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너를 기억해' 서인국-장나라에게 무슨 일이?…15회 엔딩 컷 선공개

'너를 기억해' 서인국-장나라에게 무슨 일이?…15회 엔딩 컷 선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너를 기억해' 15회 엔딩 컷이 선공개됐다. 10일 KBS는 이날 방송되는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15회의 엔딩 스틸 컷을 미리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인국과 장나라는 한눈에 봐도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 서인국은 눈을 감은 채 장나라에게 기대어 있고 장나라는 경직된 표정으로 서인국을 안고 있다. 지난 14회분에서 이준호(최원영)가 이준영임을 100% 확신하게 된 이현(서인국)은 준호의 집에 몰래 잠입해 증거를 찾고 있는 차지안(장나라)에게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그의 진짜 얼굴과 대면했다. 준호는 "왜 나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 거죠?"라고 물었고, 현은 "확실한 증거 1%가 없으니"라고 답했다. 이에 그는 동맥이 뛰지 않는 자신의 목에 그의 손을 갖다 대며 본인이 준영임을 입증하는 과감함을 보였다. 하지만 이준호와 이준영이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을 입증할 물적 증거가 없었다. 현지수(임지은)가 가지고 있던 준호의 지문 원본을 특수범죄수사팀 팀원 최은복(손승원)이 가져가 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든 악행에 자신의 책임은 없다고 믿고 있는 준호는 결과야 어찌 됐건 자신은 진심으로 상대를 위해 그저 선의를 베풀었다고 생각했다. 제작사 CJ E&M 측은 "15회에서는 현과 준호, 선호의 삼각관계가 절정에 치닫는다. 그간 풀리지 않았던 모든 미스터리들이 해결되기 직전의 단계인 만큼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8-10 17:32:5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실황 상영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롯데시네마는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영국국립오페라 실황영상을 오는 12일부터 상영한다. 이번 '라 트라비아타' 상영은 지난 2월부터 롯데카드와 수입·배급사 콘텐숍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2014/15시즌 파리국립오페라와 영국국립오페라의 오페라, 발레 영상물의 정기상영으로 마련됐다. '라 트라비아타'는 '길을 잘못 든 여자'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작곡가 베르디가 파리 사교계 매춘 여성의 비극을 그린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18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매일 밤 귀족과 부르주아 남성들의 재력에 기생해 살아가는 여주인공 비올레타와 오랫동안 그녀를 짝사랑해온 순수한 부르주아 청년 알프레도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국국립오페라 프로덕션은 영어로 공연되며 지휘는 롤란트 뵈어가 맡는다. 비올레타 역은 소프라노 엘리자베스 자로프, 알프레도 역은 테너 벤 존슨, 제르몽 역은 바리톤 앤서니 마이클스-무어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세계적인 거장 오페라 연출가 페터 콘비츠니가 미니멀한 무대를 배경으로 여주인공의 심리 묘사에 초점을 맞춰 재해석해 오페라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세계 명작 오페라 및 발레 시리즈는 매주 토요일 전국 롯데시네마(월드타워·건대입구·브로드웨이·홍대입구·김포공항·인천·수원·평촌·대전·대구 성서·울산·부산 본점·광주 수완)에서 정기적으로 상영한다. 매주 수요일 일부 롯데시네마(건대입구·김포공항·브로드웨이·평촌·대전·부산 본점·울산)에서, 매주 금요일 롯데시네마 브로드웨이관에서 추가 상영한다. 롯데카드로 현장 결제하는 관객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5-08-10 16:06:3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