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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이즈앤트리 어니언 부스터 샷’ 단독 출시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뷰티 브랜드 '이즈앤트리'의 스킨케어 신제품을 단독 론칭하고 가성비 뷰티 쇼핑을 원하는 1030 여성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단독 론칭 제품은 기능성 뷰티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즈앤트리의 신제품 '어니언 뉴페어 부스터 샷 2000'이다. 2ml 제품 10포가 한 세트이며 지그재그 단독 론칭 프로모션가로 3000원에 선보인다. 1포에 300원꼴로 극강의 가성비를 내세웠다. 내달 1일까지 진행하는 단독 론칭 프로모션에서 한 세트만 사도 무료 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지그재그 측은 화장품은 반드시 고가를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이 변화하며 가성비 뷰티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단독 론칭 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최근 자연스러운 노화를 뜻하는 '슬로우 에이징'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기능성 스킨케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어니언 뉴페어 부스터 샷은 슬로우 에이징 트렌드를 대표하는 원료로 떠오르고 있는 '스피큘(미세침)'을 활용한 제품이다. 세 가지 길이의 스피큘이 피부 층별로 침투해 어니언 성분의 효과적인 흡수를 촉진함으로써 모공과 탄력 케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트러블 피부, 모공 피부, 지성 피부 등에 적당하며, 끈적임 없는 수분감을 제공해 세럼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제품은 하루에 한 포씩 사용하면 된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만을 내세워 일회성으로 구매하고 마는 것이 아닌, 지속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뷰티 제품을 발굴해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번 단독 상품도 같은 취지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인디 브랜드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3-26 14:04:0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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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제10회 건축대상제 개최

창원특례시는 2024년 '제10회 창원시 건축대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건축대상제'는 품격있는 도시경관 조성과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의 발굴 및 건축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되는 건축문화 행사로 2010년부터 시행해 올해 제10회를 맞이했으며, 그간 57작품이 수장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제10회 창원시 건축대상제는 2021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사용승인된 건축물과 기존 건축물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창출한 리모델링 건축물 부문으로 10월 중 공모해 심사를 통해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작품은 상패와 동판을 부여하고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가진다. 아울러, 이번 건축대상제는 기존 건축대상제 운영 방식에 창원시 소재 대학교의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건축대전을 함께 추진해 건축을 전공하거나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작품도 전시 및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우리 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건축물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 특히, 올해 대상제에서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한 만큼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창원시만의 특색있는 건축문화와 아름다움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14:03:4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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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봄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적극 시행

양산시는 올해 봄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질 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대기질 국내 감축을 위해 매월 1회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달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후생관 앞 주차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하며, 격월로 시청과 사업장을 교차 방문해 운행할 계획이다. 지난달은 물금읍 증산리 소재 양산 공영차고지에서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모두 대기환경보전법상 운행차 배출허용기준에 적합했으며, 4월은 평산동 소재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푸른교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일환으로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 안내, 어린이집 공기질 관리 강화와 함께 도로 공사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면청소 차량 운행 회수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또 자원회수시설 등 대형 사업장에 대한 자발적 감축 운영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자동차 무료점검의 날 행사시 '탄소중립 생활실천수칙 홍보',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 등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의 적극 추진을 통해 봄철 황사 등 불청객으로부터 대기질 악화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6 14:02:5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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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첫째아 출생축하금 10배 확대 추진…보건복지부 협의 중

