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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김해시 시정 BEST10' 발표

2023년 김해시 최고 성과로 '대성동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선정됐다. 김해시는 2023년 시에서 추진한 52건의 주요시책 중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정을 대표하는 후보에 오른 10개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2023년 김해시정 BEST10' 선정을 위한 시민·공무원 설문조사를 실시, 1,301명이 참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시민이 가장 공감한 시책으로, '대성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꼽았다. 2만3천여㎡ 규모인 김해 대성동고분군은 금관가야의 대표적인 고분으로, 약 10여년간의 노력을 통해 지난 9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우리나라에서 16번째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등재 이후 관람객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로, 가야왕도 김해에 대한 관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위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가 선정됐다. 시는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어린이보호구역 40여곳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도입한 데 이어, 나머지 320여곳도 새해 초까지 전면설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인지하고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시책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공감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제 횡단보도 진입 전 운전자의 일시정지 준수율 제고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3위는 김해시 상징물 캐릭터 토더기 선정과 토더기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사업이 선정됐다. 대표적으로, 연지공원 내 호수 위 토더기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하고, 경전철 김해시청역에 일상의 안녕과 위로 콘셉트로 토더기 테마 역사를 조성해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토더기 인형탈을 제작해 각종 축제행사에 활용, 시각적 홍보효과를 제고했다. 4위는 미혼 청춘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인연을 맺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최초 실시한 대표감성시책인 '나는 김해솔로'추진이, 5위는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장례식장에 전국최초 다회용기 보급을 통한 탈플라스틱 시책이 선정됐다. 이밖에 ▲ 6위는 경남최초 24시간 심장지킴이 AED 편의점 설치 ▲ 7위는 다함께 차차차 외국인주민 미니 월드컵 최초 개최 ▲ 8위는 이웃과 함께 마을복지계획 실행 우리 마을문제는 우리가 해결사 ▲ 9위는 대표 통합쇼핑몰 김해온몰 오픈 ▲ 10위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위한 액화수소 생산 핵심기술 확보가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가능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올 한해 우리 시가 추진해온 많은 시책들이 시민 생활 속에서 체감되고 공감을 얻었다"며 "새해에도 모든 공직자가 합심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9 10:46:3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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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적극 소통하며 현장 원하는 정책 답하겠다"

대통령실로부터 임명장 받고 임기 본격 시작 오 "글로벌 환경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약속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9일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을 가지고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현장이 원하는 정책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오 장관은 이날 대통령실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올린 글에서 "시급한 현안인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정책을 조속히 추진하면서, 동시에 중소·벤처기업이 미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생산성의 혁신, 글로벌 환경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오 장관은 장관직 수행에 대해선 "우리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은 시기에 우리 경제의 중추이자 뿌리인 770만 중소기업, 벤처 및 스타트업 그리고 소상공인을 대변하면서 우리 경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져 감사함과 막중한 책임감을 함께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민생경제의 온기를 회복하는 동시에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해야 하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그 최전선에 서 있다. 770만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들이 당면한 문제는 하나일 수 없다. 중기부 직원들과 함께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문제에 해답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2-29 10:45: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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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고독사' 예방 총력

