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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수돗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

해남군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이 올해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 35억원을 투입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켜 상수관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수질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최첨단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스마트 물관리가 핵심으로, 수돗물 공급의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해 주기적인 관망 유지·관리로 수질 사고 위험을 사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게 된다. 그간 상수도관을 한번 매설하면 다년간 관로의 내부 세척 없이 사용하면서 수질 악화는 물론 수도관 내구성이 취약해져 누수 사고 등 발생이 우려되어 왔다. 사업이 완료되면 실시간 수질 감시와 함께 관로 내부에 침투된 이물질 감지 및 오염물질 자동배출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관 세척을 통해 관 내부의 침전물을 제거하여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소규모 유량·수압 감시 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인 수돗물 모니터링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실시간으로 수질을 감시하는 수질계측기, 재염소 투입설비, 이상 수질 발생 시 탁수를 자동으로 배출하는 자동드레인, 수도관 내부를 세척해 수도사고를 예방하는 관세척 인프라 구축 및 설치 등이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연내 사업을 마무리해 수돗물 공급 과정에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시켜 군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 공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7 08:59:0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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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인수인계 계약 동의안 시의회 통과…목포형 대중교통시스템 본격 추진 탄력

목포시는 목포시의회가 지난 25일 심사숙고 끝에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결정한 '시내버스 운송사업 인수인계 계약 동의안' 가결을 환영했다. 시는 이번 시내버스 운송사업 인수인계 계약안(이하 인수인계 계약안)의 시의회 통과로, 시내버스 운영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로써 지난 2월 효율성 향상을 위한 노선개편 실행 이후, 지연된 노선 공영화·운영체계 전환·인프라 구축을 주요 골자로 하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인수인계 계약안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채무 금액이 확정된 노선권 양도양수 금액 210억원과 중고버스 및 CNG충전소의 양도양수, 차고지와 정비소등 운영 인프라의 임대, 근로자 고용승계, 시내버스 비상 운영 6월말 연장에 대한 협력 추진 등 주요 필수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노선권 매입 비용 210억원은 대표이사나 주주들에게 배분되거나 개인 가수금 변제에 사용할 수 없는 것이라면서 태원·유진 대표이사에게 지급되는 것이 아님을 재차 강조했다. 이 자금은 태원·유진 운수의 기업청산에 따른 근로자 퇴직급여 143억원 등에 최우선 사용된다고 거듭 밝혔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형 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은 민영버스회사가 공영·준공영 버스 회사로 혁신되는데 큰 의미가 있다. 더 이상 멈추지 않는 파업없는 시내버스, 시 예산이 절감되는 경제적인 시내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면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을 시민, 시의회, 언론 등과 소통하며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목포형 대중교통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2월 말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 개편 후속 절차로 5월 지방채 발행, 6월 노선권 인계인수, 7월~8월 새로운 운영체계 도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2024-03-27 08:58:1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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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춘 청년도약계좌…흥행 성공 ‘총력’

청년층의 목돈 마련을 위한 청년정책 '청년도약계좌'의 흥행이 저조하자 금융당국이 가입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청년도약계좌 '실패'라는 꼬리표를 달지 않기 위한 조치로, 가입요건 완화가 분위기를 반전 시킬지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년도약계좌 누적 신청 수가 221만500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운영된 3월 계좌개설 기간에 가입 요건 확인 절차 등을 거쳐 계좌를 개설한 청년은 26만8000명으로 누적 계좌 개설 수는 82만6000명을 기록했다. 청년도약계좌는 윤석열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로 지난해 6월 출시됐다. 당초 정부가 예상한 가입자는 지난해 12월 기준 306만명이었지만 턱없이 부족했다. 청년도약계좌는 5년간 매달 70만원을 적금하면 정부 지원금(월 최대 2만4000원)을 보태 최대 5000만원의 목돈을 모을 수 있게 설계됐다. 만 19~34세인 청년 중 개인소득 기준(총급여 기준 6000만원 이하는 정부기여금 지급·비과세 적용, 총급여 기준 6000만~7500만원은 정부기여금 지급없이 비과세만 적용)과 가구소득 기준(가구소득 중위 180% 이하)을 충족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다. 문제는 청년들이 청년도약계좌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금리, 고물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년이라는 장기납부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실제 청년도약계좌의 가입자는 출시 직후인 지난해 7월 25만3000명에 달했지만 이후 가입이 가파르게 줄어들어 3월 기준 누적 계좌 개설 수는 82만6000명에 불과하다. 흥행 실패를 예감한 정부는 부랴부랴 청년도약계좌 가입요건을 완화시키면서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고 있다 금융위는 청년 본인을 포함한 가구원 소득의 합이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하는 기준 중위소득의 '180% 이하'를 충족해야 했는데 이를 '250% 이하'로 완화했다. 이번 조치로 청년도약계좌 가입을 위한 가구소득 요건은 보건복지부 고시 2022년 기준 중위소득 기준으로 연소득 ▲1인 가구 4200만→5834만원 ▲2인 가구 7041만→9780만원 ▲3인 가구 9060만→1억2584만원 ▲4인 가구 1억1061만→1억5363만원 등으로 조정된다. 또한 군 장병 및 전역한 청년도 지난 25일부터 군 장병 급여를 근거로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금융위는 요건을 완화하면서 상대적으로 고소득 가구에 속하는 청년들 역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서 저조한 실적을 만회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청년들이 가구소득 요건을 완화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았고, 국회에서도 완화가 필용하다는 목소리가 많았다"며 "올해는 요건 완화를 통해 가입자 수가 많아져 청년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게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7 08:53:5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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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종로 창신동에 의류제조 소공인 협업 공간 열어

