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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전기차 충전기 2100개로 늘리는 '차징 넥스트' 발표…공공 개방으로 충전 수요 해소 기여

BMW가 국내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BMW코리아는 내년 국내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대거 확대하는 '차징 넥스트' 계획을 6일 발표했다. 차징 넥스트는 양질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전기차 충전기 1000기를 신규 설치하고, BMW 허브 차징 스테이션과 ESG 차징 스테이션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았다. BMW코리아는 모든 충전기를 공공에 개방해 전기차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국가적 충전 수요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BMW코리아는 이를 통해 2100기 규모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보하게 된다. 올해 말까지 충전기를 1100기 설치하고, 내년에 1000기를 추가한다는 것. 국내 자동차 브랜드가 공급하는 전기차 충전기의 절반에 달하는 숫자다. 아울러 BMW 허브 차징 스테이션도 처음 선보인다. BMW 차징 스테이션을 업그레이드한 신개념 공간으로, 고속도로나 고속화도로에서 휴게 공간과 함께 BMW e-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깨끗한 충전 공간도 도입한다. 친환경 에너지와 전기차용 배터리를 재활용한 'ESG 차징 스테이션'으로, 지속 가능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BMW코리아는 차징 넥스트를 위해 국내 기업인 LG전자와 GS에너지와 힘을 합쳤다. LG전자가 개발한 350kW와 200kW급 급속 충전기, 스탠드형과 거치형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0-06 06:00:2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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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의 감성·포르쉐 디자인 입다' 프랑스 전기자전거 '볼테르' 국내 성공적 연착륙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PM) 업체 '더스윙'이 프랑스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브랜드인 '볼테르'를 한국에 출시했다. 더스윙은 볼테르의 서울 성수, 대구 더현대에 잇따라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볼테르는 인체공학적이면서도 프렌치 특유의 우아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으로 자전거 매니아층에서 이미 유명한 브랜드이다. 볼테르의 창업자 '그레고아'는 슈퍼카 브랜드 '포르쉐'의 디자이너 출신으로, 지난 2019년 파리에서 볼테르를 창업했다. 일반적으로 안장 앞·뒤에 부착되는 외장형 배터리와는 달리, 안장 시트 아래 탈부착이 가능하게끔 내장된 배터리를 통해 무게 중심을 고정시켜 안정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KC인증을 받은 36V, 2A의 삼성 배터리는 총 1만 회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1회 충전시 최대 7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사실상 '평생 주행'이 가능하다. 볼테르는 2종의 자전거로 국내 시장을 공략한다. 빈티지한 클래식 디자인의 데일리 출퇴근용인 '벨쿠르'와 스포티한 감성을 담은 액티비티한 라이딩 경험을 주는 '르장드르'로, 모두 페달을 밟아야만 모터가 작동하는 PAS(Pedal Assist System) 방식이다. 타이어는 안티펑크 스트립이 내장되어 있고, 빠른 반응에 유지보수가 쉬운 '수압식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다. 2000만회 이상의 내구성 테스트를 거친 벨트형 체인을 장착해 청결함은 물론, 주행 중 이탈이나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적어 유지관리도 용이하다. 손잡이 역시 가죽&스티치 소재의 마감과 라탄 바구니 등 고급스러운 감성이 돋보인다.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면허없이 탑승이 가능하다. 볼테르는 국내 프리미엄 자전거 제품군에서는 중저가 수준인 300만원 대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볼테르 관계자는 "성수 팝업스토어를 통해, 볼테르의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외형과 성능이 알려지며 다양한 협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미 대구더현대에서 2차 팝업스토어가 진행 중이며, 서울 소재 프리미엄 쇼핑몰, 백화점, 대형카페 등에서도 팝업/숍인숍 논의가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2023-10-05 16:28: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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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카톡(Car Talk)] 카니발 넘어선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하이브리드 경쟁력 확보

