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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뮤직 새 보이그룹, 이름은 아스트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판타지오 뮤직의 새 보이그룹 이름이 아스트로로 최종 결정됐다. 판타지오 뮤직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판타지오의 뉴 보이그룹, 아스트로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 6인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스트로는 정식 가수 데뷔에 앞서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드'를 통해 프리 데뷔를 준비 중이다. 팀 명인 아스트로(ASTRO)는 스페인어로 '천체, 별, 인기스타'를 뜻한다.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주이자 별이고 싶은 순수한 바람을 담았다. 리더 진진은 팀에서 랩을 담당하며 드럼과 비트박스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차은우는 만화 속 인물 같은 신비로운 외모를 자랑한다. 문빈은 동방신기의 '풍선' 뮤직비디오에서 유노윤호의 아역과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김범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메인 보컬인 MJ는 팀의 맏형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한다. 라키는 5세 때부터 춤을 춰온 댄스신동으로 랩과 노래 실력 모두 뛰어나다. 2000년생 막내이자 보컬인 윤산하는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아스트로가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드'는 18일 오후 6시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1, 2편 연속 공개된다. 20일 오후 7시부터 4회분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2015-08-14 10:05:3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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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광복 70주년 기념 '2015 DMZ 평화콘서트' 엔딩 장식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가수 이문세가 광복 70주년 기념 '2015 DMZ 평화콘서트'에서 엔딩을 장식한다. 이문세는 오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리는 '2015 DMZ 평화콘서트'에서 마지막 날 공연의 엔딩 무대에 오른다.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성시연)와 함께 애국가를 열창한다. 이번 무대 선곡은 광복 7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해 열리는 공연인 만큼 더욱 의미 깊은 감동을 전달하자는 뜻에서 결정됐다. 이문세는 무더위 속에서도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수일에 걸쳐 연습을 해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대한민국 대표 가수인 이문세가 80인조 풀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부를 장엄한 애국가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DMZ 평화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해 감동과 화합의 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5 DMZ 평화 콘서트'는 1부 '8000만 통일의 노래'와 2부 '감동과 화합의 하모니'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과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2부 '감동과 화합의 하모니'에서는 이문세 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팝페라 테너 알렉산드로 사피나, 반도네온 연주자 코마츠 료타 & 고상지 등이 무대에 오른다. 14일 오후 9시30분과 15일 오후 12시40분 MBC에서 각각 방송된다.

2015-08-14 09:59:4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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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 프레인TPC와 전속계약…류승룡·문정희와 한솥밥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유다인이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다인은 프레인TPC와의 전속계약에 대해 "데뷔 후 처음으로 소속사를 옮기게 됐다. 특히 프레인TPC에는 좋은 선배님, 후배님들이 계신 곳이라 한 식구가 됐다는 사실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새로운 곳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레인TPC의 한 관계자는 "유다인과 한 가족이 돼 기쁘다"며 "유다인은 파스텔 컬러의 따뜻함, 포근함과 진한 비비드 컬러의 산뜻함, 강렬함을 모두 품고 있는 배우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색깔을 좋은 작품에서 펼쳐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다인은 2005년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으로 데뷔했다. 2011년 영화 '혜화, 동'에서 여주인공 혜화 역을 맡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했다. '용서는 없다' '의뢰인' '시체가 돌아왔다'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용의장' 등의 영화에도 출연해 대중적인 배우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드라마 '기쁜 우리 젊은 날' '보통의 연애' 등에도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아홉 수 소년'에서 싱글맘 주다인 역으로 감성 연기를 펼쳤다. 최근에는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과 함께 영화 '올레'의 촬영을 마쳤다. '용의자' 이후 2년 만에 택한 스크린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유다인의 소속사 프레인TPC에는 류승룡, 박지영, 박용우, 양익준, 문정희, 오정세, 오상진, 문지애, 김무열, 조은지, 류현경, 황선희, 김대명, 이초희, 이세영, 이준, 서민지, 지수, 엄태구, 조현철, 오재무, 유재상 등이 소속돼 있다.

