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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중기부 추진 '자상한 기업' 4호

KB국민은행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자발적 상생협력한 기업, 즉 '자상한 기업' 4호가 됐다. 국민은행은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나가기로 했다. 중기부는 1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서 국민은행,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상생과 공존을 위한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부, 국민은행, 외식업중앙회는 이날 협약을 통해 ▲450억원 규모 외식업 특화 금융상품 출시 ▲외식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실습위주 KB소호멘토링스쿨 확대 ▲지식재산(IP) 담보대출(1000억원) 등 동산담보대출 활성화 ▲온라인 이용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비용 절감 등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박영선 장관은 "이번 협약이 국민은행이 자영업계의 금융 멘토를 넘어 골목가게와 혁신과 성장을 함께하는 상생과 공존의 실행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현재 자영업계의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내에 자영업 정책금융 대폭 확대, 영업환경 개선 등을 담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자생력 제고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협약 체결 후 국민은행의 외식업 멘토프로그램인 'KB소호멘토링스쿨'의 시연에 참여해 멘토 및 수료자 등과 조리실습 후 오찬을 같이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허인 국민은행장은 "은행 본연의 금융지원 업무와 더불어 자영업자의 사업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금융',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13:04: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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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랑상품권 실패 막으려면... 조규일 시장님, 의지를 보여주세요

경기도 성남, 전북 군산에서 성공한 지역 상품권이 전국 지자체로 번지고 있다. 진주시에서도 상품권을 10억 원 발행한다. 상인들은 상품권의 활성화 여부를 시장의 의지에서 찾고 있다. 시장이 적극 행정을 펼치면 된다는 것. 시에선 지난 3일부터 '진주사랑 상품권' 가맹점 모집 공고를 내고 읍·면·동 및 일자리경제과에서 가맹점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상품권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시가 발행하는 무기명 유가증권으로, 5천 원권과 1만 원 권 등 총 2종, 10억 원가량을 발행하며, 시 관내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에서 9월부터 판매된다. 시는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100분의 10의 범위 내에서 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 연간 400만 원을 초과할 수 없다. 상인들은 군산의 성공 사례에 기대감을 감추지 않는 분위기다. 진주논개시장상인회 전유진 부회장은 "군산에선 지역 경제가 외부 요인으로 인해 부침을 겪었는데도 매출이 30% 늘었다고 하더라. 군산사랑 상품권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1등 공신인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부회장은 "홈쇼핑, 인터넷 쇼핑으로 구매하는 젊은 층이 전통시장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일부 상인은 상품권 발행 규모가 너무 적고 발행처가 다양하지 못하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30년 간 시장을 지킨 A 씨는 "10억 원으론 너무 부족하다. 할 수 있으면 1000억 원 이상 해야 한다. 발행처도 농협 뿐 아니라 다른 은행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A 씨는 "상품권을 쉽게 구매해 쉽게 쓸 수 있게 해야 한다. 초기 정착을 위해서는 시에서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결국 지자체 장의 의지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시에선 시장의 반응에 따라 차차 규모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상품권 발행 전산망을 활용하기 위해 일단 농협에서만 발행하게 된 것"이라면서 "시장 반응을 보고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발행처를 다변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09:59:23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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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업銀과 중장년 기술창업 기업 금융지원나서

