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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월드투어로 '골든 에이지' 본격 돌입…13개 도시 간다

워너원, 월드투어로 '골든 에이지' 본격 돌입…13개 도시 간다 그룹 워너원(Wannna One)이 첫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하며 '골든 에이지(Golden Age)' 완성에 다가선다. 워너원 측은 2일 "'워너원 월드 투어 원: 더 월드(Wanna One World Tour ONE : THE WORLD, 이하 원 더 월드)'라는 타이틀로 월드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원 더 월드' 포스터에는 월드투어의 타이틀과 함께 워너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의 뒷 모습은 지구를 연상케 하는 실루엣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또 하단에는 산호세, 달라스, 홍콩, 멜버른, 타이페이 등 투어 개최 도시들이 적혀 있다. 워너원은 서울을 포함해 미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호주, 대만, 필리핀 등 국가의 13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월드 투어로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행보다. 팬콘과 쇼콘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워너원은 '원 더 월드'에서 그간의 활동을 총 망라한 무대를 선보임과 동시에,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과 마주할 계획이다. 워너원은 지난 3월 19일 2018년을 활동의 끝이 아닌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부메랑'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으며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 KBS 2TV '뮤직뱅크', Mnet '엠카운트다운' 등 음악방송에서도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워너원의 월드 투어 콘서트 '원 더 월드'의 세부 일정은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18-04-02 15:50: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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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사고→죽음→부활, 스펙터클 첫방 기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에이스토리)이 오늘 첫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스펙터클한 예고가 눈길을 끈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다. 이날 첫 방송에는 단 1회 만에 송현철A(김명민 분)의 사과와 죽음, 부활까지 파란만장한 운명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최연소 은행지점장의 카리스마 넘치는 직장생활 고스펙, 고학력의 뇌섹남이자 고위급 관리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송현철A(김명민 분)는 신화은행의 최연소 은행지점장으로 눈빛만으로도 직원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졌다.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냉철하게 꼬집는 팩트 폭력은 고객도 피해가지 못하며 대출을 받으러 온 송현철B(고창석 분)의 진심 어린 하소연도 그에게는 통하지 않을 정도. 이러한 모습을 통해 연민이나 동정심에 흔들리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에게 이로운 일에만 반응하는 냉혈한이라는 것을 짐작케 한다. ◆ 신의 장난처럼 갑자기 닥친 사고 성공의 탄탄대로를 걷던 송현철A는 갑작스럽게 닥친 사고로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게 된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차가 뒤집어지는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한 송현철A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 한 순간에 그를 생과 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만든 스펙터클한 사고에 보는 시청자들 역시 심장이 덜컹할 것이다. ◆ 송현철A의 죽음 그리고 부활(?) 결국 송현철A는 숨을 거두고 슬픔에 잠긴 가족들은 그를 보내기 위한 장례절차를 지켜보던 중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한다고. 마치 잠에서 깨어난 듯 송현철A가 부활한 것.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송현철A의 부활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김명민은 1회부터 송현철A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사를 심도 있게 그려내며 최고의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가 드라마를 통해 전할 기적 같은 이야기가 벌써부터 흥미를 돋우고 있다. 한편, 2018년 최고의 기대작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8-04-02 15:02:1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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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촉 좋은 솔지 '내일해' 성공 예견..내심 기대 중"

EXID 하니 "촉 좋은 솔지 '내일해' 성공 예견..내심 기대 중" 그룹 EXID 솔지가 신곡 '내일해'의 성공을 예상했다. EXID는 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새 싱글 '내일해'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앨범 공개를 약 3시간 30분 앞둔 상황에서 정화는 "제일 궁금한 건 과연 EXID가 지금껏 보여드렸던 섹시한 콘셉트의 곡이 아니라, 새 콘셉트를 들고 나왔을 때 대중과 팬 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다"고 말했다. 이에 MC 배가 "주변의 반응은 어떻냐"고 묻자, 하니는 "저희 주변에선 솔지 언니가 촉이 제일 좋다. '위 아래'나 '덜덜덜' 같은 곡도 언니가 '이 노래 잘 될 것 같다'고 했다"면서 일화를 공개했다. 솔지는 지난 1월 수술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하니는 "노래 나오기 전에 항상 솔지 언니한테 물어보는데, 언니가 '얘들아, 촉이 왔다'고 했다. 그래서 내심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곡 '내일해'는 90년대에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 펑키한 리듬과 레트로한 멜로디 선율을 EXID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예전과 같지 않은 연인의 태도에 헤어지자는 말을 할 거면 '내일해'달라는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EXID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내일해'를 발매하고, 오후 5시 30분부터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2018-04-02 14:49:2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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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오마이걸 아린에 애정 듬뿍 "떡튀순 먹자"

EXID 하니, 오마이걸 아린에 애정 듬뿍 "떡튀순 먹자" 그룹 EXID 하니가 오마이걸 아린에게 하니가 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새 싱글 '내일해' 쇼케이스에서 오마이걸 아린과 같은 날 컴백하는 것에 대해 "방송국에서 만나 함께 활동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하니는 아린의 팬으로 잘 알려진 상황. 공교롭게도 오마이걸은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와 비슷한 제목의 신곡 '바나나'로 같은 날 컴백한다. 이에 대해 하니는 "너무 좋다. 저희 팬들이 하는 말이, 저희 이번 활동의 음악적 성공 이런 걸 떠나서 저는 의문의 일승이라더라. 오마이걸이 '바나나'라는 신곡으로 같은 날 컴백해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아린을 향해 직접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하이라이트 영상이랑 티저 사진을 봤는데 역시나 너무 예쁘고 귀엽더라. 이번 컴백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했으면 좋겠다. 항상 긍정적으로 아린 씨의 삶이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언니 팬으로서 응원한다"면서 "꼭 '떡튀순' 먹자"고 전했다. 한편 EXID는 이날 오후 6시 뉴 잭 스윙 장르의 신곡 '내일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솔지는 지난 1월 수술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2018-04-02 14:49: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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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X박형식 법정플레이 '슈츠', 흑백 카리스마 티저 공개

