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기사사진
경북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코로나 스트레스 날리세여!

경북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코로나 스트레스 날리세요! 경북도는 경북관광 대책의 일환으로 청정해역 동해안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오는 6월까지 두 달간 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 중인 펜션 숙박료를 최대 58%까지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관광중심이 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해안으로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포항, 경주, 울진의 어촌체험휴양마을 펜션 숙박료를 20%에서 58%까지 대폭 할인한다. 이번 숙박료 할인행사는 포항(창바우), 경주(연동), 울진(나곡1리, 해빛뜰, 기성, 거일1리) 등 도내 6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한다. 또한 숙박료 할인과 연계해 어업체험, 수중체험,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삶에 오감만족을 통한 활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새로운 관광지 발굴, 다양한 체험관광 개발 등 동해안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두한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어촌에서 다양한 할인행사 및 체험 등을 실시하여 청정해역인 동해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및 어촌 활성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0-05-07 16:02:23 문봉현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19 치료비 1000억원 육박..건보재정 부담 커지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치료비로 정부가 부담하는 금액이 1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80%를 부담해야 하는 건강보험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계호흡이나 인공 심폐 장치인 에크모(ECMO)를 사용해야 하는 중증 환자의 경우 최소 5500만원 부터 70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조선대병원, 전남대병원 등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의료원, 대구의료원 등 8개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코로나19 환자를 위중, 중증, 경증 등으로 나눠서 평균 진료비를 추정한 결과다. 추정 결과에 따르면 위중환자의 치료비는 최소 5500만원에서 7000만원, 중증도환자는 약 1196만원, 경증환자의 경우, 병원급 입원을 가정했을 때 331만원, 종합병원 입원을 가정하면 478만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진료비는 건강보험공단에서 80%를, 나머지 20%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부담하는데, 중증도에 따라서 치료비 수준이 다르다. 이 치료비 가운데 환자의 부담금은 전혀 없다. 감염병예방법에 근거해 코로나19 감염증의 검사와 격리, 치료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정부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환자는 전액 무료로 진료 받을 수 있다. 경증환자는 말 그대로 증상이 가벼운 질환자, 중증 환자는 스스로 호흡은 할 수 있지만, 폐렴 등 증상으로 산소 포화도가 떨어져 산소치료를 받는 등의 환자를 지칭한다. 중증 환자의 경우, 음압격리병실을 이용하고, 인공호흡기 치료에 220만원, 지속적 혈액투석에 740만원, 에크모에 1080만원의 비용이 추가로 포함된다. 이런 결과를 토대로 코로나19 환자가 모두 1만1000명이라고 가정할 때 총진료비는 최소 904억원에서 최대 985억원에 달할 것으로 건보공단은 내다봤다. 환자가 1만2000명으로 늘어날 경우, 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진료비는 1074억원으로 늘어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만810명이다. 1일 0시 기준, 43일 이상 격리된 환자 수가 1035명이고, 이 중 711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324명이 격리 중이다. 중증도별로는 위중 환자 47명, 중증 환자 28명, 경증·무증상 환자가 960명이었다. 경증·무증상 환자는 70.4%인 676명이 격리에서 해제됐지만, 위중 환자는 36.2%인 17명만 격리 해제됐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5-07 15:17:0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셀트리온헬스케어 '램시마SC' 네덜란드 출시..코로나19에도 시장 확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피하주사제형 바이오의약품 '램시마SC'의 유럽 판매 확대와 마케팅 활동 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독일과 영국에 이어 지난 달 27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 '램시마SC'를 런칭했다고 7일 밝혔다. '램시마SC'의 성공적인 네덜란드 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21일 '램시마SC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의사ㆍ약사ㆍ병원 의약품 구매 담당자 등 핵심 의료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해 '램시마SC'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발표자로 참여한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톰 하위징아 류마티스학과장은 "임상 결과 '램시마SC'는 기존 IV제형(정맥주사) 대비 유효성과 안전성에서 유사한 결과를 나타내면서 교체 투여해도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면서 "램시마SC는 IV제형인 '램시마'와 함께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듀얼 포뮬레이션의 강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의사는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를 선택적으로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런칭 행사에 참여한 의료진들도 인플릭시맙 IV제형에서 '램시마SC'로의 전환에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며, '램시마SC'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방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당초 계획대로 '램시마SC' 런칭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런칭 첫 주에 네덜란드 현지 병원에서 직접 구매를 요청할 정도로 반응이 긍정적인 만큼 '램시마SC'를 통해 환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5-07 14:11:43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JW생활건강, 건기식 전문 쇼핑몰 '마이코드몰' 오픈

