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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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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고객 초청 '김풍 푸드 콘서트' 개최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8일 인터넷 보험 브랜드 '올라잇(AllRight)'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고객 50여 명을 본사로 초청하여 '김풍의 건강한 푸드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알리안츠생명 인터넷 보험브랜드 올라잇이 지난 1년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건강한 라이프를 주제로 한 '퀴즈쇼'와 인기 웹툰 작가와 셰프이자 올라잇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풍씨를 초청해 고객들이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요리를 배워보는 자리로 꾸몄다. 김풍씨는 이날 고객들 앞에서 올라잇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건강 컵밥인 '올라이스' 요리법을 시연했으며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기념촬영과 사인회도 이어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고객은 "집에서 '올라이스'를 직접 해볼 생각에 설렌다"며 "김풍씨와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원균 알리안츠생명 운용부문장(전무)은 이날 환영사에서 "지난 1년간 올라잇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알리안츠생명 올라잇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생명은 지난해 7월 인터넷 보험 브랜드인 '올라잇'을 론칭하고 인터넷 시장에 최적화된 보험 상품과 온라인 보험 최초로 올라잇코치·올라잇 페이백 서비스·AGA 서비스(해외응급지원서비스) 등 고객의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6-07-29 16:08:3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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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척추측만증 예방 강좌 개최

KB손해보험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본사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KB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척추측만증 예방 강좌'를 개최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자녀 성장기 척추측만증 발병률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해 고민하는 많은 청소년과 부모들의 궁금증·걱정 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KB손보와 한국척추측만증재단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척추측만증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국내 최고의 척추측만증 명의로 손꼽히는 고대구로병원 서승우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성장기 아동과 부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시간 동안 이어진 이날 강의에선 척추측만증 원인과 종류, 인체에 미치는 영향, 자가 진단법, 예방과 치료법 등 척추측만증에 대한 중요 정보와 더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척추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동작을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김민아(39·女)씨는 "강연을 통해 우리 몸의 중심이 되는 척추에 변형이 생겼을 때 아이들에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들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오늘 배운 바른 자세와 척추 운동법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전영산 KB손해보험 고객부문장 상무는 "척추측만증은 척추변형으로 체형과 키 성장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외관상의 콤플렉스와 자신감 결여로 이어지는 등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이라며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강연을 통해 부모들이 평상시 자녀 척추건강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손보는 지난 2007년부터 척추측만증 아동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84명의 아동들이 KB손해보험의 지원을 받아 교정수술과 의료장구 지원을 받았다. 또 전국의 학교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무료검진 버스를 운영해 연간 3500여 명이 무료검진 혜택을 받기도 했다.

2016-07-28 14:15:33 이봉준 기자
라이프플래닛, '보험건강나이 서비스' 배타적 사용권 획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1일 출시한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의 '보험건강나이 서비스'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1년 6개월여 만 세 번째 배타적 사용권 취득이다. 생보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국민건강영양조사)와 건강위험평가 모형을 근거로 고객의 위험등급별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지속적인 건강 개선을 돕는 보험건강나이 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는 설계사 채널 위주인 기존 보험사들이 주목하지 않던 건강체(우량체) 시장을 겨냥한 상품으로 건강할수록 할인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슈퍼건강체, 건강체, 비흡연체, 표준체로 등급을 세분화해 최대 41%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험건강나이 서비스는 정기보험 가입 시 고객이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흡연, BMI,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5가지 건강정보를 입력하면 보험건강나이와 함께 맞춤형 건강정보와 보험료 할인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객은 스스로 보험건강나이를 체크한 후 본인에게 맞는 상품에 가입하고, 보험 만기까지 고객의 건강상태가 개선되면 건강체 및 슈퍼건강체로 가입 변경을 통해 더욱 높은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학상 대표이사는 "지난 2013년 12월 출범한 신설 보험사로서 지난 3년간 총 3개의 배타적사용권을 받게 된 것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우량체를 세분화한 상품과 보험건강나이 서비스 개발은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창립 초기에 상품전략 수립 시부터 오랜 시간 고민해온 것으로, '보험은 건강하면 손해'라는 기존의 인식을 '건강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보험'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프플래닛은 지난 2013년 12월 출범 직후 연금수령 목표액 달성을 돕는 '목표연금 페이스메이커' 서비스로 첫 배타적사용권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월에는 국내 최초 경과이자 비례방식을 적용한 '(무)꿈꾸는e저축보험'으로 두 번째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다.

