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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26일(화) TV 하이라이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식샤를 합시다 2' 외

문학소녀의 눈물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후 11시 한민 고등학교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원 기숙사 생활에 돌입한 늦깎이 학생들(?)은 각양각색 학교생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범생' 김범수는 "막 나갈거야"라며 뒤늦은 일탈을 꿈꾸지만 어설픈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홍진경은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뽐낸다. 산이 앞에서는 막춤을 추면서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자칭 문학소녀답게 시를 쓰는 수업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김수로, 강남, 성주는 교내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남다른 춤 실력을 뽐낸다. ◆ tvN '식샤를 합시다2' - 오후 11시 이상우(권율)와 백수지(서현진)가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상우는 여자친구인 수지와 구대영(윤두준)이 서로에게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 연애 사실을 공개 선언, 미묘한 삼각관계에 변화를 일으킨다. 또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미스터리남 이주승(이주승)의 정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 SBS '썸남썸녀' - 오후 11시 15분 서인영과 이수경이 강균성, 심형탁을 위해 '연애조작단'을 결성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과 심형탁은 '썸남 드링킹-꿈속의 그녀와 평소 원했던 드림데이트를 즐겨보세요'를 주제로 각각 최희, 보영과 데이트를 나선다. 서인영과 이수경은 이들의 데이트를 몰래 지켜보며 조력자로 나선다. ◆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 오후 10시 경북 김천의 참외농장 이야기가 펼쳐진다. 5년 전 사법고시 1차를 통과했지만 농사를 짓겠다고 내려 온 작은아들 이영대(35)씨. 겨우 작은아들이 자리를 잡았다 싶었는데, 6개월 전 물리치료사 일을 하던 장남 김영완(39)씨까지 귀농을 했다. 남들이 볼 땐 부러울 만한 일이지만 정작 어머니인 이종순(56)씨의 속은 타들어간다.

2015-05-26 07:00:0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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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일본 팬미팅 성황리에 마쳐 "남다른 감회, 감사해"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이종석이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종석은 지난 24일 일본 롯폰기 라포엠 뮤지엄에서 '2015 이종석 팬미팅-어 스페셜 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년 만에 일본에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예매 3분 만에 매진이 됐다. 추가 공연 요청 쇄도로 2회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종석은 현재 4월부터 일본 CS채널 위성극장에서 방영 중인 '피노키오'를 비롯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일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영화 '노브레싱'이 개봉했으며 오는 8월에는 '피끓는 청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24일 진행된 공연에서 이종석은 서툴지만 진심을 다한 일본어로 인사를 전했으며 특유의 솔직함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다채로운 팬 서비스로 현지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종석은 "오랜만에 일본에 오게 돼 감회가 참 남다르다. 오늘 하루가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2회 공연을 마쳤다. 정말 좋다. 즐거운 하루였다. 아쉬운 마음이지만 이 마음을 가지고 더 좋은 활동을 해서 또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0일 홍콩 아시아 국제 전람홀 11홀에서 개최되는 '2015 이종석 팬미팅 인 홍콩'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2015-05-25 21:20:3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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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단 둘이서 '알콩달콩' 현장…심쿵 예고

'후아유' 김소현 육성재, 단 둘이서 '알콩달콩' 현장…심쿵 예고 [메트로신문 김숙희 기자] '후아유'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현과 육성재가 달달하거나 혹은 애틋한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갖는다. 오늘(25일)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김소현(이은비 역)과 육성재(공태광 역)가 다양한 추억을 쌓으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김소현이 이은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녀가 진짜 고은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했다. 쌍둥이 언니 은별의 삶을 살게 된 김소현이 힘들고 지칠 때면 언제든지 나타나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충고를 건네며 든든하게 그녀의 곁을 지킨 것. 그런 가운데 사진 속 김소현과 육성재가 운동장 스탠드, 보건실 등 학교 안 다양한 장소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육성재는 김소현을 향한 혼자만의 가슴앓이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상황.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진전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태광(육성재 분)이 은비(김소현 분)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드는 명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은비를 만나고 난 후 태광에게 찾아온 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한다면 두 사람의 감정선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을테니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조수향(강소영 역)이 남주혁(한이안 역)에게 김소현의 진짜 정체를 폭로해 그를 혼란에 빠지게 했다. 때문에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남주혁은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소현과 육성재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후아유-학교2015'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5-25 16:02:32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