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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먹거리등 한자리…'2022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영주서 성황리에 끝나

쿠팡, 전통시장과 상생나서…입점 콘텐츠 제작·교육 지원 등 이영 중기부 장관 "상인들 기업가정신·경쟁력 제고 적극 지원"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과 먹거리를 알리고 전통시장의 중요성을 되새긴 전국우수시장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흘간 경북 영주 시민운동장에서 '2022 전국우수시장박람회'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소진공, 경상북도, 영주시, 전국상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해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전통시장 우수 상품, 지역 특산 먹거리를 선보여 전국에서 모인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박람회는 '혁신하는 전통시장, 행복한 동네상권'이라는 주제로 전통시장이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잘 대응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또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주어지는 석탑산업훈장은 전주남부시장 하현수 상인회장이, 산업포장은 부산귀금속유통업협동조합 이상수 이사장이 각각 차지했다. 하현수 상인회장은 상인연합회 회장 재임시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율 방역 활동에 앞장서 코로나19 조기 극복에 기여하고 착한 임대인 운동을 이끌어 내 상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아울러 디지털 경제 시대를 맞아 전통시장의 온라인 진출을 돕기위해 중기부와 쿠팡, 동방성장위원회, 상인연합회 간 상생협약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쿠팡은 온라인 플랫폼의 디지털 노하우를 전통시장에 공유해 전통시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기로 했다. 특히 전통시장 상인들이 쿠팡이츠에 입점할 경우 모바일 판매 교육을 제공하고, 쿠팡의 노하우가 담긴 입점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또 쿠팡이츠를 통해 발생한 전통시장 상인 매출에 대한 중개수수료를 전액 면제키로 했다. 쿠팡 박대준 신사업 부문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쳤던 쿠팡이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상인과 소비자 사이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쿠팡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협력자 역할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국우수시장박람회 프로그램 일환으로 '2022년 전국 청년상인 요리대결'도 열렸다. 청년상인 요리대결은 청년몰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제고하고 대회에 참가한 청년상인과 소속 청년몰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회에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청년상인 8개 팀이 현장에서 준비한 메뉴를 직접 조리하며 그동안 전통시장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자랑했다. 소진공은 전통시장 우수 청년상인들 간 요리경연을 컨셉으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국민 홍보를 통한 판로개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어왔음에도 전통시장은 더 좋은 먹거리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개선은 물론 온라인 진출, 배송 시스템 구축 등 디지털 혁신에 나서면서 시장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흘간의 행사는 이밖에도 전통시장 상인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들의 실력을 뽐내는 경연과 마술쇼, 품바 공연 등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유통환경은 과거보다 더 빨리,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전통시장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변화에 적극 대응해야한다"면서 "중기부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기업가정신과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동네 상권을 행복하게 만드는 혁신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3 04:03: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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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우수 인재 유지위해선 '명확한 비전'등이 핵심

중견기업聯, '중견기업 CHO 협의회' 부산서 개최 '일할 맛 나는 직장 문화' 중요 공유…20여명 참석 중견기업들이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해선 '명확한 비전'과 '일할 맛 나는 직장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같은 내용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지난달 29일 부산광역시 그랜드조선부산에서 연 '제11차 중견기업 CHO 협의회'에서 인키움 김석정 대표가 '핵심 인재 유지를 위한 7대 전략'을 제시한 자리에서 나왔다.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계 인사·노무 담당 책임자 네트워크인 '중견기업 CHO 협의회'는 중견련 주도로 2017년 7월 출범했다. 현재 85개 중견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라코퍼레이션, 서연이화, 계양정밀, 디섹, 샘표식품 등 중견기업 최고 인사 책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사 교육 전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 대표는 명확한 비전과 가치 체계, 일할 맛 나는 조직 문화에 더해 공평을 넘어선 공정 기반 성과 인프라, R&R 중심 리더십, 성장 강조, 경영자의 관심과 배려, 일관된 인사·경영 철학 등 핵심 요인을 강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업의 주축으로 진화하는 MZ세대의 일하는 방식과 가치관을 조직 문화와 성과 관리 체계에 점진적이지만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며 "인사 원칙과 평가 기준의 명확성, 공정성과 일관성 수준에 따라 인재 유지 전략의 성패가 좌우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참가자들은 부산 대표 중견기업인 고려제강을 방문해 모범적인 메세나 사례로 꼽히는 복합문화공간 F1963과 고려제강 기념관을 둘러보고, 공간 조성 기획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반영된 창업주의 철학과 기업 문화의 가치를 공유했다. 1945년 설립한 고려제강은 자동차, 교량, 에너지, 건축, 전기, 전자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핵심 소재인 특수 선재 전문 중견기업이다. 중견련 박종원 사업지원실장은 "2018년 13.8%, 2019년 15.2%, 2020년 17.2%로 증가하는 중견기업 이직률은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자원의 유실로서 경영 부담 가중의 지표"라면서 "비전과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 장기근속 인센티브 확대 등 기업의 노력에 더해 중견기업의 인재 확보는 물론 지역 균형 발전을 뒷받침할 효과적인 방편으로서 주거, 의료, 문화 인프라를 확충할 정책적 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2-10-02 11:47: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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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中企 경기전망지수 85.1…2개월 연속 '반등'

