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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2023 아산나눔재단 연차보고서' 발간..."기업가정신은 사회 원동력 될것"

아산나눔재단이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기업가 정신이 원동력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아산나눔재단은 지난 2023년 기업가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펼친 사업 및 프로그램의 주요 성과를 정리한 '2023 아산나눔재단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차보고서는 아산나눔재단을 비롯해 ▲기업가 정신 플랫폼 마루 ▲기업가 정신 관련 교육 ▲청년창업 지원 ▲사회혁신 지원 ▲혁신 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 소개하고 세부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아산나눔재단은 '투명경영' 파트에서 공익법인으로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사업비 지출 현황, 재무상태표, 운영성과표 등을 해당 보고서에 수록한 것이다. 이와 함께 아산나눔내단은 '미리보는 아산나눔재단 2024'를 통해 올해 재단이 펼칠 사업 및 프로그램의 방향성도 공유한다. 아산나눔재단은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가정신'을 목표로 기후테크 창업생태계를 확장하고,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보고서에 담았다. '2023 아산나눔재단 연차보고서'는 아산나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4-06-12 16:12:5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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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휘종의 잠시쉼표] AI의 오·남용 대책마련 시급하다

인공지능(AI)프로그램 '알파고'를 개발한 딥마인드의 공동 창업자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더 커밍 웨이브(The Coming Wave)'란 저서를 통해 AI와 합성생물학 등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딥마인드의 알파고는 지난 2016년 3월, 바둑9단 이세돌을 격파하면서 본격적인 AI시대를 연 주인공이다. 딥마인드를 10년 이상 이끌면서 AI의 개발에 열정을 쏟았던 술레이만이 이런 경고를 한 것은 누구보다 AI의 특징을 그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술레이만은 불, 바퀴, 전기의 발명이 인류 역사 발전에 획기적인 역할을 했듯이, AI와 합성생물학이 그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앨빈 토플러가 주장한 '제3의 물결'처럼 AI가 새로운 물결(wave)을 일으키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러나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짙은 법이다. AI나 합성생물학이 가져다 줄 충격파가 큰 만큼 그에 따른 오·남용의 위험성도 크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는 단돈 몇천달러만 있으면 유전자 조작 도구를 구입해 지구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새로운 생물을 만들 수 있으며,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해 있어 언제든 인류에게 위협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 AI산업은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자동차처럼 통제불능의 상태다. 지금 이순간에도 정부나 민간기업에서 AI를 도입했거나 하겠다는 자료가 쏟아지고 있다. AI는 머신 러닝 기술을 통해 24시간 수많은 빅데이터를 학습하고 있으며, 갈수록 더 정교해지면서 인간의 '감정'도 학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AI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개발경쟁에 뛰어드는 기업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구동이 가능하도록 하드웨어적으로 뒷받침할 반도체 기술도 빨라지고 있다. 자본주의의 속성상, 서로 경쟁하는 구도에서 이를 제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런 AI를 드론이나 로봇에 탑재하면 영화 '터미네이터'가 실제로 구현되는 건 시간 문제다. 상상만 해도 끔찍한 미래가 되는 것이다. 술레이만은 AI나 합성 생물학의 오·남용에 대한 대안으로 '억제(containment)'란 기능이 필요하다고도 제시했다. AI의 기술발달을 막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부와 사회가 적절한 견제를 위해 억제 기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AI의 위험을 경고하는 목소리는 술레이만뿐이 아니다.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구글 딥마인드의 전현직 직원들도 공동 성명을 통해 "우리는 AI 기술에 의해 야기되는 심각한 위험을 알고 있다"면서 "이런 위험은 기존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것부터 조작과 잘못된 정보, 잠재적으로 인간의 멸종을 초래하는 자율적인 AI 시스템의 통제 상실까지 다양하다"며 대책을 촉구하기도 했다. AI의 오·남용에 대한 부작용의 심각성을 인지한 유럽연합(EU)은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AI규제법'을 최종 승인해 오는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미국은 알고리즘 책임법안을, 중국은 '생성형 인공지능서비스 잠정 관리 방법'을 통해 AI를 사용해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의 허용 범위, 준수 의무, 위반 시 조치, 벌칙 등을 규정하고 있다. 우리도 AI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뿐 아니라 정부와 국회도 관련연구와 법제화에 하루빨리 나서야 한다.

