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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법률 고민 해소 위한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안성시는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민·형사, 가사 등 생활법률 전반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행정구제 제도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법률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성시의 무료법률상담실은 2008년부터 운영되었으며, 시에서 위촉한 변호사가 매월 2회(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시민들의 법률 고민을 직접 상담해주고 있다. 안성시는 작년 한 해동안 스물세번의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며 총 111명의 시민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무료법률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시청 감사법무담당관실 전화 또는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사전예약 후 상담받을 수 있다. 또한, 안성시는 마을변호사 제도와 대한법률구조공단 안성지소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홈닥터 또한 함께 운영하고 있어 어렵고 힘든 법률문제가 발생할 경우 쉽고 편하게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인순 감사법무담당관은 "올 한해 안성시는 시민들의 법률 고민 해소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시청에서 진행하는 무료법률상담과 마을변호사뿐 아니라, 1인가구를 위한 현장 상담을 계획 중에 있으니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15:59:2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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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38건 건설사업 합동설계 완료…공사 본격 추진

파주시는 지난 2일부터 26일까지 합동설계단을 운영하여, 138건의 건설사업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건설사업의 조기 발주를 위해 2일 읍면 시설직 공무원을 주축으로 한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운영해왔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4주간 138건의 사업에 대해 설계도면 및 내역 작성 등을 실시해 설계를 완료했다. 사업은 도로, 하천, 상하수도 및 소규모 주민 참여사업 등 48억 원 규모로, 시는 설계 완료된 사업에 대해 본격적인 발주 및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설계 과정에서 지역 내 생산 자재를 우선 사용하도록 반영하고, 공사 과정에서는 관내 업체의 장비 등을 사용해 지역 내 중소기업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시설직 공무원 간 기술 교류를 통해 업무 역량이 향상되는 계기가 마련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설계 경험이 부족한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은 실습·습득을 통한 설계 능력 등 지식 및 비법 습득의 좋은 기회가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 결과를 토대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30 15:59:0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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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 선정… 960억 확보

경남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추진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3개 사업이 반영돼 사업비 9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남부권의 권역별(남서권, 남중권, 남동권) 전략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2020년 4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남부권 관광개발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총 사업비 3조 64억 원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남부권의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10년간(2024~2033년) 해당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마흔 개의 관광 이야기로 활력 넘치는 남부권 관광 휴양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서 고성군은 해양문화휴양 관광지대를 조성하는 남동권에 속해 매력적인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반영된 고성군 사업은 ▲자란 관광만 구축(T-UAM 관련 버티포트 구축사업)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 ▲해상 해양체험 복합관광공간 조성 등 3개 사업(10개 세부사업 및 사업별 진흥사업)이다. 자란관광만 구축, 섬과 섬을 잇는 새로운 해양관광문화 조성 고성군은 '자란관광만 구축사업'으로 고성군 자란만과 통영시 일대의 섬 지역 연계교통 부재로 인한 관광자원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426억 원의 예산을 투입,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로 고성과 통영의 도서지역을 연결해 섬과 섬을 잇는 새로운 해양관광문화를 이끌 예정이다. 고성군 자란만과 인근 통영시 일대의 섬은 섬마다 다양한 관광자원 및 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나 연계교통이 없어 관광자원화에 한계가 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성군은 진화하는 첨단이동수단 운영계획에 맞춰 도서 지역을 연계하는 관광 핵심코스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자란관광만 구축사업'으로 ▲버티포트(중규모 1개소) 및 버티스테이션(소규모 3개소) 구축(T-UAM) ▲자란만 치유의길 조성 ▲남파랑길 조성 ▲임포항 및 용암포항 주변 정비 등의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또 동해면 내곡리에 드론시범공역 거점센터를 중규모 버티포트로 구축하고, 하일면 자란도와 용태리, 고성읍 신월리에 소규모 버티스테이션을 구축해 무인기 종합타운을 조성 중인 동해면을 중심으로 남포항, 자란도 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영의 사량도와 도남관광지까지 연계를 확장할 예정이다. 