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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워너원 강다니엘과 도플갱어? 자꾸 언급돼 불안해"

케이윌 "워너원 강다니엘과 도플갱어? 자꾸 언급돼 불안해" 가수 케이윌이 '워너원 강다니엘 닮은꼴' 언급에 당황했다.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올리브 '토크몬' 최종회에서는 케이윌이 토크 몬스터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케이윌은 대세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 도플갱어로 소개되자 강하게 부인했다고. 그는 "강다니엘과 정말 비슷하다"는 MC 김희선의 발언에 "닮았다는 이야기는 기분이 좋지만 실제로 닮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방송에서 자꾸 닮은꼴로 언급돼 불안하다.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최일구 앵커, 가수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현대무용가 김설진이 '토크 몬스터'로 나선다. 이수현은 군 복무 중인 오빠 이찬혁을 향한 속마음을 드러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는 "오빠가 없으면 굉장히 외로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괜찮더라"고 고백했다. 꿀성대 케이윌과의 깜짝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펼쳐져 보는 이들의 귀를 호강시켜줄 전망이다. 또한 촌철살인 멘트의 최일구 앵커와 댄스 자판기 김설진이 준비한 화려한 볼거리도 신선한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2일 오후 11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

2018-04-02 11:57: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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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김정은 위원장 만났다…평양서 울려 퍼진 '빨간맛'

레드벨벳, 김정은 위원장 만났다…평양서 울려 퍼진 '빨간맛'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남측 예술단 '봄이온다' 공연을 관람한 뒤, 그룹 레드벨벳을 언급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한 뒤 출연진과 만나 "내가 레드벨벳을 보러 올지 관심들이 많았는데, 원래 모레(3일 공연) 오려고 하다가 일정을 조정해 오늘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오후 5시 30분(이하 한국시간)에 열릴 예정이던 우리 예술단의 공연은 북측 요구로 2시간 연기 돼 오후 7시로 조정됐다. 이를 두고 김 위원장의 참석을 위해 시간이 조정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있었다. 한편, 김 위원장의 '레드벨벳' 발언은 포털사이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레드벨벳은 '빨간 맛'과 '배드 보이(Bad boy)'를 북한 공연곡으로 선보일 수 있을지를 두고 관심을 모았다. 이후 최종 선정된 평양 공연 선곡에는 두 곡 모두 포함됐다. 다만, 멤버 조이는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촬영 일정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공연 뒤 김 위원장은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레드벨벳을 비롯한 우리 가수들을 만나 기념 촬영을 했다. 레드벨벳을 비롯한 우리 예술단은 오는 3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한 차례 더 공연을 펼친다.

2018-04-02 10:26: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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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같이 살래요' 30% 돌파 목전…유동근X장미희 재회 눈길