파주시가 첫째 자녀의 출생축하금을 1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대폭 인상을 추진키로 했다. 출생축하금은 저출생 고령사회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대표적 복지 정책이다. 파주시는 2006년 30만 원, 2011년 60만 원, 2012년 이후 80만 원을 셋째 자녀 이상에 대해서만 지급해 오다 2021년부터 첫째 10만 원, 둘째 30만 원, 셋째 100만 원으로 확대한 이후 현재까지 운영해 왔다. 이번에 파주시가 출생축하금 지급 기준을 대폭 확대키로 한 배경에는 최근 들어 국가 차원의 저출생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파주시 또한 합계출산율이 2022년 0.861명에서 2023년 0.76명으로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한몫했다. 또한 올 초 진행된 읍면동 순회 이동시장실을 통해 다수 시민들로부터 출생축하금 인상을 요구하는 건의가 잇따르면서 이를 적극 수용하는 차원의 정책 반영이라는 의미도 있다. 현재 시는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 따라 출생축하금 확대 시행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 등 사전절차를 진행 중으로, 협의 완료 시 「파주시 출생축하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전국적으로도 젊은 도시에 속하지만, 출생아 수는 감소 추세"라며 "이번 정책 시행이 자녀의 출생과 양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파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난임부부 시술비(최대 110만 원), 산후조리비(파주페이 5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및 해당 사업의 본인부담금 90% 지원, 부모급여(0~1세 100만 원, 1~23개월 50만 원) 등 다양한 출생 친화정책을 시행 중에 있다.

2024-03-26 14:02:3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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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10곳 중 8곳, '알·테·쉬'등 C커머스 돌풍 매출에 악영향

중기중앙회, 320개사 대상 조사…80.7% 악영향 또는 우려 응답기업 절반, "과도한 면세 혜택, 가격경쟁력 저하" 지적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차이나 커머스'(C 커머스)가 기업 매출 감소에 악영향을 주거나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1년 간 C커머스로 경영 피해를 본 국내 중소기업 중 절반 이상은 과도한 면세 혜택으로 인한 국내 제품 가격경쟁력 저하를 경험한 것으로 파악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국 이커머스 해외직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32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직구로 인한 피해 관련 중소기업 의견조사' 결과를 26일 내놨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C커머스 해외직구가 기업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고 인식하는 응답은 80.7%로 조사됐다. 현재는 영향이 없으나 향후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는 의견이 47.8%에 달해 중국산 직구 제품 유입이 우리 중소기업에 큰 위기감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매출 감소에 영향을 받았다는 응답은 도·소매업(34.7%)이 제조업(29.5%)보다 높았다. 이런 가운데 피해 중소기업의 53.1%는 '과도한 면세 혜택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저하'를 주요 유형으로 꼽았다. 이외에 직구 제품의 재판매 피해(40.0%), 지식재산권 침해(34.1%), 국내 인증 준수 기업 역차별 피해(29.1%), 매출 감소(15.0% 이상 복수응답)가 뒤를 이었다. 특히 매출액이 10억~50억원 미만, 종사자수가 5~30인 미만인 기업에서 수입제품의 면세 혜택으로 국내 제품 가격경쟁력 저하 피해를 경험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중소기업을 위한 해외직구 피해 대책 방안은 '직구 관련 불법행위 단속 강화'(61.6%)를 가장 많이 꼽았다. 특허·상표권 침해 제재 강화(42.5%), 국내 인증 의무 강화(42.5%), 중국산 직구 제품에 연간 면세 한도 설정(35.0%) 순이었다. 그 밖에 해외직구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 보호를 위한 건의사항으로는 해외직구 관련 기업 피해 대응조직 운영, 국내 중소기업 대상 규제 완화, 국내 중소기업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의 의견이 있었다. 중기중앙회 추문갑 경제정책본부장은 "해외직구에 대해 연간 약 480만원의 누적 면세 한도를 두고 있는 중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1회 구매당 150달러의 면세 한도 제한만 있을 뿐 연간 누적 면세 한도가 없는 점에 대해 상호주의에 입각한 직구 면세 체계 재정립이 필요하다"면서 "국내 인증을 받지 않고 대량 유입되는 직구 제품에 대해 국내법과 인증을 준수하는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역차별 또한 해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3-26 14:02: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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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방송 출연한 이재명, "민생회복지원금, 얻는 것이 훨씬 크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친민주당 성향 유튜버 김어준의 방송에 출연해 총선을 2주 앞둔 심경을 밝히고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을 요청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튜디오에 직접 방문해 대담을 나눴다. 이 대표는 자신이 제안한 국민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이 오히려 물가를 올릴 것이라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비판에 대해 "정말 단순하다"며 "소양강 호수에 돌 하나 던졌더니 수위가 올라가서 댐이 넘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와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토론회 등에서) 이것저것 해주겠다고 불법 관권 선거운동을 하는데 쓰겠다고 한 돈이 1000조원이 넘는다"면서 "13조원을 갖고 안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서민의 소득감소로 인한 고통에 지역 화폐를 지급해 골목 상권을 활성화하고 돈이 순환되고 그에 따른 재정 수입 등 복합적인 것을 생각하면 부작용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 얻는 것이 훨씬 크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세종갑 후보로 공천된 이영선 후보를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공천 취소한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사안이었음을 밝히고, 같은 지역에 출마한 김종민 새로운미래 후보의 행동에 따라 민주당의 표심이 향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또한, 후보자 등록 마감일에 서울 강북을에 공천된 한민수 후보에 대해선 측근이기 때문에 공천했던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방송 출연 이후 이재명 대표는 서대문구갑 지역구에 있는 아현역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출근인사를 나눴다. 이 대표는 "많은 분들이 역량 있고 충실한 의원 분들이셨지만, 이번에 저희 민주당이 개혁 공천으로 바뀌었다"면서 "더 훌륭한 새로운 인물들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 국민의힘의 후보들과 민주당의 후보들을 비교해 달라"며 "그리고 현상을 유지하려는, 현재의 황당무계한 현실을 계속 더 악화시키려고 하는 국민의힘과 이 현실을 이겨내려는 민주당을 비교해서 국민들의 삶과 대한민국의 발전에 어떤 쪽이 더 도움이 되는 것인지 선택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오전 일찍 일정을 소화한 이유는 법정에 출석해 대장동 사건과 관련한 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었다. 이 대표는 재판 출석과 관련해 "이 문제는 법원의 문제가 아니라 검찰의 문제"라며 "이 재판은 제가 없어도 된다. 왜냐하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검찰의 신문이 끝났고 피고인인 이재명에 대한 반대심문도 끝났고 지금은 정진상 피고인에 대한 반대심문을 하는 거라 저는 가서 하루종일 남의 재판을 구경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가 참석하지 않아도 재판이 전혀 지연되지 않는다. 그런데 굳이 검찰이 이재명이 있어야 한다고 우기기 때문에 검찰이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검찰이 이재명 야당 대표의 손발을 묶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검찰독재국가의 실상"이라고 지적했다.

