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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내한공연 티켓 전쟁 예고…예매 성공하려면?

마룬5 내한공연 티켓 전쟁 예고…예매 성공하려면? 세계적인 팝밴드 마룬5의 내한공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티켓 예매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마룬5는 오는 9월 6, 7일 이틀간 각각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2008년 첫 내한공연부터 꾸준히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마룬5는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과 대구에서 2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2011, 2012년 부산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 바 있는 마룬5는 이번 내한을 통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구 공연은 TBC 대구방송사 창사 20주년 특별초청으로 진행된다. 이번 내한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앨범 'V' 발매 기념 월드 투어로 진행된다. 지난 내한공연에서 전석 매진 사례가 이어진 바 있어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더욱 치열한 티켓 예매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마룬5의 이번 내한공연 티켓 오픈은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예매로 나눠서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다음달 7일 정오부터 이틀 뒤인 9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일반예매는 9일 정오 선예매 티켓 오픈이 종료된 후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일반예매는 인터파크와 YES24 등 예매처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 예매에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매처 사이트의 서버시간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버시간이란 각 사이트가 속해있는 서버의 기준이 되는 시간으로 각 인터넷 전송 범위나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시간과 오차가 발생한다. 각종 예매시 집에 있는 시계로 접속했다가 낭패를 겪은 사례가 많은 이용자라면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서버시간을 알아내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예매를 성공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서버 시간 확인 방법은 다음과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 '서버시간'이라는 검색어를 입렬 후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서버시간 확인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접속하고자 하는 홈페이지의 서버시간을 알아낼 수 있다.

2015-03-31 16:04:5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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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타블로, 힙합 레이블 '하이그라운드' 설립

에픽하이 타블로가 레이블 '하이그라운드(HIGH GROUND)'를 설립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31일 밝혔다. 앞서 타블로는 30일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아무래도 에픽하이가 힙합 음악을 하는 그룹이고 내가 래퍼라 하이그라운드가 힙합 레이블로 여겨지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정확히 말해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레이블이 될 것"이라며 "하이그라운드라는 레이블에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블명 하이그라운드는 언더그라운드와 오버그라운드 구분 없이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타블로의 각오를 담은 것이다. 레이블 설립으로 에픽하이의 앨범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팬들의 우려에 대해서 타블로는 "에픽하이는 YG 소속 아티스트로 계속 있을 것이다. 새로운 레이블(하이그라운드)은 내가 경영하고 소속 아티스트를 도와주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에픽하이가 YG를 떠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최근 미국 음악 축제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에 참여하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다음달 18, 19일엔 각각 필리핀 마닐라 에스엠스카이돔과 홍콩 로툰다3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5월엔 일본 8개도시 투어를 앞두고 있다.

2015-03-31 15:52:3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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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범 감독 '산다', 제13회 피렌체 韓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박정범 감독의 영화 '산다'가 제13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K-인디펜던트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를 이탈리아에 소개해 한국과 이탈리아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어주고 있는 영화제다. 영화제 측은 지난 29일 진행된 폐막식에서 "박정범 감독의 거침없고 사실적인 관점에 주목했고 또한 그 표현 방법에 존경의 뜻을 표한다. 빛나는 현대 사회와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경제위기와 어려움이 계속되는 한 작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다른 계층의 사람들, 경제 위기나 개인의 정신적, 감정적 문제로 인해 절망에 빠진 4명의 인물을 통한 삶의 표현 방법이 놀라웠다"고 밝혔다. 폐막식에 참석하지 못한 박정범 감독은 수상 발표 후 영상을 통해 "강원도의 추위 속에서 함께 고생한 스태프와 배우들, 그리고 영화와 관계돼 있는 모든 분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 이 상은 앞으로도 영화를 찍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산다'는 지난해 12월 제25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인 실버 스크린 어워드에 한국작품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특별언급상을 받았다. 제29회 마르 텔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과 오브라 씨네 배급상,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청년비평가상 등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산다'는 가족들이 함께 살아갈 집에 대한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육체 노동자 정철(박정범)이 시련과 고통 속에서 삶의 의지를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올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5-03-31 15:26:4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