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2015년 4월15일 TV하이라이트]KBS1 '윤건의 더 콘서트' 성악가들 폭발적 무대

성악가들의 폭발적 무대 ◆ KBS1 '윤건의 더 콘서트' - 오후 11시40분 젊은 거장 손열음이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결혼행진곡' 변주곡을 격정적으로 연주한 후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는 그녀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관객의 환호가 쏟아진다. 테너 배재철이 갑상선 암으로 잃은 반쪽의 성대로 극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소프라노 김순영의 뮤지컬 무대도 만날 수 있다. ◆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 오후 11시15분 연예계 대표 '앵그리 피플' 특집이 방송된다. 김흥국·김부선·이훈·광희가 출연해 화를 참지 못하고 분출해서 생긴 에피소드들과 평소 거칠고 강한 이미지에 가려졌던 훈훈한 에피소드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 오후 10시 레스토랑을 방문하려던 최무각(박유천)과 동료들이 옥상에서 어떤 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목격한다. 최무각은 옥상에서 내려다 보는 권재희(남궁민)를 발견하고 권재희는 변명할 시간도 없이 바로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 tvN '엄마사람' - 오후 9시40분 친정의 도움 없이 쌍둥이를 키우는 워킹맘 황혜영은 직업소개소에 베이비시터를 의뢰하고, 이지현은 남편의 폭탄발언에 서운함이 폭발한다. 스마트맘 현영의 딸 다은이는 처음 만나는 이모를 보고 당황하며 무서워한다.

2015-04-15 07:00:14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어벤져스2' LA 월드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로다주부터 수현까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LA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13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어벤져스2'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아론 테일러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 잭슨, 그리고 한국의 수현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전례없는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팬들이 모여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팬들은 마블 히어로의 가면을 착용하거나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등 영화 팬임을 몸소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도 팬들을 향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에 보답했다. 특히 마블의 신데렐라가 된 수현은 아름다운 자태로 할리우드 배우들 사이에서도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어벤져스2'에서 수현이 맡은 닥터 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어벤져스2'는 지난 9일 진행된 정킷 이후 해외에서 먼저 호평 소식이 이어지는 중이다. 조스 웨던 감독이 전작 '어벤져스'를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려쟈아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오는 23일 국내 개봉 예정이며 이에 앞서 17일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수현이 함께 하는 내한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2015-04-14 21:49:24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