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오늘의 운세] 12월 29일 금요일 (음 11월 12일)

[쥐띠] 48년생 지나친 의타심이나 의존은 좋지 못합니다. 60년생 과욕은 금물입니다. 72년생 남에게 베풀면 자기에게 운이 되어 돌아옵니다. 84년생 높은 곳만 바라보면 이루지 못합니다. [소띠] 49년생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되어 길합니다. 61년생 외출은 고려하심이 좋겠습니다. 73년생 작은 소망은 이룰 수 있습니다. 85년생 욕심을 부리면 매사를 서두르게 되니 차분히 생각하세요. [범띠] 50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조심하세요. 62년생 직장에서 큰 위험이 있겠습니다. 74년생 승진을 하더라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86년생 막혔던 금전운이 뚫립니다. [토끼띠] 51년생 괴이한 곳에 가지 마세요. 63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과는 반드시 원수가 됩니다. 75년생 음식을 조심하세요. 87년생 취직은 낮은 데로 지원했다면 합격입니다. [용띠] 52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겠습니다. 64년생 소송은 불길합니다. 타협하세요. 76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세요. 88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습니다. [뱀띠] 53년생 도모하는 일은 허망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65년생 재물을 조심하고 그것을 탐내지 마세요. 77년생 과음을 주의하세요. 89년생 성취를 보게 될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시비나 구설을 조심하세요. 66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없습니다. 78년생 술자리를 피하세요. 90년생 쉬운 듯하나 중도에 장애가 많으니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주변인들이 스스로 도우니 모든 일이 뜻대로 됩니다. 67년생 자녀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79년생 큰 돈을 만지게 됩니다. 91년생 공든탑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순리에 역행하지 마세요. 6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됩니다. 80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습니다. 92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될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꾸준히 정진하면서 때를 기다리세요. 69년생 남과의 시비를 조심하세요. 81년생 일의 압박에서 해방이 됩니다. 93년생 주변 사람을 믿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소중한 물건을 얻게 됩니다. 70년생 노력의 대가를 고스란히 받게 됩니다. 82년생 애정운이 매우 좋은 하루입니다. 94년생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면 좋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손실함 있고 이로움은 적습니다. 71년생 안전사고에 유의하세요. 83년생 거짓말은 금물입니다. 95년생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유명한 회사에 입사하게 됩니다.

2017-12-29 06:25: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넉살, 행주보다 잘나가네…'고등래퍼2' 단독 MC 낙점!

넉살, 행주보다 잘나가네…'고등래퍼2' 단독 MC 낙점! 래퍼 넉살이 Mnet '고등래퍼2'의 단독 MC로 확정됐다. 국내 최초 고등학생 랩 배틀 프로그램 '고등래퍼'는 힙합에 대한 열정을 가진 10대의 풋풋한 패기를 담은 새로운 콘셉트와 고등학생을 대변하는 가사 등으로 10대들의 새로운 힙합 문화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는 이번 '고등래퍼2'의 MC는 래퍼 넉살이 맡게 돼 관심을 모은다. '한국 힙합 어워즈 2017'에서 올해의 힙합 앨범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넉살은 Mnet '쇼미더머니6'에도 참가해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준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평소 위트 넘치는 입담과 친근한 캐릭터로 '넉언니'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는 넉살이 MC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넉살은 "지난 시즌 고등래퍼를 보며 기대 이상의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았고, 10대 친구들의 가능성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힙합 꿈나무들을 더욱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프로그램 MC를 맡은 것은 처음이지만 진행자의 역할을 잘 해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고등래퍼2'제작진은 MC로 발탁된 넉살의 영상을 공개했다. 넉살은 영상을 통해 "자신은 고등학교 때 랩을 시작했지만 주변에 랩하는 친구들이 없어 혼자서 영상을 보며 따라 하고 가사를 썼다"고 회상하며, "같이 랩하는 친구들끼리 어울리면서 성장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며 '고등래퍼'에 참가하면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이라고 지원을 독려했다. '고등래퍼2'는 내년 1월 7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힙합을 사랑하는 1999~2002년생이라면 성별, 지역, 소속, 랩스타일 모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고등래퍼'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작성 후 자기소개와 본인의 랩이 담긴 영상 파일을 이메일로 발송하거나 또는 영상 파일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고등래퍼2지원, #학교명)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홈페이지나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12-28 16:50:2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환상의 커플' 강호동X이수근, 상승세 쭈욱!

