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기사사진
화재, 전통시장도 취약한데…화재공제 가입률 제고 '숙제'

2016~2020년, 전통시장 화재만 261건…피해액 1307억 소진공, 2017년부터 화재보험 대안으로 '화재공제' 운영 작년까지 3만5865곳만 가입…전체 18.2만곳 중 20% 미만 입법조사처 보고서 "지자체 적극적 노력 및 지원 중요해" 화재에 가장 취약한 곳 중 하나로 전통시장이 꼽히는 가운데 화재 예방과 함께 화재시 재산을 지킬 수 있는 '화재공제' 상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전통시장 상인들의 인식 부족, 상품 다양성 부족 등을 이유로 가입이 더딘 모습이어서 가입률 제고가 숙제로 떠오르고 있다. 1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국회입법조사처, 소방청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61건, 피해액은 약 1307억원으로 나타났다. 5년간 매년 52건 정도의 화재가 전통시장에서 나고, 건당 피해액은 5억원 정도로 제법 큰 모습이다. 특히 전통시장은 건물이 낡고, 상점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시 피해가 더욱 크다. 상인들 대부분이 영세해 불이 나면 생업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화재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소진공은 일반 보험회사 화재보험의 높은 수가, 인수거절 등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화재공제 사업을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건물과 동산 1000만원씩 총 2000만원 화재공제 상품의 경우 연간 보험료가 재물손해 A급은 6만6000원, 재물손해 B급은 10만1500원이다. 여기에 화재배상책임(연 6200원), 음식물배상책임(연 1만6600원), 화재벌금(연 100원) 등 특약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소진공에 따르면 제도 도입 첫 해인 2017년엔 화재보험에 7053개 점포가 가입했다. 지난해까지 누적가입점포는 3만5865개였다. 지난해 기준 전국 전통시장내 점포 약 18만2000개 가운데 채 20%도 되지 않는 점포만이 상품에 가입한 실정이다. 소진공 관계자는 "화재공제에 더 많은 전통시장의 상점들이 가입할 수 있도록 특성화시장 육성, 청년몰 사업 등 올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 선정시 필수 자격 요건으로 전체 영업점포의 25% 이상이 가입해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이 비율을 내년엔 34%로 올릴 예정"이라며 "아울러 상품 설명 판촉물, 유튜브 예능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가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달 내놓은 '이슈와 논점-전통시장 소방안전관리 강화방안' 보고서에서 화재공제 가입률 제고와 함께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한 자동소화설비 설치 확대 ▲노후화된 전기시설 교체 ▲지역통합 소방안전관리체계 마련 등을 과제로 꼽았다. 그러면서 "대도시에 밀집해있는 전통시장은 화재 확대, 재산 및 인명 피해 등의 위험성이 중소도시나 농어촌 지역 전통시장보다 높다"면서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뿐만 아니라 소방안전과 관련한 대부분을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고 있어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선 무엇보다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03-13 11:26:4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中企 구직자 취업 컨설팅 돕는다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매칭플랫폼' 적극 활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취업 컨설팅을 제공해 역량 강화를 돕고,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에 적극 나선다. 13일 중진공에 따르면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취업 컨설팅은 일자리커플매니저와 전문 상담사가 구직자에게 이력서 작성법과 면접 노하우 등을 알려주고 우수 중소벤처기업과의 매칭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올해 새로 개통한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매칭플랫폼을 활용해 구직자에게 인공지능 추천 매칭, 모의면접, 인·적성 검사 등의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취업 매칭 이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업 재매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소재 우수 중소기업과 구직자 간의 매칭 성사율 제고를 위해 비수도권의 취업 컨설팅 권역을 기존 2개 권역에서 충청, 호남·제주, 대구·경북, 부울경 4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밀착 지원에 나선다. 또한, 산업계 인력 수요를 반영해 수도권은 정보기술, 반도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신산업 분야 일자리 중심으로, 비수도권은 지역특화산업 분야 일자리를 중심으로 컨설팅을 집중 지원한다. 중진공 안정곤 일자리본부장은 "중소벤처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중진공은 구직자에게 양질의 취업 컨설팅 지원 및 우수 기업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중소벤처기업 현장의 구인구직난 해소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업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거나 자세한 정보가 궁금한 구직자는 지역별 취업 컨설팅사에 문의하거나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 일자리매칭플랫폼에서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2022-03-13 09:38:1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보, 인천시와 中企 ESG 경영지원 나선다

