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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전국 '우수 기관' 선정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곡성군은 신속집행 대상액 2,903억 원 가운데 1,627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했다. 집행률 56.04%로 행정안전부 시군 목표율 55.1%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500만원을 받게 됐다. 특히 경제 활성화 파급 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에서 곡성군의 집행률이 두드러졌다. 1분기에 무려 642억 원을 집행해 목표액을 116.3% 초과 달성함으로써 전라남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분기에도 815억 원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집행률 108.6%를 기록하며 경기 활성화를 이끌었다. 이같은 결과는 전 기관 차원의 관심과 노력이 뒷받침된 성과였다. 곡성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신속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곡성군은 착한 소비자 운동에 기관 차원에서 동참하고, 지난해 발생한 수해 복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2021-07-09 13:28:1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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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동 체육회장, 도쿄올림픽 대표선수단 격려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이상동)가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광주 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시체육회는 9일 오전 10시 체육회관 소회의실에서 이상동 체육회장 등 임직원들이 여자유도 김성연(-70kg급, 광주도시철도공사)에게 선수단을 대표해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광주를 대표해 출전할 선수단은 박채순(양궁 총감독, 광주시청), 송칠석(양궁 여자부 코치, 광주체고), 구교동(남자 에뻬 코치, 광주서구청) 등 임원 3명과 안산(양궁, 광주여대), 전웅태(근대5종, 광주시청), 강영미(펜싱, 광주서구청), 권하림(다이빙, 광주시체육회), 강경민, 원선필(이상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김성연 등 선수 7명, 총 6개 종목 10명이다. 박채순 양궁 총감독은 지난 2016 리우올림픽에 남자대표팀 감독으로 출전해 한국 양궁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남자대표팀인 구본찬?김우진?이승윤이 합작한 단체전 금메달과 구본찬의 개인전 금메달로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양궁이 최초로 전 종목 석권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하는 데 일조했다. 강영미, 김성연, 전웅태도 지난 리우올림픽에 참가했지만 세계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이들은 이번 도쿄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5년이라는 시간을 준비한 만큼 반드시 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시체육회는 이번 올림픽에서 광주의 효자 종목인 양궁과 근대5종의 선수가 출전하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주변국의 견제와 일본의 코로나19 상황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어렵게 개최하는 이번 올림픽에 우리나라 대표선수로 출전하는 만큼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주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잘 극복해 안전에도 각별히 유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09 13:22:5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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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추진

광주광역시는 환경부로부터 제4단계(2021~2030년) '광주시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승인 받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수질오염총량제는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수계구간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그 목표수질을 달성·유지하기 위한 오염물질 배출부하량을 산정해 유역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양을 부하량 이내로 관리하는 제도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지자체에서 배출량을 줄인 양만큼 해당 지역의 개발용량이 증가하는 만큼 수질보전을 위한 노력이 개발에 대한 혜택으로 전환된다. 이번 환경부 승인 내용은 오는 2030년까지 광주시가 달성?유지해야하는 목표수질과 배출할 수 있는 오염물질의 할당부하량 등이다. 할당부하량은 수질오염물질에 대한 증감, 개발소요량, 오염물질 저감계획 및 단위유역별 수질을 평가해 목표수질을 달성·유지할 수 있도록 확정한 오염배출량을 의미한다. 광주시 단위유역별 목표수질은 광주와 나주 경계의 승촌보 지점(영본B)에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4.6㎎/L, 총인(T-P) 0.145㎎/L으로 전 단계(3단계)에 비해 다소 강화됐다. 목표수질 달성을 위해 하천으로 배출할 수 있는 배출허용량은 BOD 13,491.03㎏/일, T-P 680.420㎏/일로 설정됐다. 시는 2030년까지 개발사업 관리, 삭감사업 등을 통해 배출허용량을 준수할 방침이다. 시는 목표수질 달성과 할당부하량 준수를 위해 공공하수처리장 개선, 마을하수도 신설, 하수관거 정비, 비점오염 저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신규사업도 적극 발굴해 반영할 계획이다. 송용수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환경부의 기본계획 승인 결과에 따라 실행력이 담보되고 방향성이 명확한 시행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개발과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수질관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13:08:3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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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 참가社 모집

16일까지 고비즈코리아에서 접수, 무료…18~19일 서울 SETEC서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1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GBSF 2021)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 전시회 참가는 무료로 온라인 고비즈코리아에서 신청하면 된다. 9일 중진공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 해외 바이어 매칭 전시 상담회인 GBSF는 코로나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다음달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 SETEC에서 진행한다. 지난 2019년 제5회 행사에는 1001개사가 참가해 40개국, 203개사 해외 고객사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184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고객사 1대1 매칭 수출 상담회 ▲언택트테크(Untact-Tech)관 등 테마별 전시관 ▲우수제품 쇼룸 ▲중국·신남방 국가 대상 인플루언서 초청 시연회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판매전 등이 준비돼 있다. 또 ▲해외홈쇼핑 입점을 위한 MD 품평회 ▲이커머스 명사 초청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진공은 국내 기업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매 이력, 기업 신용도 등의 평가를 진행해 36개국, 150개사의 유력·유망 해외 고객사를 최종 선정했다. 그리고 이중 20개사는 행사 현장으로 직접 초청해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출 상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바이어 및 구매희망 품목 정보를 바탕으로 상담희망 바이어를 최대 30개사까지 선택할 수 있다. 참여기업으로 뽑히면 바이어와의 상호 매칭을 통해 행사기간 동안 현장에서 직접 상담 또는 현지 연결 화상 상담을 진행한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올해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의 슬로건은 'START AGAIN'으로 중소벤처기업 중심 수출 강국으로 재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중진공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정책 공조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7-09 12:41:2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