'환상의 커플' 강호동X이수근, 상승세 쭈욱! 강호동과 이수근이 남다른 활약으로 유쾌함을 전하고 있다. tvN'신서유기'와 JTBC'아는형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호동과 이수근은 최근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이하 강식당)'까지 연달아 홈런을 치며 2017년 한 해를 꽉 채웠다. '강식당'은 이번 주 시청률 8.2%를 기록, 연달아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식당'에서 "싸우지 말아요" "여기는 행복한 강식당이에요" 등 다양한 어록을 남긴 강호동은 예능에서 리더십의 본보기를 보여주듯 든든함과 귀여움을 고루 갖추며 맏형으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이전의 야생 호랑이 같은 기존의 이미지를 내려놓고 예능에서 새롭게 도전한 부분들이 강호동만의 특유한 캐릭터로 자리 잡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수근은 위트 넘치는 순발력과 재치로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시시때때로 상황극을 펼치거나 재치 있는 일상 유머로 프로그램 곳곳에서 재미를 꽉꽉 채우고 있어 뼈그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 '강식당'을 통해서도 강호동과 이수근은 말 그대로 꿀조합을 이루며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10년이란 시간을 함께 맞춰온 것을 증명하듯 강호동은 이수근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부르며 찾았고, 이수근의 그의 오른팔 역할을 척척 해내며 둘만의 케미를 완성해 냈다. 스튜디오와 야외 예능을 오가며 지루할 틈 없이 웃음을 만들어 내는 둘의 조합이 앞으로도 꾸준히 서로를 밀고 당기기도 하며 언제봐도 즐거운 예능 조합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매주 화제를 일으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은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 된다. [!{IMG::20171228000119.jpg::C::480::이수근/SM C&C}!]

2017-12-28 16:41: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GV아트하우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 개최

CGV아트하우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 개최 북칼럼니스트 이다혜와 함께하는 영화, 책, 여행을 통한 개인적 글쓰기 CGV아트하우스가 영화나 책, 여행 등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기록하고, 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를 개최한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개인적인 경험과 감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입문 강연이다. 영화뿐 아니라 여행, 책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2018년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CGV 씨네 라이브러리(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한다. 먼저 1강 '왜 쓰는가? 무엇을 쓸까?'에서는 글을 쓰고 싶은 이유, 쓰고 싶은 주제에 대해 고민해본다. 도서 '마음을 흔드는 글쓰기'를 통해 일상의 경험을 어떻게 글로 옮길 수 있을지 글쓰기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짚어본다. 2강 '영화를 말하는 법, 쓰는 법'은 영화를 본 후 감상을 정리하는 글에 대해 고민해본다. 리뷰와 비평의 차이를 알고, 영화에 대해 쓰는 다양한 방식을 허문영 평론가의 '보이지 않는 영화'를 통해 살펴본다. 3강 '책을 읽은 뒤 어떻게 글로 정리할까'에서는 영화에 이어 책을 읽고 나만의 독서노트를 만드는 노하우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 4강 '여행을 기록하기'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나는 여행기를 이렇게 쓴다' 등의 도서를 통해 여행에 대해 쓸 때 갖춰야 할 요소와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해 배워본다. 이번 강좌를 함께 할 이다혜 북칼럼니스트는 영화전문매거진 '씨네21'의 기자로,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과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CGV아트하우스 정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다혜의 북클럽'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화가 너의 고민을 들어줄거야', '책읽기 좋은 날' 등이 있다. CGV아트하우스 클래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CGV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CGV아트하우스 극장팀 박지예 팀장은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일상적인 소재와 경험을 통해 느낀 감정을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돕는 글쓰기 입문 강연"이라며 "이다혜 북칼럼니스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번 강연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타인과 교감하는 글쓰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2-28 16:37:3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강철비' 정우성, 청춘스타에서 배우로 서기까지

