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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컨티뉴드' 아스트로, 김새론과 도심 습격 '웹드라마 최초 게릴라 프리뷰'

'투비컨티뉴드' 아스트로, 김새론과 도심 습격 '웹드라마 최초 게릴라 프리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판타지오의 새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김새론과 함께 도심 웹드라마로 프리뷰를 연다. 아스트로는 15일 서울 명동·대학로·홍대 일대에서 배우 김새론과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드(To Be Continued)' 첫 방송을 앞두고 게릴라 프리뷰를 열고 적극적인 홍보에 들어간다. 웹드라마 공개 전 게릴라 프리뷰를 열고 주인공이 팬들을 찾아가는 이벤트를 여는 건 처음이다. 아스트로는 아이돌 최초 가요계 데뷔 전 웹드라마 프리 데뷔라는 파격적인 행보와 함께 최초 웹드라마 게릴라 프리뷰라는 또 한 번 최초 기록을 세운다. 이날 아스트로 멤버들은 직접 윙카를 타고 서울 시내 주요 핫플레이스를 찾아가 드라마 속에서 선보이는 퍼포먼스와 미리보기 영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출중한 노래·랩·댄스 실력도 선보인다. 또한 이날 아스트로의 지원군을 자처하며 지원사격에 나서는 깜짝 손님이 등장할 예정이다. 게릴라 프리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판타지오 뉴 보이그룹 아스트로 팬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웹드라마 '투비컨티뉴드'는 18일 오후 6시 1,2회 특별 연속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후 6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한 회씩 공개되며, 20일 오후 7시에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채널에서 4회 연속 방송된다.

2015-08-15 15:43:3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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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사랑한시간' 하지원-이진욱 대놓고 스킨십 '야릇한 키스' 포착

'너를사랑한시간' 하지원-이진욱 대놓고 스킨십 '야릇한 키스' 포착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이진욱의 야릇한 '키스모션'이 포착됐다. 15일 SBS는 이날 방송되는 '너를 사랑한 시간' 15회 방송을 앞두고 연인으로 거듭난 오하나(하지원 분)-최원(이진욱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원은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다짐한 뒤, 시나리오 고백과 은근한 스킨십으로 진심을 표현하며 하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했다. 하나 또한 원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그에게로 달려가 돌직구 뽀뽀로 고백을 했고, 이에 원이 진한 키스로 화답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층 야릇해진 분위기를 풍기는 하나와 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나와 원은 서로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강렬한 눈맞춤을 하고 있는데, 그런 두 사람의 눈빛에서 그간 보지 못했던 뜨거운 사랑의 감정이 풍겨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키스 1초전인 하나와 원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숨을 멈추게 만들고 있다. 두 눈을 감은 원은 벽에 기대어 있는 하나를 껴안듯 잡고 다가가고 있고, 하나 또한 눈을 살포시 감은 채 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두 남녀가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터치하며 숨어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현실공감 로맨틱코미디다. 밤 10시 방송된다.

2015-08-15 15:34:4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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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유진 vs 고두심 첫회부터 막말 "나 왜 낳았어?"

'부탁해요, 엄마' 유진 vs 고두심 첫회부터 막말 "나 왜 낳았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모녀지간으로 첫 호흡을 맞추는 유진과 고두심이 첫회부터 극심한 갈등을 일으킨다. 15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에서 두 모녀는 각종 문제들로 한 치 양보 없이 팽팽하게 맞서 싸울 예정이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지만 한 번을 안 져주고 늘 딸 이진애(유진)에게 엄마 임산옥(고두심)은 모진 말을 퍼붓는다. 그래서 진애는 하루하루가 수난시대다. 친구들이 대학 입시 준비로 바쁠 때 가뜩이나 궁핍하던 집안이 풍비박산 나며 생업전선에 뛰어든다. 백화점 판매직 사원으로 입사했지만, 능력을 인정받아 본사 정직원까지 된 근래에 보기 드문 입지전적 인물이다. 그러나 집안에서는 그저 공식 호구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참을 인이 세 번이면 호구를 면치 못한다더니, 오빠와 남동생의 학비는 물론, 집안의 빚과 할머니의 병원비까지 집안의 어려운 일은 모두 진애의 몫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산옥은 진애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는커녕 오빠 이형규(오민석)에게 모든 것을 올인하며 그녀에게는 희생을 강요한다. 두 사람은 사사건건 시비가 붙고 "나 같은 건 낳지 말고 오빠나 잘 키우지, 나 왜 낳았어?"라는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관계가 된다. 저녁 7시55분 방송된다.

2015-08-15 15:33:5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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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광복 70주년에 1000만 돌파 "뜻깊은 소통 기뻐"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광복 70주년을 맞이한 15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은 15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9만4957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최동훈 감독은 '도둑들'에 이어 '암살'까지 두 작품 연속으로 1000만 영화를 탄생시키게 됐다. 최동훈 감독은 "'암살'을 사랑해주신 관객들게 깊이 감사드린다. 나에게는 도전이자 정말 오랫동안 만들고 싶었던 작품이었다. 관객들과 뜻 깊은 소통을 나눈 것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암살'의 1000만 돌파로 출연 배우들도 새로운 흥행 기록을 갖게 됐다. 전지현, 이정재, 김해숙은 '도둑들'에 이어 2번째, 조진웅은 '명량'에 이어 2번째 1000만 기록이다. 최덕문은 '도둑들' '명량'에 이어 3번째 1000만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특히 오달수는 목소리로 출연한 '괴물'부터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에 이어 6번째로 1000만 영화에 출연한 대기록을 세웠다. 하정우와 이경영은 '암살'로 필모그래피에 처음으로 1000만 영화를 남기게 됐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지난달 22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2015-08-15 10:59:4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