상공에서 바라보면 하트모양으로 보여 일명 '하트섬'이라고도 불리는 자란도에는 해양하트치유길을 조성해 현재 건립을 추진하는 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해 자란도 전체를 탐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파랑길 노선 가운데는 자란도, 사량도 접근을 위한 해상교통을 이용할 때 방문하는 임포항과 용암포항 주변에는 먹거리촌을 정비하고 관광환경을 개선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할 계획이다.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낮과 밤 모두 볼거리가 풍부한 관광명소로 재탄생 고성군은 '상족암 디지털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으로 기존 노후화된 공룡박물관 인프라를 개선하고 해양경관 및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관광객들이 특색있는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명소를 만들 계획이다. 군은 석보 상족암과 백악기 공룡발자국 등 지역 문화자원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상족암 일원을 군립공원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금도 상족암과 공룡발자국을 보기 위해 가족 및 연인 단위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나, 군은 다양한 콘텐츠를 보강해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상족암 디지털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으로 14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족암군립공원 공룡박물관에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오감체험 공룡놀이터와 야외 공룡모험놀이터를 조성하고, 듕가리카페와 상족몽돌해변 해안 둘레길에는 야간 경관조명(딜라이트 연출)을 설치해 상족암 일대를 낮과 밤 모두 볼거리가 풍부한 관광명소로 만들 예정이다. 상족암군립공원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절차도 진행되고 있어 관광명소로 거듭날 면모가 더 기대된다. 해상 해양체험 복합관광공간, '해상교통'과 '관광기능' 갖춘 미래지향적인 관광지로 개발 고성군은 '해양체험 복합관광공간 조성'으로 고성군 바닷길의 관문인 남포항 일원을 해상교통과 관광기능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남포항은 2008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됐고, 군은 2022년 다목적광장과 야외 물놀이시설을 조성하면서 남포항을 관광지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인근 남산공원과 해지개다리 등 '고성만 해양복합문화 관광지 조성계획'과 연계해 추진될 이번 '해양체험 복합관광공간 조성'은 387억 원의 사업비로 고성읍 신월리 일원(고성만)에 파노라믹 해상전망대와 플로팅 해양미래체험관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세부 사업은 ▲해양미래 체험관 ▲해양미래 체험공원 ▲파노라믹 해상전망대 ▲힐링 해변 스텐드 및 조형물 설치 사업이다. 군은 인근 오토캠핑장 등 해안변 관광요소와 연결되는 전망공간에 야간 경관을 고려해 눈앞에 광범위하게 경치가 펼쳐지는 파노라믹 해상전망대를 조성하고, 물 위에 떠 있는 플로팅 형태의 해양미래체험관을 구축해 몰입형 실감 콘텐츠를 통한 공감각적 해양미래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관광객과 방문객들을 위한 해양미래체험공원과 힐링 해변 스텐드 및 조형물을 설치해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천혜의 해양 자원과 경관을 자랑하는 고성군을 대한민국 도서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KTX 개통에 따른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응해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춘 새로운 지역 명소로 만들어 관광객이 하루 더 머무르고 싶은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란도 관광지 지정 및 조성사업, 해양웰니스 포레스트 조성사업, 자란도 해상보도교 조성사업, 해양치유센터 건립사업 등과 연계해 자란만 일대를 힐링과 치유, 해양관광 1번지로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미래 100년의 관광산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024년 관광진흥과를 신설해 고성군 핵심 지역을 관광자원화하고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당항포관광지 개발사업,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자란도 해양치유 권역 개발사업, 마동호 생태관광권역 조성사업을 통한 해양관광 벨트 구축으로 남해안 시대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2024-01-30 15:58: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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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 11-2공구 기반시설 건설 본격 착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첨단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송도국제도시 11-2공구 기반시설 건설 공사(1.53㎢)에 본격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총사업비 1,501억원이 투입돼 도로 10.9㎞, 상·하수도 등의 기반 시설이 조성된다. 오는 3월 기본 및 실시설계 입찰 공고를 거쳐 내년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6년 착공하며 오는 2028년 완공 예정이다. 