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MINI, 100대 한정 스페셜에디션 모델 3560만원 출시

소형차 브랜드 MINI는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총 100대 한정의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21일 출시했다. 이번 모델은 '뉴 MINI 쿠퍼 얼그레이(Earl Grey) 에디션'과 '뉴 MINI 쿠퍼 에스프레소(Espresso) 에디션' 등 2종이다. 사측에 따르면 외관에 톡톡 튀는 색상이 아닌 차분하며 대중적인 색상을 적용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접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한국에 소개되지 않았던 옵션이 대거 적용돼 기존 MINI와 차별화했다. 뉴 MINI 쿠퍼 얼그레이 에디션에는 문워크 그레이(Moonwalk Grey) 색상의 바디에 검정색 루프 및 사이드 미러캡, MINI 특유의 보닛 스트라이프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17인치 텐타클 스포크 디자인의 경량 알로이 휠이 뉴 MINI 쿠퍼 모델 최초로 적용됐고 런플랫 타이어도 장착됐다. 내부에는 MINI 최초로 세틀라이트 그레이(Satellite Grey) 색상의 컬러라인과 천연 가죽 라운지 시트, MINI 순정 후방 카메라가 적용됐다. 피아노 블랙 색상의 인테리어 표면이 채택됐다. 뉴 MINI 쿠퍼 에스프레소 에디션은 아이스 초콜릿 색상의 바디에 흰색 루프와 사이드 미러캡, 보닛 스트라이프가 기본으로 적용돼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얼그레이 에디션과 마찬가지로 17인치 텐타클 스포크 디자인 경량 알로이 휠 및 런플랫 타이어가 적용됐다. 내부 루프 마감은 진회색이 적용됐고, MINI 최초로 다크 트러플 색상의 컬러라인과 천연 가죽 크로스 펀치 시트, MINI 순정 후방 카메라 및 도어 베젤 상단의 추가 발광다이오드(LED) 라이트, 백색의 MINI 유어스 인테리어 표면이 적용됐다. MINI 코리아 10주년 기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2종의 가격은 3560만원(부가세포함)이며, 두 모델 합산 총 10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MINI 전시장이나 MINI 커뮤니케이션센터(080-6464-003)로 하면 된다. [!{IMG::20150521000072.jpg::C::480::}!]

2015-05-21 10:20:02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벤츠, 중국서 가격담합 과징금…현대차·쌍용차 영향없나?

지난달 메르세데스벤츠가 중국에서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3억5000만위안(약 612억원)의 벌금을 물었다. 자국 브랜드 보호를 앞세운 중국당국의 고강도 방침에 중국에 진출한 국내 완성차 브랜드도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물가국은 지난달 말 벤츠 E클래스, S클래스 등 일부 부품에서 가격 담합 혐의를 확인했다. 이는 반독점법 14조 규정 위반으로 시장 경쟁을 배제하거나 제한함으로써 소비자의 권익을 훼손한 것이라고 장쑤성 정부는 밝혔다. 이에 따라 벤츠는 지난해 매출의 7%인 3억 5000만위안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으며 난징, 우시, 쑤저우 등 벤츠 딜러 3곳은 786만9000위안의 벌금형을 받았다. 벤츠가 이번에 받은 벌금은 현재까지 부과된 자동차 반독점 조사 관련 과징금 중 최대 금액이다. 중국 당국이 소비자 보호를 명목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은 중국 완성차 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중국 정부 규제로 현지 수입차 시장이 위축되면 중국에 진출한 현대·기아차,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가 중국 현지에서 판매한 중형차 비중은 2008년 8.5%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17.8%로 2배가량 늘었다. 지난달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중국 진출을 개시한 쌍용차 티볼리 역시 SUV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OTRA 관계자는 "최근 중국 정부의 반독점법 시행 대상이 시장 점유율이 높은 외국계 기업으로 좁혀지는 만큼 우리나라 완성체 업체들이 잘나갈 수록 사정권에 들어가는 것"이라면서 "반독점법 조사가 시작되면 가급적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정보를 공개하는 등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5-05-21 10:15:39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아우디코리아, '뉴 아우디 A6' 및 '뉴 아우디 A7' 국내출시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부분변경을 통해 모델 라인을 확대한 중형세단 '뉴 아우디 A6'와 4-도어 쿠페 '뉴 아우디 A7'를 21일 출시했다. 