기술보증기금은 지난달 31일 기업은행과 '중장년 기술창업기업 혁신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상호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술력 및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중장년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중장년 기술경력자 창업기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통해 총 834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증료지원 협약보증 대상기업은 대표자가 ▲만 40세 이상 ▲기보 내규에 따른 고급기술자 이상 ▲정책금융기관이 사용하는 혁신성장공동기준에 따른 혁신성장산업을 영위하는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 등이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기보에 보증료지원금 5억원을 출연하고, 기보는 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해 협약 대상기업에 3년간 보증료를 매년 0.2%p씩 지원한다. 기보 자체적으로도 보증비율을 최대 100%까지 우대하고, 보증료도 최대 0.7%p까지 추가 감면해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년 창업기업은 금융비용 부담이 줄고 사업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기업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중장년 기술경력자가 축적한 고난도 기술과 노하우가 기술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년 기술창업 활성화와 혁신성장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08-01 09:33: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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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公, 전통시장 청년상인 이야기 담은 '39초 영화제'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청년상인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공모한다. 소진공은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 5주년을 기념해 '39초 영화제'에 참여할 작품을 오는 9월20일까지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39초 영화제'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이 만 39세 이하 청년들까지 지원가능하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작품의 주제와 장르는 자유지만, 제목과 엔딩을 제외한 러닝 타임은 39초로 제작해야한다. 응모자들은 그동안 전통시장에 창업한 1000여 명의 청년상인과 30여 청년몰의 숨은 이야기를 39초의 '초단편' 영상으로 구성하면 된다. 영화제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화·영상업계 종사 전문가 또는 기업도 가능하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구성할 수 있으며, 팀 단위로 참가할 땐 3인 이내로 제한한다. 소진공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1차 심사를 거쳐 '2019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상영하고 현장에서 대상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 상금은 총 1800만원으로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4팀)이 각각 돌아간다. 특히 대상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이 함께 수여된다. 참여방법은 마감일까지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39youthmall@gmail.com)로 보내거나 웹하드(webhard.co.kr/ID:cinema39, PW:2039)에 올리면 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청년상인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열정은 전통시장의 경쟁력과 역량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핵심요소 중 하나"라며 "소비자와 상인 모두가 청년상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영상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1 09:15: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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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안 기정원장 "中企 기술혁신·스마트화 지원 최선 다하겠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출범해 기업 생산성 제고 日 화이트리스트 제외시 부품·소재 피해 최소화 혁신 일자리·중소기업 R&D 공정성 확보도 지원 "스마트공장이라고 하면 자동화 시스템 공장으로 생각하는데 ICT(정보통신기술)와 연결이 가장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관리가 핵심이다. 모든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을 통해) 고도화로 가기 위해 기초단계를 우선 구축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사진)이 31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출입기자들과 오찬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R&D) 정책을 추진하고 지원하는 기관이다. 최철안 원장은 기술고시 27회 출신으로 중기부 전신인 중소기업청에서 지식서비스과장, 부산울산지방청장, 생산기술국장을 역임한 뒤 지난 2017년 1월 기정원장으로 부임했다. 약 1조원에 달하는 중소기업 R&D 예산 가운데 8500억원 정도를 기정원이 담당하고 있다. 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관련 미션이 기정원에게 추가로 주어지며 이와 관련한 3300억원에 가까운 예산도 별도로 집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정원은 지난 7월 초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도 출범했다. 최 원장은 "기존에 있었던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을 이번 기회에 아예 통합해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으로 새로 꾸렸다. 기정원은 중소기업들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중기부내 핵심 기관으로 지원받은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올해안에 4000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하는 등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갈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은 ▲스마트공장 기반조성을 위한 자금, 인력, 장비 등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정책연구 및 중장기 기획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수요 발굴 및 조사·분석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평가 및 관리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기정원은 스마트공장 관련 온라인 포털인 '스마트공장 1번가'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기관이 앞서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R&D 정책 포털인 'R&D 1번가'과 같은 맥락이다. 기정원은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 대응과도 무관치 않다. 중소기업들의 R&D를 책임지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해 소재 및 부품 국산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정원이 부품·소재 관련 중소기업들에 지난해 지원한 R&D 자금만 200억원에 달한다. 최 원장은 "일본이 3대 수출제한 품목으로 규정한 불화수소 관련 중소기업에 앞서 R&D 자금을 지원한 선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자금을 지원해 어느 정도까지 성공했는지는 좀더 살펴봐야 할 것 같다"면서 "기존 관련 R&D 자금은 지속적으로 지원하되 국회에 올라가 있는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되는대로 추가적으로 (지원)가능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배제하면 부품·소재 문제가 대두될 것이고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해 대응방안을 마련해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최 원장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다. 그는 남은 임기 동안 역점을 둘 분야로는 "기정원은 명칭 그대로 기술혁신과 스마트화로도 불리는 정보화가 핵심 역할이다. 스마트공장의 경우 흩어진 조직을 통합해 다시 만든 만큼 효과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R&D는 기업들이 보다 많은 성과를 내고, 또 성공사례를 많이 알리는데 집중해 나가겠다. 중소기업 사장님들 만나면 R&D 자금 받아 성공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더라(웃음)"고 말했다. 이외에도 기정원은 올 한해 ▲민간의 역량을 활용한 우수 창업기업 발굴·지원 ▲기술창업의 성공가능성 제고를 위한 정책 패키지 지원 등을 통한 기술창업 촉진, ▲대학·공공출연기관 등 중소기업지원 선도연구기관 활용성 제고 ▲민간 주도 산학연 기술교류 네트워크 강화 등을 중심으로 한 생태계 조성, ▲기술혁신을 위한 일자리 지원 ▲중소기업 R&D 지원의 공정성 확보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7-31 15:59: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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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핀테크 기업 테스트 비용 지원 연 4회→상시 접수

