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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어떠케어 건강검진' 개인 맞춤형 정보 제공에 나서

GC케어가 건강 검진에 대한 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로워진 '어떠케어 건강검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어떠케어 건강검진' 서비스는 모바일 '어떠케어' 앱에서 건강검진 항목과 비용을 비교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는 '어떠케어 건강검진' 서비스를 통해 국가 일반 검진과 암 검진, 종합 검진이 가능한 전국 9000여 검진 센터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검진 항목, 비용, 검사 장비 보유 현황, 휴진일 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용자가 원하는 지역과 검진 종류, 검사 장비 보유 등의 조건을 설정하는 상세 필터 기능을 강화했다. '어떠케어 건강검진' 서비스는 이용자 위치와 가까운 검진 센터를 알려주고 이용자와 같은 성별 및 연령대가 선호하는 검진 프로그램도 추천한다. 또 이용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용이나 지역 측면에서 이용자가 선택한 검진과 유사한 내용을 비교해 주기 때문이다. 평소 건강 검진에 대해 가장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은 Q&A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어떠케어 제휴 검진센터 약 100곳 500개 검진 프로그램은 'ㅇㅋ예약'을 통해 검진 예약부터 결과까지 관리할 수 있다. 나주엽 GC케어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일상생활 속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건강 검진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어떠케어 앱이 건강검진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5 10:55:4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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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내 특수학교 전공과 신입생 입학 전형 시행

경북교육청은 15일 특수학교 전공과 운영의 활성화와 신입생 선발의 공정성·합리성·타당성을 제고하기 위한 '2024학년도 특수학교 전공과 입학 전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수학교 전공과 과정은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진로와 직업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특수교육기관에 설치된 수업연한 1년 이상의 과정을 말한다. 경북교육청 특수학교 전공과 입학 전형 계획에 따르면 특수학교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2024학년도 특수학교 전공과 신입생 모집을 지난 6~10일까지 공고해 입학 전형 원서를 교부·접수 했다. 이어,오는 17일 도내 전체 특수학교(8개교)가 동시에 입학 전형 면접 후 최종적으로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수학교 전공과 과정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20조, 제24조와 동법시행령 제19조에 따라 학교별로 특수학교 전공과 입학 전형 위원회를 조직하여 입학 전형에 필요한 사항과 전형 방법은 교육감의 승인을 받아 시행한다. 특수학교 전공과 입학 전형 응시자의 선발은 '2024학년도 특수학교 전공과 입학 전형 계획'을 바탕으로 학교 자체적으로 평가 방법, 평가 문항의 수와 배점, 평가 시간 등의 기준을 정해 선발한다. 현재 도내에는 포항명도학교, 경희학교, 안동영명학교, 안동진명학교, 구미혜당학교, 경북영광학교, 상희학교, 경산자인학교의 8개 특수학교에 설치되어 있으며, 총 412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임종식 교육감은"이번 특수학교 전공과 신입생 입학 전형을 통해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개인의 특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경북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성인기 전환과 지역사회 통합을 실현하고 경제적 자립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교육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10:54:49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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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2024 부동산 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16일 '2024 부동산 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천안지점에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 시장 현황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베이드투자자문 이상우 대표가 강사로 나서 2024년 부동산 시장 전망과 함께 충청권 메가시티 'GTX-C 천안 연장'에 따른 전망 및 투자 인사이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실학관 107호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단 참석을 희망할 경우 전화를 통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2024 부동산 시장 전망' 세미나 참가 신청 및 기타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천안지점으로 하면 된다. 이번 설명회를 준비한 조미곤 유진투자증권 천안지점장은 "최근 고금리, 고물가, 경기 둔화 우려 등 경기 침체기의 다양한 요인으로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고객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고자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천안지점에서는 부동산, 국내외 주식 및 채권 시장 전망 등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분야의 세미나를 마련하여 고객들에게 올바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1-15 10:52:3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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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KOFR OIS 추정금리커브 컨설팅 결과 시장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이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 인덱스 스와프(OIS) 추정금리커브 등 컨설팅 결과를 시장에 공개한다. 예탁원은 지난 14일 KOFR OIS 추정금리커브 및 양도성예금증서(CD) 대체금리 제공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책당국,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KOFR OIS 추정금리커프 등 텀(Term) KOFR 컨설팅 결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한국거래소 등 업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KOFR 기반 CD 대체금리 산출방법론, KOFR OIS 거래표준안, KOFR OIS 추정금리커브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KOFR은 '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의 약자로 국채·통안증권을 담보로 사용해 산출한 무위험지표금리(RFR)다. 무위험지표금리는 무위험 투자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이론적 이자율로, 신용 및 유동성 위험이 배제된 상태에서의 평균 자금 조달 비용을 뜻한다. 지난 6월에는 금융위 주관으로 현·선물시장 워킹그룹을 만들어 △KOFR OIS 거래표준안 △Term KOFR 산출방법론 △KOFR FRN 상품구조 및 평가방법론 △KOFR OIS 거래표준안 4개 부문에 대한 과제를 도출해 구체적인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 결과 해외 주요국 OIS 거래표준과 국내 CD 금리스와프(IRS) 거래표준안을 참조해 KOFR OIS 거래표준안을 마련했다. 또 Term KOFR 산출모형 설계에 활용되는 KOFR OIS 커브 추정 방법론을 도출했다. 국내 KOFR 시장 여건을 고려해 OIS 추정금리커브를 통해 확보된 OIS 가격정보에 CME 산출방법론을 적용한 Waterfall 방식으로 추정 Term KOFR를 산출한다. 향후 KOFR 연계 FRN이 거래될 것을 전제로 시장참가자를 위한 가상의 KOFR FRN 발행구조 및 평가·분석방법도 제시했다. 예탁원은 추후 업계 및 학계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시장에 공표할 예정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금리파생상품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 내 준거금리로서 KOFR의 역할이 강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장 등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KOFR를 활용한 금융상품 거래 활성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1-15 10:52:3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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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온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 운영…소비자 보호

