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 결정 존중…당분간 최고위 참석 않겠다"(속보)
2015-05-13 18:44:48 이정경 기자"예비군 총기난사 가해자 현역시절 B급 관심병사"(속보)
2015-05-13 15:05:30 김서이 기자국외 출장 김요환 육군총장 조기 귀국키로(속보)
2015-05-13 15:05:05 김서이 기자문재인 "정청래 자숙 내용 미진, 최고위 출석 정지"(속보)
2015-05-13 11:09:24 이정경 기자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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