아울러 고성능 모델 '뉴 아우디 S6', '뉴 아우디 S7', '뉴 아우디 RS 7' 등도 선보였다. ◇ 뉴 아우디 A6 사측에 따르면 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2011년 7세대 A6가 국내에 선보인 이후 4년 만에 부분변경으로 새롭게 출시된 '뉴 아우디 A6'는 전 차종 엔진 출력이 이전 모델보다 향상됐다. 새로운 엔진도 추가되었다. 새롭게 디자인 된 싱글프레임, 헤드라이트, 테일라이트와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 전 차종 엔진 성능 향상(13~32마력) 및 2개의 새로운 엔진 추가 '뉴 아우디 A6'는 4종의 TDI 디젤 엔진과 3종의 TFSI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됐다. TDI 디젤 엔진 모델은 모두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며 190마력부터 320마력까지의 출력 성능을 발휘한다. 직렬 4기통 2.0 TDI 엔진의 '뉴 아우디 A6 35 TDI'는 기존보다 13마력 향상돼 최고 출력이 190마력이다. V6 3.0 TDI 엔진의 '뉴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272마력으로 기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보다 27마력이 높아져 다이내믹 뱃지가 변경됐다. 또 V6 3.0 TDI 엔진 218마력의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와 바이터보(Bi-turbo)를 결합한 최고출력 320마력의 동급 경쟁 디젤모델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내는 '뉴 아우디 A6 55 TDI 콰트로'를 새롭게 추가했다. '뉴 아우디 A6'의 TFSI 가솔린 모델 중 직렬 4기통 2.0 TFSI 엔진을 장착한 '뉴 아우디 A6 40 TFSI 콰트로'는 32마력이 더 향상된 252마력의 출력을 낸다. V6 3.0 TFSI 엔진의 '뉴 아우디 A6 50 TFSI 콰트로'는 최고 출력 333마력으로 이전보다 23마력이 높아졌다.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6'는 V8 트윈터보차저를 장착한 4.0 TFSI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이전 모델보다 30마력 더 올라간 450마력의 출력을 발휘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성능은 4.5초에 달한다. ◇ 새로운 디자인 및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 전동트렁크 등 고급사양 전 모델 기본장착 '뉴 아우디 A6'는 전장 4,933mm, 전폭 1,874mm, 전고 1,455mm로 이전 모델보다 길이가 18mm 늘었다. 외관 디자인은 더 낮고 넓어진 크롬라인이 추가됐다. 랩어라운드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내부 인테리어는 새롭게 디자인된 가죽 기어노브와 리얼 우드 인레이가 적용됐다. '뉴 아우디 A6'는 모든 모델에 LED 헤드라이트 및 다이내믹 턴 시그널 테일램프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선택 사양으로 지난해 '아우디 A8'에 처음 선보였던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할 수 있어 다른 차량의 시야 방해 없이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할 수 있다. 또 새로운 플랫폼의 차세대 MMI 내비게이션 기본 적용으로 중앙 MMI 모니터와 계기판의 7인치 컬러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모니터 기능, 보이스 컨트롤 시스템, 풀 TPEG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전동 트렁크, 방음 유리, 컴포트키, 인치업 휠사이즈(기본 18인치 이상) 등 모두 '뉴 아우디 A6'에 기본 적용된 사양들이다.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6'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 뉴 아우디 A7 4-도어 쿠페 모델 '아우디 A7'도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새롭게 출시됐다. '뉴 아우디 A6'와 함께 국내 시장에 선보인 '뉴 아우디 A7'은 2011년 국내 처음 선보였던 '아우디 A7'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 전 차종 엔진 성능 향상(7~30마력) 및 1개의 새로운 엔진 라인업 추가 '뉴 아우디 A7'은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2종의 TDI 디젤 엔진과 4종의 TFSI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뉴 아우디 A7 40 TFSI 콰트로'는 252마력의 직렬 4기통 2.0 TFSI 엔진을 장착한 모델이다. V6 3.0 TFSI의 '뉴 아우디 A7 50 TFSI 콰트로'는 최고 출력이 이전보다 23마력 높아진 333마력이다. V6 3.0 TDI 엔진을 장착한 '뉴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는 기존 모델보다 27마력이 더 올라가 최고 출력 272마력을 발휘한다. V6 3.0 TDI 엔진과 바이터보가 결합된 '뉴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의 최고 출력은 320마력으로 7마력이 향상됐다. 