장동건, 박형식 두 남자의 법정플레이를 그린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의 흑백 티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제작진은 2일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 두 남자의 매력이 특별하게 담긴 티저영상 기습 공개했다. 먼저 장동건은 성숙한 남자의 클래식한 섹시함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티저 속 장동건은 슈트 차림으로 LP판을 작동하거나, 소파에 앉아 카드 한 장을 매만진다. 이어 어떤 결심을 한 듯 카드를 내려놓고 자동차에 올라탄다. 그가 떠난 자리, 남아 있는 카드는 'JOKER'. 그가 내려놓은 카드처럼 무엇이든 자신의 뜻대로 끌고 갈 수 있는 최강석 캐릭터 특징이 한 눈에 들어온다. 박형식은 티저를 통해 젊은 에너지와 남자다움을 발산했다. 허름한 공간에서 일어선 박형식. 그러나 눈빛만큼은 화면을 다 집어삼킬 만큼 묵직하다. 그가 움직이자 옷은 슈트로 바뀌고, 걸음걸이에도 힘이 실린다. 여기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라는 내레이션이 더해지자, 극중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천재 고연우 캐릭터를 한눈에 짐작케 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각각 20초 가량의 비교적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예비시청자 시선을 완벽하게 붙잡았다. 흑백으로 구성된 스타일리시한 영상미, 흑백마저도 뚫고 나오는 두 배우의 특별한 존재감, 극의 전체적인 컨셉트를 명확하게 보여준 "두 남자의 특별한 법정플레이"라는 카피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는 NBC유니버셜의 '슈츠'를 리메이크한 드라마로,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된다.

2018-04-02 14:44:3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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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 미투 "늦었지만 죄송" 그뤠잇한 순간에 스튜핏하게 와르르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김생민이 사죄의 뜻을 밝혔다. 2일 김생민 소속사 SM C&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생민의 사과문을 전달했다. 사과문을 통해 김생민은 "10년 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 당시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다고 인지하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피해사실을 전해 듣게 됐다"며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 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 날, 제가 그 자리에 없었더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저와 함께 일해주시는 분들이 피해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이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생민이 지난 2008년 프로그램 회식 자리에서 함께 일했던 여성 스태프 A 씨와 B 씨를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김생민은 피해자 B씨에게 직접 사과했으나 A 씨에게는 사과를 하지 않고 사건이 잊혀졌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데뷔 26년만에 전성기를 맞은 김생민의 행보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 거취에도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프로그램들은 현재 그의 거취를 논의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김생민 공식입장 전문 김생민 입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시켜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10년 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습니다. 그 당시,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다고 인지하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피해사실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 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 드렸습니다.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으셨을 그 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깊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그 날, 제가 그 자리에 없었더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저와 함께 일해주시는 분들이 피해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

2018-04-02 14:01:1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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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음악 플랫폼 'FNC LAB' 론칭…다양한 음악 실험 기대

FNC, 음악 플랫폼 'FNC LAB' 론칭…다양한 음악 실험 기대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새로운 음악 플랫폼 'FNC LAB'을 론칭한다. 'FNC LAB'은 FNC의 탄탄한 콘텐츠 제작능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조합을 자유롭게 실험하는 음악 플랫폼이다. 디지털 음원 형태로 제작되며, 아티스트의 숨은 매력을 찾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FNC LAB'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은 비주얼, 장르, 프로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조합을 실험하게 된다. 기존의 음악 스타일 혹은 소속 팀 컬러에 국한되지 않은 신선한 조합을 시도할 예정이어서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NC LAB'의 로고와 일러스트는 국내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Kirean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했다. 실험실을 모티브로 시간, 장르, 비주얼 등 다양한 요소들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탄생시킬 'FNC LAB'의 의미를 담았다. FNC는 'FNC LAB'을 통해 새로운 조합이 만들어내는 시너지에 집중하면서 급변하는 디지털 음원 시장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FNC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엔플라잉, SF9, 허니스트 등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배출한 연예 기획사다. 가수뿐만 아니라 탄탄한 예능인, 배우 라인업을 구축했고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공연 제작사, 아카데미 등을 보유하며 종합 엔터사로 자리매김했다.

2018-04-02 13:20: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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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내한 확정…역대급 히어로들이 온다!

'어벤져스' 내한 확정…역대급 히어로들이 온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폼 클레멘티에프 한국 온다!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주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그리고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네 명의 배우가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12일 기자회견과 레드카펫으로 대한민국의 언론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 세계 최초 동시 개봉 소식에 이어 역대급 내한 배우 라인업까지 대한민국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내한 행사를 통해 마블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최초로 대한민국에 방문한다. 또한 2017년 '스파이더맨: 홈커밍'으로 내한했던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다시 한국 팬들과 조우하며, 가장 매력적인 마블 빌런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이 '토르: 다크 월드' 이후 5년 만에 한국을 찾아, 대한민국과 한국 팬들을 향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 마음을 읽는 '맨티스'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알린 한국계 프랑스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압도적인 내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네 명의 배우는 다양한 이벤트로 대한민국 팬들과 만나며 마블 10주년의 클라이맥스를 수놓을 것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 25일 국내 개봉한다.

2018-04-02 13:20:3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