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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3일 TV하이라이트]KBS1 '특집다큐 2부작' 동양 정신에 심취한 세계인들이 찾는 것은

동양 정신에 심취한 세계인들이 찾는 것은? ◆ KBS1 '특집다큐 2부작 - 세계인, 동양 정신에 길을 묻다' - 오후 11시40분 2부작 중 1부 '푸른 눈의 구도자들'이 방송된다. 가혹한 자기 수련과 명상을 통해 자아를 찾고자 하는 프랑스인 앨비스, 한국 불교에 귀의하고자 미국에서 건너온 헨리, 의심 많은 과학도에서 성직자로 거듭난 러시아인 미하일 등 동양의 사상인 불교에 심취해 있는 서구인들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행복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다. ◆ JTBC '썰전' - 오후 11시 새롭게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는 '머슬 글래머'의 매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대세 머슬녀 3인방 중 한 명인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과 '애플 힙'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운동법을 공개한다. ◆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 - 오후 11시 '지인 특집' 1탄이 방송된다. 6개 국어가 가능한 지인부터 뇌뿐만 아니라 몸까지 완벽한 지인까지 문제적 남자들을 긴장시킨 지인의 정체가 공개된다. 전현무는 영어 힌트를 듣고 사자성어를 맞추는 뇌 풀기 문제로 영문학과의 자존심을 보여준다. ◆ EBS1 '다문화 고부열전' - 오후 10시45분 '한 지붕 두 며느리 베트남 겹사돈 이야기'편이 방송된다. 억척스러운 천하무적 시어머니와 철없는 며느리들의 갈등은 경기도 시흥에서 베트남 하이퐁까지 이어진다. 캥거루 족 고부의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며느리의 고향 하이퐁으로 떠난다.

2015-04-23 07:00:58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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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연이은 탈퇴설…SM, 공식입장 밝힐까?

대세 그룸 엑소 멤버 타오의 팀 탈퇴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라며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타오 지난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타오는 지난 3월에도 탈퇴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중국 시나연예는 "타오가 배우 황샤오밍 주연의 영화 '하이생소묵'에 카메오로 출연한 뒤 중국 대형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와 계약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화이브라더스 측에서 루머라고 일축해 일단락된 바 있다.

2015-04-22 23:45:4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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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 中 매체 "타오 부친, SM에 탈퇴 요구"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또 다시 탈퇴설에 휩싸였다. 22일 중국 시나통신에 따르면 타오의 부친은 엑소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타오의 부친은 "타오에게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황쯔타오의 아버지입니다. 지금 매우 가슴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나의 결정(엑소 타오 탈퇴)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심지어 내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타오를 열심히 설득했지만, 타오는 이기적인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을 택한다면 나는 바로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고 타오의 부상을 언급했다. 앞서 타오는 지난 1월 MBC '아이돌육상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앞서 타오 탈퇴설은 16일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가 최초 보도했다. 타오 탈퇴설을 보도한 매체는 타오 측근을 인용해 "타오가 SM에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엑소 타오 탈퇴설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15-04-22 23:37:09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