2015-08-14 09:48: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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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밴드, GMF 2015에서 컴백 무대…2차 라인업 공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밴드 삐삐밴드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이하 GMF 2015)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GMF 2015는 13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총 13개 팀이 포함됐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팀은 바로 삐삐밴드다. 이들은 지난 6월 18년 만에 재결합해 데뷔 20주년 기념 미니 음반을 발매했다. 재결성 이후 최초의 음악 페스티벌 출연이자 첫 공식 무대로 GMF 2015를 결정했다. GMF의 단골 아티스트들도 2차 라인업에 함께 했다. 십센치, 존 박, 에피톤 프로젝트, 스탠딩 에그, 짙은, 디어클라우드, 옥상달빛, 랄라스윗이 무대에 오른다. 솔루션스, 전기뱀장어, 뷰티핸섬, 참깨와 솜사탕 등 신예 아티스트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공여을 주관하는 민트페이퍼 관계자는 "이승환과 삐삐배드 같은 관록의 선배 아티스트들부터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래 음악 신을 끌고 나갈 신인들까지 다양한 팀들이 함께할 예정"이라며 "장르에 있어서도 민트페이퍼의 경향 아래 모던 록, 발라드, 신스 팝, 개러지 록 등 다채롭고 폭 넓은 음악을 들려주고자 고심 끝에 출연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GMF 2015의 3차 라인업은 다음달 1일, 최종 라인업은 다음달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GMF 2015는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015-08-13 21:17:2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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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2015' 하하·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 간 진짜 받는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하하·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 간 진짜 받는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무한도전 가요제 2015'의 자이언티가 실제 본인의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서 으뜨거따시는 마이클잭슨을 연상하는 의상과 분장을 하고 무대에 올라 '스폰서'를 열창했다. '스폰서'는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리듬과 락킹한 기타 라인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팝 사운드다. 자이언티와 하하의 독특한 음색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지난 '긴급총회'에서 획득한 특수 무대효과인 폭죽쇼가 펼쳐졌다. 또 노래가 끝나갈 무렵에는 무대에 설치한 특수 크레인을 타고 가짜 돈이 나오는 총을 관객석에 쏘아댔다. 무대가 끝난 뒤 자이언티는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큰 무대는 처음이라 긴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은 "곡 중간에 아버님이 나와서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실제 본인 전화번호가 맞나"라고 물었다. 이에 하하가 대신 "전화번호가 맞다. 안 받으면 받으실 때까지 해달라. 방송 이후에 일주일동안 전화를 받고 번호를 바꿀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이언티는 하하의 말이 맞다고 인정했다.

2015-08-13 20:53:4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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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아이유, 레옹과 마틸다 완벽 빙의

'무한도전 가요제' 박명수·아이유, 레옹과 마틸다 완벽 빙의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무한도전 가요제 2015'의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한 황태지가 시작부터 뜨거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서 이유갓지않은이유는 '레옹'을 열창했다. 이날 박명수는 영화 '레옹'의 주인공 레옹처럼 검은 선글라스에 비니를 입었고 아이유는 긴 생머리를 자르고 깜찍한 단발머리를 하고 등장해 마틸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레옹'은 차가운 도심에서 정처 없이 떠돌던 레옹과 마틸다가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서로에게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레트로 블루스 풍의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지난 '긴급총회'에서 획득한 특수 무대효과인 폭죽쇼가 펼쳐졌다. 또 노래가 끝난 뒤에는 박명수가 그토록 원했던 EDM뮤직 쇼가 깜짝 공연됐다. 무대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박명수의 요청에 의해 '까까까'를 선보였다. 기계 없이 직접 아이유 본인의 힘으로만 EDM 효과를 냈다. 아이유는 "박명수 선생님이 강력하게 의견을 내세운 게 그럴만 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가요제 멤버 선택의 시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다시 박명수를 선택할 것인가"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망설임 없이 "예스"라고 말했다. 박명수 역시 아이유의 대답에 "역시 잘 되는 애는 이유가 있다"며 "나 역시 무조건 예스다"라고 말했다.

2015-08-13 20:41:2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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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15 하반기 우수 미소지기에 장학금 전달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CJ CGV는 12일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2015 하반기 우수 미소지기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지점 CM(Culture Mediator)의 추천을 거쳐 최종 선정된 38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CJ CGV는 지난 2012년 이후 CJ그룹의 상생 정신에 입각해 우수 미소지기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매년 두 차례씩 개최하고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미소지기들이 CGV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현재까지 총 300명의 미소지기에게 3억원 상당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장학금 전달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는 CJ CGV 서정 대표이사, 박준혁 영업본부장, 백종욱 인사팀장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미소지기들의 근무환경, 근무스케쥴, 복장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미소지기 대다수가 졸업을 앞둔 대학생인만큼 취업과 자기계발 등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행사에 참석한 CGV울산 우정환 선임 미소지기는 "CGV에서 2년 가까이 일한만큼 회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CGV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더욱 밝은 미소를 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GV서현 김민하 선임미소지기는 "대학교 4학년이다 보니 취업이 가장 많이 신경이 쓰인다"며 "하고 있는 일의 가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으며 졸업 후 CGV 매니저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었다"고 말했다. CJ CGV 서정 대표는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것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투철한 책임감을 갖고 더 투명하고 정직하게 미소지기를 대우하는 것은 물론 복지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08-13 20:12:0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