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2014 부산모터쇼]아우디 A3 스포트백은 어떤 차?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고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우디가 2014 부산모터쇼에서 다채로운 전시내용으로 고객을 끌어들일 계획이다. 특히 아우디는 2012년 부산모터쇼에서 400㎡의 부스면적을 사용했으나 이번에는 두 배인 800㎡를 확보해 더욱 다양한 차종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아우디가 소개하는 차종 중 하이라이트는 A3 스포트백 e-트론이다. 이 차는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A3 스포트백의 플러그 인(plug in) 하이브리드 모델로, 효율성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아우디 차세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아우디는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주행 가능한 전기차를 콘셉트로, 전기 모터에 터보차저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1.4 TFSI 엔진을 결합해 진보한 파워트레인을 탄생시켰다. 배기 매니폴드와 실린더 헤드를 통합하는 터보차저 기술과 다양한 첨단 열관리 시스템 등 고성능 S모델의 대형엔진에 적용된 기술들이 100kg의 초소형 엔진에 반영했다. 전기 모터의 조화를 이룬 엔진은 낮은 rpm대에서 35.7kg·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낸다. 또한 넓은 공간을 확보한 5도어 해치백모델임에도 초경량 설계를 통해 공차중량이 1580kg에 불과하다. 그 덕에 A3 스포트백 e-트론은 전기 모터만으로 5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한번 주유로 940km까지 달릴 수 있다. 연비는 유럽기준으로 무려 66.6km/ℓ에 이른다. 연비를 향상시키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도 함께 추구했다. 150마력의 1.4 TFSI 엔진과 전기모터는 총 204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시간은 7.6초, 최고 속도는 222km/h에 달한다. 이와 함께 견고하고 스포티한 섀시, 우수한 내장 품질, 하이엔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도 갖췄다. A3 스포트백 e-트론은 올해 유럽을 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한국 시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2014-05-22 14:37:12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금호타이어, 독일 에센 타이어박람회 참가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에센에서 열리는 타이어 박람회 '2014 라이펜 에센(Reifen Esse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라이펜 에센은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는 총 43개국 670여 개의 타이어 및 관련 업체가 참가한다. 이 박람회에서는 최신 제품 동향과 기술 트렌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타이어 제작사와 딜러간의 계약 협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금호타이어는 OE제품존, 테크놀로지존, 겨울용 제품존 등 9개의 전시 존(Zone)을 구성해 총 22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OE제품존에는 럭셔리 오프로더로 꼽히는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에 공급중인 '솔루스(SOLUS) KL21'을 볼 수 있으며, '기술력'을 테마로 한 테크놀로지존에서는 금호타이어가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한 실란트 타이어 등 첨단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다른 박람회와 달리 겨울용 제품존을 따로 마련했다. 유럽은 기후 특성상 길고 혹독한 추위와 많은 눈이 오기 때문에 겨울용 타이어의 중요성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겨울용 타이어 장착이 의무화 된 곳도 있을 정도다. 이외에도 SUV용 타이어 및 TBR(트럭버스용) 타이어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28일에는 제품 세미나를 개최해 딜러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제품 소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상규 유럽영업지역본부 상무는 "에센 타이어 박람회는 타이어 전문가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 첨단 기술력 확보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4-05-22 14:02:41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지속가능성보고서 '아름다운 동행' 발간

현대모비스는 22일 지난 한 해 동안 기업의 사회·환경·경제적인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14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이란 기업의 가치를 기존의 재무적 성과로만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판단하는 경영기법으로 현재 해당 기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판단하는 글로벌 기준이 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런 글로벌 추세에 맞춰 자사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약속을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고자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다섯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는 만큼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업체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인 기술역량을 특별 주제로 삼고 20페이지에 걸쳐 관련 내용을 담았다. 