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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역 일대 걷기 편한 보행길로 새 단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유동 인구가 많은 철산역 주변 보도를 '걷기 좋은 보도'로 새롭게 조성했다. 시는 철산로 526번지 일원 보도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착공한 '걷기 편한 시범 보도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요철과 경사로 인해 걷기 불편했던 철산역 인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위치는 철산역앞삼거리에서 철산역 3번 출구와 4번 출구를 거쳐 중앙로사거리까지 약 300m이다. 시에 따르면 이 지역은 지하철 7호선과 많은 버스가 통과하는 대중교통 요충지이면서, 철산 상업지역이 위치해 평일에도 유동 인구가 많아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었다. 시는 주변 건물과 지하철 출입구 사이 높낮이 차이로 인한 경사를 조정하기 위해 도로 경계석과 보도 사이를 계단 등으로 보강하고 보도를 평평하게 했다. 개선 후 도로 경사도는 4~10%에서 2~4% 수준으로 크게 줄었다. 이와 함께 보도 중간에 음악 감상과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 벤치 7개소를 설치해 편의를 높였고, 이팝나무를 추가 식재하고 띠녹지를 보강해 자연경관도 살렸다. 보도 바닥에는 지름 2미터에서 5미터의 경관조명 11개소를 설치하여 야간 보행 시 걷는 즐거움도 제공했다. 기존에 낡은 자전거 거치대는 철거하고 총 50대를 거치할 수 있는 새로운 자전거 거치대도 곳곳에 마련했다. 한편,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9일 저녁 보행환경이 개선된 철산로 시범보도 조성 구간을 시민과 함께 둘러보고 "시민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 친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보행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30 15:47: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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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 접수

하동군은 식량안보 향상과 쌀 수급 안정 등을 위해 시행하는 '전략작물 직불제'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동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으로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접수를 받는다. 직불금 수급 희망 농업인은 동계작물은 3월 31일,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 소득 안정 등을 위해 논에 동계작물 또는 하계작물을 재배하면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계작물인 밀과 보리,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 원, 하계작물인 논콩과 가루쌀은 ha당 200만 원, 식용 옥수수는 ha당 100만 원, 하계 조사료는 ha당 430만 원을 지급한다. 하동군은 같은 필지에 동계작물 밀, 조사료와 하계작물 논콩, 가루쌀을 이모작할 경우 ha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에 밀, 조사료를 재배한 농지에 여름철 콩, 가루쌀을 재배한 농가는 ha당 총 350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받게 된다. 다만 가루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생산단지에 포함된 농지에 한하며, 하계 조사료는 ▲2023년에 벼를 재배한 농지 ▲하계 조사료 전략작물 직불금을 지급받은 농지 ▲2018~2022년까지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지원농지 ▲지방자치단체 쌀 생산 자율 감축협약을 통해 1회 이상 조사료를 재배한 농지만 신청할 수 있다. 직불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윤종환 소장은 "논 타작물 재배로 벼 적정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밀, 콩, 가루쌀 등의 재배가 확대되면 수입 의존성이 큰 농산물이 국산으로 대체되고 농가 소득 향상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0 15:46: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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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부터 '인공지능 홍수예보' 가동

환경부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수예보체계 전문가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주재한 이날 행사에서는 올여름부터 적용될 새로운 홍수예보체계가 소개됐다. 기존 대비 3배가량 늘어나는 홍수특보지점에 대해 인공지능 홍수예보가 10분마다 홍수 발생 여부를 분석해 미리 알려주고, 홍수예보관이 이를 검증해 홍수특보를 발령하는 방식이다. 한 장관은 "이번 시연회는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인공지능 홍수예보에 앞서 모의로 진행해보고, 개선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향후 지자체 설명회 및 합동 모의훈련 등을 통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며 "올해 5월부터 안정적으로 인공지능 홍수예보체계가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홍수예보체계를 오는 5월부터 전국 대하천 본류 중심으로 운영 중인 75개 홍수특보지점을 비롯해 지류·지천을 포함한 223개 지점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날 시연회는 학계와 연구기관의 홍수 및 방재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학습자료 및 구조화(모델링)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홍수 예측의 정확도를 살펴봤다. 특히 올해부터 늘어나는 홍수특보지점을 감안해 특보 발령·전파 체계의 자동화 및 간소화 시 보완할 점 등을 논의했다. 환경부는 올해 5월부터 홍수특보지점 인근 국민에게 본인 위치 및 침수우려지역 정보를 안전 안내 문자로 발송할 계획이다. 아울러 7월부터는 홍수특보지점 부근에 진입하는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내비게이션 안내를 제공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홍수정보도 지원한다.

