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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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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아티스트, 'SMTOWN THE STAGE' 무대인사로 팬 만난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기록 영화 'SMTOWN THE STAGE'의 무대인사로 팬들과 만난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SMTOWN THE STAGE'는 'SMTOWN 라이브월드투어 IV'의 하이라이트 무대와 SM 아티스트, 스태프들, 그리고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개봉 첫 주말인 오는 15일부터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SM 아티스트들은 릴레이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멤버 중 일부가 참석한다. 2주 동안 총 6일에 걸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서울에서는 15일 CGV 왕십리, 메가박스 상봉에서 소녀시대가 무대인사를 갖는다. 19일 CGV 신촌아트레온, CGV 홍대, 롯데시네마 홍대, 메가박스 신촌에서는 엑소가, CGV 남포, 롯데 부산광복에서는 슈퍼주니어가 팬들을 만난다. 20일에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엑소와 레드벨벳이 합동으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상영 마지막 주중 24일은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메가박스 강남에서 에프엑스와 엑소가, 25일에는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CGV 명동,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샤이니와 엑소가 팬과 만난다. 상영 마지막 날인 26일은 CGV 중계, 롯데시네마 노원, 메가박스 수유에서 샤이니와 레드벨벳이 마지막 무대인사를 갖는다. 'SMTOWN THE STAGE'는 오는 13일 개봉해 26일까지 약 2주 동안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2015-08-11 21:37: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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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데뷔 30주년 맞아 가요-클래식 콘서트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그리운 날의 기억'이라는 제목으로 가요와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30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시작하는 이번 공연은 9월 4일 의정부예술의전당, 5일 하남문화예술회관으로 이어지며 9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조수미가 부르는 한국 가요를 들을 수 있는 최초의 무대다. '옛사랑' '꽃밭에서' '바람이 분다' 등 명곡들을 클래식 스타일로 재해석해 편곡했다. 요한 스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비올리타의 아리아 '아 그대였던가' 등 클래식 곡들을 함께 구성했다. 조수미가 크로스오버가 아닌 한국 가요를 무대에 올리는 것은 30여년 음악 인생 중 처음이다. 조수미는 "이번 공연은 인생을 담고 싶었다. 개인적인 인생의 내레이션이기도 하다"며 "대중가요에는 우리의 삶이 녹아 있다. 사랑의 추억, 슬픔의 기억 등의 희로애락이다. 그래서 인생의 흐름을 축약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콘셉트로 잡아 그 흐름을 깨지 않기 위해 콘셉트에 맞춰 선곡했다"고 이번 공연 취지를 설명했다.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도 이번 공연에 함께 한다. 테너 출신 뮤지컬 배우 윤영석,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리는 가수 소향,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차세대 지휘자 최영선, 이밖에도 과천시립교향악단, 국내 최고 재즈 밴드 프렐류드 등이 공연에 참여한다. 한편 '그리운 날의 기억' 공연을 통해 선보이는 조수미의 첫 가요는 올 연말 유니버설 뮤직을 통해 음반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2015-08-11 20:25: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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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OST 발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브로드웨이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플라시도 도밍고 버전의 OST 앨범이 한국에 발매됐다. '맨 오브 라만차'는 스페인 대문호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데일 와써맨(Dale Wasserman)의 각색과 미치 리(Mitch Leigh)의 음악으로 재탄생한 작품이다. 1965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스페인, 이스라엘, 덴마크, 영국 등 세계 곳곳에서 50년 동안 리바이벌돼 왔다. 지난 7일 한국에 출시된 '맨 오브 라만차 스튜디오 캐스트 레코딩' 앨범은 현 시대 최고의 오페라 스타인 플라시도 도밍고가 돈키호테 역을 맡았던 '맨 오브 라만차'의 1990년 스튜디오 앨범이다. 도밍고 버전은 1965년 초연 이후 그 어느 목소리보다도 돈키호테 역에 적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명곡 '이룰 수 없는 꿈(The Impossible Dream)'은 도밍고가 불러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번 앨범은 지난 7일 소니 뮤직을 통해 발매됐다. 발매 당일부터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공연 전후 시간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각종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는 오는 11월 1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다.

2015-08-11 20:16:1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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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정규 5집 오는 18일~19일 이틀 연이어 공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정규 5집 '라이언 하트(Lion Heart)'의 음원을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오는 18일 오후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라이언 하트'를 포함한 수록곡 6곡을 공개한다. 이어 19일 자정에는 또 다른 타이틀 곡인 '유 씽크(You Think)'를 포함한 6곡을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이번 정규 5집을 통해 더블 타이틀 곡으로 활동을 펼친다. 이에 음원도 두 개의 파트로 나눠 시간차를 두고 공개하는 특별한 마케팅을 기획했다. 소녀시대는 앞서 지난 7월 선행 싱글 '파티(PARTY)'로 컴백해 각종 음원과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상파 및 케이블TV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휩쓸며 걸그룹으로서의 변함없는 위상을 입증했다. 더블 타이틀 곡인 '라이언 하트'와 '유 씽크'는 각각 중독성 강한 복고풍 멜로디와 강렬한 팝 댄스곡이다. 상반된 매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소녀시대는 11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각종 채널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해 새 음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녀시대의 정규 5집 음반 '라이언 하트'는 19일 발매된다.

2015-08-11 19:02:0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