예비 창업자, 7년 이내 소공인 입주…공간 및 컨설팅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의류제조 소공인의 협업을 돕는 '패션메이커허브 소공인 코워킹 스페이스'를 열었다. 27일 소진공에 따르면 전날 열린 개소식에는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 황미애 상임이사, 종로구청 정문헌 청장,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병권 청장, 동반성장위원회 박치형 운영처장, 이랜드그룹 조동주 상무, 와디즈 최동철 대표를 비롯해 소공인 협단체와 소공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패션메이커허브는 의류제조 소공인이 산학연 및 전문기술가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의류·패션잡화·주얼리 분야 제조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소공인이라면 입주기업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입주한 소공인 및 예비소공인은 총 18명이다. 이들은 공유사무실, 회의실 및 다용도실, 오픈라운지, 공동장비실 등 공간사용 지원혜택에서부터 전문가 컨설팅, 정보 교류 등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지원받는다. 패션메이커허브는 또 창신동에 위치한 의류·패션잡화 분야 소공인의 '협업-상생-도약'을 단계적 수행 목표로 삼고, 혁신역량을 갖춘 의류 제조 소공인과 예비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패션메이커허브가 창신동 패션의류 소공인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공단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패션 제조 소공인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정책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 08:35: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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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 정책금융상품…가입때 얼마나 받을까?

정부와 금융당국이 청년 대상 정책금융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군 장병이 가입할 수 있는 정책금융상품의 종류도 늘고 있다. 올해 입대한 장병이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정책금융상품에 모두 가입한다면 전역 후 기대 자산은 약 3000만원(18개월 기준)에 달한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25일부터 청년도약계좌의 소득 근거에 군 장병 급여를 포함키로 했다. 앞서 청년도약계좌는 직전년도 소득 근거가 있어야만 가입할 수 있어 임금이 소득 근거로 인정되지 않는 군 장병 및 직전년도 전역자의 가입은 어려웠다. 이에 따라 현재 군 장병이 가입 가능한 청년 대상 정책금융상품은 장병내일준비적금, 청년도약계좌, 청년주택드림청약 등 세 개다. 정책금융상품은 통상 시중은행 금융상품보다 금리가 높고 정부지원금이나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의 장점이 있어 자산 형성에 유리하다. 18개월을 복무하는 군 장병이 납입액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제공되는 장병내일준비적금(최대 월 40만원), 청년도약계좌(최대 월 70만원)에 가입하고 최대로 납입한다고 가정하면 전역 후 기대 가능 자산은 약 2834만원이다.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에도 공공분양 청약의 월 납입 인정액인 월 10만원을 매달 납입한다면 총 기대 가능 자산은 약 3000만원에 달한다. 상품별로는 장병내일준비적금 만기 수령액이 1474만원, 청년도약계좌 납입액 및 기대 이자가 1360만원(군 장병 소득 구간 적용, 비과세 혜택 적용 기준), 청년주택드림청약 납입액 및 기대 이자가 186만원(2년 이상 유지 금리 기준, 무주택 가구 비과세 미적용 기준)이다. 다만 최대 납입액이 복무 기간 내 평균 급여(18개월 기준)인 92만원을 상회하는 만큼 여유 자금이 없어 납입이 어렵다면 최고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금액에 맞춰 입금하는 것이 좋다. 최고 금리 적용 기준에 맞춰 장병내일준비적금에 월 40만원, 청년도약계좌에 월 40만원을 납입할 시 총 기대 자산은 2270만원 수준이다. 미래 수익 전망 및 자산 계획에 따라 상품별로 우선순위를 두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장병내일준비적금은 기대 수익이 납입액의 104%에 달해 수익성이 가장 높다. 청년도약계좌는 수입 규모 및 납입액에 따라 연 6.5~10.2%에 해당하는 이자를 기대할 수 있다. 청년주택드림청약은 2년 이상 납입 시 연 4.5%의 이자를 제공하고 납입액 및 횟수에 따라 주택 구매 시 전용 대출도 제공한다. 다만 청년도약계좌와 청년주택드림청약은 비과세 혜택 및 지원금을 적용받기 위해 각각 5년과 2년 이상의 가입 기간을 유지하거나 특별해지사유가 발생해야 하는 만큼 해당 상품 가입 시에는 전역 후 기대 소득도 고려해야 한다. 입대 전 소득이 없어 청년도약계좌의 가입이 어렵다면 복무 중 가입이 가능해지는 시기에 맞춰 청년도약계좌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청년도약계좌의 정부 기여금 책정 기준이 직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복무 기간을 소득 기준으로 삼는 기간 동안 월 40만원만 납입 하더라도 6%에 달하는 기여금을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는 "청년도약계좌의 소득 기준은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삼고 있어, 입대 이전에 소득이 없었다면 당장에 가입이 어려울 수 있다"면서도 "이번 소득 기준 확대는 병역 의무에 따른 복무로 다른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군 장병을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인 만큼, 뒤늦게 가입하더라도 불리한 점은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3-27 08:35:4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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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수산인의 날 맞아 '바다어부' 특집방송

