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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긴급 기자회견 공지, 길건·메건리 사태 입열 듯

김태우 긴급 기자회견 공지, 길건·메건리 사태 입열 듯 가수 김태우가 가수 메건리, 길건과 갈등을 겪고 있는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오늘(1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는다.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 측은 1일 새벽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일어난 사건에 대해 소속사 소울샵의 입장을 밝혀드리기 위해 김태우가 기자간담회를 열고자 한다"면서 기자간담회 장소와 시간 등을 공지했다. 앞서 지난 31일 길건의 기자회견 이후 급작스런 결정이라 메건리, 길건과의 전속계약 관련 분쟁·폭로전에 대한 소속사 측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길건은 지난 31일 오후 1시 30분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울샵 경영진에 합류한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와 장모 김모 씨에 대한 불만을 드러냄과 동시에 이를 방치한 김태우에게도 불만을 터뜨렸다. 이에 소울샵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길건 김태우의 CCTV를 공개하는 등 엇갈린 주장으로 큰 파장을 불러 모은바 있다. 한편, 길건은 지난해 11월부터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 그는 소울샵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소울샵은 길건에게 내용증명서(전속계약 해지 통지 및 금원지급 청구)를 발송했다. 소울샵은 메건리와도 같은 이유로 법적 분쟁 중이다.

2015-04-01 10:13:0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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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커플, 만남부터 결혼까지

안재욱 최현주 커플, 만남부터 결혼까지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지난 해 10월 처음 만나 오는 6월 결혼에 골인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지난 1월12일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안재욱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이라고 인정했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두 사람이 정식으로 교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르다고 부인했다. 결혼설을 부인했던 안재욱은 지난 31일 제일 먼저 팬들에게 연인 최현주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프로포즈 반지를 공개했다. 안재욱은 지난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을 향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게재한 글에는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적혀있다. 이와함께 안재욱은 "2015년 3월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커플링을 공개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안재욱 소속사 측은 이날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 1일 서울 장충동에 있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면서, 안재욱과 최현주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프러포즈 준비 단계에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되자 조금 더 서둘러 결혼 준비를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한 안재욱은 2011년부턴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그는 '잭더리퍼' '태양왕' '황태자 루돌프' 등에 출연했다. 결혼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 최현주를 향한 관심 역시 뜨겁다. 최현주는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2005년 일본 극단 사계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황태자 루돌프' 등 대형 작품에 주로 출연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다. 특히 빼어난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최현주에겐 '황태자 루돌프'가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됐다. 최현주는 지난해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오는 6월 1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15-04-01 10:04:4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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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거짓말 같은 장국영 사망…4월 1일 만우절 추모 이어져

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거짓말 같은 장국영 사망…4월 1일 만우절 추모 이어져 만우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는? 바로 장국영이다. 그것은 거짓말 같은 그의 죽음 때문이다. 지난 2003년 4월 1일 홍콩배우 장국영(장궈룽·張國榮)이 세상을 떠났다. 장국영은 이날 오후 6시 40분경 홍콩섬 센트럴에 위치한 원화둥팡 호텔에서 46세의 나이로 투신자살 했다. 사람들은 만우절 해프닝으로 생각했지만 사실로 드러났다. 벌써 12년이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그의 죽음이 거짓말이길 바라고 있다. 그를 잊지 못하는 팬들은 매년 만우절이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추모의 자리를 갖는다. 홍콩에는 지난 29일부터 홍콩 스타의 거리, 마담 투소 박물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등 장국영과 연관 있는 장소에 팬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헌화대가 마련됐다. 4월 1일 장궈룽의 기일이 다가오자 그가 사망한 장소인 이 호텔 앞에는 팬들이 마련한 수많은 추모의 꽃과 사진들이 마련돼 행인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를 추억하기 위해 이 곳을 찾은 이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한참을 서서 장궈룽의 사진을 보고 눈시울을 붉히는 팬들도 적지 않았다. 국내에서는 씨네프가 장국영의 추모 특집을 마련했다. 31일 씨네프(cineF)는 오는 4월1일 장국영의 사망 12주기를 맞아 추모특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4월1일 영화 '동사서독 리덕스' '해피투게더' '이도공간'을 연속으로 편성한다. 4월1일 밤 8시에는 왕가위 감독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 받는 '동사서독 리덕스'가 방영된다. 1994년에 만들어진 영화 '동사서독'을 지난 2008년 재편집, 복원한 것으로 감독 스스로가 '故장국영에게 바치는 영화'라고 칭한 바 있다. 장국영을 위한 영화인 만큼 새롭게 편집된 버전에서는 장국영의 얼굴이 영화의 처음과 끝을 장식한다. 밤 10시에는 장국영이 '동사서독' 이후 다시 한번 왕가위 감독과 호흡을 맞춘 영화 '해피투게더'가 방영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홍콩의 지구 반대편인 아르헨티나로 떠나온 두 남자 보영(장국영 분)과 아휘(양조위 분)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1997년도 칸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해피투게더'는 보영과 아휘가 허름한 부엌에서 서로를 안고 탱고춤을 추는 명장면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추모특집의 마지막 영화는 장국영의 유작 '이도공간'이다. 돌연 호텔에서 몸을 던져 생을 마감했던 장국영의 실제 삶과 내면의 상처를 안고 있던 극 중의 캐릭터가 겹치며 화제가 됐던 작품이다. 씨네프의 진단비 편성PD는 "12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장국영을 그리워하고 있는 많은 팬들을 위해 다시 한번 그를 기리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5-04-01 09:52:5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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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오늘날 우리의 '트라우마'에 대한 두가지 전시