특집에는 현대모비스의 친환경 기술과 지능형 안전 기술에 대한 소개는 물론, 2020년 글로벌 톱5를 향한 R&D 비전, R&D 현황 및 계획, 협력을 위한 R&D 등이 상세하게 기술되었다. 친환경차 핵심부품 90만3706개 누적공급(2009~2013년), 연구개발투자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1조8000억원(2013년 4240억원, 전년 대비 17.8% 증가), 연구개발인력 2020년까지 3000명 수준으로 증원(2013년 2243명, 전년 대비 19.1% 증가), 임직원 특허출원건수 1309건, 1710개 협력사에 대한 기술 및 품질 교육, 상해시험센터 협력사 이용실적 1만8598건(전년 대비 23% 증가), 지능형·안전 및 친환경 기술 등의 국책과제 34건 수행(이상 2013년 연간기준) 등의 내용이 기술역량 특집에 포함되어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외에도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언론에 공개된 이슈들을 분석해 주요 이슈들을 도출했다. ▲고객감동 품질 달성, ▲리스크 관리, ▲글로벌 수주 확대, ▲동반성장, ▲인재육성, ▲부품생산 및 부품공급 역량 강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의 주요 이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보고서에 담았다. 현대모비스는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이들 이슈에 대해 주요 이해관계자 그룹의 관심과 제언을 수렴하고, 회사 내외부의 다양한 관점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자 했다. 또한 보고서 발간 프로세스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의 검증을 받았으며, 글로벌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영문과 중문으로도 다음 달 발간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정명철 사장은 발간사를 통해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에는 기업의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한 소통만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길"이라며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끝없이 소통하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해나가는 현대모비스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여부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수인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에서 3년 연속으로 월드 지수에 편입되는 등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지속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4-05-22 13:57:41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올 뉴 카니발 공개…연간 4만대 판매 목표

기아자동차가 22일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 등을 대상으로 6월 출시 예정인 올 뉴 카니발(프로젝트명 YP)을 공개했다. 지난 1998년 1세대 모델 이후 올해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는 올 뉴 카니발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57만대, 해외에서 89만대 등 총 146만대가 팔린 미니밴이다. 기아차는 이날 행사에서 9인승과 11인승으로 구성된 올 뉴 카니발의 개발철학을 비롯해 디자인, 공간활용성, 안전성 등 주요 특징을 설명했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뉴 카니발은 내외장 디자인, 차체 구조 및 안전성, 공간활용도, 편의사양 등 차량의 모든 측면에서 변화를 이뤄낸 차"라고 말했다. 올 뉴 카니발은 기아차가 가족을 위한 안전과 프리미엄 공간을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프로젝트명 YP로 개발에 착수, 52개월간 총 개발비 3500억원을 투입해 완성한 차량이다. 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재탄생 했으며,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를 개선했다. 올 뉴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5mm, 전고는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한층 역동적이고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특히 축거는 306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 활용성을 더 높였으며, 안정감 있는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전면부는 입체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방향지시등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범퍼 하단부에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견고한 느낌을 잘 살렸다. 후면부는 ▲기존의 세로방향 리어램프를 가로방향으로 바꾼 리어 콤비램프, ▲스포티하고 넓은 느낌의 범퍼 디자인,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단단하면서 역동적인 모습을 갖췄다. 내부 디자인은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노트북 수납까지 고려한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했으며, ▲기어 노브를 승용차처럼 운전석 시트 옆으로 옮겨 조작을 편하게 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또한 ▲다양한 주행 정보를 풀 컬러 이미지로 표현한 슈퍼비전 클러스터, ▲시인성 및 조작감이 뛰어난 8인치 대형 LCD 내비게이션, ▲각종 조작 버튼이 들어간 스티어링 휠, ▲인체공학적으로 재배치한 센터페시아 조작 버튼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올 뉴 카니발은 4열에 팝업 싱킹 시트를 적용해 필요시 4열을 접어서 바닥으로 숨기면 최대 546ℓ의 적재 공간이 만들어진다. 팝업 싱킹 시트는 기존 싱킹 시트와는 달리 4열 시트 등받이를 앞으로 접은 후 별도 이동 없이 그대로 누르면 바닥으로 4열이 숨어들어가 평평한 공간을 만들게 되며, 시트에 달린 손잡이를 당기면 시트가 다시 올라오게 된다. 