뉴 아우디 A7의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7'은 V8 트윈터보차저를 장착한 4.0 TFSI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450마력, 0-100km/h 가속성능 4.6초를 발휘한다. V8 트윈터보 4.0 TFSI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수퍼카 수준의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RS 7'은 최고 출력 560마력, 0-100km/h 가속성능은 3.9초다. ◇ 새로운 디자인 요소 적용 및 '뉴 아우디 A6' 기본 사양 외 HUD 전 모델 기본장착 '뉴 아우디 A7'은 전장 4,984mm, 전폭 1,911mm, 전고 1,420mm로 이전 모델보다 전장이 15mm 늘었다. 새로운 디자인의 싱글프레임, 헤드라이트, 공기 흡입구, 범퍼, 사이드실, 테일램프, 디퓨져, 테일파이프 등을 장착했다. 랩어라운드 디자인의 내부 인테리어는 모든 모델에 기본 적용된 리얼 우드 인레이와 가죽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와 헤드업디스플레이(HUD)가 전 모델에 기본 장착돼 새로운 차세대 플랫폼의 MMI 내비게이션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뉴 아우디 A6'와 마찬가지로 기본 LED 헤드라이트 대신 선택 사양으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장착할 수 있다.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7'과 '뉴 아우디 RS 7'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 차량 컨셉에 따라 컴포트, 프리미엄, 스포트 3가지 라인으로 구성, 고객 선택의 폭 확대 '뉴 아우디 A6'와 '뉴 아우디 A7'은 차량 컨셉에 따라 컴포트(Comfort), 프리미엄(Premium), 스포트(Sport), 3가지 라인 중 선택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뉴 아우디 A6'는 기존 7개 차종에서 18개 차종(S6 제외)으로 대폭 확대됐다. '뉴 아우디 A7'은 7개에서 12개(S7, RS 7 제외)로 늘었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차량 색상의 수도 '뉴 아우디 A6'는 기존 5개에서 15개, '뉴 아우디 A7'은 6개에서 14개로 각각 늘어났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A6와 아우디 A7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큰 모델로 각각 글로벌 4위와 5위에 해당한다"며 "그동안 한국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뉴 아우디 A6'와 '뉴 아우디 A7' 출시를 통해 대표 프리미엄 차량으로서 고객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하고자 고객의 기대 수준에 맞춘 고급 편의사양을 장착하고 다양한 라인업 및 색상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뉴 아우디 A6'의 가격은 컴포트, 프리미엄, 스포트 등 옵션 사양에 따라 부가세를 포함해 '뉴 아우디 A6 35 TDI' 6250만~6830만원, '뉴 아우디 A6 40 TFSI 콰트로' 6550만~7130만원,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6960만~7530만원, '뉴 아우디 A6 50 TFSI 콰트로' 8230만~9000만원, '뉴 아우디 A6 50 TDI 콰트로' 8330만~9100만원, '뉴 아우디 A6 55 TDI 콰트로' 8750만~9400만원이며,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6'는 1억2410만원이다. '뉴 아우디 A7'의 가격은 역시 옵션 사양에 따라 부가세를 포함해 '뉴 아우디 A7 40 TFSI 콰트로' 7800만~8280만원, '뉴 아우디 A7 50 TFSI 콰트로'와 '뉴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 모두 8950만~9840만원, '뉴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 9440만~1억410만원이며, 고성능 모델인 '뉴 아우디 S7'는 1억3400만원, '뉴 아우디 RS 7'은 1억6490만원이다. [!{IMG::20150521000061.jpg::C::480::}!]

2015-05-21 10:03:31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