'같이 살래요'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시청률 30%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제작 지앤지프로덕션)는 시청률 27.7%(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21.8%보다 5.9%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넘겼다. 또 주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상가거리 재개발을 진행했던 이미연(장미희 분)이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겨있는 정자가 남아있는 걸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제화 주문을 받으러 가던 중 싸움에 휘말린 미연을 만나 약속 장소에 가지 못한 효섭. 수제화 스무 켤레를 주문한 큰 손님이 미연인 줄 모르고 손님에게 전화를 했고, 손님과의 약속을 어긴 적이 없는데 예기치 못했던 사람을 만나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하지만 미연은 "손님들한테 어긴 적 없는 약속, 나한텐 어겼잖아 박효섭. 늦었어"라며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 36년 전, 미연(정채연 분)과 함께 야반도주까지 각오했던 효섭(장성범 분)은 미연을 부잣집에 시집보내기로 했다는 미연 아버지(최재성 분)의 말에 미연이 기다리는 터미널로 가지 못했다. 아버지는 "박효섭이는 안 온다. 망한 집 딸이 자꾸 들러붙어서 귀찮아 죽겠다더라"고 말하며 미연을 데리러 왔다. 그날 이후로 효섭에 대한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 효섭을 용서할 수 없던 미연은 상가 주인들에게 채무이행 독촉장을 보냈다. 빚이 있는 가게들이 문을 닫으면 남아있는 가게들도 제대로 장사를 할 수 없는 상황. 효섭은 "기억도, 시간도, 추억도 이제 다 사라지나 싶으니까 내 인생을 통째로 도둑맞는 기분이 든다"며 아쉬워했고, 미연이 소중히 여겼던 정자를 찾았다. 미연 역시 태풍에 휩쓸려 사라진 줄 알았던 정자가 남아 있다는 양대표(박상면 분)의 말에 정자로 향했고, 그곳에서 효섭과 다시 만났다. 정자는 미연이 태어난 기념으로 아버지가 지어서 기증한, 아버지와의 소중한 추억이 가득한 곳이었다. 여기가 어딘 줄 알고 와있냐는 미연에게 "다 없어졌지만 그래도 이 정자만 그대로 있으면 너하고 아버지 추억은 남을 것 같았다"며 "잘 왔다 미연아"라고 고향에 돌아온 미연을 맞아주었고, 재개발을 위해 정자를 찾은 측량 기사를 보고 "이 정자를 없애라고 지시한 사람이 누구냐"며 화를 냈다. 미연의 정자가 사라지는 걸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화가 난 효섭. 재개발 설명회장에서 "여길 터전으로 산 사람들한테 예의라는 게 있다"며 "도대체 어떤 여자길래 그깟 돈으로 사람을 사지로 모냐"고 화를 냈다. 마찬가지로 재개발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온 미연은 건너편에서 자신을 비난하는 효섭의 목소리를 들어 그녀의 선택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4.3%, 11.2%, 9.9%, 10.5%를 나타내며 '같이 살래요'와 큰 격차를 보였다.

2018-04-02 09:42:3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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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오펜' 출범 1년만에 큰 성과…70억 추가 투자 결정

CJ E&M '오펜' 출범 1년만에 큰 성과…70억 추가 투자 결정 지난해 4월부터 신인 드라마·영화 작가를 선발해 지원 해온 CJ E&M의 사회공헌사업 '오펜'이 출범 1년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2일 CJ E&M은 '오펜' 1기 작가 4명이 최근 국내 유수의 드라마제작사들과 집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오펜' 1기 드라마 작가인 김동경(삼화네트웍스), 신하은(스튜디오드래곤), 유영주(로고스필름), 최지훈(도레미엔터테인먼트)은 16부작부터 최대 32부작까지 미니시리즈 집필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드라마 작가 데뷔에 나선다. 따라서 빠르면 내후년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에서 '오펜' 출신의 작가가 집필한 미니시리즈가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도레미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최지훈 작가는 "지난 1년간 오펜에서 드라마 감독님을 멘토로 만나 새로운 시각으로 드라마를 쓰는 법을 배웠다. 이러한 성장과정을 통해 앞으로도 드라마를 쓰는 것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1기 작가들 역시 제작사와 계약을 논의 중이거나, 웹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검토 중에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CJ E&M은 올해부터 '오펜'의 작가 지원 시스템을 대폭 확대한다. 먼저 2020년까지 130억원 투자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보다 54% 증가한 70억을 추가 편성해 단막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PD멘토링, 특강, 현장취재, 비즈매칭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특히 '현장취재'는 지난해 경찰서, 교도소 등 외부인의 출입이 제한된 기관을 단체로 방문,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을 마련해 신인작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남궁종 CJ E&M CSV경영팀장은 "'오펜' 출신 신인작가들이 미니시리즈 계약을 속속 체결하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라며, "그룹 최고경영진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에 힘입어 인재 발굴은 물론 선순환적 창작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공유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펜 2기 드라마 작가는 3개월 동안 전문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발표된다.

