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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부적합 농산물 유통방지… ‘PLS시행반’ 운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1일 안전한 지역 농산물 유통을 위해'PLS(Positive List System) 시행반'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PLS 시행반은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구리·남양주사무소, 지역농협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직으로 지난 2019년 1월 1일 PLS제도를 시행해 작목별 등록되지 않은 농약을 원칙적으로 사용 금지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들이 도매시장에 생산물을 출하하기 전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받게끔 현장 지도하고 농약 사용 시 잔류 허용 기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영농철 농약 안전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운영회의에서는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고 기관별 추진사항, 정보공유, 농업 현장 건의 사항 등의 실질적 대응 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남양주시 부적합 농산물의 대부분은 상추, 열무 등으로 파악됐으며 PLS 시행반은 ▲엽채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PLS 교육 ▲부적합 발생 농가 대상 1대1 교육 ▲농약사용에 대한 주의사항 안내 등을 실시해 부적합 농산물 발생 사전 차단하고 농약안전사용기준 위반 시에는 해당 농산물 즉시 전량 압류·폐기하고 적발 농가에 대해선 과태료·출하 정지 등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이장범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회의는 농업인의 농약 안전 사용에 대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논의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기관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9-23 19:11:21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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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수업자료의 이해와 활용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초·중·고 교사 32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 교수학습자료의 이해와 활용 직무연수를 21일 실시했다. 연수는 교육청이 개발한 노동인권교육 수업자료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책 속에서 만나는 노동인권수업'에 이어 두 번째 강의는 교과 연계수업과 교과융합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했다. 참여 교사들은 ▲빈의자기법수업(국어) ▲노동인권 바디맵 그리기(역사) ▲노동인권으로 미디어리터러시 키우기(수학) 등 교과 연계 수업방법을 나눴다. 새로 쓰는 뉴스와 우리마을 노동지도 그리기 수업 실습은 자유학기제와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에 활용할 수 있어 관심이 컸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는 "노동인권수업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했는데 사례중심교육과 실질적 자료제시가 도움이 됐다"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활용 만점의 자료를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노동인권교육의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며 "다양한 노동인권교육 개발자료들이 교사와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3 19:10: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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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올해 청년기본소득 정상 지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달 29일 경기도의 급작스러운 도비 보조금 미편성 통보로 중단됐던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10월 6일까지 받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9월부터 시작하는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사흘 앞둔 지난달 29일, 성남시에 도 1회 추경 예산편성안에 성남시 도비 보조금 미편성을 통보하면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이 중단됐었다. 이에 성남시는 경기도의회와 성남시의회 여·야에 모두 협조를 구하고, 지난 13일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김동연 경기지사에게 예산 편성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경기도의회는 2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당초 추경에 편성되지 않았던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사업비 도비 보조금 75억 원을 추경 심사 과정에서 증액했다. 성남시는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기간을 10월 6일까지 연장해 접수하고 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청년기본소득은 24세 청년에게 자기계발비 명목으로 분기별 25만원(연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70%, 시비 30%로 지급한다. 청년기본소득 지원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이면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했거나 경기도 내에서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청년이다. 3분기 신청대상자는 1998년 7월 2일생부터 1999년 7월 1일생이다.

2023-09-23 19:09:5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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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 지난 3월 요르단전 골 푸스카스상 후보 올라