이는 기존 카니발 4열을 접어서 앞으로 밀어서 생기는 공간 261ℓ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최근 레저 및 캠핑 열풍에 넓은 적재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조 시트를 개선해 승하차 및 차량 내 이동 시에 편의성을 높였고, 시트 구성 변경을 통해 안락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9인승의 경우 시트 구성을 기존 3열에서 4열로 조정하고 1~3열 중앙 시트를 없애 독립시트를 적용해 안락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차량 중앙 통로를 확보해 2~4열의 워크스루로 손쉬운 승하차가 가능하다. 11인승은 2~3열의 가운데 보조시트를 접으면 9인승과 마찬가지로 승하차 및 내부 이동이 용이하다. 이 외에도 1열 발 밑 공간은 기존 모델보다 14mm 늘어났으며, 3열의 경우 4열 팝업 싱킹 시트를 접으면 3열을 뒤로 밀수 있어 기존 모델보다 25mm 넓어지는 등 탑승자들이 차 안에서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kg·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2.5%, 1.1% 성능이 향상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연비는 기존 모델보다 5.5% 향상된 11.5km/ℓ로, 차량 중량이 소폭 증가(2110kg→2137kg)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하부 언더커버, 리어스포일러, 외부제어가변컴프레서 등 다양한 연비 개선 기술을 적용해 연비를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올 뉴 카니발은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9인승과 11인승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변속감 및 가속성능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유로 6 규제를 만족시켰으며, 국내 저공해차 인증도 획득해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올 뉴 카니발은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차체 구조를 전반적으로 개선해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한편, 액티브 후드 시스템, 6에어백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먼저 일반 강판보다 강도가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모델 대비 대폭 확대 적용해 차체 강도 및 강성을 강화함으로써 차량의 안전성과 함께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게 끌어올렸다. 올 뉴 카니발에는 52%의 초고장력 강판이 적용됐으며, 특히 대부분의 초고장력 강판이 승객의 탑승부 보호를 위한 부품에 사용돼 전방위적인 충돌 안전성을 달성했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2m→121m) ▲핫 스탬핑 공법 적용 등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탄탄한 차체를 만들어냈다. 이를 통해 올 뉴 카니발은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과 굽힘 강성이 기존 모델 대비 각각 74%, 42% 크게 강화됐다. 이와 함께 올 뉴 카니발은 6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전복감지 사이드&커튼)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보행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 올려 후드와 엔진룸 간 충격흡수 공간을 확보, 보행자 머리 상해 위험을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동급 차량 최초로 기본 적용했다. 이외에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급제동 경보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시스템의 부스터 강성 증대 및 페달비 변경을 통해 제동 응답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휠 강성 강화, ▲서스펜션 절연성능 강화, ▲차체 강성 보강 및 흡차음재 성능 보강 등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올 뉴 카니발은 동급 차량 최초로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옵션으로 운영해 주차 및 출차를 편리하게 돕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의 뒤쪽으로 이동하면 뒷문이 알아서 열리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멀티미디어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최근 고객들의 성향에 맞춘 220V 인버터를 동급 차량 최초로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차량 전방에 장착된 카메라로 저속 주행 시 앞쪽의 장애물과의 거리를 감지해 경보 안내를 해주는 전방추돌 경보시스템,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등 및 경고음으로 경보를 해주는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시야 사각 지대 차량 또는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 주는 후측방 경보시스템, ▲상향등 점등 주행 시 앞에서 오는 차의 불빛을 인지해 하향등으로 자동 전환하는 하이빔 어시스트 등 편의 사양을 하이테크 패키지로 운영한다. 기아차는 ▲하이루프를 적용하고 무드램프와 독서등, 대형 고정식 모니터 등 고급스러운 내장으로 꾸민 올 뉴 카니발 하이리무진, ▲차체 밀착형 루프박스, 테일게이트 라이트 등을 적용해 캠핑 등에 편리한 올 뉴 카니발 아웃도어 모델을 함께 선보였다. 올 뉴 카니발의 가격(자동변속기 기준)은 9인승의 경우 ▲럭셔리 트림이 2990~302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50~3280만원, ▲노블레스 트림이 3610~3640만원, 11인승의 경우 ▲디럭스 트림이 2700~2730만원, ▲럭셔리 트림이 2940~297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00~3230만원, ▲노블레스 트림이 3560~359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부산모터쇼에서 올 뉴 카니발을 일반에 최초 공개하고 6월 출시 시점에 맞춰 최종 가격을 공개할 계획이다. 기아차의 판매 목표는 연간 4만대다. 미국에서는 올 하반기에, 그 외의 지역은 내년 초에 판매된다.