JW생활건강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전문 쇼핑몰을 새롭게 선보인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활건강은 건기식 전문 쇼핑몰 '마이코드몰'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JW생활건강은 지난해 3월 기존 JW산업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건기식 중심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새 출발했다. 이후 JW의 건기식 통합브랜드 '마이코드(mychord)' 론칭을 준비해왔다. '마이코드'는 'My(나의) + Chord(화음)'의 합성어로, '나에게 딱 맞는 균형을 잡아준다'는 의미다. 소비자의 신체, 영양균형 등에 따른 맞춤형 데이터를 구축해 세밀하고 집중적인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게 목표다. JW생활건강은 앞으로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오메가3 등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제품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마이코드'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마이코드몰'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통합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또 제품의 기능별, 대상별, 성분별로 메뉴 카테고리를 구성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별도로 마련된 라이프케어, 스킨케어 메뉴에서는 건기식 외에 차량용품, 마스크팩 등 생활용품도 판매한다. 각종 할인 정보를 제공하는 이벤트 페이지도 제공돼 다양한 기획전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건강관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대되는 가운데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별 고객에게 정밀하게 맞춤화된 제품 추천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5-07 13:59:3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한미헬스케어, 두유 20만팩 적십자사 기부…"헌혈 참여 독려"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 및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상황 속에서 한미약품그룹이 이를 돕기 위한 작은 나눔을 실천했다. 한미헬스케어는 지난달 27일 헌혈 참여 독려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8000만원 상당의 완전두유 20만팩을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자와 국가 보유 혈액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적십자사가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헌혈 독려 캠페인에 고영양 식품인 완전두유가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4월 기준 헌혈자수는 전년 대비 8만명 이상 감소했으며, 혈액 보유량은 적정 보유량인 5일을 밑도는 3.7일분에 불과한 상황이다. 한미헬스케어가 기증한 완전두유는 전국 15개 혈액원으로 전달되며, 다양한 헌혈 독려 이벤트 및 지역사회 헌혈 행사, 6월 14일 개최되는 세계 헌혈자의 날 행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김동석 원장은 "코로나19로 혈액량이 부족해지면서 수술이나 수혈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한미헬스케어의 기부가 이러한 상황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헌혈 문화를 다시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미헬스케어는 이번 대한적십자사 기증에 이어 불균형한 식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돕기 릴레이 기부'도 계획하고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현재 기아대책기구, 어린이재단, 사랑의열매 등 다양한 사회복지단체들과 완전두유 기부 규모 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5-07 13:55:0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중진公, 지역 신성장 동력 발굴등 공로 '국가균형발전대상'

국가균형발전 선언 16주년 기념식 맞아…군산형 일자리 '호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역 신성장 동력 발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균형발전대상'을 받았다. 중진공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선언 16주년 기념식'에서 ▲전북 군산형 일자리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강원) ▲청년창업사관학교 전국 확대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균형발전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4100억원을 투자해 약 17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고, 19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7년 동안 매년 기업 3곳을 선발해 1곳당 최대 10억원의 이전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앞서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125개사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10개사를 추렸고, 이 가운데 최종 3개사를 이달 중 선발할 계획이다. 중진공 조정권 이사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지역경제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침체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수요를 반영한 지역 혁신성장 모델과 중소벤처기업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와 세종특별자치시, 노무현재단이 이날 주최한 '국가균형발전 선언 16주년 기념식'에는 중앙부처 장관, 시도지사, 공공기관, 기업인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균형위 관계자는 "중진공은 '전북 군산형 일자리'를 추진해 고용 및 산업위기 지역인 군산에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전기차 클러스터 기반을 조성했고 청년기업의 강원 폐광지역 이전 유치와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는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등 지역 주도의 지역균형발전 모델을 발굴하고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평가했다.