'인천혁신plus(+) 기업' 선정사업 확대·활성화나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왼쪽)이 박남춘 인천광역시 시장과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보 기술보증기금이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에 나선다. 13일 기보에 따르면 지난 11일 인천시청에서 지역소재 기술혁신 중소기업 육성과 ESG 경영기업 지원 확대를 위한 '기보-인천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와 인천시가 성장가능성이 우수한 우량기술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인천혁신plus(+) 기업'선정사업을 확대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기보는 인천시의 특별출연금 20억원을 재원으로 인천시에 있는 인천혁신plus(+) 기업, ESG 경영기업, 소재·부품·항공·물류업종 영위기업, 특허권 사업화기업 등 기술혁신 중소기업에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감면(0.2%p, 5년) 등의 우대혜택이 포함된 총 4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보와 인천시는 2020년부터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시의 특별출연금 총 50억원을 기반으로 10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은 대상기업을 ESG 관련 그린뉴딜정책기업까지 확대함으로써 인천 지역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지역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그린뉴딜 정책을 기반으로 ESG 경영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인천시와의 동행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인천시와 모범사례를 구축해 우량기술기업에 대한 지원이 더욱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3 09:34:1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컴투스, 개발자가 직접 전하는 ‘서머너즈 워’ 신규 차원 업데이트 소개 영상 공개

서머너즈 워 신규 차원 업데이트 소개 영상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신규 차원 업데이트를 앞두고 개발자들이 콘텐츠를 직접 설명하는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의 제작 과정과 특징, 콘셉트 등을 '서머너즈 워' 개발자들이 직접 전하고 유저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영상은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서머너즈워)을 통해 공개됐으며, 다양한 언어로 제공돼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롭게 도입될 차원 '세이크리온'은 '서머너즈 워'의 고난도 던전 시스템인 '차원홀'에 추가되는 다섯 번째 공간이다. 폐허가 된 고성을 콘셉트로, 다른 차원과 같이 고대 가디언이 보스로 등장하는 '차원 던전'과 '2차 각성 던전'을 선보인다. 각 던전은 서로 다른 속성의 몬스터로 조합해야 전투에 입장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영상을 통해 "보스의 속성이 매 페이즈마다 변하는 만큼, 다양한 속성의 몬스터들이 입장하면 전략을 짜는 재미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서로 다른 속성 네 마리로 입장하는 조건을 설정했다"라며 "이를 통해 소환사들은 전투에 큰 재미를 불러 일으키고 다양한 전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조건 설정 배경을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방랑 기사'와 '미스틱 위치'가 2차 각성 몬스터로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개발자들은 "2차 각성은 기존 몬스터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조금 더 강하고 멋있게 제작했다. 콘셉트에 잘 맞는 방랑 기사와 많은 사랑을 받고 사용되고 있는 미스틱 위치를 선택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방랑 기사 2차 각성은 기존보다 거친 모습을 안대, 낡은 망토, 부식된 칼 등으로 빗대었지만, 맑은 눈빛으로 정의를 잃지 않는 모습을 표현했다. 미스틱 위치 2차 각성의 디자인 포인트는 길게 늘어진 드레스와 커다란 깃 장식으로 신비스러운 느낌을 추가했다"라고 각 몬스터의 디자인 방향을 설명했다. 한번 신규 차원 '세이크리온'은 향후 업데이트는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개발 이야기와 개발자 영상 등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11 13:23:5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V22 온라인 쇼케이스 13일 개최

쇼케이스 티저 영상 캡처 이미지(컴투스 홍지웅 본부장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리얼 야구 게임 기대작 '컴투스프로야구V22'(이하 컴프야V22)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13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컴프야V22는 컴투스의 20여 년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를 담은 신작으로, 정통 야구 게임의 재미에 MZ세대를 겨냥한 캐주얼성을 더해 컴프야 시리즈의 또 다른 한 축을 담당한다. 360도 3D 헤드 스캔, 모션 캡처를 통해 선수 표정까지 구현하는 압도적 생동감의 그래픽과 가로뷰-세로뷰 전환의 높은 플레이 편의성이 게임의 주요 특징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컴프야V22의 개발을 총괄한 컴투스 홍지웅 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게임의 장점과 개발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컴프야V22의 사실감 및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최신 기술과 도전과제 시스템, 선수육성 방식 등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컴프야V22를 기다리는 유저들을 위해 이번 쇼케이스에서 게임의 공식 출시일과 메인 광고 영상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에 참여한 예비 유저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별도로 마련한다. 컴투스는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하고 있다. 티저 영상에서는 행사 장소인 엔피 XR(확장현실) 스테이지에 게임 속 실제 야구장이 그대로 구현된 모습 등 쇼케이스의 화려한 그래픽 기술을 엿볼 수 있다. 홍지웅 컴투스 본부장은 티저 영상을 통해 "야구 게임에 대해서는 여느 야구인 못지않게 진심을 담아 제작하고 있다"며,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컴프야V22를 쇼케이스에서상세하게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쇼케이스는 컴투스의 야구 게임 전문 유튜브 채널 '야컴TV'(https://www.youtube.com/channel/UCdUFKdu3rOgOvLiQn_k3HzA)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022-03-11 13:23:54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 T ‘통합검색’ 기능 도입하고 카카오내비 홈/검색 개편까지

