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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앱시장, 카카오톡이 소비자 지출 1위…뱅킹·배달앱 강세

'카카오톡'이 국내 앱시장에서 소비자 지출이 가장 큰 앱으로 나타났다. 15일 앱애니가 공개한 올해 2분기 전세계 iOS 및 구글플레이 합산 다운로드 및 소비자 지출액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카카오톡이 소비자 지출이 높은 앱 1위를 차지했다. '카카오페이지', '유튜브', '네이버 웹툰' 등이 뒤를 이었다. 다운로드 수 상위 앱은 뱅킹과 배달·유통 앱이 10위권 내 절반을 차지했다. 특히, 다운로드 순위에서 상위 1, 2위를 기록한 'NH 스마트뱅킹', '토스' 등 뱅킹 앱과 4, 10위를 기록한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배달 앱은 과거 대면 서비스 위주였던 뱅킹과 F&B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로의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 실사용자 수는 지난 1분기와 변함없이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순으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앱애니 신디 뎅(Cindy Deng) 아태지역 총괄 디렉터는 "2019년 2분기는 신흥시장의 빠른 성장과 더불어 게임 외 카테고리들의 소비자 지출액이 늘어나면서 지난 분기를 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보여진다"며 "특히 한국은 비대면 서비스 위주의 뱅킹, 배달, 리테일 앱의 성장이 2019년 3,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2019-07-15 10:17:1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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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제주 특화상품으로 매출 상승 이끌어

한국 전통 문화 알리기를 목적으로 한 카카오프렌즈의 제주 지역 특화상품 개발 프로젝트가 해당 지역의 문화 홍보는 물론 매출 상승으로까지 이어지며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에 따르면, 제주 특화 상품이 처음 출시된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의 제주 지역 월평균 매출액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월평균 매출액과 비교했을 때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제주공항 JDC면세점에 첫 스토어를 오픈한 카카오프렌즈는 제주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을 공개하며 제주도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정 지역에 특화된 제품을 내놓은 것은 제주 에디션이 처음이었으며 '감귤', '해녀복', '하르방' 등 상징적인 이미지들을 제품에 입혀 특별함을 더했다. 제주 특산물 중 하나인 감귤을 모티브로한 라이언 인형의 경우 1차 초도 물량이 3일 만에 완판되며 품절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 때문에 JDC 면세점에서는 감귤 라이언의 구매 한도 수량을 하루 1인 1개로 제한을 두기도 했다. 올해는 제주 지역 특화상품 시즌3인 하르방 에디션이 새롭게 출시되면서부터, 매출이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당시, 카카오IX는 제주공항 JDC면세점 내 카카오프렌즈 매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장하며, 더욱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과 팬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현재 제주도 현지에서는 카카오프렌즈 지역특화 상품 판매 채널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이 연이어지면서 기존의 JDC면세점을 포함해 카카오 제주사옥 내에 약 40평 규모 스토어까지 유통 판매 채널을 확대 운영 중이다.

2019-07-15 10:07:1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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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 웹소설 '저스티스' 종이책·드라마로 나온다

법정 미스터리 인기 웹소설 '저스티스'가 종이책으로 나온다. 네이버 시리즈는 저스티스를 원작으로 한 장편 소설과 드라마를 이번 주에 연이어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단행본으로 선보이는 책 저스티스는 '네이버 미스터리 문학상' 최우수상 수상 장호 작가의 작품 '휴거 1992'에 이은 두 번째 장편 소설로 ㈜해냄출판사를 통해 출간된다.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무너진 정의에 대해 다룬 미스터리 소설 저스티스는 뛰어난 언변과 탁월한 전략으로 승률 99.9%를 자랑하는 스타 변호사 이태경과, 이에 맞서는 천재 검사 서준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사건들을 드라마틱하게 담았다. 장편소설 발간과 함께 드라마 저스티스도 방영을 앞두고 있다. 17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되며, 배우 손현주와 최진혁, 나나 등이 출연한다. 네이버 시리즈에서 웹소설을 총괄하는 박제연 리더는 "저스티스는 이미 웹소설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인기 미스터리물로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흡인력을 자랑한다"며 "출판물과 드라마를 통해 더욱 다양한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러한 2차 저작물 제작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 시리즈의 2019년 인기작품인 '간택-왕들의 향연'(윤이수), '재혼황후'(알파타르트), '완벽한 쇼윈도'(로즈빈) 등도 종이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2019-07-15 10:05:5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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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월 보안기술포럼 개최…보안 기술 저변 확대·인재 양성