'안락한 주행질감과 독보적인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도요타가 국내 럭셔리 미니밴 시장 공략을 위해 내놓은 알파드의 2열 좌석은 마치 항공기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연상케 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과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했다. 지난 9월 20일 서울 잠실을 출발해 가평까지 2시간 가량 2열 좌석에 앉는 '쇼퍼 드리븐'을 2시간 가량 경험하면서 받았던 느낌이다. 알파드의 제원은 전장 5005㎜·전폭 1850㎜·전고 1950㎜로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비교해 작지만 실내 공간은 좁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다리를 편하게 뻗을 수 있는 넓은 좌석 공간은 물론 푹신한 시트는 온몸을 편안하게 감싸줬다. 암레스트에 놓여있는 스마트폰 크기의 터치식 무선 컨트롤러는 공조장치와 시트 각도, 조명, 창문 셰이드 등을 독립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독립적으로 설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쾨적한 이동의 행복'을 목표로 알파드를 개발했다는 회사의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도요타가 최초로 등받이와 팔걸이 부분에 저반발 메모리 폼 소재를 도입하면서 이동하는 동안 노면 진동과 소음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암레스트에 내장된 테이블에 노트북을 펴고 업무를 하는데 어리럼증이나 메슥거림과 같은 현상도 없었다. 2열 오버헤드 콘솔부에는 1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공되는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유튜브를 비롯해 넷플릭스, 티빙 등 다양한 OTT를 시청할 수 있다. HDMI와 스마트폰 미러링 등을 활용해 필요한 영상을 즐길 수 도 있다. 알파드가 제품에 대해 꼼꼼히 따지는 일본에서 VIP 의전용 차량으로 주목받는 이유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요시오카 켄이치 도요타 책임엔지니어는 "차량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행복을 바라면서 사소한 부분까지도 고민하는 '오모테나시'(환대)의 마음을 담았다"며 "승차감을 가장 중요시해 기존 모델 대비 몸으로 오는 진동을 3분의 1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승은 가평까지 쇼퍼 드리븐을 경험한 뒤 가평에서 강원도 원주까지 70㎞ 구간을 직접 운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운전석에 앉으면 넓은 개방감이 느껴진다. 특히 A필러 부분에 유리를 적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운전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곡선으로 운전자를 부드럽게 감싸는 듯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1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가운데 설치해 시인성을 확보했다. 알파드는 2.5리터 하이브리드(HEV)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시스템 총출력 250마력을 발휘한다. 산세를 따라 길게 이어진 와인딩 구간에서는 안정적인 주행을 이어갔다. 다만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이상 주행하거나 오르막길에서 속도를 높이면 엔진 소음은 다소 크게 들렸다. 그렇다고 힘이 부족하거나 가속 구간에서의 답답함은 없었다.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도로 표지판 어시스트(RSA), 어댑티브 하이빔 시스템(AHS) 등 다양한 안전사양 및 주행 보조 기능으로 구성된 도요타 세이프티 센스도 한층 강화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4세대 신형 알파드는 국내에 최고급 트림 한 개 차종만 출시됐다. 가격은 9920만원이다. 쇼퍼드리븐 세단과의 경쟁을 목표로 개발된 도요타 알파드가 국내서 사전 계약 보름 만에 500여대를 기록한 만큼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3-10-05 16:02: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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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세계 최초 뉴 5시리즈 국내 출시…최상위 트림은 BEV 뉴 i5 M60 x드라이브

BMW 신형 5시리즈가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내 소비자들을 만난다. BMW코리아는 뉴 5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세계에서도 첫 출시다. BMW 5시리즈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도 굳건하게 1위를 이어가고 있는 모델이다. 1972년 처음 출시돼 전세계에서 800만대 이상 판매됐다. 뉴 5 시리즈는 8년만에 완전 변경됐다. 지난 5월 처음 공개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를 결정했다.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는 물론, 처음으로 순수전기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하며 지속 가능성도 더했다. 외적으로는 더 크고 선명해졌다. 전장을 95mm, 전폭 30mm 늘렸으며, 휠베이스도 20mm를 확대해 공간 활용 크게 제고했다. 전면에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키드니 그릴과 새로운 주간 주행등에 'BMW 아이코닉 글로우'를 조합하고, 측면에는 스포티한 볼륨감을 강조했다. C필러에 숫자 5를 나타내는 그래픽을 음각으로 적용하고 리어 라이트에는 L자 크롬 스트립을 적용하며 강렬함을 더했다. 실내는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새로 적용하며 디지털화를 실현했다. 12.3인치 계기반과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컨트롤 패널에는 햅틱 피드백을 적용하고 센터 콘솔에는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하는 등 변화도 꾀했다. 그러면서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8.5와 퀵셀렉트 기능으로 더 편안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7시리즈에 적용됐던 인터랙션 바도 새로 적용한다. 크리스탈 디자인의 바가 계기반 하단과 대시 보드를 가로질러 양쪽 도어 패널까지 펼쳐지며 운전자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았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도 대거 더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로 도로와 주차를 지원하고, 에어콘솔 게이밍 플랫폼으로 차량내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 UWB를 지원해 운전자별 웰컴 시나리오와 '마이모드' 등도 제공한다. 데이터를 원격 수집해 진단과 수리를 돕는 '프로액티브 케어'도 사용할 수 있다. 지속 가능성을 향한 의지도 실내에 녹여냈다. 처음으로 완전 비건 소재인 '베간자'를 활용했다.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 등에 기본 적용되며, 가죽과 같은 특성도 유지했다.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은 모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모듈러 엔진을 탑재하고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를 조합한다. 4기통 가솔린 엔진인 뉴 520i 및 뉴530i와 디젤 엔진인 뉴523d로 출시된다. 순수 전기 모델 뉴 i5는 e드라이브 40과 함께 시리즈 최상위 모델 M60 x드라이브 2종으로 출시한다. 5세대 BMW e드라이블 기술을 적용해 성능과 효율을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M60 x드라이브는 2개 전기 모터로 최고출력 601마력을 뿜어내며, 뒷바퀴를 2.5도 조향하는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도 탑재했다. 가격은 내연기관 모델이 6880만원에서 8370만원, 순수전기 모델이 9390만원에서 1억3890만원에 책정됐다.