2014-05-22 11:22:28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2014 부산모터쇼]폭스바겐, 혁신적인 연비의 크로스블루 선보인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디자인과 혁신 기술을 주제로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1500㎡)의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부스는 폭스바겐의 '디자인(Design)'과 '이노베이션(Innovation)'을 대변하는 콘셉트로 구성되며, 폭스바겐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총 15종의 모델이 소개된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콘셉트카 크로스블루(CrossBlue)와 국내 최초 공개하는 2013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World Rally Championship) 우승컵의 주인공 폴로 R WRC 랠리카를 비롯해 1리터로 111.1km를 주행하는 연비로 화제를 모은 양산형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XL1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래형 자동차, 크로스블루(CrossBlue) 콘셉트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크로스블루는 디젤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한 6인승 중형 SUV 콘셉트카다. 폭스바겐 그룹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MQB(모듈형 가로 매트릭스) 플랫폼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간결한 라인을 강조하는 폭스바겐의 디자인 DNA를 바탕으로 오프로드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남성적인 SUV 캐릭터가 반영됐다. 다목적 미니밴 시장을 공략하는 모델로 전장 4987mm, 전폭 2015mm, 전고 1733mm의 차체 사이즈와 1980mm에 달하는 휠베이스로 시각적 존재감을 연출한 것과 동시에 넉넉한 시트 포지션을 갖춘 6개의 개별시트를 통해 넓은 공간까지 갖췄다. 여기에 듀얼 클러치 변속기 및 와이어를 이용한 프롭 샤프트 등 자동차 업계를 선도해온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연비 실현 기술이 접목된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약 37.8km/ℓ의 연비로 4륜구동 SUV 최고의 연료 효율을 달성했으며, 순수 디젤로만 주행할 경우에도 약 14.8km/ℓ의 연비를 실현한다. 전기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유럽 R101 ECE 기준 환산연비의 경우 약 47.6km/ℓ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와 더불어 버튼 조작 또는 자동 설정 모드에 따라 무공해 차량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리튬 이온 배터리(9.8 kWh) 완충 시, 미국 운전주기 기준으로 전기차 모드로만 22.5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이때 최고 속도는 204km/h에서 120km/h로 낮춰져 최적의 주행거리를 구현한다.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폴로 R WRC 이와 더불어 국내 자동차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폴로 R WRC는 고성능 인디비주얼 디비전인 폭스바겐 R GmbH에서 양산형 폴로를 기본으로 특별 제작한 랠리카다. 폭스바겐 모터스포츠 팀은 지난해 폴로 R WRC로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World Rally Championship)에 첫 출전해 제조사(Manufacturer), 드라이버(Driver) 및 보조 드라이버(Co-Driver) 등 3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폴로 R WRC는 양산형 폴로의 탄탄한 차체 강성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콘셉트에 따라 내외관 디자인 및 파워트레인, 섀시 등을 튜닝했으며, 최고출력 315마력, 최대토크 43.3kg·m로 성능을 끌어올린 1.6ℓ 직렬 4기통 TSI엔진을 장착했다. 0→100km/h 도달시간은 3.9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200km/h에 이른다. 올해 열린 월드 랠리 챔피언십 2014에서도 몬테카를로 랠리, 스웨덴 랠리와 멕시코 랠리 등에서 종합 우승을 휩쓸고 있다. 지난 포르투갈 랠리에서는 세바스찬 오지에와 줄리앙 잉그리시아의 활약으로 폭스바겐 팀 사상 200번째 스테이지 우승을 일궈낸 바 있다. 1리터 차 프로젝트로 탄생한 XL1 지난 2월, 전국 주요도시를 실제 주행하는 로드쇼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1리터 카', XL1도 이번 부산모터쇼에 공개된다. XL1은 1990년대 이후 폭스바겐이 끊임없이 연구개발해 온 연비 혁신의 결정체로, 1리터로 100km 이상의 일상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만들겠다는 '1리터 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한 양산형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다. 과감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최상의 연비 구현을 위해 최신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CFRP)의 모노코크 구조로 최첨단 경량디자인(795kg)과 완벽한 공기역학(Cd 0.189)을 실현했다. 여기에 48마력 2기통 TDI 엔진과 27마력 전기모터, 듀얼 클러치 방식의 7단 DSG 변속기,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기가스 배출 없이 100% 전기모드로 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1리터의 연료로 최대 111.1km를 주행할 수 있다.