특집전 통해 멍게, 코다리세트, 전복, 통오징어등 선봬 공영홈쇼핑이 '제13회 수산인의 날'을 앞두고 우리 수산물 전용프로그램 '바다어부'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27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수산인의 날'(4월1일)은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에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를 위해 공영홈쇼핑은 이날 '바다어부' 특집전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수산물인 ▲멍게 ▲코다리세트를 내놨다. 특집전인 만큼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멍게와 코다리 상품모두 ARS 자동주문 시 10% 할인을 적용하며 공영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우리수산물소비촉진 쿠폰'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코다리 상품은 10%가격할인까지 적용해 약 27% 할인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영라방도 수산인의 날을 맞아 힘을 싣는다. 내달 1일 오전 11시부터 총 5개 상품을 판매하는 '단 하루' 특집전에서 전복, 통오징어, 자숙홍게, 참가자미, 멸치 등 인기 수산물을 연속 판매한다. 행사 당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공영홈쇼핑 수산팀 김지선 MD는 "최근 과일을 비롯한 여러 식품류의 가격 상승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어려움이 있는데, 정부의 물가안정정책에 발맞춰 공영홈쇼핑도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적극 동참하며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우리 수산물 제품을 준비했다"며 "물가안정에 도움되고 우리 수산업에도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08:18: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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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환기청정기부문 3년째 1위

4단계 청정 필터시스템…1대로 집안 공기 통합 관리 경동나비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26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환기청정기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7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경동나비엔 환기청정기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평가하는 조사 항목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결과 지난 2022년 환기청정기 부문이 신설된 이래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동나비엔의 환기청정기는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극복하며 새로운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기청정 기능으로 내부 공기를 정화하는 동시에, UV-LED를 탑재한 4단계의 청정 필터시스템으로 외부의 공기를 깨끗하게 걸러 실내로 공급하기 때문이다. 별도의 자연환기를 수반해야 하는 공기청정기는 묵은 공기를 재활용하는 반면, 경동나비엔의 환기청정기는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가 가능해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게 해준다. 한 대로 집안 전체의 공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24시간 내내 작동해도 한 달 전기료가 최대 1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경동나비엔은 소비자들이 환기청정기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렌탈과 케어 서비스를 하나의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렌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케어 서비스는 전문성을 갖춘 나비엔 파트너가 직접 방문해 클리닝, 필터 교체 등 제품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 임원은 "앞으로도 경동나비엔은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환기청정기를 통한 실내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27 08:12: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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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용산 아이파크몰에 'N32' 매장 새로 열어

N32 스프링 매트리스·폼 매트리스등 선봬 시몬스의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 'N32'가 가치소비 트렌드를 타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시몬스에 따르면 N32는 서울 아이파크몰 용산점 4층 리빙파크 전문관에 'N32 아이파크몰 용산점' 매장을 새롭게 열었다. 기존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에 이은 네 번째 오프라인 판매채널이다. N32는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전 제품에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비건 인증까지 획득한 비건 매트리스 컬렉션이다. N32는 지난 1월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스프링 명가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N32 스프링 매트리스' 3종 ▲국내 폼 매트리스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N32 폼 매트리스' 3종 ▲'토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N32 레귤러 토퍼' 1종 등 7개 전 제품에 비건 인증을 받았다. 용산역에 위치한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특히 국내외 유명 리빙·가구 브랜드 60여 개가 입점해 있다. 이번에 오픈한 N32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는 'N32 스프링 매트리스'와 'N32 폼 매트리스', 'N32 레귤러 토퍼'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시몬스의 신제품 프레임 아로(Ahro), 아를라(Arla), 솔레이(Soley)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2024-03-27 08:07:0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