2023-10-05 11:38: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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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현대자동차, 생성형 AI 기술 활용 '디 올 뉴 싼타페' 디지털 캠페인 컴필레이션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싼타페' 출시를 맞아 진행 중인 고객 참여형 디지털 캠페인 'Open for Imagination(오픈 포 이매지네이션)'의 컴필레이션 영상을 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의 기존 콘텐츠를 사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기술인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오픈 포 이매지네이션 캠페인은 전통적 방식의 일방향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에서 벗어나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확장된 방식의 능동적인 고객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싼타페' 공개 영상에서 선보인 넓고 견고한 싼타페의 테일게이트를 여는 순간 평범했던 적재공간이 나만의 열린 테라스가 되어 구분 지어졌던 도심과 자연, 안과 밖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상상 속 공간까지 연결함으로써 일상 속 경험의 폭을 확장시켜 준다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은 오픈 포 이매지네이션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에 접속해 만들어 보고 싶은 텍스트를 입력하면 디 올 뉴 싼타페와 다양한 배경이 어우러지는 고화질 이미지를 제작해볼 수 있다. 캠페인 참여는 '간편 모드'와 '자유 모드'로 할 수 있으며, 간편 모드의 경우는 울창한 숲 속, 깨끗한 해변가 등 디 올 뉴 싼타페와 가고 싶은 장소를 비롯해 날씨, 주변 요소, 시점 등 AI가 제시하는 예시 중 간단히 선택해 만들 수 있다. '자유 모드'는 참가자가 떠나고 싶은 장소를 직접 입력하면 AI를 통해 최적화된 이미지를 생성해 주며 동일한 내용을 입력하더라도 최적화를 통해 다채로운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다. 생성된 이미지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 경관부터, 화려한 도심, 상상 속 가상 세계까지 떠나고 싶은 다양한 장소와 어우러지는 디 올 뉴 싼타페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제작된 이미지는 다운로드와 공유가 실시간으로 가능하며, 마이크로사이트 메인 화면에 갤러리 형태로 남아있게 된다. 현대자동차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캠페인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메시지 기능과 연동해, 별도의 사이트 접속 없이도 간단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 월드와이드' 인스타그램 계정(@Hyundai_Worldwide)에서 대화를 시작하면 챗봇이 이미지 생성을 도와주며, 완성된 이미지를 대화창에서 받아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매주 가장 인상적인 이미지를 선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SNS 채널에 업로드했으며, 그동안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이 생성한 이미지들을 활용해 컴필레이션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에 공개한 오픈 포 이매지네이션 캠페인의 컴필레이션 영상은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이번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디 올 뉴 싼타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디지털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디지털과 신기술을 활용해 고객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고객에게 폭넓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2023-10-05 10:45:3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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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전기차 경험하세요' 기아, 'EV 익스피리언스 위크' 개최