2020-05-07 13:30:1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금융위, 크라우드펀딩 전문투자자 범위 확대…모험자본 늘린다

현행 크라우드펀딩 연간 투자한도/금융위원회 정부가 크라우드펀딩의 전문투자자 범위를 전문엔젤투자자에서 창업기획자(엑셀러레이터)까지 확대한다. 신탁업자는 투자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다면 신탁재산간 자전거래가 허용된다. 벤처·중소기업의 모험자본을 늘리고, 신탁업자의 불필요한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금융투자업규정'과 '증권의 발행 및 공시에 관한 규정'을 변경 예고 한다고 밝혔다. 우선 금융위는 신탁업자의 신탁재산간 자전거래 규제를 완화한다. 신탁재산간 자전거래는 동일한 신탁업자가 운용하는 신탁재산을 한쪽이 매도하고 다른 쪽이 매수하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불가피성이 인정되는 경우나 부도채권 등 부실자산이 아닐 경우, 해당 신탁의 수익자 이익에 반하지 않는 거래, 해당 신탁약관의 투자목적과 방침에 부합하는 거래 등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가능했다. 앞으로는 투자자가 본인에게 유리한 거래라고 판단하는 등 투자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는 경우 자전거래를 추가적으로 허용한다. 신탁업자의 회계감사보고서 비치의무도 개선된다. 영업점에 2년간 비치해야 했던 회계감사보고서는 투자자조회 편의와 신탁사 부담 경감을 위해 홈페이지에 공시할 수 있게 된다. 단 투자자가 영업점에 방문해 열람을 요구할 경우 제공할 의무는 부여한다. 아울러 매달 금융감독원장과 금융투자협회에 외국펀드의 국내 판매현황을 보고해야 했던 증권사는, 앞으로는 금융감독원에만 보고하면 된다. 크라우드펀딩 전문투자자의 범위를 전문엔젤투자자에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로 확대한다. 이밖에도 금융위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유사투자자문업자 집합교육시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하면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변경 예고 기간은 오는 8일부터 6월 17일까지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07 12:00:2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5월07일 한줄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이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비상경제대책본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정책·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우리나라 수출이 감소했으나 농림축산식품 수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김치와 라면이 농식품 수출 효자 상품이었다. ▲올해 대학의 연간 등록금은 평균 672만6600원으로, 지난해(670만7300원)보다 1만9300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주요 대학 중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연세대로, 전체 계열 평균 등록금은 915만원에 달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폐쇄했던 산하 도서관·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6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불황을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행정 중심의 도시관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주도의 도심 활력 프로젝트인 서울형 타운매니지먼트(Town Management, TM)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산업> ▲AI 기술이 공장설비·발전기 등 이상을 조기에 예측하고, 작은 불꽃만 튀어도 화재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등의 이상상황 감지 기술에 속속 도입되고 있다. ▲KOTRA(코트라)가 중국 현지에 온라인마케팅 전용공간인 K스튜디오를 개설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4일부터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 공장 가동을 재개했다. <금융·마켓·부동산>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대구은행 등이 금융감독원의 키코(KIKO) 배상권고에 대한 결정을 다시 한 번 미뤘다. ▲코로나19 우려로 중단됐던 기업공개(IPO)가 재개되는 분위기다. ▲허리띠를 졸라맨 국내 대형건설사들이 1분기 실적에서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통&라이프> ▲짧아진 봄 대신 이른 더위를 맞은 라면업계가 개성 있는 비빔면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여름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관세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면세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으로 재고 면세품의 재고 판매를 허용했지만, 가격 책정과 브랜드와의 협의 단계를 거쳐하는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 강스템바이오텍은 6일 '퓨어스템 RA주'의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환자 대상 치료목적 사용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5-07 07:00:29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