인증 배너, 엠블럼 부여…정품 판매, 책임 시공 보증도 귀뚜라미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온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 제도를 운영한다. 15일 귀뚜라미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 가정용보일러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엄선한 유통업체를 '온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으로 지정한다. 귀뚜라미 온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에는 인증 배너와 엠블럼을 부여하며 정품 판매와 책임 시공을 보증한다. 온라인 마켓에서 귀뚜라미보일러 제품을 구매할 때는 제품 설명 페이지 상단에 '귀뚜라미 공식 인증 판매점' 배너 이미지를 확인하면 된다. 특히 귀뚜라미는 보일러 업계 최초로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 '귀뚜라미 온라인 공식 판매점' 확인 코너를 마련하고, 소비자가 판매점 이름을 직접 검색해 공식 인증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온라인 공식 인증 판매점 도입을 통해 일부 인터넷 유통업체의 부실 판매와 시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제품 구매에 도움을 드릴 계획"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공식 인증 판매점 이미지 도용 등 소비자 현혹 행위를 방지하고 고객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으로 가정용보일러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판매 업체 횡포로 인한 소비자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공식, 인증, 직영 등 문구 무단 사용으로 소비자 현혹 ▲저가를 앞세워 구매를 유도한 뒤 과도한 설치비용 청구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 등 다양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일부 업체는 보일러 설치 기준을 위반하거나 시공 하자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보일러 제품 특성상 부실시공은 성능과 효율 차이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안전도 위협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검증되고 자격을 갖춘 업체를 통해 시공해야 한다.

2023-11-15 10:51: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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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3Q 누적 매출 전년比27.6% 증가...영업손실 150억 감소

11번가가 3분기까지 매출 성장과 영업손실 축소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공시된 SK스퀘어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1번가의 2023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4717억원) 대비 27.6%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910억원으로 전년 동기(1060억원) 대비 150억원(14.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5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56억원(SK스퀘어 공시기준) 보다 늘었다. 당기순손실의 증가는 지난해 3분기 반영된 일시적 장부평가액 변동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1번가의 3분기 기준 매출액은 1887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1899억원) 소폭 감소(-0.6%, -12억원)하면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11번가 측은 "지난 6월 오픈마켓(OM) 사업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면서 3분기는 수익성 기조 안정화에 집중했고 그 과정에서 일부 매출 감소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분기 영업손실은 325억원으로 전년 동기(362억원) 대비 적자규모를 37억원 줄였다. 11번가는 지난 9월부터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고물가 시대 가성비 제품을 찾는 고객들의 슈팅배송 이용이 증가하고 있어 남은 4분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연중 최대 쇼핑 행사인 '그랜드 십일절'이 많은 고객들의 참여와 제휴사와의 긴밀한 협력, 효율적인 비용 통제와 함께 각종 기록들을 양산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11월 역시 전년대비 나아진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은 11번가 사장은 "11번가는 '2025년 턴어라운드'를 위한 수익구조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뤄가고 있다. 슈팅배송의 성장은 물론, 올해 선보인 신규 버티컬 서비스들을 더욱 강화하고, 카카오페이와 제휴로 결제편의성을 높이는 등 e커머스 본연의 경쟁력도 계속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3-11-15 10:42: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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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천만원 이상 고액 상습체납자 570명 명단 공개