중기중앙회 조사…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 소비심리 회복세등 반영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SBHI)가 2개월 연속 반등했다. 2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10월 SBHI는 85.1을 기록하며 전월보다 1.9포인트(p) 상승했다. SBHI는 지난 8월 78.5를 기록한 이후 9월엔 83.2로 올라선 후 2개월째 오르막길이다. 중기중앙회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불확실성 확대에도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와 일상 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세 등으로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제조업의 10월 경기전망은 86.2로 전월대비 1.0p 상승했다. 비제조업은 84.5로 전월대비 2.3p 상승했다. 건설업(82.3)은 전월대비 2.7p, 서비스업(85.0)은 전월대비 2.3p 각각 올랐다. 전산업별로는 역계열 추세인 고용(92.5→93.2) 전망이 전월대비 소폭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내수(83.0→84.9), 수출(85.1→85.3), 영업이익(79.3→82.7), 자금사정(80.3→83.3) 전망은 전월보다 모두 상승했다. 2022년 10월의 SBHI와 최근 3년간 동월 항목별 SBHI 평균치와 비교하면 제조업에선 수출, 원자재 전망을 제외한 경기전반, 생산, 내수, 영업이익, 자금사정 전망은 물론 역계열인 설비·재고·고용전망 모두 이전 3년 평균치보다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모든 항목에서 개선될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가운데 9월 중소기업들의 주요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56.3%)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외에 원자재 가격상승(48.9%), 인건비 상승(45.7%), 업체간 과당경쟁(35.7%), 물류비상승 및 운송난(27.3%)이 뒤를 이었다.

2022-10-02 11:30: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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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3년만 한자리서 사장단 회의…"고객 중심' 재강조

LG그룹 사장단도 머리를 맞대고 위기 탈출을 모색했다. LG그룹은 지난 29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사장단 워크숍을 열고 중장기 관점의 미래 준비를 위한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따. LG 계열사 최고 경영진이 한 공간에서 모두 모인 것은 3년 만이다. 코로나19 이후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사장단 워크숍을 열어왔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고객 중심' 경영을 강조했다. "미래 준비는 첫째도, 둘째도 '미래 고객'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계열사 CEO, 사업본부장 등 30여명은 그동안 구축한 사업 기반을 토대로 5~10년 후의 미래 포트폴리오 방향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주재우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와 탈레스 S. 테이세이라 전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교수의 강연으로 워크숍을 시작했다. 주 교수는 고객 경험 혁신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설계 방안을 제시했다. 테이세이라 교수는 고객 가치 실천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는 방안을 강연했다. LG 최고경영진은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고객 가치 기반의 혁신 활동 결과을 점검했다. 이어 고객이 체감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드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오후에 진행한 분임 토의도 LG그룹의 사업들을 미래의 고객 가치와 경쟁력 관점에서 면밀히 살피고, 미래 기업가치를 높이는 포트폴리오 방향을 집중 토론했다. LG는 이날 워크숍에서 아예 별도 세션을 마련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원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지금까지 엑스포 유치 지원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최고경영진 차원에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구 회장은 "경영 환경이 어려울 때 일수록 그 환경에 이끌려 가서는 안 된다"며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다가올 미래 모습을 우리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며 "미래 준비는 첫째도, 둘째도 철저히 미래 고객의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며 "미래 고객이 누구이고, 정말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에 대해 우리는 어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것인지 답을 찾는 것이 미래 준비의 시작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9-30 10:22: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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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돌아오는 러버덕, 핼러윈 친구들도 함께