2016-07-28 10:45:36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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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용감한오렌지종신보험', 종신보험의 新트렌드 제시

ING생명은 지난해 7월 국내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인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무배당)'이 20·30대 등 젊은층의 종신보험 가입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28일 밝혔다. 저렴한 보험료로 상대적으로 높은 보장금액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상품 개발취지에 맞게 종신보험의 새로운 가입 트렌드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저렴한 보험료와 보험료 대비 큰 보장금액의 강점이 그대로 드러났다. 20·30대가 해당 상품에 가입한 비율은 전체 가입자의 68.3%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ING생명의 기존 종신보험 '(무)종신보험 표준형'에 가입한 같은 연령대 고객비율인 47.4%보다 무려 20.9%포인트나 높았다. 상대적으로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 층도 미리미리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해당 상품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 계약자 중 48.1%는 5000만원에서 1억원 미만의 가입금액(사망 보장)을 선택해 가입했다. 기존 종신보험 '(무)종신보험 표준형'의 계약자가 동일 가입금액을 정한 비중이 23.8%인 것과 비교해 24.3%포인트나 높은 수치이다. 가입금액 1억원 이상~3억원 미만인 경우도 32.4%로 기존 종신보험(24.1%)보다 8.3%포인트 높았다. 월평균 납입보험료를 비교해 보더라도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은 18만7000원으로 기존 종신보험 30만3000원의 61.7% 수준에 불과했다. 박익진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해당 상품을 출시하면서 지금과 같이 저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 고객의 입장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했었다"며 "지난 1년 간의 가입 결과를 보니 보험료 수준을 낮춰 고객들이 계약을 장기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제대로 된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던 의도가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형태의 종신보험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ING생명 '용감한 오렌지 종신보험'은 판매 1년 만에 5만7006건, 월 납입 초회 보험료 누적 106억 원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상품이 첫 선을 보인 이후 생보사 8곳에서 잇따라 유사한 상품을 내놓았다. 고객이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춰, 같은 보험료라면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가 최대 25% 저렴하고, 보험료 납입완료 후 해지환급률은 평균 20%포인트 높으며, 동일 보험료로 사망보험금을 최대 25%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국내 최초로 예정해지율을 반영해 저해지환급금을 제공하는 종신보험이라는 점에 대해 독창성과 진보성을, 저해지환급형 설계를 통해 소비자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중도 해지율을 감소시켜 유지율을 제고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7월 31일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5년 우수 금융신상품 시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07-28 10:45:2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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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참좋은가족건강보험',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동부화재는 지난 7일 선보인 '참좋은가족건강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참좋은가족건강보험'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간편고지 보험에 암·뇌·심장 등 3대 질병의 재발을 보장해주는 특약을 최초로 도입하여 독창성과 노력한 정도를 인정 받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타사는 향후 6개월 동안 '참좋은가족건강보험'과 유사한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할 수 없다. 동부화재의 '참좋은가족건강보험'은 최초 상품 기획부터 보험소외 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부족한 보장 영역 발굴을 최우선으로 검토했다. 건강상태가 비교적 좋지 않거나 고령인 고객들에게 재발률이 최대 70%에 이르는 3대질병(암·뇌·심장)의 재발을 보장해줌으로써 사회 안전망 기능 확보에 중점을 뒀다. 특히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우량 가입자·비흡연 가입자·일반 가입자·간편고지 가입자로 구분하여 건강상태가 우량하거나 비흡연시 해당 담보에 일반 가입자 대비 최대 30% 수준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 가능하다. 또 고령자·유병자 등 일반상품으로 보험가입이 힘든 보험소외 계층은 간편고지보험으로 가입 가능하다. 이 외에 건강한 고객부터 고령층·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세분화된 플랜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보장내용 또한 기존 상품 대비 강화했다. 첫 번째 발생한 암 이후 재발하거나 전이된 암까지 보장해주는 재진단암진단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두 번째 발생하는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해 주는 '두번째 뇌출혈진단비'·'두번째 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를 '일반가입자플랜', '비흡연가입자플랜', '우량가입자플랜', '간편고지가입자플랜' 등에 추가하여 중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달 T맵 네비게이션을 켜고 일정 거리를 주행 한 후 부여되는 안전운전 점수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 받는 smarT-UBI 자동차보험에 대해서 상품의 독창성을 인정 받아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2016-07-28 10:45:08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