2024-06-12 16:12:26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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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교통공사,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및 활성화 방안 수립

인천광역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의 경영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월미바다열차는 중구 월미지역에 위치한 월미바다역 등 4개역 6.1㎞ 레일을 순환하는 열차로 주중에는 낮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성수기(4월~10월) 주말에는 저녁 9시시까지 운행하며 46명(1대 2량 구성)이 탑승할 수 있는 관광 궤도열차다. 2019년 10월에 개통해 그해 9만 2,983명의 관람객이 탑승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2020년에는 5만 1,060명, 2021년 5만 7,150명이 이용했고, 2022년부터는 일상 회복에 따라 관광객이 점차 증가해 24만 2,561명, 2023년 26만 3,630명, 2024년 현재까지는 12만 7,367명이 월미바다열차를 탑승했다. 시와 공사는 개통 이후 운영적자(연간 60억 원)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10월 4개 분야(운영개선, 콘텐츠 개발, 관광·마케팅, 시설개선) 전문가 14명을 초빙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이후 여섯 차례 회의를 이어오면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자문위원회에서 도출한 다양한 전문가 아이디어를 반영해 4대 전략과제 및 25개 추진과제를 선정했고, 단기('24년)·중기('25년)·장기('26년) 실행계획을 수립해 구체적 실현방안을 마련했다. 4대 전략과제로는 ①지역상권 연계, ②창의적 콘텐츠 발굴, ③효율적 홍보 강화 및 편의성 개선, ④자구노력 통한 경영개선 등이다. 〈지역 민간업체와 공동 프로모션 진행 및 지역상권 연계 무제한 탑승권 도입〉 〈계절 및 테마별 특색 이벤트 등 타고 싶은 열차로 탈바꿈 시도〉 〈숏폼 영상 제작 등 청년층 겨냥 홍보 및 편의성 개선〉 〈다양한 요금제 도입 등 경영개선 노력과 인천 시민을 위한 할인 혜택 제공〉 이와 함께 성수기 연장운행 시(4월~10월 주말, 저녁 6시→ 저녁 9시까지) 저녁 6시 이후 탑승객이 전체 6.6%에 불과해 효율적 운영을 위해 운영시간(저녁 9시→저녁 7시 운행 종료, 탑승마감 저녁 6시10분)을 단축하고, 안전에 저해가 없는 업무 조정 등을 통해 운영인력 21명(68→47명)을 줄여 비용을 절감하고, 추가 자구노력으로 경비절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추진과제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경우 연 22억 원 정도의 수지 개선을 이룰 것으로 보고, 월미권역 관광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성 시 교통국장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종합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월미바다열차의 경영개선을 기대한다"면서 "월미바다열차가 월미관광특구의 견인차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1․8부두, 월미도와 차이나타운 등 원도심과 상생 발전해 인천시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16:11:03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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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예술단체와 공동기획 H-issue 프로젝트 가동

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이 하남시 예술단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음악·무용·연극·전통·다원 등 공연예술 전 분야의 고품격 공연 콘텐츠를 확보하여, 시민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2024 하남문화재단×예술단체 공동기획 「H-issue」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치열한 경쟁 끝에 3개의 예술단체가 선정되었다. ○ 융·복합극 <청 with 오정해> (아트필드) 7월 6일(토) 오후 4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새로 태어난 희망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공연이 올려진다. 이번 무대는 발레, 뮤지컬, 영상, 한국 창작무, 연극, 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가 융합되어 시민들과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K-융합예술공연이다. ○ 서커스 <합!?> (공간 서커스살롱) 7월 20일(토) 오후 4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서커스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저글링 서커스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관객과 소통하며 진행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 무대에 올려진다. ○ 여행 연극 <클럽 베를린> (플레이위드) 10월 20일(일) 오후 4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스탠드업 코미디가 관객을 만난다. 베를린과 유럽에서의 여행의 경험을 공연 속에 담았으며, 다양한 랩 노래와 춤으로 베를린의 역사와 문화를 관객과 나눈다.