2018-04-02 09:39: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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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상가, 제주4.3 70주년 추모 '잠들지 않는 남도' 개최

낙원상가, 제주4.3 70주년 추모 '잠들지 않는 남도' 개최 세계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오는 4월 29일까지 제주4.3 70주년을 기리는 '잠들지 않는 남도-경계에 선 것들' 전시회를 개최한다. 제주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4월 한 달간 서울에 있는 6곳의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시장마다 참여 작가와 세부 주제가 다르다. 낙원악기상가는 6곳의 전시공간 중 한 곳으로 참여한다. 낙원악기상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자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4층 유휴공간을 문화사업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하여 예술 전시관인 'd/p'를 마련,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열었다. '잠들지 않는 남도-경계에 선 것들'은 낙원악기상가에서 열리는 최초의 외부 전시이며, 제주4.3을 뭍으로 끌어올려 널리 알리는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잠들지 않는 남도' 전시는 낙원악기상가 'd/p'를 비롯해 성북예술창작터, 성북예술가압장, 이한열기념관, 대안공간 루프, 공간41 등 총 여섯 군데에서 개최되며, 국내 작가 33명의 작품을 공간의 성격에 맞게 달리 구성할 예정이다. 낙원악기상가 'd/p'에서는 권윤덕, (김)범준, 옥정호, 이승민, 이재욱, 임경섭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주도 토박이 작가와 육지에서 생활한 작가들이 제주4.3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느낀 점을 표현한 사진, 글, 영상 등이 전시 될 예정이다. 오는 13일 오후 5시에는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가 열린다. 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처음으로 외부 주최 전시가 열리고, 그 전시가 마침 제주4.3 70주년을 기리는 전시회여서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악기와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4.3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잠들지 않는 남도'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프로그램 일정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4-02 09:39: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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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신용 회복 스토리…日夜 예능 1위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의 신용 회복 스토리가 일요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81회의 시청률은 평균 20.6%, 최고 23.8%(이하 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전국 평균 18.2%)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와 종편, 유료 케이블까지 국내 전 채널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일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예능 강자의 파워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법원에서 압류 해제 통보를 받은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직 갚아야 할 빚이 많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제는 출연료를 자신의 손에 쥐어볼 수 있게 된 것. 이상민은 부푼 마음을 안고 신용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은행으로 향했다. 하지만 은행에 도착한 이상민은 좌절했다. 은행 직원이 "안 그래도 그거 때문에 연락을 드리려 했는데 확인해보니까 고객님이 아직 한국신용정보원에 아직 채무 정보가 등재돼 있다. 우린 우량하다 판단했는데 변재를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아직 기록이 남아있어 지금은 발급이 안 된다. 고객님께서 정보가 삭제되는 날짜를 정확히 알고 싶다면 직접 연락,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고 알린 것. 이상민은 씁쓸함만 안은 채 발길을 돌렸다.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상민은 자동차 운전면허증조차 아직 따지 못한 사유리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타고 다니는 경차를 팔려고 했다. 이상민은 기름이 떨어지자 주유소에 들려 만원어치만 기름을 넣었고, 그 뒤로 급격히 말수가 적어지고 말았다. 이같은 모습을 지켜본 모벤져스는 "언젠가 갚을 날 온다"며 뜨거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청자들도 "압류 해제 축하드린다", "그래도 지금까지 잘 해왔다", "파산 신청 안하고 갚는 모습보면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이러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해당 장면은 시청률 23.8%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예능 KBS 2TV '해피선데이'는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 6.3%와 9.4%, SBS '런닝맨'이 5.3%와 8.2%, SBS '동거동락 인생과외-집사부일체'가 7.6%, 8.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오지의 마법사'는 6.2%. KBS 2TV '개그콘서트'는 6.8%의 시청률을 보였다.