기아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일 간 기아의 다양한 승용 전기차 모델을 경험하고 시승할 수 있는 '기아 EV 익스피리언스 위크'를 개최한다. 기아는 10월 19~29일 하남 스타필드 고메 아트리움에서 진행 예정인 기아 EV 익스피리언스 위크 개최에 앞서 해당 기간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신청을 5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시승 희망 고객은 기아 및 스타필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시승 접수를 할 수 있다. 준비된 시승 차량은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과 고성능 전기차 'EV6 GT', 최근 출시된 '레이 EV'를 비롯해 EV6, 니로 EV, 니로플러스 등 기아 승용 전기차 모델들이다. 시승 당첨자 발표는 시승 신청일 약 5일 전 개별 공지되며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도 당일 방문을 통해 비어 있는 회차에 시승할 수 있다. 시승 프로그램은 기아 EV 익스피리언스 위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기아 익스피리언스 위크'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이 기아의 다양한 전기차를 직접 체험해 보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전기차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아는 다채로운 복합 EV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05 10:03: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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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고객 서비스 향상 위해 'AI 보이스 봇' 도입…소모품 교체주기 알림 등 제공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10월부터 AI 보이스 봇을 활용한 아웃바운드 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가 새롭게 선보인 AI 보이스 봇은 KT의 AI 컨택센터(AICC)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예약, AS접수, FAQ 등의 단순 업무는 물론 알림 서비스 및 만족도 조사 등에 활용되어 고객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먼저 보증기간 및 소모품 교체주기 사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운행거리 또는 기간 중에 도래가 임박한 것을 기준으로 알림을 발송해 고객이 직접 기간을 체크해야 하는 수고 없이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모품 교체주기 알림의 경우 엔진 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리어액슬 오일, 유레아 필터, DPF(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청소, DPF 교환 6개 항목이 우선 시행 대상이다. 해당 서비스는 타타대우상용차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Xen-link 가입 고객 한정으로 시행된다. 정비공장 및 긴급출동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위한 해피콜 서비스도 도입된다. 매월 11일, 26일 설문을 발송함으로써 고객은 서비스 이용 후 15일 이내 설문을 받아보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즉각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AI 보이스 봇 도입을 통해 상담 업무 부담 증대 없이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것"라고 말했다.

2023-10-05 09:55: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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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코리아, '감사해서 레이노가 선물드림' 프로모션 진행

레이노 코리아가 2023 한국소비자원 '가격 대비 성능 우수 제품' 선정을 기념해 '감사해서 레이노가 선물드림' 프로모션을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달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8월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자동차용 썬팅필름 주요 39개 제품에 대한 태양열 차단 성능 시험평가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 레이노 제품인 '팬텀 S9'을 실내 온도 상승이 적고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레이노 코리아는 '감사해서 레이노가 선물드림' 프로모션을 5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달간 진행하며,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레이노 윈도우 필름 전체 시리즈로 팬텀 S부터 팬텀 F, 얼티넘 U, 크로마 C까지 모두 해당된다. 기간 내 레이노 제품을 시공한 고객은 모두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LG 스타일러(1명) ▲네스프레소 버츄오 넥스트 화이트&에어로치노3 블랙 커피머신(2명) ▲레이노 하이드로 에어워셔(6명) ▲스타벅스 e-카드교환권 2만원권(20명) 등 총 29명에게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신현일 레이노 코리아 법인장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차별화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나노 소재 개발 및 생산 공정 설계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분들이 레이노의 우수한 제품 성능과 함께 풍성한 경품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09:43: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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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코란도 블랙 에디션 출시…C7 디자인·상품성 강화

KG 모빌리티가 코란도 스페셜 모델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다. 5일 KG모빌리티에 따르면 '코란도 블랙 에디션'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여 가장 인기 있는 C7 모델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블랙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주요 익스테리어(외관) 곳곳에 총 15개의 블랙 유광을 엣지있는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했다. 전면부는 ▲헤드램프 몰딩 ▲KORANDO 레터링 ▲윙 엠블럼 ▲인테이크 홀 그릴 ▲라디에이터 그릴 등 5곳에 블랙 컬러의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다. 측면부는 ▲아웃사이드 미러 ▲유틸리티 루프랙 ▲ 블랙 투톤 루프 등을 블랙 포인트로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19인치 블랙 다이이몬드 컷팅 휠로 인치 업했다. 후면부는 ▲스포일러 ▲테일게이트 엣지 라인 ▲윙 엠블럼 ▲KORANDO 레터링 ▲KG 레터링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등 6곳에 블랙 포인트를 적용해 SUV 고유의 강인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코란도 블랙 에디션 판매가격은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가성비를 위해 C7모델 보다 50만원 추가된 ▲2877만원으로 정해졌다. 기존 모델은 트림별로 ▲C5 2445만원 ▲C5 플러스 2630만원 ▲C7 2827만원이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코란도 전체 판매량(1~9월) 중 88%를 차지하는 C7 모델을 베이스로 상품성 및 디자인 요소를 강화했다"며 "스타일리시한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유저들의 취향을 고려한 만큼 판매량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0-05 09:40:3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