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한국지엠 트레일블레이저 글로벌 경쟁력 주목…한국·미국 판매량↑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RS. 한국지엠 쉐보레의 주력 수출 차종인 트레일블레이저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3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 정보사이트 에드먼즈 선정 '올해 최우수 자동차'에서 소형 SUV 부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트레일블레이저의 판매 상승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전망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올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1만 633대 판매되며 지난해보다 11.4% 증가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 1분기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2만5024대 판매되는 등 현지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드먼즈는 이번 평가에서 약 200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성능, 안전, 디자인, 기술, 연비, 가치 등 세분화된 기준으로 제품을 분석 및 평가했으며, 이를 토대로 세그먼트별 최우수 차량을 선정해 발표했다. 특히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10점 만점에 8.0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압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트레일블레이저와 동일한 플랫폼이 적용돼 형제 모델이라고 불리는 뷰익 앙코르GX는 편안한 주행 품질 및 디자인 등을 인정받아 7.9점을 획득, 3위를 기록했다. 에드먼즈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동급 차량 중 거의 모든 면에서 경쟁력이 있다"며 "갈수록 치열해지는 소형SUV 세그먼트에서 반걸음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가 개발하고 한국지엠이 생산하는 모델로 한국지엠 경영 정상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 모델이다. 프리미엄 사양, 세련된 외관, 넓은 실내 디자인과 함께 기존 소형 SUV 대비 20~30cm 가량 긴 차체로 탈 소형급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 6월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전년 동월 대비 267.3% 증가한 1만5165대를 수출하며 국내 완성차 가운데 수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쉐보레는 8월 휴가철을 맞아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저리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상품 선택 시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의 현금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더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증명서를 제출하는 고객에 한해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1-08-23 11:30:1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국내 車업계, 임단협 갈등 한국지엠 물꼬 트나