삼성전자가 최신 보안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 20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제 3회 삼성보안기술포럼(SSTF)'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받는다. 보안기술포럼은 보안기술 분야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 보안 포럼이다. ▲보안기술워크숍 ▲해킹체험존 ▲오픈테크토크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삼성리서치 시큐리티팀 안길준 팀장이 기조 강연을 맡았다. 미국 조지아공대 김태수 교수와 애리조나주립대 루어위 왕 교수, 티오리 창업자인 해커팀 PPP 박세준 대표 등이 강연을 이어간다. 특히 삼성전자는 올해 삼성리서치 연구와 통찰력을 공유하는 세션도 추가했다. 해킹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참여할 수 있는 해킹체험존도 운영한다. 보안 기술에 관심있는 학생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오픈테크토크'도 마련했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자리다. 삼성리서치 조승환 부소장(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보안 기술 선도기업으로서 보안 관련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술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4 10:18:5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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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성남시청소년재단과 ‘청소년 덕후생활’ 진행

NHN이 성남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NHN은 성남시청소년재단과 13일부터 연말까지 약 6개월간 성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덕후생활'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덕후생활'은 문화·예술 분야에 전문 역량을 갖춘 청소년이나 성인 전문가들이 지역 내 청소년들(입덕단)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여가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직접 구성, 청소년들의 여가 문화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청소년 덕후생활은 NHN의 사회공헌활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해 참가대상과 사업규모를 확대·운영하며 올해 초 10명의 '청소년 덕후단'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바 있다. 이 청소년들은 자신의 취미활동을 넘어선 전문적 수준의 '덕질'을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입덕단)에게 재능기부 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은 주말을 이용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2학기부터는 관내 고등학교 10개교의 교내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성인 덕후단'을 파견,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9 청소년 덕후생활'은 단대우리지역아동센터, 부흥지역아동센터, 새롬지역아동센터, 놀이세상지역아동센터 등과 관내 10개 고등학교가 함께 할 계획이다. NHN 관계자는 "기업과 지역 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바른 여가생활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2 09:12:2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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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동남아 1위 SaaS 업체 데스케라와 협약 체결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지난 6월 동남아 1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업체인 데스케라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데스케라는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의 글로벌 리전을 통해 동남아시아 고객에게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해 데이터를 안전하고 지속적인 방식으로 호스팅하게된다. 데스케라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ERP, HRM, CRM 등) 개발사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확보한 기업 고객 수만 2만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스케라의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책임자인 파리토시 마하나는 "네이버는 자사 제품 라인업에 최첨단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며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과 결합된 데스케라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중소기업은 오늘날의 디지털 경제에서 더욱 힘을 얻을 것이며, 지역적으로 번창하고 전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 임태건 상무는 "데스케라와의 협업이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현지 기업의 성공적인 도입 사례" 라고 언급하며 "데스케라의 신규 서비스 개발과 동남아 서비스 확장을 위해 본사 및 싱가폴 현지 법인을 통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7-11 15:31:30 구서윤 기자
SK(주) C&C, IT 전문가 꿈꾸는 취약계층 학생 49명에게 장학금 전달