송도 11-2공구는 주택건설용지, 연구시설용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북측에는 조류대체서식지가 조성돼 국제적 희귀 조류인 저어새와 검은머리갈매기 등 멸종위기 물새들의 서식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송도의 마지막 공유수면인 11-3공구는 지난해 말 매립 공사가 시작됐으며 나머지 11-1공구는 2단계로 나눠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다. 1단계인 1-1·1-2 구역은 지난 2021년 8월 착공, 올해 10월 완공 계획이며 2단계인 3·4구역은 지난 2022년 7월 착공돼 내년 9월 완공 예정이다 변주영 인천경제청 차장(청장 직무대행)은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송도를 세계 어느 도시보다 계획적이고 입지적으로 경쟁력을 두루 갖춘 최고의 도시로 조성하여 인천이 세계 초일류도시로 나아가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1-30 15:58: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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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고향사랑 기부제로 ‘영양군 사랑’ 실천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는 24년에도 계속된다. '고향사랑기부제'란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어려운 지방재정에 도움을 주고 '답례품' 및 '세액공제' 혜택 등, 기부자는 나눔의 기쁨과 특산품 선물, 그리고 세액공제까지 받아가는 '일거삼득'제도이다. 연간 500만 원까지 고향사랑e음, NH농협은행을 통해서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영양군에서 제공하는 답례품은 기존 고춧가루, 전통장류 등을 포함해 농산물발효액, 건나물, 장아찌류, 버섯류 등을 추가해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영양군은 24년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으로 '취약계층 세탁지원사업'을 선정하고 신체적, 경제적 문제로 인해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해 피부에 와닿는 생활밀착형 공공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작년 한 해 출향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 군민들을 위해 취약계층에 세탁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라며 "올해도 출향인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 우리 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1-30 15:57:4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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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 재정비 및 시즌 준비 돌입

부산항만공사(BPA)는 2024년 조정선수단 재정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올해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BPA는 올해 선수단 재정비를 통해 기존 선수인 조선형(8년 차), 최수진(6년 차)과 계약을 연장하고 김하영(8년차), 정민하(5년 차), 이수민(2년 차) 선수를 신규 영입해 총 5명의 선수로 시즌을 시작한다. 이번에 입단한 선수들을 보면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 수상 경력이 있는 고년차 베테랑부터 국가대표 상비군 경험이 있는 중·저년차까지 다양하게 포진해 팀 전력이 강화가 기대된다. BPA 조정선수단은 오는 4월 충주 탄금호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와 탄금호배 전국 조정대회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올해 시즌을 준비하고자 지난 15일부터 전남 장성군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전국체전 무타페어 부문에서 2위(은메달)에 입상해 아시안컵 국제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만큼 올해는 예년보다 동계 전지훈련을 일찍 시작했다. 이에 BPA는 겨울철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의 부상을 예방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 트레이너를 조기 지원하고 있다. BPA는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2004 공사 설립 때부터 여자 조정선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BPA 조정선수단 이형기 감독은"올해는 아시안컵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회사의 전폭적 지원에 힘입어 선수들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해 지난해보다 더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15:57: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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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농철 맞아 농기계 수리비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농기계 수리비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수리비 지원' 사업은 농기계 수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연간 35만 원 범위에서 지원되는 지원금이 올해부터 50만 원 이내로 지원 한도가 늘어난다. 또한 기종별 지원금도 늘어나 트랙터·콤바인 등의 대형농기계는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관리기·경운기 등의 소형농기계는 기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늘었다. 수리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지정된 농기계 수리점에서 수리한 후 수리 내역서를 2개월 이내에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협(부평, 남동, 계양, 검단)과 농기계 정비업소(중구, 서구) 등 9개소의 농기계 수리점을 지정해 농업인들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수리비 지원사업이 인천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를 잘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0 15:56:4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