한국지엠 창원 도장공장의 실링 공정 라인을 시험운영 중인 모습. 국내 완성차 업계가 올해 추석 연휴 전 임금 및 단체협상 협약식(임단협) 타결을 위해 노사가 집중 교섭에 나서고 있다. 특히 23, 24일 2차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에 돌입하는 한국지엠이 임단협을 마무리 짓고 르노삼성과 기아에 긍정적인 노사 문화를 확산할지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 노조는 23~24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임금협상 2번째 노사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앞서 한국지엠 노사는 첫 잠정합의안이 지난달 26∼27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1.15%의 반대로 부결된 지 23일 만인 지난 19일 2번째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2차 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3만원 인상과 일시금 450만원 지급 등 기존 내용을 유지하되 일시금 중 400만원을 타결 즉시 지급하는 내용과 직원 1인당 30만원 상당의 자사 브랜드 차량 정비쿠폰과 20만원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하는 내용이 추가됐다. 이번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되면 이달 중에 협상이 모두 마무리될 전망이다. 한국지엠이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번 협상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올 하반기 코로나19 재확산 영향과 자동차 반도체 품귀 현상 등의 우려가 상존하는 가운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회복세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반도체 부족 문제로 창원공장과 부평2공장이 여전히 절반만 가동되는 상황에서 파업에 따른 실익이 크지 않은 만큼 오히려 여론만 악화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노조도 파업에는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7년째 장기간 적자 상황속에서 사측이 노조의 요구안을 최대한 수용했다는 점에서 만약 이번 투표가 무산될 경우 교섭 장기화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지엠 노사가 임단협을 마무리 짓고 협력에 나설 경우 기아와 르노삼성도 분위기 반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완성차 3사가 임단협 협상 장기에 따른 피로감이 쌓인 상태에서 한국지엠이 고리를 끊어준다면 전체적인 분위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다양한 외부 악재로 생산성에 적신호가 켜진 만큼 노사간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협력적인 노사관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기아와 르노삼성은 임단협을 둘러싸고 노사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기아 노조는 20일 사측과의 본교섭에서 잠정합의안 도출에 실패함에 따라 23일 쟁의대책위를 열고 추가 교섭 진행과 파업 돌입 여부 등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은 노조에 기본급 7만5000원 인상(정기호봉 승급분 포함), 성과급 200%+350만원, 품질향상 특별격려금 230만원, 무분규 타결시 주식 13주 지급 등을 제시한 상태다. 이는 앞서 기본급 7만5000원 인상, 성과금 200%+350만원 등의 합의를 바탕으로 3년 연속 무분규로 임단협을 마무리한 현대차와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기아 노조는 기본급 월 9만9천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전년도 영업이익 30% 성과급 지급, 정년 연장(최대 만 65세), 노동시간 주 35시간 단축 등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해 임단협을 마치지 못한 르노삼성 노사는 여름 휴가 후 처음으로 지난 19일 교섭 테이블에 앉은 데 이어 이번 주부터 교섭에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앞서 사측은 2020·2021년 임단협 통합 교섭, 기본급 동결 보상금 200만원과 생산성 격려금 1인당 평균 200만원 등 총 800만원의 일시금 지급을 제시했으나 노조는 기본급 7만1687원 인상, 격려금 700만원 지급 등을 요구하며 맞서 여름 휴가 전 잠정합의안 도출에 실패했다. 노사 모두 '서바이벌 플랜'의 핵심 모델인 XM3의 유럽 수출 물량 확보에 차질이 생기면 안 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나 세부적인 내용에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자동차 반도체 수급난속에서 임단협 갈등이 장기화 될 경우 자동차 시장 전체에 위기감을 불러올 수 있다"며 "추석 연휴 전 임단협 타결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2 13:03:1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기아, 코로나19 재확산속 협력사 방역 지원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코리아에프티㈜에서 현대차·기아 구매본부 기정성 상무(오른쪽)가 현대차·기아 협력회 오원석 회장에게 마스크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협력사 방역 강화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와 기아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한 사전 방역 강화를 위해 국내 및 동남아 진출 협력사에 KF94 마스크 178만개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어려운 상황임에도 국내외 생산 차질 최소화를 위해 노력 중인 협력사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현재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현대차·기아는 감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신규 감염자 및 사망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동남아 지역 완성차 및 부품 제조 공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협력사들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및 동남아 지역에 진출해 있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마스크 지원 물량은 국내 128만개, 동남아 50만개 총 178만개로 협력사 전 임직원이 2주간 사용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재확산 되면서 이를 신속하게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8-22 10:34:1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팅크웨어, '아이나비 패밀리 브랜드 페스타' 연다

블랙박스 등 전 제품군 대상…9월30일까지 팅크웨어가 9월30일까지 아이나비 전 제품군을 대상으로 '아이나비 패밀리 브랜드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2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비롯해 틴팅 브랜드 '칼트윈', 환경가전 브랜드 '블루 벤트', 아웃도어 브랜드 '로드 기어' 등이 대상이다. 프로모션 기간 내 아이나비 블랙박스 구매 후 정품등록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총 5개의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퀀텀 4K 프로', 'QXD 7000'는 등 2개 제품은 5만원, 'Z5000 플러스', 'QXD5500 미니', 'FXD 7000' 등 3개 제품은 3만원의 할인쿠폰을 각각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아이나비 몰에서 판매되는 5만원 이상 전 제품에 대한 할인을 지원한다. 또한 칼트윈, 블루 벤트, 로드 기어 등 아이나비 브랜드 내 타제품 구매 시에도 영수증 혹은 보증서 인증을 하면 3만원 할인 쿠폰을 모두에게 증정한다.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700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이벤트도 연다.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정품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주당 5명씩,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7주간 총 35명을 무작위로 뽑아 틴팅과 더불어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통신모듈, 보조배터리 등이 포함된 약 150만원 상당의 아이나비 칼트윈 신차 패키지 시공권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또한 '아이나비 QXD7000' 검색 키워드 이벤트 및 카카오플러스 친구에 아이나비 채널을 추가하면 자체 제작한 아비 이모티콘을 무상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2021-08-22 08:41:2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자수첩] 국내 車 업계 임단협 노사 갈등 글로벌 경쟁력 악화

