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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인천TP, 청년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성료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진행된 올해 '청년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 최근 성과 보고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사업 역량 진단, ▲기업 맞춤형 컨설팅, ▲사업 고도화 자금(최대 2천만원) 지원 등을 통해 4차 산업 기술과 바이오·융합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를 선도할 인천 관내 유망 청년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 지원을 돕는 사업이다. 성과 보고회에서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10개 스타트업의 성과 발표와 더불어 내년도 투자 준비를 위한 투자 트렌드 강연, 비즈니스 특강, 네트워킹 등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파블로항공(무인 이동체 자율군집제어 전문 기업)은 내년 하반기 기술특례 상장에 앞서 '프리 기업공개(IPO) 투자 라운드'에서 2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미국 CES(세계 최대의 국제전자박람회) 2024 혁신상'을 받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시제(빅 데이터 기반의 의류 공급망 디지털 전환 솔루션 'Monolis' 개발)는 국내 대기업 의류 생산 현장을 방문, 협업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했다. 인천경제청 등은 이 프로그램과 관련해 기업의 기술력, 마케팅, 시장성 등 종합 평가에서 선정된 6개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내년 '청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연계해 IR(기업설명회) 데모데이(스타트업을 알려 투자, 채용, 홍보로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 참가지원 등 후속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인천 내 청년 창업 증가율이 30%를 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더 많은 청년 스타트업이 우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2-06 11:15: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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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벅스리움' 멸종위기 곤충 인공증식 성공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운영하는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이 올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신규 지정된 '윤조롱박딱정벌레'의 인공증식에 성공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윤조롱박딱정벌레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무분별한 서식지 파괴 및 아름다운 생김새로 인한 남획 등의 이유로 개체 수 감소가 크게 우려되고 있는 곤충이다. 이로써 지난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목록 개정 공청회를 통해 올해 신규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됐다. 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지정 전, 지난해에 확보한 부모 개체 2쌍으로 인공증식을 추진했다. 지난 8월에 첫 인공증식을 통해 윤조롱박딱정벌레 성충 2마리를 안정적으로 우화(번데기가 날개 달린 생식기능이 있는 벌레로 변하는 것) 시킨 후, 동절기인 현재 윤조롱박딱정벌레를 20마리 넘게 인공 증식하는 데 성공하면서 대량 증식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북방계 곤충인 윤조롱박딱정벌레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애완ㆍ정서 곤충과는 다르게 사육 조건이 까다로워 현재까지 공식적인 인공증식 성공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인공증식 성공의 의미가 남다르다. 김미화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벅스리움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점점 사라지고 있는 멸종위기 곤충을 지속해서 연구해 자연생태계의 복원과 생태ㆍ교육문화를 확산함으로써 2050 시흥시 탄소중립 이행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3-12-06 11:15: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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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탄소중립융합원, ‘탄소중립과 사회전환’ 책 발간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공과대학 탄소중립융합원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대중서 '탄소중립과 사회전환'을 지난달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탄소중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치·경제·사회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간 UNIST 탄소중립대학원이 수행한 연구 결과를 더 많은 대중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은 탄소중립 정책과 직접 연계된 기후 변화 현상 연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새로운 경제적 제도, 탄소중립 사회 전환이 초래하는 사회적 갈등, 대중 인식 변화 같은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UNIST 정지범 교수, 송창근, 차동현 교수뿐만 아니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하일 교수, 경희대학교 김은성 교수 등 총 15명이 저자로 참여했다. 책 대표 저자인 정지범 교수는 "이 책은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기보다는 문제를 던지는 책"이라며 "많은 독자가 새로운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UNIST 김성엽 탄소중립융합원장(공과대학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책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06 11:15: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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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 강릉에 첫 전시장·서비스 센터 개소…친환경 요소 곳곳에

강원도 영동 지역에서도 볼보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볼보 강릉 센터는 강원도 영동 지역에 처음으로 마련됐다. 대지면적 약 886평에 연면적 283평으로, 월 최대 250대 일반 수리가 가능하고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PS)'로 원스탑 서비스도 제공한다. 친환경 요소도 적극 도입했다. 전기차 충전기는 물론, 자동화 시스템과 태양광 판넬 등으로 에너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편의 시설도 마련했다. 주차 공간은 최대 34대,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에는 OTT 서비스를 제공한다. 볼보차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방문 상담 고객에 주차 번호판을, 계약 고객에 볼보 패브릭 폴딩 박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송경란 전무는 "증가하는 세일즈에 발맞춰 강원 영동 지역 고객들을 위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 며 "국내 어디에서든 볼보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2-06 11:14:3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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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다시, 봄' 성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사)시흥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시청 늠내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인, 시흥시 자원봉사자의 날 '다시 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부 행사에서는 시흥시 자원봉사 단체 소개와 내빈 퍼포먼스,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 우수봉사자 시상 중에는 1,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자원봉사자 10명 가족의 축하 영상을 상영하고, 가족들이 직접 감사패를 받는 시간이 마련돼 행사의 감동을 더했다. 2부 행사에서는 2023년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주요 활동 영상 시청과 초청 가수 류지광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흥을 돋웠다. 이외에도 추억을 만드는 '인생 네 컷' 사진 촬영,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바로패스 등록' 안내 코너 등을 마련해 자원봉사자 모두가 즐기는 축제 한마당이 됐다. (사)시흥시자원봉사센터 임병택 이사장은 "올해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된 월드서프리그(WSL) 국제서핑대회를 비롯해 시흥갯골축제 등 시흥시의 다채로운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었던 데는 13만 시흥의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가능했다.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헌신과 열정으로 세상을 밝게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시흥의 자원봉사자가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시흥시도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06 11:14: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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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케이트장·눈썰매장 16일 개장