카카오 T '통합검색' 기능 도입 및 카카오내비 홈/검색 개편 [사진=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카카오 T 플랫폼에 통합검색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고, 카카오내비 앱의 홈·검색 기능을 전면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플랫폼 이용 맥락 파악을 기반으로 한 유저 친화적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기술 고도화를 통한 이동 경험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다. ◇카카오 T에 '통합검색' 도입... 목적지 검색 한 번으로 이동 방법 비교부터 서비스 예약, 이용까지 한 번에! 카카오 T에 도입된 통합검색은 목적지 검색을 기반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와 서비스를 추천해주는 기능이다. 그동안 이용자들은 각 목적지별로 이용 가능한 이동 수단을 별도로 확인한 후 카카오 T 서비스를 이용해왔으나, 해당 기능 도입으로 카카오 T 단일 플랫폼 안에서 이동의 전 과정을 탐색하고 비교해 서비스 예약 및 이용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 T 홈 화면 하단에 위치한 ▲돋보기 아이콘 터치 ▲통합검색 화면으로 이동 ▲목적지를 입력하면, 소요시간·예상 비용·환승 여부 등의 기준에 따른 다양한 이동 경로 리스트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택시, 대리, 바이크, 렌터카, 주차 등 카카오 T에서 제공 중인 서비스는 물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포함한 모든 이동 수단을 총망라한 최적의 이동 방법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카카오모빌리티의 고도화된 빅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통해 이용자의 목적지 검색 이력과 내 주변 다른 유저들의 최다 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 목적지를 추천하는 기능도 추가돼 보다 다양한 이동의 경험을 선사한다. ◇지도뷰 기반 UI 적용한 '카카오내비' 홈?검색 개편으로 탐색 편의성 강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카카오내비도 홈?검색 개편을 통해 이용자의 목적지 탐색 편의성 강화에 나선다. 먼저, 지도뷰 UI 적용과 탐색태그 기능 확장을 통해 현 위치 주변 뿐만 아니라 원하는 지역의 주차장·주유소·음식점·명소·마트 등 편의시설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검색창의 주변 검색 기능을 통해 현 위치 기준 최대 10km 반경 내 편의시설 정보만을 제공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목적지 주변을 포함하여 지도뷰에 표시된 모든 지역의 편의시설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부가기능도 더해졌다. ▲제한속도, 도로 환경 변화 등 이동경로 내 최신 주행 정보와 ▲리콜, 차량 점검과 같은 이용자 등록 차량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안전 운행을 지원한다. 한편 ▲화물차 전용 길안내 서비스도 새롭게 추가돼 화물차 운전자가 설정한 차량의 높이 및 중량에 맞는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운전자들의 이동 과정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기술도 접목했다. 기존 길 안내 이력 및 이용자와 유사한 그룹의 이동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이 예상 목적지를 추천하고,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 및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과 연계해 '새벽감성', '로맨틱한' 등 추천 태그 터치 한 번으로 바로 라디오 및 음악이 재생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카카오 T 앱 내 신규 기능 도입과 카카오내비 개편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효율 최적화된 이동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를 통해 일상의 이동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1 13:23:52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컴투스, 개발자가 직접 전하는 ‘서머너즈 워’ 신규 차원 업데이트 소개 영상 공개