2024-06-12 16:10: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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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성수기 대비 불법숙박업소 단속 강화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3주간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 숙박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온라인 공유 숙박플랫폼을 이용해 주거시설(아파트, 단독주택 등)에서 무신고 숙박 영업 행위를 하는 업소를 적발해 안전한 숙박환경 및 공정한 숙박시장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A업소는 주택건물에 침대를 비롯한 가구 등을 비치해 2개의 숙박 객실을 꾸미고 온라인 공유 숙박 플랫폼 예약자에게 문자로 주소, 입‧퇴실 방법 등을 알려주는 형태로 불법 숙박업을 운영했다. B업소는 3개 동 건물에 9개의 객실과 외부 수영장 등을 설치하고 무신고로 운영하면서 홈페이지에는 펜션으로 게시해 홍보하는 등 약 2년에 걸쳐 불법 숙박업을 운영하다가 적발됐다. 또 C업소는 내국인에게 숙박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을 영위하면서 포털사이트에는 장소대여(파티룸 등)업으로 홍보하는 등 내국인을 주대상으로 편법 운영하다 적발됐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숙박업 영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영업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형사처벌 대상으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전태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불법 숙박업소의 경우 관광객 안전에 대한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사고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기적인 단속을 시행해 불법 숙박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16:09:26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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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준법감시위원회 설치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이 대표발의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화) 제375회 정례회 제1차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수정가결되었다. 김태형 의원은 "동탄A94블록 분양시기 변경건, 용인플랫폼시티 사업비 증액건 등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는 최초 동의안과 달라진 사안에 대해 동의안을 의결한 의회와 협의는 커녕 그 어떠한 설명도 없이 추진했다."고 설명하며, 이는 GH에 대한 경기도의 관리ㆍ감독이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을 밝히고 GH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에 대한 법률적 검토, 의결사항 중 중대한 변경사항이 있는 내용 등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법위원회")를 설치ㆍ운영하고 GH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개정안의 제안취지를 설명했다. 주요 개정내용은 준법위원회의 설치, 기능 및 구성·운영 등에 대한 사항을 신설한 것으로 도지사가 GH의 준법·책임경영 이행을 감독하기 위해 준법위원회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준법위원회는 GH의 업무 및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법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나 도의회 상임위원회 보고 및 의결 사안 중 계획 등 변경이 있을 시 준법위원회의 심의·자문을 받도록 하였으며 준법위원회의 독립성 확보를 위해 외부 민간 전문가를 총 위원의 4분의 3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하였다. 다만, 입법예고 기간 중 경기도와 GH에서는 개정취지와 준법위원회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도지사의 관리ㆍ감독 권한 및 자율경영 침해 등이 우려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에 김태형 의원은 입법정책담당관 검토의견 등을 검토ㆍ반영하여 우려가 제기된 조항에 대해서는 보완을 거친 후 조례 심사 과정에서 수정안을 직접 제안했다. 주요 수정내용은 준법위원회를 공사 내부에 두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은 도지사와 사전에 협의하고 독립기구로 설치하도록 하고 관련 세부사항은 공사 내규로 정하되 준법위원회의 심의ㆍ자문결과에 대해 공사는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도지사의 지도ㆍ감독을 받도록 하였으며, 이 결과를 도의회 상임위원회에 제출하도록 하였다. 다수의 의원들은 이번 개정조례안 취지는 바람직하고 개정조례안이 발의되게 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하며 GH는 도민과의 소통까지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하며 앞으로 더 성장하는 공기업이 되기를 바란다는 첨언과 함께 수정안 의견을 받아들여 수정가결에 동의했다. 김태형 의원은 "GH 내부에 준법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만 수동적 방식으로 운영되는 등 실효성이 없었으나 조례 개정을 계기로 준법위원회의 운영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더불어 GH의 자정작용과 책임경영 강화를 바란다."고 밝히며 "도 역시 해당 사항들을 사전에 인지하고 감독하여 GH가 경기도민의 주거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7일 제3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2024-06-12 16:09: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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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반짝다큐페스티발 2024 in 부산’ 개최

올해 2회를 맞이한 '반짝다큐페스티발2024'이 부산 최초로 지역 상영회를 개최한다. 반짝다큐페스티발은 2001년 시작된 국내 유일의 비경쟁 다큐멘터리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이 2020년 6월 폐막된 이후 20년간 쌓아온 유산을 잇고자 다큐멘터리 창작자들과 관객들이 힘을 합쳐 새롭게 출범한 영화제다. '반짝다큐페스티발2024 in 부산'은 부산·경남 유일의 독립영화 전용관인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에서 관객들에게 다양한 영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반짝다큐페스티발 운영위원회, 오지필름과 공동 주최해 상업 매체나 기성 영화제에 상영될 기회가 적었던 작품들을 상영한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3회 이상 상영된 적이 없는 60분 미만의 다큐멘터리의 작품들로 10섹션, 중·단편 29개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 상영회인 '반짝다큐페스티발2024 in 부산'은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토, 일요일 나흘간 영화의 전당 내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플러스'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균일 5000원이다. GV 일정은 ▲6월 22일 오후 2시 '섹션1' 조이예환, 이은혜 감독 ▲오후 4시 50분에는 '섹션2' 공새롬, 민다홍, 이강선 감독 ▲오후 7시 30분에는 '섹션3' 신승우, 김예랑 감독 ▲6월 29일 오후 3시 40분에는 '섹션8' 이현주 감독과의 관객과의 대화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상세 일정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4-06-12 16:08:4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