2024-03-26 14:02:0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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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 개최

제9회 사천비토섬 별주부전 축제가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포면 비토해양낚시공원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별주부전 설화의 무대인 비토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만개한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올해는 '비토섬의 전설을 세계로! 우주로!'라는 주제로 OX 별주부 퀴즈, 별주부전 연극, 토끼간을 찾아라 용궁길 보물찾기, 제2회 비토섬별주부전 가요제 등 별주부전 관련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가요제 참가자는 오는 29일까지 별주부전축제추진위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되고, 예심은 4월 12일 오전 11시, 본선은 4월 12일 오후 7시 30분에 각각 진행된다. 또 용왕제, 터밟기, 사물놀이, 판소리 수궁가 발표회, 청소년페스티벌, 지역가수 축하공연과 특산물판매 행사도 펼쳐진다. 그리고 한궁, 제기차기, 윷놀이, 거북팽이만들기, 버나돌리기, 투호, 즉석노래자랑(나도가수다) 등 체험행사와 무료시식회(떡메치기, 참숭어·어묵탕 무료시식회, 차시음회(7080다방문화체험), 바지락·홍합까기 코너도 마련된다. 특히, 우주항공청 성공개청을 기원하는 걷기대회가 열린다. 완주하고 나면 보물찾기 쿠폰으로 행운의 보물을 확인해 소소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에는 제1회 비토별주부전축제 전국 사진 촬영대회가 신설된다. 축제기간 중 행사장면 및 주변 비토섬의 전경을 1인당 5점 이내로 찍어 4월 30일까지 서포면행정복지센터에 출품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의 사진 애호가라면 누구든지 참가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5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사천비토섬별주부전축제추진위원회 강동용 위원장은 "5월 우주항공청 개청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준비했으며, 사천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써 남녀노소, 연령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6 14:01:47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