서머너즈 워 신규 차원 업데이트 소개 영상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신규 차원 업데이트를 앞두고 개발자들이 콘텐츠를 직접 설명하는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의 제작 과정과 특징, 콘셉트 등을 '서머너즈 워' 개발자들이 직접 전하고 유저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영상은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서머너즈워)을 통해 공개됐으며, 다양한 언어로 제공돼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롭게 도입될 차원 '세이크리온'은 '서머너즈 워'의 고난도 던전 시스템인 '차원홀'에 추가되는 다섯 번째 공간이다. 폐허가 된 고성을 콘셉트로, 다른 차원과 같이 고대 가디언이 보스로 등장하는 '차원 던전'과 '2차 각성 던전'을 선보인다. 각 던전은 서로 다른 속성의 몬스터로 조합해야 전투에 입장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영상을 통해 "보스의 속성이 매 페이즈마다 변하는 만큼, 다양한 속성의 몬스터들이 입장하면 전략을 짜는 재미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서로 다른 속성 네 마리로 입장하는 조건을 설정했다"라며 "이를 통해 소환사들은 전투에 큰 재미를 불러 일으키고 다양한 전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조건 설정 배경을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방랑 기사'와 '미스틱 위치'가 2차 각성 몬스터로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개발자들은 "2차 각성은 기존 몬스터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조금 더 강하고 멋있게 제작했다. 콘셉트에 잘 맞는 방랑 기사와 많은 사랑을 받고 사용되고 있는 미스틱 위치를 선택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방랑 기사 2차 각성은 기존보다 거친 모습을 안대, 낡은 망토, 부식된 칼 등으로 빗대었지만, 맑은 눈빛으로 정의를 잃지 않는 모습을 표현했다. 미스틱 위치 2차 각성의 디자인 포인트는 길게 늘어진 드레스와 커다란 깃 장식으로 신비스러운 느낌을 추가했다"라고 각 몬스터의 디자인 방향을 설명했다. 한번 신규 차원 '세이크리온'은 향후 업데이트는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개발 이야기와 개발자 영상 등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11 13:14:48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3월 11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 10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의 개표 막판까지 벌어진 치열한 접전 끝에 24만7077표, 0.73%p(포인트) 차이로 당선됐다. ▲20대 대선에서 민심이 가리킨 것은 기호 2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다.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내세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보다 '국민이 키워내고 불러준 후보' 윤석열 후보로의 정권교체를 선택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 통화에서 축하와 함께 '국민 통합'을 당부했다. 이어 정부 인수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 당선인은 문 대통령과 통화에서 "많이 가르쳐 달라"고 전했다. ▲제20대 대통령 취임을 앞둔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이 제시할 차기 정부 정책은 후보 시절 발표한 '10대 비전' 중심으로 나올 전망이다. 윤석열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0대 비전에 바탕을 둔 주요 공약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역대 최고의 비호감 대선이라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당선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선에서는 3년째 지속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우리 사회 곳곳에서 커지고 있는 양극화·불평등을 비롯해, 부동산 문제, 저성장의 경제 침체, 심화된 성별·세대·지역 갈등과 같이 보다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음을 보여줬다.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면서 윤 당선인이 공약한 교육 공약 실현 가능성에 대해 교육계 관심이 쏠린다. 윤 당선인은 대선 공약서 '10대 비전' 중 10번째 비전으로 '교육'을 언급했다. 특히 고등교육 분야에서 ▲지방 거점 대학 집중 투자 ▲기업 대학 설립 ▲국가장학금 확대 ▲대학 학위편성 자율화 등 자율성 확대 ▲재정 지원 확대 등을 약속한 바 있다. ▲경남기업과 태평양건설이 하청업체에 산재·민원처리비용을 부당하게 전가해오다 적발돼 시정명령 처분을 받았다. ▲동해안 산불 피해로 주거지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임시 조립주택이나 임대료 절반을 감면한 공공임대주택이 제공되는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본격 추진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재택근무를 도입하려는 중소·중견기업은 정부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저소득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 3000호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산업부> ▲미국이 러시아산 에너지 자원의 미국 내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리자 국내 정유업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현재 정제마진도 5주째 하락하고 있어 국내 정유업계 수익률에 더 큰 타격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볼보자동차가 무선 충전 기술을 준비한다. 볼보는 지난 3일부터 스웨덴에 '예테보리 그린 시티존'에서 무선 충전 기술을 통합 테스트한다고 10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변경한다. 두산중공업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올해를 재도약 원년으로 삼아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금융·마켓·부동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10일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차기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등 금융당국 수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본시장 현안은 투자자보호와 함께 양도소득세 전면 폐지, 암호화폐 시장 제도권 진입 등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당선인의 자본시장 공약이 현실화될 지 관심을 끈다. ▲문재인정부 5년간의 대표적 실패 중 하나로 부동산 가격 폭등이 꼽혔던 만큼 오는 5월 출범하는 새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유통업계가 한숨을 돌리는 분위기다. 유통산업발전법 개정과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을 앞두고 시장의 자율성을 옹호하는 윤석열이 당선되면서 유통업계는 훈풍을 기대하고 있다. ▲롯데제과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는 대체 단백질 산업 투자에 나섰다. 최근 식용 곤충 제조기업 아스파이어 푸드 그룹(Aspire food Group)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약·바이오업계가 제20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 윤석열 당선인의 공약인 '제약바이오혁신위원회' 설치와 과감한 지원을 주문했다.

2022-03-11 08:01:41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