울산시 울주군이 겨울철 돌봄 소외에 따른 복지사각지대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29일 밝혔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으로 인한 응급 상황 발생 위험이 크다. 특히 사회관계망이 취약한 1인 가구는 식사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고독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12개 읍면에서 '행복마을지킴이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구성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대면 안부 확인 서비스를 진행한다. 독거노인 3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돌봄인형을 통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독거노인과 장애인 1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응급 안전 안심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인력이 미치지 못하는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해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돌봄플러스를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달부터 중장년 1인 가구 40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실태조사에서는 대상 가구의 경제·근로활동, 건강, 사회적 고립도 등 위험도를 파악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고독사 예방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집중관리한다. 대상자에게는 개인별 생활 실태에 맞는 지원과 돌봄을 병행할 계획이다. '울주형 고독사 예방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울주군은 발굴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난달 수립한 '2024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사업 주요 내용은 저장 강박 및 쓰레기 더미에서 생활하는 대상자의 사회적 고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집청소 및 정리수납 서비스',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음료 지원사업', 울주 집수리사업 '집수리 뚝딱 수리수리',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 등이다. 고독사 발생에 대비한 사후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한다.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 지원사업과 고독사 유품 정리사업 등을 펼쳐 고인의 삶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난해부터 매년마다 운영 중인 '찾아가는 복지스쿨'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고독사 이해 및 예방교육을 진행해 지역 인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강화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다양한 교육과 홍보로 울주군민과 전 직원에게 고독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시켜 어려운 주민에게 복지 서비스를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 없는 행복 울주를 위해 겨울철에도 온기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2-29 10:32: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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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이 제 5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았다. 최근 발표된 제5기 상급종합평원 평가에서 고신대병원은 전국에서 신규 신청한 쟁쟁한 병원들을 따돌리고 상급종합병원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진행하는 상급종합병원 평가는 환자구성상태 및 회송체계를 평가하고 인력과 교육, 의료서비스 수준, 공공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적용한다. 구체적으로 ▲전문질병군 환자비율 ▲의원중점 외래질병 비율 ▲경증 회송률 ▲입원환자 수 대비 의사와 간호사 인력배치 ▲전공의 상근 과목수 ▲교육수련영역 ▲요양급여 적정성 영역 ▲중환자실 병상 확보율 ▲음압격리병상 확보율 ▲코로나19 참여기여도 등의 항목을 평가했다. 지난 4주기 상급종합병원 평가에서 경남 동부권에는 대학병원급 7곳에 6160병상을, 경남 서부권에는 대학병원급 1곳에 2296병상을 배정하는 등 형평성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진료권역의 구분으로 고배를 마셨던 고신대병원은 꾸준히 강점을 보였던 중증질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고, 3년 전 아쉬움으로 지적됐던 전공의 수급과 감염병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오경승 고신대병원 병원장은 "불합리한 구조적인 절대평가 속에서 상급종합병원에 재지정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전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들이 신규로 지정받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면서 "고신대병원은 73년간 이어져온 암센터 중증 치료의 노하우가 뒷받침되고 있었기에 교직원들이 일심동체가 돼 노력한 결과, 상급종합병원의 지정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2023-12-29 10:32: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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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용두산 공원 '용두산 미디어 파크'로 새 단장 마쳐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부산 도심공원인 용두산 공원이 메타버스, 미디어파사드, AI 캐릭터 안내서비스 등 R&D 결과물을 통해 '용두산 디지털 미디어 파크'로 새롭게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진흥원은 2021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지역연계 첨단CT실증(R&D)사업'에 최종 선정 후, 콘텐츠 기술개발(R&D), 장비 구축 등을 진행해왔고,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콘텐츠 시범운영을 진행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민들에게 모든 콘텐츠를 오픈할 예정이다.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조사에서 부산이 국내 최고 야간 관광도시로 선정이 되는 등 야간 관광 도시 활성화에 따라 부산시와 진흥원은 용두산 공원을 새로운 EI(Event Identity)인 용두산 미디어 파크로 디자인했다. 특히 ▲메타버스 ▲키오스크 기반 AI캐릭터 서비스 ▲미디어파사드 ▲스마트공원등 및 야간경관 조명 ▲미디어월 기반 실감콘텐츠 ▲AR어플리케이션 ▲AI기반 키네틱아트 ▲AI새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동주관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제책임자 김영원)이 개발한 ▲메타버스 콘텐츠는 용두산 공원을 배경으로 선사시대, 조선시대, 현대시대를 PC버전과 VR버전으로 개발해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후 메타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카메라/LiDAR센서 기술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공원 광장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관람객에서 새로운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대학교에서 개발한 ▲키오스크 기반 AI캐릭터 안내 서비스는 챗GPT 기반으로 부산지역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해 음성인식 대화를 나눌수 있으며, 부산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맛집 등 숨겨진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부산 캐릭터와 사진찍기, MBTI별 여행지 추천, 경상도 사투리 능력고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메타버스에 접속한 온라인 유저와 키오스크 앞 관광객과 연결해 키오스크를 통해 메타버스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용두산 공원 내 환경센서와 방문객 인원을 카운팅 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공원등을 일부 구간에 구축해 관련 계량된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활용하고, ▲미디어파사드를 벽천폭포, 종각, 휴게쉼터(전통담 정원) 등 총 4개소에 구축해 부산을 살아온 사람들의 삶/ 역사/ 산업발달/ 문화콘텐츠의 변화를 최신기술을 활용, 다채롭게 표현해 환상의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역기업인 씨지픽셀스튜디오가 개발한 AR어플리케이션(용두산 공원 AR)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공원에서 다양한 AR게임과 관광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지능디자인은 AI·모션캡쳐 기반 키네틱아트를 체험하고, 70년대 새점을 디지털로 재미있게 구현한 AI새점 등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은 "부산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용두산 공원에서 지역기업과 대학, 기관의 R&D기술을 진일보시키고 현장에 적용해, 시민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지역 콘텐츠 성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내년 부터는 문화 콘텐츠 지원사업을 통해 부산 콘텐츠 및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2-29 10:31: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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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 교사 2명 '2023년 올해의 과학 교사상' 수상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명진초등학교 최일훈·용문초등학교 하영분 교사가 '2023년 올해의 과학 교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03년 첫 시행한 '올해의 과학 교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 등에 공헌한 교사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교사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것이다. 이 상은 과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최근 5년간 과학교육 발전, 과학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초·중·고등학교 교사에게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인 명진초 최일훈 교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전국과학전람회, 발명대회 등 대회에서 많은 학생의 수상을 이끌었다. 또 2022 개정 교육과정 과학과 생명과학 영역을 집필했고, 교육부 과학 교과서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하는 등 과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용문초 하영분 교사는 과학과 평가 문항을 개발한 초등평가 자료 개발 지원단, 교과용 도서 초등과학 검정위원, 초등학교 3·4학년 군 과학 디지털 교과서 검정위원, 과학 교과서 모니터링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과학교육 활성화와 내실화에 기여해 왔다. 한편, 전국에서 선발된 수상자 30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 받는다.