[스타인터뷰]'강철비' 정우성, 청춘스타에서 배우로 서기까지 곽도원과 호흡 척척 슬럼프도 작품으로 극복 난민문제에 관심 많아져 꽃미남 청춘스타에서 진정한 배우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정우성은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독보적인 외모나 개인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는 이는 연예계에 허다하지만, 꾸준한 노력과 근성이 요구되는 배우는 손에 꼽힌다. 영화 '비트'(1997년)와 '태양은 없다'(1998)를 통해 90년대 청춘스타로 통하던 정우성. 40대에 접어든 그는 여전히 스타이면서 동시에 '배우'다. 20대, 화려한 인기에 취할 새도 없이 수많은 작품,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로 스크린에 컴백했다.영화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남북 핵전쟁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다룸에도 정우성은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 시나리오 속 감독의 상상력이 재미있었던 게 첫 번째 이유였고, 두번째는 현시점에서 북한을 바라봐야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영화를 찍기 전만해도 북한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했어요. '통일' '한민족' 몇가지 키워드밖에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미디어를 통해서만 접한, 감정적으로 굉장히 먼 거리에 있는 나라잖아요. 솔직히 북한의 정치상황과 평화통일을 하기 위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렇게 놓아버렸던 북한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됐던 것 같아요. '합리적인 통일을 하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겠다'라고 자각하게 됐죠." 정우성은 쿠데타 발생 직후 부상을 입은 북한 1호를 보필해 함께 남한으로 내려오는 최정예요원 엄철우 역을 맡아 극 중 남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를 연기한 곽도원과 남남 케미를 발산했다. 이미 전작 '아수라'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는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인다. 실제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붙어다니며 작품 캐릭터에 녹아들었다고. 곽도원과 죽이 척척 맞는 브로맨스를 선보인 반면, 조우진과는 격한 몸싸움을 펼쳤다. 양철우 캐릭터를 위해 체중 감량을 했던 터라 평소 액션을 찍을 때보다 두세배는 더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액션은 '멋'이 최우선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의 액션은 생존을 위한 액션이었다. 남자주인공의 강인함과 살기위한 치열함이 묻어나야 하는 것에 집중했다"며 "함께 연기한 조우진 씨가 촬영 초반 몸살로 고생한데다 첫 액션이라 힘들었을텐데 준비를 많이 해와서 순탄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개봉 3주차, 상영 회차를 절반이나 줄였음에도 '강철비'는 높은 좌석점유율을 내며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천만영화를 탄생시킨 양우석 감독의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에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인터뷰 당시 정우성은 '강철비'의 흥행 여부에 대해 조바심내지 않았다. 그는 "영화를 찍으면서 엄철우에게 필요한 모습들이 어떤 것이고 그런 것들을 잘 구현해야지라는 생각뿐이었다. 작품을 통해 인정받겠다는 욕심은 없었다"며 "감독님 역시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의연하셨다. 영화가 거둘 성적에 초조해하기는 커녕 뚝심있게 작품 연출에 몰두하더라"고 설명했다. "돌이켜보면 저도 늘 의연하려고 했지만, 매 작품마다 갈증은 있던 거 같아요. 그 갈증이 길면, 남들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내부적인 조바심도 있었고요. 결국 슬럼프가 오는 거죠. 하지만, 남들이 볼 때는 그 시기가 슬럼프였는지 아무도 모르죠. 티내지 않고 버티니까요." 배우로 버틴 세월만큼 정우성의 연기도 깊어졌다. 그럼에도 그는 안주하지 않는다. '연기잘한다'는 말을 듣기 위해 조금 더 영화에 자신을 녹이려고 끊임없이 연구한다. 최근에는 연기 외에 또 다른 관심사가 생겼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도 활동하는 정우성은 난민캠프에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처음부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접근하진 않았어요. 책임감이라는 건 활동하면서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어렸을 때 '내가 서른이 되면 재단을 만들어야지' 결심하면서 사회참여의 꿈을 키웠는데, 제 개인적인 삶에 몰두하다보니까 한없이 미뤄졌죠. 그러던 중 유엔난민기구에서 함께 해보지 않겠느냐고 연락이 왔는데, 거절할 이유가 없었죠.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고, 참여하다보니까 그 안에서 목적과 이유를 찾은 거 같아요. 누군가는 '우리나라에도 못사는 사람이 많은데 국제사회 문제까지 신경쓰느냐'고 하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한 사회의 빈곤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바꿔나갈 수 있지만, 국제 사회 안에서 벌어진 국가에서 버려진 난민들의 문제는 주변국의 관심없이는 헤쳐나가기 힘들다고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소신있는 선택과 행동으로 전진해나갈 배우 정우성의 행보가 주목된다.

2017-12-28 16:17: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타이타닉' 20년만의 재개봉 "레알 실화냐"

'타이타닉' 20년만의 재개봉 "레알 실화냐" 오는 2018년 2월 1일 국내 개봉 20주년 기념 재개봉을 확정한 영화 '타이타닉'이 런칭 예고편을 공개하며 폭발적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보도 스틸 10종을 공개하며 기대를 더욱 높인다. 세기의 로맨스를 품은 헐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이자 20세기를 대표하는 전설적 걸작 '타이타닉'이 새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화제작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영화 '타이타닉'은 아일랜드를 떠나 뉴욕으로 향하던 당대 최고의 선박 타이타닉호에서 피어난 운명적 사랑과 예상치 못한 비극을 그린 이야기.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화제작이기에 2018년 2월 1일 국내 재개봉 소식과 함께 런칭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다시 스크린에서 보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아름답고 슬펐던 인생 최고의 로맨스영화'(네이버 오**), '와 실화입니까?'(네이버14**), '이게 레알입니까.. 개봉만 하면 당장 N차 찍는다'(네이버 Wo**), '예고편 보면서 온몸에 소름 돋았다.. 보고 봤던 영화지만 또 봐야겠다'(네이버 n**), '타이타닉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니!!'(인스타그램 think_***) 등의 기대평이 온라인을 장악했고, 영화 커뮤니티를 통해 20년 전 '타이타닉' 개봉 당시 극장 관람 티켓을 인증하는 글이 올라오는 등 관객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생 영화'의 귀환을 환영했다. 타이타닉호의 5일간의 여정을 예상하게 하는 보도 스틸도 공개됐다. '꿈의 배'라고 불렸던 세계 최고의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의 웅장한 외형, 배에 오르는 로즈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 아슬아슬하게 배에 승선한 후 환호하는 잭의 모습 등이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한번 높인다. 강압적인 엄마와 약혼자 사이에서 자유를 꿈꾸는 로즈가 잭의 미술적 재능을 알아보며 새로운 설렘을 느끼는 장면에서 둘의 운명적 러브 스토리를 예측할 수 있는데, 특히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눈빛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타이타닉'이 '최고의 로맨스'로 회자되는 이유를 증명하고 있다. 이어 빙산에 부딪힌 후의 상황을 예고하는 긴박한 장면까지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객들이 선정한 '2018년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의 환상적 앙상블이 담긴 명작 '타이타닉'은 오는 2018년 2월 1일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2017-12-28 15:34: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주빈·김민석 열애설, 누군가 했더니? '아 ~ 거기 나왔지'