강성진 선수(FC서울)가 아시아 축구 연맹 U-20 아시안 컵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넣은 '원더골'이 푸스카스상 후보에 올랐다. 강 선수가 손흥민(토트넘홋스퍼)의 뒤를 이어 이 수상의 영예를 얻을 수 있을지에 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푸스카스상 후보 11명을 공식 발표했다. 푸스카스상은 한 해 동안 세계 축구 경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헝가리의 전설적인 공격수 푸스카스 페렌츠를 기리기 위해 이름 지어진 상으로 축구계에서 권위를 자랑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모든 요소를 갖춘 후보"라며 "강성진의 골을 생생하게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강성진은 하프라인 부근에서 오른쪽 터치라인부터 시작했다. 수비수 3명을 제친 뒤 스텝오버 드리블로 속인 뒤 골문 구석으로 정확한 슈팅을 날렸다"고 공개했다. 이어 "골문 뒤에서 공이 발견돼 골키퍼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며 "2-0 승리를 결정지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골은 지난 3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요르단전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때 펼쳐졌다. 강 선수는 경기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역습 상황에서 앞에 공간이 보였기 때문에 계속 전진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왼쪽에서 배준호를 눈여겨봤지만 상대 수비수들이 나를 바짝 뒤쫓는 것이 관찰돼 전진을 계속했다. 한 명씩 피하다 보니 공간이 눈앞에 열렸다. 슈팅 각도가 좋아 슈팅을 했고, 다행히 공이 목표물을 찾았다"고 말했다 강성진 선수가 입상하면 푸스카스상을 받는 두 번째 한국인 축구선수가 된다. 한국의 최초이자 가장 최근 수상자는 지난 2020년 12월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국가대표 축구팀의 주장인 손흥민이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9-23 13:57:3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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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안전사고…출입문 끼임, 사당역(2호선) 최다

지난 5년간 서울의 지하철 안전사고 중 "출입문 끼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서울 지하철 1~9호선 안전사고로 총 2485명이 부상을 당했다. 하루 평균 약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해당 내용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9년에는 67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다음해인 2020년은 457명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2021년 482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지난해인 2022년에는 584명으로 급증했다. 올해는 지난 8월까지 291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지하철 이용객이 감소한 2020~2021년 동안에는 부상자 발생 비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보였다. 전년도 초부터 상승 궤도에 올랐다. 사고 유형 중 부상자가 가장 많은 것은 '출입문 끼임' 사건이다. 747명이 피해를 입어 전체의 30.1%를 차지했다. 이어 역 구내 사고 부상자가 604명(24.3%), 열차 내 사고 인한 부상자가 564명(22.7%), 승강장 발 빠짐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320명(12.9%), 승강설비사고 인한 부상자가 213명(8.6%)으로 뒤를 이었다. 지하철 노선별 데이터를 살펴보면 지하철 2호선이 603건(24.3%)으로 부상률 1위로 나타났다. ▲4호선 382건(15.4%) ▲7호선 335건(13.5%) ▲9호선 278건(11.2%) 순으로 부상률이 높았다. 이번 자료를 통해 부상자 발생률이 가장 높은 역도 드러났다. 부상자 신고가 가장 많은 역은 사당역(2호선)이다. 부상자 64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49명) ▲신도림역과 당산역이 각각 39명 ▲구로디지털단지역(33명), 충무로역과 사당역이 각각 31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을 치료하는 사용한 비용은 20억419만원에 달했다. 평균적으로 사고 사건당 약 87만5000원이다. 주목할 점은 구내, 승강장, 출입문, 열차 등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인한 의료비만 포함한 수치라는 점이다. 전문적으로 치료받지 못한 경미한 부상과 개인 과실, 제3자 과실, 경미한 사고로 인한 부상까지 포함하면 실제 부상자 수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 황 의원은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하루 1만2000명을 포함해 하루 645만명, 연간 24억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종합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9-23 13:35:02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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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한도, 5000만원 '동결' 무게..."시장 부담 고려할 듯"

