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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성료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추진했다. 지난 2월 우리쌀 디저트 기초반을 첫 수업으로 시작해 우리쌀 디저트 심화반까지 총 18회로 진행된 교육을 통해 쌀 디저트 상품 전문가 양성과 향토음식 상품화를 도모했다. 교육에 참여한 100여 명의 수강생들은 진도산 가루쌀을 활용, 제빵‧제과 실습 교육을 통해 스콘, 브라우니, 컵케이크, 쿠키 등 다양한 쌀 디저트 만들기를 실습하고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수강생 중 한명은 "2년 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받은 디저트 조리법을 바탕으로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 판매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며 "이번 쌀을 활용한 디저트 교육을 통해 다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계속해서 디저트를 개발하고 창업할 수 있는 실전반 개강으로 쌀 가공식품 전문가 양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편 진도군은 우리 쌀 제과, 제빵 교육 외에도 쌀을 활용한 발효식품, 떡 제조기능사 등 식품 가공과 제조에 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연중 개최‧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농촌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4-05-28 15:30:3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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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운주사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 학술대회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운주사 석불·석탑군을 세계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국내 학술대회를 2024년 5월 31일(금) 09:30에 화순 문화원 2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국내 학술대회는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부터 연구한 성과를 발표하고, 이를 통한 세계유산으로써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도출해 내는 실질적인 학술대회로 진행될 전망이다. 군에서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천불천탑의 신비가 있는 운주사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종합학술용역에 돌입, 이번 학술대회도 종합학술용역 일환으로 마련됐다. 요즘처럼 지자체마다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화순 운주사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국내 전문가들의 연구발표와 활기찬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차후 세계유산 등재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원활하게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국내 학술대회는 화순 운주사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한편 화순 운주사지는 국가유산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화순 운주사 석불·석탑군의 이름으로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2024-05-28 15:30: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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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버그바운티' 집중신고기간 운영…"보안 취약점 찾아라"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권역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 바운티) 집중 신고 기간을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27일 금감원에 따르면 '버그 바운티'는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보안취약점을 발견, 신고하면 이를 평가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최근 사이버 위협이 지능화, 고도화하면서 금융권에서 알려진 보안취약점 외에도 아직 공표되지 않거나 조치방안이 발표되지 않은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제로데이 어택' 등 사이버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취약점 탐지 대상으로 은행·증권·보험 등 총 21개 금융회사가 참가하며 취약점을 찾는 공격자는 화이트해커·학생·그 외 일반인 등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참가 신청 및 승인 후에 참여할 수 있다. 신고된 취약점은 전문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위험도가 높고 파급력이 큰 취약점의 경우 금융회사에 신속하게 전파해 보완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위험도가 높고 파급력이 큰 취약점의 경우에는 전 금융사에 전파해 보완하고, CVE(소프트웨어에 존재하는 보안취약점을 가리키는 국제 식별번호) 등재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버그 바운티는 나날이 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보안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금융권의 보안 수준이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5-28 15:30:23 허정윤 기자
인사-5월28일