2014-05-21 17:21:44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2014 부산모터쇼]BMW, 4시리즈 그란쿠페·M3 등 첫 공개

BMW 그룹 코리아는 2014 부산모터쇼에서 2012년의 700㎡보다 두 배 가까운 1200㎡ 면적을 확보하고 총 20여 가지가 넘는 차종을 선보인다. BMW와 미니, 모터라드의 출품 차종을 살펴본다. BMW 뉴 420d xDrive 그란 쿠페 스포츠 라인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BMW 뉴 4시리즈 그란 쿠페는 중형차 부문 최초의 4도어 쿠페 모델이다. 쿠페와 컨버터블에 이은 세 번째 모델인 뉴 4시리즈 그란 쿠페는 더욱 길고 넓게 균형 잡힌 차체 비율로 역동적인 특성을 나타낸다. 뉴 4시리즈 그란 쿠페는 기존 쿠페 모델보다 전고가 12mm 더 높고 112mm 더 길고, 길어진 루프 라인은 우아함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뒷자리 승객을 위해 2도어 쿠페보다 헤드룸이 더욱 넓어지면서 실내 공간이 더욱 안락해졌다. 트렁크는 리프트백 방식으로 크게 열려 접근이 쉬우며, 발을 움직여 트렁크 리드를 여닫을 수 있는 컴포트 액세스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적재 공간은 2도어 쿠페보다 35ℓ 늘어난 480ℓ며, 최대 1300ℓ까지 확장할 수 있다. BMW 뉴 420d xDrive 그란 쿠페는 2.0ℓ BM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8.8kg·m의 힘을 발휘한다. 0→100km/h까지는 7.5초에 도달한다. 또한, BMW의 지능적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적용돼 있다. BMW 뉴 M3 & 뉴 M4 쿠페 BMW 코리아는 이번 부산 모터쇼에 새롭게 태어난 M3와 M4 쿠페를 공개하면서 고성능 스포츠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짝수 이름을 부여받은 뉴 M4 쿠페가 M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뉴 M3와 뉴 M4는 5세대에 이르기까지 모터스포츠의 유전자와 일상의 주행성을 풍부한 감성으로 결합해낸 완벽한 모델이다. 뉴 M3와 뉴 M4 쿠페에 장착된 새로운 6기통 터보차저 엔진은 고회전 자연 흡기 엔진의 장점과 터보차저 기술의 강점을 결합했다. 새로워진 엔진은 기존 V8 엔진보다 약 10kg 가볍고 강력해져 최고출력 431마력과 최대토크 56.0kg·m의 힘을 발휘한다. 더불어 밸브 타이밍을 제어하는 밸브트로닉 기술과 더블바노스 연속 가변 캠샤프트 타이밍 기술이 적용됐다. 뉴 M3와 뉴 M4 쿠페 모두 0→100km/h까지 4.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뉴 M3는 연료 소비량과 배기 가스양을 약 25% 줄였다. 또한 성능을 극대화하고 우수한 효율성을 확보해 기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제원을 유지하면서도 중량을 약 80kg 줄였다. 특히 뉴 M4 쿠페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과 같은 경량 소재와 알루미늄 재료를 적용해 공차중량 1497kg을 달성했다. 두 모델 모두 루프를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로 만들어 효율성을 높였다. 뉴 MINI 최초의 MINI가 출시된 지 55년 만에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성능과 프리미엄 옵션사항으로 업그레이드 된 3세대 뉴 MINI는 스타일링과 기능, 성능의 최적화를 통해 신형 MINI만의 새로운 특징을 갖추고 있다. 뉴 MINI 쿠퍼 S는 4기통 2.0ℓ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ㆍm, 0→100㎞/h까지 6.7초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233km/h다. 연비는 더욱 향상되어 복합연비13.7㎞/ℓ, 고속연비 16.6㎞/ℓ, 도심연비 12㎞/ℓ로 높은 효율성을 나타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6g/km다. 외관은 MINI 고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 더욱 커진 차체, MINI 최초로 풀 LED 전조등과 후미등이 적용되어 세련미와 강렬함을 더했다. 특히 차체 크기가 확장되어 뉴 MINI 쿠퍼 하이트림 기준 기존 MINI 쿠퍼보다 길이는 98mm 길어졌고 폭은 44mm, 높이는 7mm 더 높아졌다. 휠베이스는 28mm가 늘어난 2495mm로, 실내 공간이 여유로워졌다. 아울러 새로운 시트 구조로 앞좌석 조정 범위가 넓어졌으며 뒷좌석 무릎공간이 19mm 길어졌다. 커진 차체만큼 적재 공간도 늘어 트렁크 공간은 기존 모델 대비 약 32% 넓어진 211ℓ다. 내부 인테리어 또한 더욱 고급스러워져 원 형태의 계기판에는 체크 컨트롤, 차량상태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을 시각적으로 나타내준다. 중앙에 위치한 컬러 디스플레이는 8.8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며 센터 콘솔에 있는 MINI 터치 컨트롤러를 이용해 내비게이션, 엔터테인먼트, 전화 및 차량정보를 선택해 조작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주변을 감싸는 LED링은 이번에 처음 적용됐으며 형형색색 바뀌는 컬러 조명을 통해 드라이빙 모드, 엔진 스타트-스톱, 주차 PDC, 내비게이션, 에어컨 등 다양한 기능을 조작함에 따라 다채로운 시각효과를 나타내 재미 요소를 더한다. BMW 뉴 K 1600 GTL 익스클루시브 BMW 모토라드는 뉴 K 1600 GTL 익스클루시브를 최초로 공개한다. 뉴 K 1600 GTL 익스클루시브는 다양한 편의 장비를 탑재한 럭셔리 투어러 모델이다. 도난 방지 시스템이 장착된 중앙 잠금 장치와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해주는 ESA II(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가 장착됐으며, ABS와 ASC(차체 자세 제어 장치)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뒷자리 탑승객을 위한 새로운 시트와 열선 등받이, 팔걸이는 안락한 장거리 주행을 보장한다. 또한 LED 보조 헤드램프, 어댑티브 제논 헤드램프, 타이어 압력 모니터, 추가 브레이크 램프, 엔진 보호대, 바닥 램프, LED 데이타임 러닝라이트 등의 편의 장치를 기본 탑재했고, BMW 모토라드 최초로 키리스 라이드(Keyless Ride)를 적용,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60마력과 최대토크 17.8kg·m의 힘을 발휘한다.