러버덕이 석촌호수로 돌아온다. 핼러윈을 맞은 친구들과 함께다. 롯데월드타워는 3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29일 오전 석촌호수 동호에서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 오프닝 기념식을 개최했다.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18m 크기 대형 오리 모형이다. 2014년에도 석촌호수에 전시된 바 있다. 이번에는 러버덕뿐 아니라 세계 최초로 레인보우덕, 해골덕, 드라큘라덕, 고스트덕 등 핼러윈 콘셉트의 러버덕 친구들도 함께 전시된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타워·몰 내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스탬프랠리 포토존 이벤트를 선보인다. 타워·몰 곳곳에 숨겨진 러버덕 포토존에서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러버덕 토이, 마그넷, 스티커 등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롯데월드타워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필수 해시태그(#롯데월드타워, #러버덕)와 함께 러버덕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러버덕 풍선을 제공한다. 포토존에서도 러버덕을 활용한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59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0개의 한정판 러버덕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럭스몰'에서 구매한 고객과 롯데면세점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필수 해시태그(#러버덕에코백, #롯데면세점월드타워점)와 함께 러버덕 인증샷을 게재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에코백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매 주말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러버덕 그립톡을 일 선착순 300명에게 제공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포토존 기념사진 인화 시 러버덕 커버에 제공한다. 스탬프랠리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아쿠아리움은 러버덕 컬러링 페이퍼를, 서울스카이는 핼러윈 러버덕 스티커를 제공한다. 아쿠아리움 펭귄 수조에서는 러버덕 토이도 만날 수 있다. 러버덕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아이시스 페트병을 만드는 DIY 체험도 가능하다. 타워·몰 또는 러버덕 팝업스토어 내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아이시스 8.0 300ml 한 병과 러버덕 리무버블 스티커를 증정한다. 호프만 작가는 "일상 속 소재를 극대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게 나의 일"이라며, "다시 돌아온 러버덕을 통해 한국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원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8년 만에 러버덕을 다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러버덕으로 가득한 롯데월드타워에서 즐거운 가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9-29 13:27:1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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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첫 소방히어로 조연우 소방위에 감사장·타이어 교환권 전달…매달 선발 예정

타이어뱅크가 소방 영웅을 찾아 헌신에 감사를 표하기로 했다. 조연우 소방위가 첫 '소방 히어로'가 됐다. 타이어뱅크는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조와 매달 '소방히어로'를 선정키로 하고, 순천소방서 연향119안전센터 조연우 소방위를 첫 히어로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조 소방위는 1994년 처음 소방공무원에 임용돼 30여년간 4000회 이상 화재현장에 출동한 베테랑이다. 늘 재난과 재해 현장 최전방에서 활약해왔다. 타이어뱅크와 소방 노조는 이같은 헌신에 조 소방위를 1호 소방 히어로로 선정했다.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연우 소방위는 "타이어뱅크와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동조합 임원진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소방 히어로 1호로 선정되었단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인정받는 기분도 들고 참 기뻤다. 소방히어로 1호에 선정에 자부심을 갖고 대한민국 소방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전남위원장은"소방히어로 1호가 전남에서 나와 큰 영광이고 조연우 소방위는 수십 년간 헌신하며 근무 기간 내내 화재 출동, 재산피해 감소 등에 남들보다 두드러진 성과와 주변 직원들에게 모범적인 소방관으로 정의롭고 용감한 소방관이다."라고 소개했다. 타이어뱅크 김상엽 사장은"평소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센터 대원분들 모두 긴장 속에 대기하시고 잠깐 사이에도 출동하는 모습을 직접 보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라며 전국소방안전공무원 노동조합원분들을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ESG 경영활동 일환으로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조와 업무협약을 맺고 6만5000명 조합원에 타이어 할인권과 안전점검 서비스 무상제공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9-29 13:26:41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