◆외교부 ◇본부장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조구래 ◇실장급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 권기환 ◇국장급 △동북·중앙아시아국장 강영신 △국제기구·원자력국장 이철 △국제사이버협력대사 이동렬 △외교전략정보본부 외교정보기획국장 박장호 △외교전략정보본부 한반도정책국장 이준일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장 윤종권 ◇과장급 △동북·중앙아시아국 동북아1과장 천미성 △동북·중앙아시아국 동북아2과장 박혜진 △동북·중앙아시아국 중앙아시아과장 강민소 △중남미국 중미과장 김수은 △중남미국 카리브·중남미협력과장 민보람 △유럽국 유라시아과장 정치원 △국제기구·원자력국 유엔과장 홍유진 △국제기구·원자력국 인권사회과장 황현이 △국제기구·원자력국 인권사회과 다자보건안보팀장 김남기 △국제기구·원자력국 원자력외교과장 장성화 △개발협력국 개발전략·민간협력과장 윤정주 △개발협력국 국제개발의제과장 최기천 △양자경제외교국 경제안보외교과장 김광우 △외교전략정보본부 외교전략기획국 외교정책기획팀장 명은지 △외교전략정보본부 외교전략기획국 인태전략과장 김대환 △외교전략정보본부 외교정보기획국 외교정보2과장 조성인 △외교전략정보본부 한반도정책국 북핵정책과장 김흔진 △외교전략정보본부 한반도정책국 한반도미래정책과장 송옥경 △외교전략정보본부 한반도정책국 대북정책협력과장 김지수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 국제안보·사이버협력팀장 이현승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 군축비확산과장 박은진 △외교전략정보본부 국제안보국 수출통제·제재과장 이은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원장 강동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전보 △시장협력본부 시장활성화팀장 손병철(시장정보팀장) △시장협력본부 공정경쟁지원팀장 이화복(통신시장협력팀장) ◆광남일보 ◇부국장 승진 △문화체육부장 고선주 △사진부장 최기남 △지역사회부장 박정렬 ◇차장 승진 △사회교육부 임영진 ◇차장대우 승진 △지역사회부 송태영 △문화체육부 정채경 ◆동아대학교 △학생취업지원처장 신용택 △교육혁신원장 황기식 △대학원장 송강직 △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최규환 △사회복지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윤상우 △인문과학대학장 겸 석당학술원장 김진경 △생명자원과학대학장 김두현 △공과대학장 이정재 △의과대학장 김종국 △창업지원단장 직무대리 이학성

2024-05-28 15:29:51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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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6년까지 공영주차장 단계적 유료 전환 추진

창원시는 공영주차장의 장기 주차에 따른 주차난 해소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유료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창원시 유료 공영주차장은 전체 공영주차장 대비 약 20%에 불과하며 다른 시보다 저조한 현실이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있으나, 무료 주차장 내 장기 주차와 방치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주차시설이 자기 기능을 못 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를 위한 개선 방안으로 시는 '공영주차장 주차 환경 개선 방안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무료 공영주차장의 유료 전환 타당성 조사 ▲공영주차장 요금 및 급지 체계 개선 방안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운영 강화를 위한 운영 방향 제시 등으로 7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무료 공영주차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1단계 시범지역 및 용역 대상지 유료 전환 ▲2025년 2단계 중심상업지역 및 준상업지역 ▲2026년 3단계 관광 지역 및 도심지 주거지역 등을 지역별 여건과 이용률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유료 전환할 계획이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도심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수요자인 시민이 원하는 주차 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주차 공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단계별 유료 전환은 필요하며 주차장 회전율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 양질의 주차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15:29:2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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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인공지능사관학교 AI카페' 38번째 월요대화 개최