2024-01-30 15:46:4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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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농산물가공 창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역농산물 부가가치 증진 및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2024년 농산물가공 창업 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 원료의 이해 및 식품가공기술 ▲식품공전 및 식품표식의 이해 ▲식품법규와 위생관리 ▲농산물 고부가가치 방안 ▲농산물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등 농산물가공 창업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육 기간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7일까지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 장소는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연구관이다. 모집 대상은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화성시민 30명 내외로, 농업인, 39세 이하 청년, 식품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시는 교육 수료자에 향후 농산물가공 창업 실무과정 교육 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농산물가공지원실 가공장비를 활용한 시제품 제조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 농산물가공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미영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성시는 농산물 가공 창업기반 조성과 농가단위의 가공창업 활성화를 통해 농외소득원을 창출하고자 농산물가공 분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 농산물가공팀으로 하면 된다.

2024-01-30 15:46: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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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대상 연 2.11% 저금리 융자 지원

인천광역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인천시 소상공인 시장진흥자금은 50억 원(상·하반기 각 25억)으로, 점포 시설개선 또는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다만, 연체·체납 중인 사업자,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현재 이용 중인 업체, 사치·향락 등 제한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천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신용보증 2천만 원) 범위 내에서 대출 지원하는데, 상환기간은 4년(1년 거치 3년 분기별 균등상환), 대출금리는 연 2.11%(분기별 변동금리)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의 보증수수료는 0.8%다. 접수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31일(단, 융자재원 소진 시 조기종료)까지로, 연간 250여 업체의 소상공인이 저금리 융자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찬훈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고물가·고금리로 민간소비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기타 융자관련 문의는 아래의 연락처 또는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30 15:46: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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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인바디 측정으로 새해 건강관리 중간점검 어떠세요?”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24년 새해를 맞아 인바디 측정 전후 개선 이벤트 '부탁이야! 제발 운동하자! 놀면 뭐하니?'를 2월 1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탁이야! 제발 운동하자! 놀면 뭐하니?'는 체성분 측정 4주 후 재측정을 통하여 전?후 인바디 점수 변화를 확인하는 이벤트이다. 개별 운동 후 인바디 점수가 처음에 비해 상승한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보건소에서는 인바디 측정과 더불어 검사 결과에 따라 운동처방사의 개별 맞춤형 운동 상담을 진행한다. 운동 실천 가이드 및 올바른 걷기 자세 홍보물을 제공하여 참여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건강생활클리닉 인바디 측정 서비스는 예약제로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중 대상자에 한하여 4주 주기로 재측정을 할 수 있고, 평소에는 3개월 이후 재측정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인바디 측정 이벤트를 통해 2024년 새해 건강관리 결심을 중간 점검 해보고 느슨해졌던 마음가짐을 다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도 인바디 측정서비스는 한해 약 3,000여명이 넘는 일산동구 주민이 이용했으며, 체지방, 골격근량 변화를 확인하려는 주민들의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2024-01-30 15:46:2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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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부산형 늘봄 확대 정책’ 직접 설명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부모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는'부산형 늘봄 정책'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오는 2월 7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지난 29일 오후 4시 수영구청 구민홀 2층에서 열린 '수영구 부산형 늘봄 확대 정책 설명회'에 참석해 부산형 늘봄 확대 본격 추진에 따른 지역 학부모 및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3일'부산형 늘봄 정책'발표 이후 잇따르고 있는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일부 구·군의 설명회 개최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강성태 구청장, 하승희 유초등교육과장, 정은숙 평생교육과장, 수영구 학부모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환영사(구청장), 부산형 늘봄학교 정책 특강 및 질의응답(교육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설명회는 16개 구·군과 5개 교육지원청을 권역별로 나눠 진행하고, 하윤수 교육감이 강사로 나서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맞춤형 교육·돌봄 서비스 '부산형 늘봄 정책' 전반에 대해 직접 강의한다. 하 교육감은 돌봄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모두 수용하기 위한 공간 확보 방안, 학습형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꼼꼼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교육청 관내 각종 연수 및 행사에도 하 교육감이 직접'늘봄 정책 원포인트 특강'을 진행해 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는 많은 학부모, 지역 주민이 관심을 가진 '부산형 늘봄 정책'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공감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학부모님의 돌봄 걱정과 부담을 덜어드릴 늘봄 정책 추진에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15:46: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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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4년 경로당 친환경 쌀 공급 협약식 체결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에 친환경 쌀을 공급하기 위해 대안노인회 양평군지회, 양평농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전진선 군수와 박경, 이수지 매력양평 군수,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한현수 양평농업협동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평군 경로당 371개소에 친환경쌀 10kg, 955포가 공급된다. 공급 쌀인 양평농협 친환경 쌀은 풍부한 햇빛과 비옥한 땅에서 친환경 농법을 활용해 재배한 쌀로 밥맛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 기관은 협약식에서 안정된 친환경 쌀 공급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전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양평 땅에서 생산된 쌀을 공급함과 동시에 우리 농가에서 생산된 쌀을 소비함으로써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돼 기쁘다"면서 "특히 양평농협에서 쌀 공급 단가를 작년과 동결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경로당을 찾아가 점심 식사를 지원하는 경로당 진지상 도우미 사업을 추진하는 등 어르신 편의 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4-01-30 15:45:5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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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2023학년도 2학기 개척학기제 성과발표회