2018-04-02 09:33:19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능력의 시대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되면 학교에서도 새 학기가 시작된다. 또한 학생들은 대학입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다.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기를 바라는 건 어느 부모든 같을 것이다. 그래서 더 공부에 매진하기를 바라고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한다. 학부모들의 상담이 늘어나는 것도 이즈음이다. 요즘은 자녀가 어떤 학과를 전공하고 어떤 진로를 택하는 게 좋을까 하는 걸 궁금해 하는 부모들이 늘었다. 그 이유는 대학입시가 너무 치열해서 좋은 대학을 가는 게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그렇다. 또한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너무 어렵다는 것도 잘 안다. 그런 시대에는 차라리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진로를 찾아가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상담을 왔던 고3 엄마는 아이를 경영학과에 보내고 싶어 했다. 경영학과는 커트라인이 높으니 학교를 낮춰서라도 지원했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취업이 쉬울 것이라는 게 판단의 기준이었다. 그런데 자녀의 사주를 보니 문창성이 돋보였다. 문창성 중에서도 글쓰기에 특별한 소질이 보였다. 아이도 경영학과를 원하느냐고 물어보니 아이는 수학이 약해서 경영학과를 꺼린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재능에 맞게 국문학과나 문예창작과를 보내는 게 어떨까요," 대신에 상위권 대학으로 높여서 지원하는 걸 권했다. 억지로 밀어주기 보다는 재능이 있는 공부를 시켜야 아이 운세도 쭉쭉 뻗어 나갈 수 있다. 또 다른 부모는 공부 잘하는 딸을 법대에 보내고 싶어 했다. 변호사가 되면 수입도 많고 사회적 지위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세심한 성격에 배려심이 강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심성이었다. "심성을 보니 법대 보다는 사회복지를 전공하게 하고 유학을 보내는 게 나아 보입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의 화두는 복지가 될 것이다. 더구나 아이의 심성이 그쪽에 적합하니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주와 맞는 일을 하면 열정 노력 운세 삼박자의 긍정적 하모니가 생긴다. 미래비전을 저절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곳곳에서는 이미 출신학교를 참고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이 자리 잡고 있다. 명문대를 나와서도 직장을 잡지 못하는 사례는 흔하게 볼 수 있다.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면서 미래를 설계하는 건 자기 자신의 미래가 아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길을 찾고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한다. 사주는 요즘 시대의 타고난 운세에서부터 적성과 기질 그리고 심성까지 종합적으로 짚어볼 수 있는 길잡이를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4-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2일 월요일 (음 2월 17일)

[쥐띠] 48년생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입니다. 60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나게 됩니다. 72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 84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세요. [소띠] 49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집니다. 61년생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됩니다. 73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가 됩니다. 85년생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됩니다. [범띠] 50년생 일을 벌릴 필요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62년생 문어발식 확장은 결국 공멸로 이어집니다. 74년생 남편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입니다. 86년생 지갑 조심 돈 조심 불량배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과욕을 삼가면 순탄하게 흘러갑니다. 63년생 소신껏 행동하세요. 75년생 신용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87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세요. [용띠] 52년생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힘든 하루입니다. 64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76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합니다. 88년생 매사 신중하세요. [뱀띠] 53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닙니다. 65년생 노력에 결실이 있겠습니다. 77년생 긴장을 풀지 마세요. 89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세요. [말띠] 54년생 명성과 이익이 도처에 있습니다. 66년생 세상에 믿을 이가 하나 없습니다. 78년생 억지로 하려 말고 기다려 보세요. 90년생 경거망동 하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비자나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입니다. 67년생 명예는 돈으로 살수 없음을 명심하세요. 79년생 사기를 조심하세요. 91년생 과한 소망은 일찍 포기함이 나을 것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조용히 근신하세요. 68년생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80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92년생 재물이 점차 쌓일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세요. 69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합니다. 81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93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개띠] 58년생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70년생 길흉 상반하니 곤고함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합니다. 82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94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세요. 71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납니다. 83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95년생 시간활용을 잘 할 때 입니다.

2018-04-02 06:30:1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