정부가 금융규제 테스트베드(혁신금융서비스, 지정대리인, 위탁테스트)에 참여하는 핀테크 기업의 테스트 비용을 상시로 지원한다. 핀테크 기업의 신청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시기에 테스트 비용을 지원해 신속한 테스트 수행을 돕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31일 핀테크 기업 테스트 비용 지원을 연간 4회에서 상시 접수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지원대상과 규모, 범위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핀테크 기업의 신청부담을 덜어주고, 적시지원을 하기 위해 접수, 심사 프로세스를 개선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정해진 기간에만 접수해야 하던 비용지원 신청을 3차 지원부터 상시접수로 전환한다. 핀테크 기업은 신청 기간의 제약 없이 지원 요건이 충족되면 즉시 비용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금융규제 테스트베드에 참여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단, 핀테크 기업은 금융회사를 제외한 중소기업으로 동일 회계연도 내 수혜이력 있다면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규모는 총 40억 원의 범위안에서 이뤄지며, 개별기업은 1억 원 한도에서 테스트비용의 75%까지 지원한다. 테스트에 소요되는 물적 설비 등 직접 비용이 테스트 비용에 포함된다. 핀테크 지원센터는 매월 2주차까지 상시접수된 건을 평가 선정해 월말에 지원한다. 예컨대 8월 16일 이전에 접수한 기업은 8월 중 기업선정·비용 심사 등을 거쳐 8월 말 비용을 받을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샌드박스의 조기성과 창출을위해 혁신금융서비스에 집중 지원하고, 금융회사와 업무위탁계약이 필요한 지정대리인은 계약 체결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방법으로 테스트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핀테크 지원 예산은 79억 원으로, 이 중 40억 원은 핀테크 기업의 테스트 비용으로 사용된다. 7월 기준 지원규모는 총 10억5000만원으로 금융위는 1차에 8개 기업을 선정, 3억4000만원을 지원하고 2차에 12개 기업을 선정, 7억1000만원을 지원했다.

2019-07-31 15:52:0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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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무지개초, 발명동아리 창의력 챔피언대회 '전국대상'

진주의 4년된 한 신설 초등학교 발명동아리가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진주시교육지원청은 진주 혁신도시 내 무지개초등학교 발명동아리 'Little Newton Forever'팀(지도교사 하우영, 학생 김한슬·김예진·장슬기·정다은·주은효·최예빈)이 지난 27일 특허청 주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본선에서 전국 대상(1위·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 대회를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며 발명의 꿈을 키워왔다. 이번 본선대회는 전국 시·도 예선대회를 통과한 전국 시·도 대표 100개팀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Little Newton Forever'팀은 '그때 그 순간, 포렌식 쇼(At that time, Forensic Show)'라는 주제로 '구슬이 차례로 이어달리는 ㄷ자형 골드버그 장치'를 만들어 제작과제를 해결하고, 비공개 즉석과제에서도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해 대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지도를 맡은 하우영 교사는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2016년에 이어 두 차례나 '전국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가 조직한 'Little Newton'은 올해 4기로 과학 각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은 학교 개교년도인 2016년부터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국대상,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올림픽 전국대상,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 전국대상, 전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전국대회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경남을 대표하는 과학발명동아리로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정미숙 교장은 "이번 성과는 발명창의융합과 관련한 전문성이 높은 교사의 열정과 학생들의 끈기 그리고 학부모들의 따뜻한 지원이 어우러져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출처=뉴스1)

2019-07-31 10:22:50 신용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