SK㈜ C&C는 1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에서 IT전문가를 꿈꾸는 취약계층 고등학생부터 대학원생들을 위한 '2019 행복IT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SK㈜ C&C 구성원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SK㈜ C&C 행복IT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SK㈜ C&C는 고등학생 6명, 대학·대학원 신입생 9명, 대학·대학원 재학생 24명, 장애인 IT전문가 육성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씨앗 2.0' 장학생 10명 등 총 49명에게 9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행복IT장학생들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공고를 보고 지원한 학생들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전국장애인재활협회, 행정복지센터, 중·고·대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 중, 1차 서류평가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진로계획·학업능력·자기개발노력 등에 대한 전문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전달된 행복IT장학금은 지난 1년간 사내 온·오프라인 성금 모금 캠페인에 구성원 574명이 참여해 조성된 기금을 주축으로 사내 매점인 '팀잘먹(팀장님 잘 먹겠습니다)'의 적립금(매출 2%)과 구성원 외부 강의료 등이 더해져 조성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IT전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특별 강연과 멘토링도 진행됐다. SK㈜ C&C 김중수 테크트레이닝그룹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최신 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며 행복IT 장학생들이 그려갈 미래를 풀어냈다. 이후 SK㈜ C&C 직원들은 프로보노 ICT 멘토링에 참여해 학생들의 짝이 되어 진로 상담을 진행했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위한 HR(인사) 담당자의 IT 관련 직무 소개 및 필요 역량 가이드도 진행됐다. 이번 행복IT장학생에 선정된 대학생 김희민(25세)씨는 "행복IT장학금으로 IoT와 Cloud기반의 빅데이터 관련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며 "ICT 개발자의 꿈을 이뤄 오늘 받은 도움을 사회에 돌려 주는 디지털 인재가 되겠다"고 말했다. SK㈜ C&C 구성원 기부자 대표로 행사에 참여한 최신명 수석은 "행복IT 장학생들이 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나라의 디지털 산업의 역사를 새로 쓸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장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IT 전문가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11억1827만원의 성금을 모아 815명의 행복IT장학생들을 후원했다.

2019-07-10 09:19:4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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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활용한 서비스 시연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초기 서비스 파트너사들이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개발한 서비스를 시연했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는 9일 서울 강남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9개의 초기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클레이튼 메인넷 론칭 이벤트'를 열었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인사말에서 "그라운드X는 처음 4명에서 시작해 1년 사이 약 100명 정도가 되는 성장을 거뒀다"며 "블록체인이 만들 수 있는 사회적 가치가 많은데 이런 가치를 서비스로 실현하기 위해 클레이튼이라는 플랫폼을 만들게 됐고 오늘은 그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시연한 파트너사는 힌트체인, 피블, 코스모체인, 스핀 프로토콜, 픽션 네트워크, 인슈어리움, 클라우드브릭, 에어블록, 앙튜브 등 9개사다.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한 체계를 구축하고 수익의 일부를 이용자에게 나눠주는 구조를 갖췄다. 이미 출시를 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 클레이튼의 목표가 블록체인 기술을 서비스에 접목해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게 목표인 만큼 이들 서비스는 앱을 내려받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블록체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라운드X는 이날 파트너사의 서비스 시연과 함께 그라운드X가 추진하는 소셜임팩트 사례도 발표했다.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비영리단체들과 함께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지난 4월 첫 번째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 비영리 스타트업 '프리즈밍'과 함께 현물기부 관리 및 추적 시스템을 개발했다. 행복나눔재단이 사무국 역할을 담당하는 행복 얼라이언스의 현물기부 사업인 '행복상자'(상자에 각종 생필품과 선물을 담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와 연계해 현물 기부 주체와 현물 수령 기관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최종 전달 여부를 추적해 투명한 기부 문화를 만드는 실험을 진행했다. 또한 그라운드X는 지난 5월 시민들의 불편 경험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바일앱 '불편함'의 개발사 닛픽, 아름다운재단과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닛픽이 아름다운재단에서 제시한 4개의 키워드인 고아, 치매, 우토로, 기부에 관련된 불편한 경험을 취합하면, 그라운드X가 경험 데이터 건수에 비례해 책정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그라운드X는 앱에 제보하는 이용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이용자들이 더욱 활발히 불편함을 제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불편 사례를 올릴 때마다 소셜 이노베이터 토큰을 지원하고, 이용자의 레벨과 닉네임 정보를 대체 불가능한 토큰에 담는 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다. 그라운드X는 향후 블록체인 기술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예정이다. 8개 기업과의 추가 파트너십 체결도 발표했다. 관광, 반려동물,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가 합류하게 되며 이로써 클레이튼의 서비스 파트너는 총 51개로 확대됐다. 지난달 27일 메인넷 '사이프러스'를 정식 오픈한 클레이튼은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해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소셜 임팩트 활동, 기업들의 블록체인 기술 도입 지원 등에서 노력하고 있다. 사이프러스는 띠오리, 해치랩스, 퀀텀스탬프 등 보안 업체 4개 사와 함께 고강도 보안 테스트를 진행해 플랫폼의 안정성을 검증했으며, 개발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사용성을 개선했다.

2019-07-09 17:07:58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