"노사간 입장차를 좁힐 수 있을까요?" 여름 휴가전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 짓지 못한 기아와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원점에서 다시 협상에 나선다. 그러나 여전히 노사간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추석 연휴 전 협상을 타결하지 못할 경우 상반기 해외 판매량 반등을 하반기 이어가기 쉽지 않을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내놓고 있다. 결국 노사 갈등으로 생산량 확보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글로벌 경쟁력 악화에 따른 실적 회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19일 오후 2시부터 11차 교섭에 나선 기아 노사는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9차, 17일 10차 교섭에서는 사측이 ▲기본급 월 7만원 인상 ▲성과급 200%+350만원 ▲격려금 230만원 ▲재래상품권 10만원 등의 제시안을 내놓았지만 노조는 이를 강력하게 거부하고 있다. 파업권을 확보한 상황에서 이번 협상까지 불발될 경우 기자 노조는 언제든 합법적 파업에 돌입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 27일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부결되면서 원점에서 논의를 시작하는 한국지엠 노사도 오늘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3169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는 등 7년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지엠은 노조의 추가 요구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다. 노조는 지난달 잠정합의 당시 ▲기본급 월 3만원 인상 ▲450만원 일시금 지급에서 5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유일하게 지난해 임단협을 마치지 못한 르노삼성도 같은날 노사가 재교섭에 돌입했다.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달 26일 11차 본협상까지 진행했지만 양측 이견에 정회를 결정한 바 있다. 쟁점은 기본급 인상이다. 지난해 7월 2020년 임단협을 시작한 르노삼성 노조는 ▲월 7만1687원(호봉승급분 제외) 기본급 인상 ▲격려금 700만원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사측은 ▲2020·2021년 임단협 통합 교섭 ▲기본급 동결 ▲일시금 800만원 지급 등을 제안했지만, 르노삼성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본급 인상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만약 임단협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불협화음이 장기화될 경우 자동차 반도체 수급 문제가 장기화되는 등 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경쟁력은 악화될 수 밖에 없다. 르노삼성은 파업으로 차량 생산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XM3 생산도 담보할 수 없다. 르노그룹은 르노삼성에 연 10만대 규모 닛산 로그 생산을 맡겼다가 잦은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심해지자 생산 물량을 조기 회수한 바 있다. 한국지엠도 주력 수출 모델인 트레일블레이저 등의 상승세도 감소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 국내 완성차 직원들은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 비교해 높은 임금과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리고 있는 만큼 눈앞의 이익을 쫓기보다 회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힘을 모아야 할 때다.

2021-08-19 16:22:2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그룹, HMI 기술 파트너로 핀란드 'Qt' 선정

Qt 홈페이지. 현대자동차그룹이 HMI(인간 기계 상호작용·Human-Machine Interface) 기술 파트너로 핀란드 '더큐티컴퍼니'를 선정했다. Qt는 18일 "현대차그룹이 모든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 차량의 핵심 HMI 기술 파트너로 Qt를 선정했다"며 "Qt는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계기판·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에 걸쳐 현대차 커텍티드카 운영체제(ccOS) 개발의 핵심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Qt에 따르면 최초로 HMI 기술에 Qt를 채택한 현대차는 2019년 말 출시된 제네시스 GV80이었ek. 이후 G80과 GV70에도 채택됐다. 현대차가 개발한 커텍티드카 운영체제는 차량 내 프레임워크와 인포테인먼트 프레임워크, 커넥티비티 프레임워크 등 커넥티드 카 인프라의 주요 측면을 제어하고 운영, 커넥티드카가 안전성·쾌적성·편리성·보안성 측면에서 혁신 기술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Qt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헤드업디스플레이(HUD) 등 다양한 도메인에 대한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의 기술적 요건을 단일 코드 기반으로 쉽게 충족할 수 있다. 핀란드 헬싱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업체 Qt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Qt'를 개발한 업체다. 'Qt'는 LG전자·보쉬·로크웰 오토메이션 등 전 세계 기업에서 150만명이 넘는 개발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지난해 순 매출은 7950만 유로(약 1100억원), 직원 수는 366명이다. 권해영 현대차그룹 인포테인먼트 개발 담당 상무는 "Qt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Qt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개발 및 유지 관리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전반적인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8-18 15:15:3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