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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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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뇌섹녀 박지윤 "하니와 나는 촉이 발달"

방송인 박지윤이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2' 뇌섹녀로 선정됐다. 1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에서 윤현준 PD는 "박지윤은 뇌가 섹시하다. 촉이 살아있다"며 "지목하면 무조건 범인이어서 정말 놀랐다. 논리력도 제작진을 곤혹스럽게 한다"고 극찬했다. 박지윤은 시즌1에 이어 '크라임씬'에 두 번째 출연한다. 그는 "'크라임씬'을 통해 욕망 아줌마에 이어 추리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며 "그런데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제작진과의 기 싸움도 많다. 범인 잡지 못하면 그 한 주는 억울하다. 섭외가 또 오면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유치원 어머님들이 칭찬을 해줘서 마음을 바꿨다"고 합류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하니와 나는 여자니까 직감이 발달한 거 같다"며 "아이 낳고 뇌가 굳었다고 말하는 대한민국의 많은 어머님들께 추천하고 싶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이 출연하는 '크라임씬2'는 시즌1보다 더 풍성하고 강력한 규칙으로 돌아왔다. 시즌1에선 모든 출연자가 용의자였지만 시즌2에서는 한 명의 출연자가 탐정 역할을 한다. 특히 금화로 지급되던 시즌1 상금 제도와 달리 시즌 2에서는 범인 검거 시 한 회당 플레이어는 100만원, 탐정은 최대 200만원을 받는다. 검거에 실패하면 범인을 지목한 플레이어들의 상금을 범인이 모두 차지하는 방식이다. '크라임씬2'는 1일 오후11시 첫 방송된다.

2015-04-01 22:04:5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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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 이하나에 기습 볼 뽀뽀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지석이 이하나에게 기습 볼 뽀뽀를 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2회에서는 이하나와 김지석이 처음으로 볼 뽀뽀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진이 1일 공개한 사진에는 송재림이 아닌 김지석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다정하게 볼 뽀뽀를 나누는 등 달콤한 장면을 연출해 극 전개에 궁금증이 생긴다. 이하나와 김지석은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자동차 극장에서 기습 볼 뽀뽀 장면을 촬영했다. 오전부터 시작된 촬영이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두 사람은 힘든 기색을 드러내지 않고 스테프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현장을 독려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이하나와 김지석은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이하나에게 마음을 표현한 김지석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1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에서는 김지석과 송재림, 이하나의 삼각관계가 본격화한다. 방송은 1일 오후 10시다.

2015-04-01 21:38:3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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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과외' 작가 "마녀사냥 무섭고 소름끼쳐" 무슨 뜻?'

'띠과외' 작가가 이태임과 예원과 관련한 일련의 논란에 심경을 밝혔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의 모 작가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마녀사냥 정말 소름끼치게 무섭다. 진실이라고는 0.01%도 안 섞인 찌라시가 미친 듯이 퍼져나가는 것도 무섭고 그냥 가십처럼 장난처럼 그 찌라시를 써서 돌리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는지 알고 있는 걸까"라고 운을 뗐다. 이어 '띠과외' 작가는 "멀쩡하고 착한 애 하나가 지금 마녀로 몰려 화형되기 직전인데 왜 다들 깔깔거리고 있지? 내가 이렇게 원통하고 분통터지는데 마녀가 된 사람 본인 마음은 어떨까?"라고 덧붙였다. 또한 '띠과외' 작가는 "그간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그 애가 하루 종일 얼마나 잘 참아냈고 얼마나 의젓하게 행동하고 얼마나 프로다웠는지, 왜 전 스태프가 그 애에게 기립박수 쳐줬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왜 소설을 쓰고 있는 건지"라고 말했다.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정말 아니야"라고도 덧붙였다. 해당 글은 구체적으로 누구에 대한 글인지를 언급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정황상 최근 '띠과외' 촬영 장면을 담은 동영상 유출로 인해 예원을 향한 비난을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말과 욕설로 불거진 예원과 이태임 사이의 논란은 최근 두 사람의 소속사 측에서 사과의 뜻을 담은 공식입장을 밝힘으로써 일단락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띠과외' 작가의 글이 또 다시 공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5-04-01 21:11:1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