성남시는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각각 야탑동 탄천변(탄천종합운동장 앞)과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에 조성해 오는 12월 16일 개장한다. 스케이트장은 오전 11시, 눈썰매장은 오후 2시 개장식 이후 문을 연다. 이날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페이스페인팅, 뻥튀기 시식, 풍선아트, 스티커 타투 등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두 곳 레포츠시설은 내년 2월 11일까지 58일간 매일 문을 연다.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회당 1시간씩 모두 6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1회 연장해 7회 운영한다. 이용료는 스케이트, 썰매, 안전모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탄천종합운동장 앞 탄천변에 있는 성남시 스케이트장은 2000㎡ 규모이며, 일반용 링크(폭 16m, 길이 60m)와 유아용 링크(폭 16m, 길이 40m)를 조성했다. 눈썰매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야외주차장에 각각 8레인의 일반용 슬로프(폭 13m, 길이 45m)와 유아용 슬로프(폭 13m, 길이 30m)를 조성했다.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은 휴게실, 매점, 의무실, 대여실, 화장실 등의 부대 시설을 갖췄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2020년 2월 2일 조기 폐장 이후 3년 만에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시민들이 안전한 빙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하고,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6 11:13: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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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모래사장 요가'...올해의 해수욕장 꽃지·변산·사촌

'2023 해수욕장'에 전북 부안의 변산과 경남 남해의 사촌, 충남 태안의 꽃지가 뽑혔다. 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023년도 해수욕장 평가위원회'는 지난달 말 이 3곳을 올해의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했다. 3곳 모두 환경과 시설, 안전, 물가 등 전반적인 관리·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해수부는 밝혔다. 또 사계절 모두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3곳은 지역특색을 활용한 개성있는 행사·축제를 개최하고, 최근의 여행 유형을 반영하여 차박 및 반려동물 허용 구역을 지정했다. 단순 해수욕 외에도 바닷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했다. 변산해수욕장은 부안 요트대회(5월), 길거리 음악공연(7월), 해수욕장 축제(7~8월)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해변파티(8월), 붉은 노을축제(10월) 등 야간 행사도 운영했다. 사촌해수욕장은 남해군과 지역공동체는 유휴화된 어항을 차박 등을 위한 야영장으로 만들고, 반려견 출입 가능구역을 별도로 마련했다. 꽃지해수욕장은 반려견과 함께 해변에서 요가를 체험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타는 패들보드도 지원했다. 해수부는 이 3곳 관할 지자체에 장관상을 수여했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예년에 비해 특히 올해 긴 장마와 태풍 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았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이 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12-06 11:10:4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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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삼성생명·현대해상·KB라이프생명

삼성생명이 본인 확인 서비스를 출시했다. ◆ 모바일 운전면허증 활용 본인 확인 삼성생명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인증 시스템을 활용한 본인 확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인증 서비스는 삼성생명 고객플라자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거래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실물 신분증 없이 개인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바일 운전면허증만으로도 본인 확인이 필요한 각종 보험 관련 업무와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생명 고객플라자에서는 고객이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창구 모니터에 제시된 QR코드를 촬영 및 인증하는 방법으로 본인 확인을 완료할 수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비대면 실명인증 방식 중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선택하면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 자동 연결돼 안면인식 등 본인 인증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운전면허 인증 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본인 확인 체계를 구축했다"며 "향후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신분증이 도입되는 경우에도 신속히 본인 확인 서비스에 접목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이 구세군 모금활동에 나섰다. ◆구세군에 성금 3억원 전달 현대해상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성금을 전달한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구세군의 모금활동에 현대해상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오랫동안 구세군을 믿고 후원해 준 현대해상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라이프생명이 보험 가입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3만원 상품권, 선착순 1000명 기프티콘 KB라이프생명은 연말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의 보험료 설계 서비스 이용 및 가입 고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보험료 설계 서비스 이용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매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월보험료 설정 후 진행할 수 있다. 마케팅 동의 및 본인인증을 완료한 경우에 한해 경품이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은 최대 3만 원 한도의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또는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두 이벤트에 중복 참여 시 최대 3만 원 한도에서 합산해 경품을 제공한다. 당월 동일 상품에 2건 이상 가입할 경우 첫 번째 상품 가입 기준으로 1회에 한해 경품을 증정한다. KB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과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2-06 11:07:32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