2023-12-29 10:30: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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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새해부터 청년연령 19~39세로 상향

2024년 1월 1일부터 창원시 청년 연령이 19~39세로 상향된다. 이는 타 시군구 청년 연령 상향 추세 반영 및 청년 권익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창원시 청년 기본조례를 일부개정하여 청년 연령을 기존 19~34세에서 19~39세로 상향 조정한 결과이며,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개정된 조례가 시행된다. 이로써 창원시 청년인구는 기존 181,937명(전체 창원인구 대비 18%)에서 42,319명으로 60,382명이 늘어나게 된다. 창원시는 청년 연령기준이 상향됨에 따라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청년 면접 정장 무료대여 ▲청년 내일 통장 등 각종 청년 사업의 지원 연령도 상향한다. 이에 따라 수혜대상자 확대 및 청년의 권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35세부터 39세는 청년과 중장년 사이의 정책지원 사각지대에 있었지만 2024년부터는 청년연령에 포함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 시 청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이 모여드는 활기찬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2024년 1월 2일부터 청년 온라인 공간 '창원 청년정보플랫폼'을 개통하며 한달간 오픈 이벤트를 추진한다.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창원 청년정보 플랫폼 캡처 화면을 이용 후기와 함께 게시한 후 SNS 링크를 플랫폼을 통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2023-12-29 10:23:29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