이 개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연구해온 학계, 국책연구기관 전문가, 플라스틱 산업 관계자가 참여했다.미세플라스틱 특별법은 환경 분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6월 국회 발의됐다. 세미나는 대한환경공학회 미세플라스틱 전문가그룹 위원장인 김창균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이어 김현욱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미세플라스틱 특별법의 문제점과 대응 방향'을 주제로, 진인주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회장이 '미세플라스틱 특별법에 대한 산업계 입장'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패널 토론에선 박정규 한국환경연구원 박사, 조원택 한국플라스틱 공업협동조합연합회 전무, 박준우 안전성평가연구소 환경독성영향연구센터장, 장욱 한국플라스틱 포장용기협회 본부장, 전영승 세림비엔지 전무, 김주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가 미세플라스틱 특별법에 대한 정책, 플라스틱 산업을 주제로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나눴다. 김창균 교수는 "학계, 산업계 더 나아가 국민의 고른 의견이 특별법에 잘 담길 수 있도록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법안을 빨리 처리하기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09-04 15:40:31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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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HK 사업단 인문학센터, 한국기독교철학회와 MOU 체결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한국기독교철학회와 지난 8월 30일 오전 11시 숭실대학교 창신관 숭실인문학센터에서 양 기관의 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HK+사업단과 한국기독교철학회는 ▲숭실대학교 HK+사업단 인문학 확산 및 한국기독교철학회의 연구 발전을 위하여 상호 간 정책과 정보 교류 및 공유 ▲수요자 맞춤형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 및 교류·협력 ▲기관 관계자 및 실무자 간의 업무 교류 ▲그 밖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결정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장경남 HK+사업단 단장은 "1998년에 창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연구단체인 한국기독교철학회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기독교 인문학 분야의 다양한 학문적 성과 도출을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이 향후 국내 기독교 문화 연구의 허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김종걸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은 "숭실인문학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될 것"이라며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경남 단장과 오지석 숭실인문학센터장, 김종걸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 및 신응철 부회장, 성신형 출판이사, 안혜수 선생이 배석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9-04 15:37:5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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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추석 대비 한우 DNA 동일성검사 진행

울산시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한우 DNA 동일성검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추석 명절을 틈타 젖소, 육우와 수입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다. DNA 동일성 검사는 모든 개체마다 유전자(DNA) 구조가 다르다는 점을 이용해 개체식별번호가 부여된 축산물로부터 채취한 시료의 유전자를 감식한다. 사육, 도축, 가공, 판매과정에서 각각의 시료에서 추출된 DNA 분석 결과를 비교해 이력제 상에 등록된 이력번호를 가진 개체의 DNA와 일치하는지를 확인한다. 검사 대상은 축산물 이력제 이행의무 대상인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등 총 340개소다. 최근 3년간 동일성검사 위반업소 등 기타 이력제 위반이 의심되는 업소를 우선 선정해 총 30건의 시료를 수거 후 검사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한우 DNA 검사결과 불일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며, 벌금 및 과태료 처분이 연 2회 이상 확정된 영업자에 대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시군구 홈페이지, 한국소비자원 등에 위반 영업소의 명칭, 소재지, 대표자 성명 등의 정보를 1년간 공개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젖소, 육우 등을 한우로 판매하는 행위를 비롯한 불법 유통을 적극 차단해 모든 울주군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4 15:37:4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