경상남도는 15일 오전 9시 2023년 지방세·지방행정제재·부과금에 대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도·시군 누리집, 공보, 위택스(지방세인터넷 납부 시스템) 등을 통해 공개했다. '명단공개 제도'는 고액·상습체납자의 인적사항을 공개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사회 전반에 성숙한 납세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정제재로, 매년 11월 셋째 주 수요일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명단공개 대상은 총 570명(지방세 492, 지방행정제재·부과금 78명)으로 올해 1월 1일 기준 1천만 원 이상의 체납액이 발생한 지 1년 이상 지난 자로서, 지난 10월 경상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체납자 중 분납 등을 통해 체납액이 1천만 원 미만이거나, 체납액의 50% 이상 납부, 사망, 불복청구 중인 경우 등은 공개 대상 명단에서 제외했다. 도는 지난 3월 공개 대상자에게 명단공개 사전안내문을 발송하여 6개월간 소명자료 제출 기간을 부여했으며, 제출기간 동안 체납자 229명이 19억 원을 자진 납부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사항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이며, 지방세의 경우 법인은 대표자도 함께 공개한다. 공개내용은 행정안전부와 도·시군 누리집을 비롯해 공보와 위택스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자는 총 492명으로 개인 327명(112억 원), 법인 165개 업체(63억 원)이며, 체납액은 총 175억 원이다. 시군별 공개현황을 살펴보면, 시부는 창원 128명(53억 원), 김해 82명(25억 원), 거제 68명(25억 원), 진주 55명(20억 원) 순이며, 군부는 함안 19명(5억 원), 거창 15명(4억 원), 창녕 12명(4억 원) 순으로 공개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납자의 종사 업종을 살펴보면, 건축·부동산업이 154명(31.3%)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 131명(26.6%), 도·소매업 84명(17.1%), 서비스업 68명(13.8%)이 그 뒤를 이었다. 체납액 분포를 보면 1억 원 이하 체납자는 469명에 127억 원이며, 1억 원이 넘는 체납자는 23명에 47억 원으로 이는 공개대상자 총 체납액의 26.8%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경우 지난 2018년에 처음으로 명단공개를 시행했으며, 세외수입 중 법 위반에 대한 행정제재 성격의 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등의 체납에 대해서만 조세에 준하는 체납관리로 명단공개를 진행한다. 올해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 공개 대상자는 개인 68명(26억 원)과 법인 10개소(26억 원)로 총 78명이며, 총 체납액은 52억 원이다. 시군별 공개현황을 살펴보면 시부는 김해 23명(31억 원), 통영 17명(3억 원), 양산 11명(5억 원) 순이며, 군부는 합천 4명(1억 원), 의령 2명(6천만 원) 순으로 공개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목별로는 부담금이 23억 원(43.6%)으로 가장 많고, 이어 과징금 12억 원(22.8%), 지적재조사조정금 10억 원(18.7%), 이행강제금 7억 원(14.9%) 순으로 많았다. 심상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공개를 통해 자진납부 및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하고,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체납액을 내지 않는 자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5 10:38:2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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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11월 18일 자정부터 12시간 금융거래 일시중지

하나은행 금융서비스가 오는 18일 자정 0시부터 정오12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하나은행은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에 따라 18일 자정 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12시간동안 모은 금융거래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15일 밝혔다. 중지되는 서비스는 ▲모바일뱅킹(하나원큐, 원큐기업, 하나EZ, 아이부자)·인터넷뱅킹·펌뱅킹·폰뱅킹·CMS·모바일웹뱅킹 등 전자금융거래 ▲가상계좌 거래 ▲체크·직불카드를 이용한 거래(현금 인출, 물품 구입 등) ▲하나은행 ATM 이용 거래(현금 인출, 계좌 송금 등) ▲하나인증서 서비스 등이다. 타행과 제휴기관을 통해 하나은행의 계좌와 시스템을 이용하는 서비스도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지된다. 하나은행의 계좌를 이용한 ▲오픈뱅킹 서비스 ▲타 은행 ATM 및 제휴 CD기 인출 서비스 등이 이에 해당되며 ▲타행으로부터의 하나은행 계좌 입금도 중지된다. 하나카드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같은날 오후 6시까지 거래가 중지된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원큐페이, 하나머니)을 이용한 서비스와 온라인 결제, 장·단기카드대출 서비스, 실시간 알림 서비스, 포인트 및 바우처 사용 등이 일시 중지된다. 다만 오프라인 현장에서의 거래는 가능하다. 인천국제공한 환전소의 '현금환전'과 오프라인 가맹점의 '실물 신용카드 결제'는 중단없이 이용 가능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일시 중단에 대비해 꼭 필요한 현금은 미리 준비해주시고, 부동산 거래 등 거액의 송금과 자금 수취 상황 등에 대해서도 미리 계획을 수립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1-15 10:34:2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