광주시 전략사업인 인공지능(AI) 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이날 자리는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학생 등 서로 교류가 없어 잘 몰랐던 자신들의 애로사항과 바람을 공유하고, 광주시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다양한 지원정책을 알아갈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오후 동구 '인공지능사관학교 AI카페'에서 38번째 월요대화를 열었다. 이날 월요대화는 광주시가 인공지능 사업 2단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사업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월요대화에는 광주시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있는 기업 대표, 직장인, 학생 등이 참여했다. 특히 광주 창업 기업, 서울에서 광주로 본사를 이전한 기업,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 졸업 후 광주와 대전에 취업한 직장인 등은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에 필요한 것과 자신의 목표 등을 털어놨다. 먼저 인공지능(AI) 기업들은 광주에서 필요한 것으로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간 교류, 팀장급 개발 인력 등을 꼽았다. 전광명 인트플로우㈜ 대표는 "5~6년 전 광주에서 창업할 때만해도 인공지능(AI) 산업의 불모지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인프라가 정말 좋아진 것을 체감한다"며 "다만 모든 인공지능(AI) 기업이 겪는 문제인데 탄탄한 매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고객층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실증 지원 사업처럼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사용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제도의 활성화 및 홍보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함민혁 젠데이터 대표는 "서울에서 광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다양한 기회들을 창출하고 있지만, 함께 성장하고 이끌어 줄 팀장급 개발 인력이 부족하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최신 트렌드를 가지고 있는 서울 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등을 교류하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또 서비스개발 기업과 솔루션 판매 기업끼리 교류할 수 있는 자리도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 4기 졸업 후 광주와 대전에 취업한 직장인은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에 필요한 것으로 '교류와 교통'을 꼽았다. 박승주씨 "웹과 앱 개발자들의 일자리와 지원이 부족하여 대전에 취직했다"며 "오늘 대화를 통해 광주에도 웹과 앱 개발자들의 일자리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해외고객 미팅 등 국제공항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도 높았다. 중요한 고객 미팅은 온라인이 아닌 실제로 만나야 하는데 광주·전남에 직항이 없어 애로사항을 겪는다는 것이다. 기업 대표들은 "한국에서 일본까지 비행기를 타면 2시간인데, 인천에서 광주까지 4시간이 걸린다"며 "중간지점에서 만나긴 하지만 해외 고객을 만날 때 불편하다"고 입을 모았다. 광주 기업 ㈜AI캠퍼스에서 근무 중인 신범식 연구원은 인공지능(AI) 교육 고도화의 목표를, 정창현 조선대 학생은 인공지능(AI) 관련 경진대회 등 기회 다양화를, 인공지능사관학교 제5기 교육생 이지웅 씨는 기아타이거즈와 비엔날레가 스포츠와 예술분야 랜드마크이듯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가AI데이터센터가 새로운 랜드마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가 광주에 있다는 것은 광주의 큰 강점이자 기회이지만 데이터센터만으로는 광주의 인공지능(AI) 산업을 키울 수 없다"며 "오늘 월요대화에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답이 있다. 잘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키우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광주를 명실상부한 인공지능(AI) 대표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화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전광명 인트플로우㈜ 대표, 함민혁 젠데이터 대표, 인공지능사관학교 4기 졸업생인 신범식 ㈜AI캠퍼스 연구원과 박승주 ㈜엔큐브 주니어, 이지웅 인공지능사관학교 제5기 교육생, 정창현 학생(조선대), 박수기 광주시의원, 이은경 호남대 인공지능(AI)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 김용승 광주시 인공지능산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월요대화'는 강기정 시장과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대화창구다.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정책방향성 및 문제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한편 광주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4295억 원을 투입해 첨단3지구에 인공지능집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국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창업기업 지원, 인력양성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의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글로벌 협력 등을 통해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창업성공률이 높은 실증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4-05-28 15:29: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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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 ㈜판아시아와 300만달러 수출 협약 체결

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이 오스트리아 빈(Wien)을 방문해 현지 식품수입유통업체인 '(주)판아시아(Pan Asia Handels GmbH)'와 300만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2년에 설린된 ㈜판아시아는 영국 런던 등에 6개 지사를 보유한 식품수입유통업체로서 유럽 전역에 6천여 개의 현지 거래처를 통해 매년 약 1천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은 오스트리아 빈(Wien)에 위치한 아시아식품 전문 시장인 '아시아 푸드 센터(Asia Food Center)'와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rut)에 위치한 한인식품 전문 온오프라인 매장 '케이-숍(K-shop)'에서 진행하는 진도 농수산물 판촉전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특판행사가 추진 중인 매장은 ㈜판아시아의 주거래처로, 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매장 입점 활성화와 수출 품목 다양화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번 수출은 진도쌀, 건해산물 등 진도 청정 농수산물 15톤 규모로 진도 농수산물의 유럽시장 첫 진출이자 신(新)시장 개척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써, 진도군은 지난해 호주(시드니)를 필두로 미국(LA, 필라델피아), 베트남(하노이)에 이어 이번에 방문한 오스트리아(비엔나), 독일(프랑크푸르트)까지 총 5개국 6개 지역에 1,100만달러(약 150억원)의 수출 협약을 체결해 수출협약을 통한 지속적인 판촉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장인 김희수 진도군수는 "한국음식(K-food)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며 해외에서 한인식품점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지금이 진도 농수산물 수출에 힘을 실어 박차를 가할 때다"며 "현지 유통망, 구매수입상 등과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진도군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으로 해외시장 문을 계속 두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은 내달 4일까지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독일을 차례로 방문해 유통·판매망 파악과 현지 구매수입상과 업무 협의 등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5-28 15:27:41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