배우 김민석, 모델 겸 배우 이주빈이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SBS funE는 김민석과 이주빈이 5개월째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7월부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긴다고. 최근에는 일본 후쿠오카로 동반 출국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달 초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촬영을 모두 마친 김민석이 이주빈과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이주빈은 에스더블유엠피 소속 배우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전공한 미모의 재원이다. 그는 DSP 소속으로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걸그룹 '레인보우'의 원년 멤버인 것으로 알려진다. 하지만 녹음까지 마치고 데뷔를 앞두고 탈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블락비 '예스터데이(Yesterday)' 뮤직비디오 출연했고, 내년 화제작으로 꼽히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선샤인'에도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석은 2012년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배우로, KBS '태양의 후예', SBS '피고인' 등 히트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7-12-28 10:52:44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이거늘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친구나 지인과 차 한 잔이라도 나눌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이 행복인 것을 아는 사람들이 많이들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남편 출근시키고 나서 청소기를 돌리며 타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또 어떠한가? 여유 있게 신문도 뒤적여 가며 말이다. 그래서 많은 가정주부들이 방학이 올 때마다 마음 한 켠 심란해 하는 심정을 겪는 것이며 혹여 가족 중 누구 하나라도 아파서 병원에서 간호를 해야 한다거나 그래서 병원의 작은 간이침대에서 쪽잠을 자본 경험이 있다면 집에서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던 것이 얼마나 큰 안온함이었는지를 깨닫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작은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반드시 큰 부나 어떤 성취를 이뤄야만 행복한 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간단한 일상의 행복조차도 느끼지 못하고 대부분 성마른 표정으로 얼굴이 굳어져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상담을 하러 와도 본인의 운기가 좋지 않게 나오는 경우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보지 못하고 주변에 화살을 돌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운명의 기운과 방향의 열쇠는 자신이 쥐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이다. 조금은 다른 얘기지만 요즘 사회는 평등 일률주의를 달리고 있는 것만 같다. 누군가 나보다 나은 대접이나 처우를 받는다고 생각되면 곧바로 공격의 말들을 서슴지 않는다. 그것이 특히나 이름 난사람이거나 연예인인 경우는 즉시 인터넷상에서 공격의 대상이 되곤 한다. 물론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해야 하며 여러 종류의 기회 역시 동등하게 제공받아야 한다. 그러나 앞뒤의 전후 사정조차 통용되지 않는 일부 모습은 사회가 그만큼 불신과 불평으로 가득 찼다는 모습이기도 해 우려가 앞서기도 한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기회도 평등하지 않고 부조리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오죽하면 유전무죄라는 말까지 있지 않은가? 그러나 사안을 바라보는 시선이 그들이 유명인 또는 연예인이었기 때문에 비난이 더 가해지는 것은 아닌가 하여 뭔가 불합리하다는 생각도 든다. 가진 자가 더 누리게 되고 가지게 되는 구조는 개선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남의 실수나 잘못된 처신에 대해 맹폭적인 비난보다는 지견 있는 일침을 가하는 정도의 여유를 가질 수는 없는 것일까? 관대할 수 있는 여유가 적다는 얘기인데 지금의 사회가 그만큼 살기 힘들고 팍팍해졌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티벳에 대승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인도의 승려 샨티데바는 "중생 남아 있는 한 공간 남아 있는 한 나도 남아 있어서 중생들에게 이익 되게 하소서." 라는 기도 구절이 있다. 굳이 보살의 마음이 아니더라도 매일매일이 행복할 수 있는 마음자리란 이런 것이리라../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2-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