예금자보호한도가 현행 수준인 5000만원으로 유지될 것에 무게가 실린다. 시장불안 등을 고려한 금융당국이 조정은 '시기상조'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에서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달 금융당국이 예금자보호한도 조정 논의를 매듭짓는다. 업계에서는 예금자보호한도가 5000만원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예금자보호한도가 상승하면 금융사는 물론 소비자에게도 부담이 전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금융당국은 예금보험제도 손질을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설립했다. 예금보호한도 상향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만큼 관련 TF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취지다. 현재 예보는 최종 결정 사항을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권에서는 예금자보호한도 상향은 여전히 이른 단계라는 입장이 팽배하다. 예금자보호료율(예보료율) 인상을 우려해서다. 예보료율이란 금융사가 파산 등의 부실을 대비하기 위해 예금보험공사에 지불하는 일종의 보험료다. 예금자보호한도가 오르면 지불해야 하는 요율 또한 함께 상승한다. 예보료율 상승이 부담스럽기는 2금융권도 마찬가지다. 현재 2금융권에서는 보험사, 저축은행 등이 예보료를 지급하고 있다. 보험회사는 예치 잔액의 0.15%를 지불하고 있다. 저축은행은 0.4%로 예보료를 지급하는 금융권 중 가장 높다. 예뵤료율이 높아지면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다. 소비자 부담 확대 또한 문제로 작용한다. 예보료율 상승에 금융사의 부담이 확대되면 자금 조달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어서다. 과거 저축은행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고금리 예금의 상한액이 줄어들 수 있다. 아울러 대출 상품 금리 또한 함께 오른다. 2금융권에 집중된 중저신용자 및 자영업자의 부담이 확대되는 것이다. 반면 장점도 있다. 예금자보호한도가 오르면 판관비 및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를테면 과거 1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예금자보호한도 기준 20명을 모집해야했다는 예금자보호한도가 1억원으로 오르면 10명만 모집하면 된다. 많게는 마케팅 비용을 절반으로 확 줄일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마케팅 비용이 금융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조달 비용 대비 낮은 만큼 효과는 미미할 것이란 설명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예금자보호 한다로 시장에 확산할 부작용을 고려해 결론지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9-23 13:11:5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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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전형 본격 시작...경쟁률 65.9대1 "전년 比 상승"

전문가들 사이에서 올해 대학입시 논술 시험 난이도가 지난해 대비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등장한다. 교육부가 수시 논술·구술 면접 등에도 '킬러문항'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공식 발표했기 때문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학입시 논술 시험이 본격적으로 포문을 열었다. 올해는 서울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N수생'의 비중이 확대했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현역보다 N수생 합격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번 교육부의 조치는 지난 6월 '사교육 경감 대책'의 일화이다. 논술 전형 시험 문제가 고등학교 교육과정 범위 내에 있는지 면밀히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교육부가 엄포를 내놓은 만큼 실효성이 높을 예정이다. 이날 오전 9시에는 연세대가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이어 성신여대 인문계열 고사는 총 두 차례로 나눠 실시한다. 각각 오전 10시와 오후 3시다. 이어 내달 7일 서울시립대와 홍익대 자연계열이 입시를 치르며 8일 홍익대 인문계열이 논술고사를 준비한다. 올해 논술시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높아졌다. 수시 논술전형을 진행하는 서울 시내 주요 13곳 대학교의 모집인원은 지난해(3873명) 대비 13명 증가에 그치지만 지원인원은 1만9629명 상승했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경쟁률은 61.1에서 65.9로 올랐다. 입시 전문가들은 N수생들의 합격률이 상대적으로 현역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교과성적, 수능최저 등 문턱을 확 낮추고 논술 성적 비중을 높이는 추세기 때문이다 논술 외 수시전형에서 교과전형, 학생부 등의 비중을 높이는 수시전형과는 대조적이다. 일각에서는 논술전형의 허수를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올해부터 논술 답안지의 비중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최저등급, 내신성적 등을 검토하는 대학이 다수 포진했기 때문이다. 논술 전형이 모두 끝난 뒤 본 게임 격인 대학수학능력평가가 남아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한 교육권 관계자는 "올해 논술전형의 모집원은 소폭 늘어나는 것에 그쳤지만 응시자의 수는 상대적으로 더 상승했다. 논술전형은 사고력 등에 초점을 맞추는 전형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한다"고 말했다.

2023-09-23 12:07:1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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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벤처 디지털 전환 돕는 협력체계 구축

한국중소벤처디지털혁신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중진공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중진공 서울동남부지부에서 (사)한국중소벤처디지털혁신협회와 '중소벤처기업 디지털전환 촉진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경기 둔화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를 가속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이병철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과 이영상 디지털혁신협회장을 비롯해 이창섭 중진공 서울동남부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소벤처디지털혁신협회는 지난해 2월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디지털 전환 기술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디지털전환 수요공급 매칭, 디지털 전문 인재양성, 전문 컨설팅 등 전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성과 인프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및 확산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우수기업 공동 발굴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책자금·컨설팅·홍보 등 맞춤형 연계 지원과 오픈이노베이션, 디지털 전환 애로해소 간담회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진공 이병철 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기의 불확실성을 함께 극복하며,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3 09:04:5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