고양문화재단이 아람미술관과 어울림미술관 두 곳에서 동시에 '트라우마'를 주제로 전시를 열고 있다. 지난달 6일 막을 연 아람미술관에서는 '트라우마의 기록' 전시를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하고, 어울림미술관에서는 '감정발산 프로젝트'를 다음 달 말까지 관람객을 찾는다. 김상돈·김윤경숙·임옥상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한 '트라우마의 기록'은 한국의 근현대사 속 역사적 트라우마를 예술 작품을 통해 재현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아팠던 과거를 되짚어보고,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감정발산 프로젝트'는 김동현·백인교·장형선·정문경·혜순황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람미술관 전시와는 달리 개인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전시다. 특히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자극해 즐겁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포근한 치유의 장이 되도록 했다. 이들 전시는 예술의 언어로 제시된 트라우마의 특성과 종류를 분석하고, 트라우마의 치유 및 극복 과정을 보여주어 관람객들로 하여금 성찰의 기회를 갖게 해주는 전시가 될 것이다. 입장료는 일반 5000원, 학생 및 고양주민 4000원이며 7000원에 아람미술관과 어울림미술관 통합권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고양문화재단은 '힐링 양초 만들기' '반짝 반짝 구급약' 등 상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015-04-01 09:40:04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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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첫 주자 빅뱅 다음은? IKON(아이콘) 유력…만우절 이벤트 아냐

YG, 첫 주자 빅뱅 다음은? IKON(아이콘) 유력…만우절 이벤트 아냐 YG엔터테인먼트가 오늘(4월 1일) 만우절에 컴백 가수 공개를 예고했다. 그 첫 주자는 빅뱅이었다. 빅뱅의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YG는 1일 자정 오전 9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BIGBANG'이라는 글자와 함께 '2015.05.01'부터 '2015.09.01'까지 5개월간 매월 1일 날짜가 표시된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3년 만에 컴백하는 빅뱅이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팬들 사이에선 티저 이미지 속 날짜들이 빅뱅의 새 앨범과 신곡에 관한 것인지, 월드투어 혹은 다른 깜짝 이벤트와 관련된 것인지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빅뱅이 이번에 컴백을 하게 된다면 약 3년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또, 엑소의 컴백으로 대한민국 대표 남자그룹의 맞대결이 성사되며 어느때보다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빅뱅에 이어 유력하게 추측되는 후발주자는 신인그룹 '아이콘(IKON)'이다. 아이콘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를 통해 선발된 YG의 신인 팀.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직 정식 데뷔를 한 팀은 아니지만 이미 업계에서는 실력파 멤버들로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멤버 바비는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의 실력이 상당하다. 더불어 멤버 개개인이 서바이벌을 통해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고,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도 상당하다. 앞서 지난해 데뷔했던 그룹 위너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아이콘이 YG의 2015년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아이콘이 아닌 YG 소속 다른 아티스트들의 컴백일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4월 1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올 해 첫 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5-04-01 09:18:3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