2014-05-21 14:40:05 임의택 기자
현대차·국토부, 중대형버스 11만대 특별 안전점검

현대자동차 국토교통부와 함께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와 정비협력업체 등 전국 곳곳에서 중대형버스 특별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현대차 사상 최대 규모로, 최근 사회 전 분야에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대형버스(25인승 이상) 수송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실시하게 됐다. 많은 승객이 탑승하는 중대형버스는 장거리 운행 빈도가 높고 사고 발생 시 자칫 대량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에 언제나 최상의 안전성이 요구된다. 현대차는 이번 무상안전점검을 통해 전국에서 운행 중인 총 11만대 가량의 중대형버스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중대형버스 총 등록대수인 13만5000대(2013년 말 기준)의 80%에 달하는 규모로, 전국을 운행하는 대부분의 현대차 버스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이 기간 동안 연인원 5000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무상점검은 ▲경부, 영동, 호남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6곳 ▲전국 현대차 정비협력업체 68곳 ▲고속버스, 시내버스 등 전국의 버스 운송업체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현대차는 엔진, 제동 및 조향 장치, 타이어 등 안전 운행과 직결되는 주요 부품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차량 전반의 안전도를 크게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항목에 대한 자가 점검 요령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조치 방법 등에 대해 현장에서 무상으로 상담 받을 수 있게 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름철 휴가기간 중 운행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대형 버스의 안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자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현대차는 안전한 차량 개발은 물론 다양한 사전 및 사후 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차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5-21 11:54:37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2014 부산모터쇼]쉐보레, 카마로 트랜스포머4 콘셉트카 공개

쉐보레(Chevrolet)가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인 총 2208㎡의 면적에 전시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포함해 총 2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특히 쉐보레는 오는 6월 26일 전 세계에 동시 개봉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신작 '트랜스포머4(Transformers 4)'에 주인공 범블비(Bumblebee)로 출연하는 카마로(Camaro) 콘셉트카를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범블비 콘셉트카는 현행 판매 모델인 5세대 카마로에 미래 세상을 상징하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담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그릴 등을 적용했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1편부터 주연을 맡아 출연한 카마로는 이번 편을 통해 고성능 스포츠카 콜벳 스팅레이(Corvette Stingray), 소형차 아베오(Aveo) 및 소형 SUV 트랙스(Trax)와 함께 등장한다. 한편, 쉐보레는 이번 모터쇼에서 브랜드 국내 출범 3주년 성과의 기반이자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될 주요 제품 라인업 총 24대를 에코테크존, 스타일존, 터보존, 캠핑존, 브랜드존 등 주제별 전시 공간에 선보인다. 친환경 고연비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제품군을 선보여 온 쉐보레는 올란도와 캡티바 같은 RV 차급은 물론, 크루즈와 말리부 등 디젤 모델이 보편적이지 않은 승용 모델에 연비가 뛰어난 친환경 디젤 엔진을 적용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또한, 트랙스와 크루즈, 아베오RS 등에 차례로 소형 터보 엔진을 선보이며 국산 자동차의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모터쇼 기간 중 퀴즈 이벤트와 게임쇼 등 모터쇼 참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비롯해 쉐보레 레이싱팀 및 말리부 광고 모델 탤런트 정우 씨를 초청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펼친다.

2014-05-21 11:04:33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