경상국립대학교(GNU)는 지난 29일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 다용도홀에서 '2023학년도 2학기 개척학기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개척학기제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수업 대신 스스로 교과목을 설계하고 자기주도적 활동을 수행하면서 교양 또는 전공 학점으로 인정받는 것으로, 2019년 2학기에 국립대 최초로 도입한 학사제도다. 지도교수는 학생들의 교과목 수행을 밀착 지도하고, 대학은 이수 학생들이 교과목을 원활하게 수행하도록 활동 지원금을 지급한다. 개척학기제 이수 학생, 지도 교수,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23개 팀, 58명의 학생이 한 학기 동안 수행한 과제를 포스터 및 성과물로 발표했다. 심사 평가를 가쳐 우수사례 공유하고 축하·격려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개척학기제 운영위원회가 성과물을 심사한 결과 ▲자연과학·사회과학·인문계열 최우수상은 컴퓨터과학부 컴퓨터과학전공 '알삼리딩팀'(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온라인 쇼핑몰 주문 자동화) ▲공학계열 최우수상은 항공우주 및 소프트웨어공학부 '나르샤팀'(워그선 축소기 설계 및 제작)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우수과제 장학금 65만 원을 수여했다. 자연과학·사회과학·인문계열 최우수상을 수상한 '알삼리딩팀'의 팀장 장동호 학생은 "일반 수업에서는 배울 수 없는 내용을 자기주도적 방법으로 학습하고 전공 학점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공학계열 최우수상을 수상한 '나르샤팀'의 팀장 권우영 학생은 "직접 설계한 과제를 수행하며 과정 중심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개척학기제 운영위원장인 김동진 교무부처장은 "글로컬 대학이 추구하는 혁신적인 학사제도 운영을 위해 개척학기제를 매년 확대하고 있다"며 "과제를 수행하며 학과 수업에서 얻지 못하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경상국립대의 대표 학사 혁신제도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척학기제는 매 학기 참여 학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2024학년도 1학기에는 22개 팀 50명의 학생이 새롭고 창의적인 과제에 도전한다.

2024-01-30 15:45:3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